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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영월군 환경부 주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평가 결과 “우수기관”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환경부가 실시한 2018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평창군과 영월군이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이 수여하는 우수기관 인증서 및 포상금 1천만원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에서 주관한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수도사업자의 운영관리 실태점검을 통하여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실시했다. 총 인구수 및 운영특성 등에 따라 평가그룹이 6개 그룹으로 나뉘며, 평창군과 영월군의 경우 총인구 5만명 미만인 Ⅳ그룹으로 전체 41개 상수도 공기업 중 평창군은 2위에 선정되었고 영월군은 2017년도 25위에서 7위로 실적 개선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평창군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이번 평가에서도 총 28개 세부지표 중 19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모든 점검분야에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영월군은 정수장 운영과 수질 관리, 유수율 개선 등의 실적개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도 김용국 녹색국장은 “앞으로도 시·군과 공조하여 수돗물의 깨끗하고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도내 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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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6일과 오는 7일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농협강원지역본부, 시군 과수담당자, 농업인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강원과수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류승근 강원도 유통원예과장은 봄철 이상저온과, 장기간 지속된 폭염과 가뭄·태풍 등 최악의 기상상황에도 꿋꿋이 강원과수산업을 지켜낸 생산농가,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하여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도 과수산업의 현재와 미래, 통합마케팅 활성화 방안, 수입과일에 대한 동향, 과수 병해충 발생과 예방·과수생산 및 유통 사례발표 등 강의청취와 토론을 겸한 자리였다.
특히, FTA확대로 수입이 임박한 사과, 배 등 위기의식 공유와 과일 부류별 수입 동향과 수입과일 가격경쟁력에 대한 국내 과수산업의 대응 방안을 논의 하였으며, 충주 원예농협APC시설 및 안성 농식품 물류센터 현장도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았다.
강원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광역통합마케팅의 조직화·규모화 확대를 통한 시장 교섭력 강화로 강원 과수산업의 대외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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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8 지방인사혁신 우수기관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18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사혁신운영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함으로써 지방 인사 행정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사혁신을 통한 지방행정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차 혁신사례 발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혁신대회에서는 강원도는 ‘행복한 일터, 소통과 배려로, 행복한 일터 만들기’라는 주제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강원도가 핵심적으로 추진한 정책을 소개했다.
특히 다니고 싶은 직장 만들기의 성공적인 정착으로 찾아가는 인사상담 서비스, 출산공무원 희망보직제등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내실있게 추진한 정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는 1차 분야별로 창의성, 효과성, 파급성, 노력도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추천하고, 2차에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분야별로 선정된 우수사례는 최종 경진대회를 통해 외부 인사전문가와 현장심사를 통해 결정했다.
김길수 도 총무행정관은 “공무원 개개인이 일과 삶에 모두 만족스러울 때, 그 긍정적 에너지가 도민들에게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일하는 문화 개선 등으로 생동감 있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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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강원도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 ‘전국 1위’ 달성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18년 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강원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전국 91개소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4개 영역 21개 지표에 대하여 평가한 결과, 모든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센터 설립 이래 처음으로 전국 1위의 영예를 달성했다.
한편, 평가 결과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운영비가 상향 지원되어 최우수등급에 상당하는 1,800만원의 인센티브를 3년간 지원받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보건복지부는 6일 강릉세인트존스호텔에서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포상과 함께 사업성과와 우수운영사례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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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안전도 진단"대폭 개선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행정안전부 주관"2018년 지역안전도진단"평가에서 지난해 보다 5등급 상향된 3등급으로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지진단을 실시한다.
금년도 10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면진단 14개 지표, 현지진단 41개 지표에 대하여 진단하였으며 강원도 및 중앙 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도내 18개 시군의 자연재난 분야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실적이 높은 점수를 받아 모든 시군의 안전도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속초, 영월 등 2개 시군이 1등급, 춘천, 원주, 동해, 정선, 철원 등 5개 시군이 2등급 등으로 전 시군이 상향 개선됐다.
