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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5일 오후 4시, 베니키아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일자리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에 대해 “2018 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한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지원해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시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서, 최근 2년간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3명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고용 안정, 기업 경영, 기업 발전가능성 등 5개 분야 16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금년에는 86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심의위원회에서 20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용안정 등 5개 분야 16개 세부항목에 걸쳐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최근 2년간 803명의 고용인원에서 68.5%증가한 550명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했다.
인증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직접 현판과 함께 수여할 계획이며 고용환경개선 자금으로 기업별 5천만원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참석한 기업 임직원 및 가족들을 축하하기 위해 일자리 서포터즈 및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가뜩이나 열악한 경영 여건에서도 일자리를 통한 지역사회 주체로서 제 역할을 하는 기업에 대한 최소한의 보답 차원”이라며 “강원도는 기업주의 경영부담 완화와 근로자의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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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시군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하여 도내 18개 시군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력하게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액은 182억 원,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429억 원에 달해 지방재정운영에 많은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번호판 영치기간에는 도·시군 세무공무원 70여명이 3일간 3개 시군씩 6개 권역별로 나누어,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 장착차량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도내 전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집중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세를 1회 체납했더라도 다른 지방세 체납액이 있는 경우와 과태료 체납차량 영치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예외 없이 영치한다.
또한,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등 악성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즉각 공매처분을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번호판 영치는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만큼 체납자가 피할 곳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경우 조속히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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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스키장 안전사고 및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스키장 개장 시즌을 맞아 겨울철 스키장에서의 낙상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스키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로 298명의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5년 99명, 2016년 106명, 2017년 93명이었다.
한편, 2018년도 1월~2월에도 51명을 구조구급 이송했다.
사고종류를 보면 스키사고 202명, 스노보드사고 78명, 리프트 등 기타사고 18명 등으로 나타났다.
사고유형을 보면 스키나 스노보드를 타다가 넘어지는 경우가 216명, 다른 사람과 충돌하거나 펜스에 충돌하는 경우가 41명, 질병 27명, 기타 14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고부상 정도에 대한 119구급대원의 평가 소견결과 팔·다리 골절 등의 응급 상황이 약 31.8%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발생 시간대는 오후 1시부터 3시와 야간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가 각각 56명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대를 보면, 20대가 34.6%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10대 68명, 30대 64명, 40대 3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평창 158명, 횡성 72명, 정선 20명, 원주와 홍천이 각각 17명 등으로 나타났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스키를 타기 전 몸풀기 운동을 충분히 하고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하여야 하며, 스키를 탈 때에는 자신의 기량과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고 넘어질 때에는 엉덩이로 체중을 실어 천천히 주저앉듯이 넘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리프트 탑승 중 심한 몸놀림은 탈선, 추락의 위험이 있으니 삼가하고, 스키장 질서와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의 지시에 잘 따를 것을 당부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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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사랑의 연탄 나눔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30일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 일환으로, 민간 기업의 기부를 통해 구축한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수익금과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기부금으로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밝혀줄 연탄 11,000장을 기부하게 됐다.
이번 나눔 행사는 홍천군 일원에서 협약 기관인 강원도,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직원들이 함께하였으며, 추위가 시작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은 기업의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태양광발전사업에 투자·재수익 창출로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의 공공-민간 에너지 복지사업 모델로 향후 민간 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과 에너지 빈곤층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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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4개 시군 대표축제 평가 마무리
심사결과
[충청뉴스큐]전북도는 지난 28일 전북도청에서 ‘전라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 ‘2018년도 시군 대표축제’에 대한 서면평가를 끝으로 올해 시군대표축제 평가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북도의 시군대표축제 평가는 2개 전문기관 현장평가와 전라북도지역축제육성위원회 서면평가를 합산하여 평가했다. 평가는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기준을 준용, 문체부와 동일한 ‘글로벌’,‘대표’,‘최우수’,‘우수’,‘유망’ 등 총5개 등급으로 실시했다.
평가결과는, 도 지정 글로벌 축제에 김제지평선 축제가, 대표축제에는 ‘부안 오복마실축제’가 선정됐다.
또 6개의 최우수축제로 ‘완주와일드푸드축제’,‘무주반딧불축제’,‘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임실N치즈축제’,‘순창장류축제’,‘고창모양성제’가 선정됐으며, 우수축제로 ‘전주비빔밥축제’,‘정읍구절초축제’,‘남원춘향제’,‘진안홍삼축제’ 등 4개가 선정됐다. 마지막 등급인 유망축제는 ‘군산시간여행축제’와 ‘익산서동축제’다.
전북도는 올해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추진했다. 먼저 지난해까지 1개 기관에서 실시하던 현장평가를 2개의 전문기관으로 나눠 실시했다.
또 시군 축제 자체용역 수행자는 도 현장평가에서 배제했으며, 현장평가 결과에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는 경우 해당 위·수탁기관에 대한 패널티 적용을 강화했다.
이같은 평가시스템은 전문가 및 14개 시군 축제담당자들과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되었으며, 올 초 평가시스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군과 공유한 바 있다.
전북도는 시군 대표축제 평가가 마무리됨에 따라, 12월에 있을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도는 시군에서 작성한 문화관광축제 신청서를 축제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보완함으로써 평가기준 대비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전북도는 그간 시군대표 축제의 성공을 견인하기 위해 사전컨설팅 및 발전적인 평가시스템을 운영해 문체 부 및 타지자체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며 “내년에도 선진적인 축제평가를 위해 소비자평가 요소의 적극 도입과 빅데이터 자료를 통한 축제행동 패턴 연구 등 시대 흐름에 맞는 평가요소를 적극 추진해 전라북도 축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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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규제개선 공헌 ‘참 좋은 중소기업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 기업은행 공동으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 ‘제7회 참! 좋은 중소기업상’ 시상식에서 도 기획관실 이진희 주무관과 동해시 황옥연 혁신담당이 각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과 기획재정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참! 좋은 중소기업상’은 일자리창출, 지역발전, 행복일터, 사회공헌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격려하고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12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도 기획관실 이진희 주무관과 동해시 황옥연 혁신담당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기업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중소기업 규제 발굴·개선의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 노명우 기획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최우선 과제는 규제개혁”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적극 개선하여 주민과 기업의 규제혁신 체감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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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네이버 해피빈과‘미시령 힐링가도 캠페인’진행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미시령 힐링가도 인지도 제고와 잠재 이용객 확보를 위해 오는 12월 28일까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미시령 힐링가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정 쉼표 미시령 힐링가도’라는 타이틀로, 국내 첫 자동차 올레길인 미시령 힐링가도의 아름다움과 고속도로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자연이 주는 매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힐링 여행지도 완성을 통해 공작산 수타사, 가리산 레포츠파크, 소양강 둘레길 등 44번, 46번 국도 주변 힐링 9경의 수려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강원도가 추진한 제1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 수상작도 함께 볼 수 있다.
캠페인은 인터넷포털 ‘네이버’ 해피빈의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등 소외 이웃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통행량이 급감한 홍천, 인제 등 국도 주변의 경기 회복과 미시령 터널 통행량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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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호랑이 장가가는 날 - 冬至’
문화가있는 날 배너시안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오는 12월 2일 “호랑이 장가가는 날- 동지” 문화행사를 강원도산림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예부터 동짓날에 이웃 간에 서로 정을 나누는 연말 풍습이 오늘날까지 내려왔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산림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이 공동개최한 “강원도 호랑이와 멧돼지” 특별기획전과 연계하여 ‘동지’를 주제로 강원 세시풍속과 관련된 전통음악 및 민속체험을 한 자리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호랑이 장가가는 날’이라고도 불리는 “동지”를 맞이하여 찹쌀이나 수수쌀로 빚은 옹심을 넣은 만든 ‘팥죽 시식행사’, 나무 아홉 짐을 지게에 지는 ‘겨울 땔감 지기’, 뱀 ‘사’자 를 써서 거꾸로 붙여 잡귀를 막는 ‘동지부적 쓰기’ 등 강원도 고유의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체험 할 수 있는 행사와 함께 흥겨운 우리가락과 춤을 선사하는 전통문화공연도 마련했다.
또한, 한해의 소망을 써서 나무에 거는 “동지맞이 소망 트리” 꾸미기, 공기정화 식물 “틸란드시아” 나눠주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심진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문화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강원도 민속 문화가 주는 멋과 흥을 발견하는 정겨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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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신남방정책의 중심인 베트남 하노이에 강원도 상품관 개관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해외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정부의 신남방정책의 중심지이며 1억의 인구로 소비시장으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의 중심부 하노이에 강원도 상품관을 개관했다.
베트남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2017년에는 호치민에 국외본부를 개설하였으며, 2018년에는 하노이에 B2B를 주력으로 하는 강원도 상품관을 11월 29일 개관하여 도내 기업이 동남아 시장의 중심지인 베트남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 상품관 개관식에는 주베트남한국대사관, 코트라 동남아대양주지역 본부장, 하노이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베트남 시장을 이끄는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도내 기업의 베트남 시장진출 및 수출확대를 위해 강원도 경제진흥원·K-BIZ하노이중소기업연합회·강원유통업협회 간 MOU도 체결했다.
또한, 송석두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강원도·강원경제진흥원·강원유통업협회 등이 무역사절단과 판촉홍보단을 함께 구성하여, 제10회 한베 음식문화 축제에 참가하고, 수출상담회와 강원도 상품관 입점제품에 대한 판촉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도내 13개 기업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은 30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강원도 상품관 입점업체로 구성된 판촉홍보단은 제10회 한베 음식문화축제에 참가하여 도내 제품의 시식, 체험 등 홍보활동과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
송석두 행정부지사는 “베트남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부상하는 축구에 대한 열광과·한류의 상승하는 인지도를 활용하여 강원도 브랜드 확산과 신흥 소비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을 수출 거점 시장으로 개척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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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8-A Dream 드립니다. 강원도 탄광지역 우수기업 홍보 마케팅 데이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표준협회는 오는 30일 서울 더리센츠동대문호텔에서 참여기업 및 마케팅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강원도 탄광지역 우수기업 홍보마케팅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참여기업의 성과를 높여 주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대한민국 대표 창업 기업인 두끼 박도근 대표의 판로개척 성공 사례 특강과 기업별 제품 홍보 및 전시, 전문 MD품평회 등으로 진행 된다.
우수기업 홍보마케팅 사업인 다 팔아드림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질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갖추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여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개척 토대를 마련해 주고자 추진됐다.
우수기업 선정은 폐광지역진흥지구 및 지원대상 농공단지 입주업체로 연매출이 1억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현재 8개 기업이 참여하여 전문가 1:1 멘토링을 통해 회사소개서 제작, 홈페이지 개발, 홍보 동영상 제작 및 송출, 국·내외 박람회 참가 등 기업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기업 제품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와 더불어 전문 MD와의 상담을 통해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우수기업 홍보마케팅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고민을 해소하고 유통망 확보와 홍보채널 다각화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