강원도 관계자는 “2018년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18개 시군이 자주적 방재역량 제고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보다 모든 시군이 개선됐다.” 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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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유림보호협약 마을 독거노인 등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올 한해 시행된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수집,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의 독거노인, 취약계층에게 임산연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땔감나누어주기는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 내 나무보일러 및 아궁이 사용가구 중 비축연료가 소진되고, 자력으로 연료채취가 어려운 가구중, 마을이장의 추천을 받은 가구를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소통함은 물론,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의 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직접적으로 난방 연료비 절감이 가능하며, 산림 부산물을 연료로 활용함으로써 자원 재순환의 의미도 기대되나,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중 연료를 필요로하는 모든 가구에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점이 다소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땔감나누어주기 행사는 5일부터 총 15가구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운반 지원하며, 오는 12월 7일에는 산림과학연구원 직원들이 직접 춘천시 북산면 조교리 마을을 방문하여 장작패기 및 집주변 장작쌓기 지원 등 활동도 할 계획이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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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통시장 대표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상인연합회는 "2018년 전통시장 대표 워크숍"을 전통시장 상인 및 관계기관, 시·군 공무원 등 17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오는 6일과 7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개최한다.
그간의 활동성과 공유 및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상인들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 해 동안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큰 기여를 한 민간인 및 공무원 유공자들에게 도지사 표창 수여와 화재공제 및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 설명회를 가진다.
또한, 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강원연구원 육동한 원장이 ‘전통시장의 미래와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비롯해, 이튿날에는 춘천 내의 우수시장을 견학할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수시 토론회, 워크숍을 통해 서민경제 주춧돌로서의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이미지 개선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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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시간계획
[충청뉴스큐] 강원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균형발전, 강원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착수보고회가 강원도와 강원도형 스마트시티추진위원회 주최로 강원도, 시군 관련 담당, 연구진, 스마트시티추진위원회 위원, 스마트시티 멘토단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수립되는 종합계획은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모형 정립과 특화 스마트시티 생태계 조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리빙랩 기반의 도민주도·도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계획 수립에 중점을 두고 내년 7월까지 강원연구원과 정도UIT 공동 연구로 진행된다.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착수보고회는 계획수립 추진현황 설명과 연구책임자인 강원연구원 류종현 선임연구위원이 종합계획 수립 전반의 방향과 주요 내용에 대한 발표, 자문단 자문, 지자체별 스마트시티 실행방안 등이 논의될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방안 마련과 확산을 위해 스마트시티 관련 전문가 멘토단 1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도민이 행복한 G-Smart City 비전을 바탕으로 5대 목표, 6개 추진전략에 따른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기본구상과 부문별계획, 실행방안에 대한 구체적 방향과 주요 내용이 제안된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제안 및 자문 의견은‘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의 방향 정립과 도내 스마트시티 실행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정만호 강원도경제부지사는 “도민이 함께 누리는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강원도의 도시문제 해결, 도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력과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여 도민들이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강원도 미래를 마주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은 이번에 수립되는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은 2040 강원비전을 바탕으로 강원도의 지역 특성이 잘 반영되어 강원도 도시와 지역을 혁신하고 미래성장동력을 창출 하는 스마트시티 조성 확산에 기여 할 수 있는 연구가 수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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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 유공기관"강원도"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문화재청이 전국을 대상으로 평가한‘2018년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문화재청의 이번 포상은 문화유산 아카이브 수집에 유공이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포상분야는 아카이브 수집정책에 기여한 유공자로서 공공분야 3기관 민간분야 3명을 각각 수상한다.
강원도는 문화유산의 아카이브 수집 관리기반 구축을 위해 지역실정에 맞춘 아카이브 수집정책 수립·시행, 문화재 실측조사 및 수리보고서 발간, 아카이브 분야 공모사업 선제적 추진, 내고장 향토유적 DB 구축, 시군관계관 전체회의 개최하는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하여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 유공에 크게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도 자체사업으로‘97년부터 문화재의 재난·재해로 멸실될 경우를 대비 복원·학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건조물문화재 95개소 실측조사를 추진하는 등 아카이브 구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했고, 도내 문화유산의 전문가가 재촬영한 영상자료 구축을 위해, 문체부에서 주관한‘18년 공공저작물 재촬영 및 복원 공모사업에 선정 되어 문화유산 1,220점을 사진촬영 하는 등 문화유산 아카이브 수집 업무 수행능력 등이 높이 평가됐다.
윤성보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문화유산의 기록관리 및 보존·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건조물문화재 실측조사 및 수리보고서 지속 발간, 문화유산 재촬영 및 내고장 향토유적 DB구축 산출물 홈페이지 게재 등 소중한 문화유산의 아카이브 구축 및 활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는 2018년 전국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유공기관”선정을 비롯해‘18년 문화재 재난안전“최우수기관”선정 및 스마트 시티 서비스 경진대회“최우수상”수상,‘18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강원강릉”선정, 문화재 돌봄사업“우수단체”선정 등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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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동차부품시장개척단' 중국 화동 시장 공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원주시, 한국산단공강원지역본부 및 도내자동차 부품업체 8개사로 구성된 중국 자동차부품시장 개척단이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1일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화동지역 자동차부품시장 개척을 위하여 상하이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지린성자동차부품시장 개척단 파견 후 한 달 만에 이루어진 2차 파견으로 2018 상하이 국제자동차부품박람회 및 2018 장강삼각주자동차부품산업 발전포럼 참가를 시작으로 한·중 자동차부품협회 교류 및 수출상담, 전기자동차제조기업 시찰 등이 진행됐다.
상하이자동차부품시장 개척단은 2018 상하이국제자동차부품박람회 참관 및 수출상담 및 현지업체 방문 홍보 등을 통해 현장상담액 1,520만불, 계약추진액 1,660만불, 수출계약 400만불을 체결했다.
상하시자동차부품용품분야협회 주관하고 상하이상무위원회가 후원하는 2018 장강삼각주자동차부품산업 발전포럼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하영봉 강원도자동차부품협회장은 현장에서 세계 특허 등 뛰어난 기술을 가진 강원도 자동차부품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상하이상무위원회에 뜻을 전달했다.
또한 4일간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2018 상하이국제자동차부품박람회에서 도내업체는 전기·수소 등 친환경자동차, 조향설비, 차량에어컨, 베어링, 냉간단조급형 공구, 가공설비, 금형, 오일필터 등 자동차부품 관련 기술 비교 및 상담을 통해 수출 및 수입가능 제품을 분석하고 개별 수출상담회 및 업체홍보를 진행했다.
2002년에 설립하여 현재 회원수 402개사, 회원사 매출액이 업계 매출 70%를 차지하는 상하시자동차부품용품분야협회와의 ‘한·중자동차부품협회 경제교류’에서 강원도자동차부품업체 및 제품홍보, 수출상담과 현지 업체 방문 등이 이루어졌으며,
강원도자동차부품협회와 상하이자동차부품분야협회간 향후 연례 정기교류, 상호 시장정보 공유, 수출입협약 체결 등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를 체결하고 대중국 자동차부품 수출의 현지 플랫폼 및 유통시스템 제공 등 강원도-상하이 자동차부품기업의 상생발전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상하이자동차부품시장 개척단은 현장상담액 총 1,520만불, 계약추진액 총 1,660만불, 수출계약 400만불을 체결하여 내년 대중 수출의 청신호를 켰다.
수출추진액은 도내 6개업체가 1,660만불을 체결하였으며 특히, 태화다이텍은 상하이푸가국제무역유한회사, 타이조우 아오터롱 유한회사, MAPC 베어링스 등 총 900만불, KAC는 상하이 창후이그룹, 광저우지아청다유한회사, 티밍스티링 등 200만불, 프라이맥스는 하이링크, 런컹 스티리이기어, 절강위환췐방 기계유한회사 등 330만불 등이다.
또한, 수출계약은 신우하이텍와 휠트론주식회사가 중국 상하이 카얼치자동차부품유한회사와 각각 200만불을 체결하여 총 400만불의 성과를 이루었다.
하영봉 강원도자동차부품업체 회장은 “상하이 중국자동차부품 시장개척을 통해 중국의 자동차부품 기술력을 재확인하였으며 특히 전기자동차가 일상화되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면서 “중국자동차부품업체는 우리가 세계로 나아가는데 중요한 파트너임이 틀림없으며 향후 기술교류, 시장정보 공유 등으로 상호 수출입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상하이 자동차부품시장개척에 함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손성운 팀장은 “중국자동차 부품시장개척단 파견은 우리의 중국시장 진출 필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특히, 상하이를 보며 우리 강원도의 전기·수소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시장의 선점 필요성을 격감했다.”고 밝혔다.
20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