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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취약계층 20가구에 '든든한 한끼' 전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1동은 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이날 취약계층 20가구에 훈제오리와 오이김치 등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전달하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등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했다.밑반찬을 지원받은 대상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식사 준비가 부담스러웠는데 정성 가득한 반찬을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1년부터 ‘든든한 한끼 나누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매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무더운 여름철일수록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9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끼를 전달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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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활동지원사 1600명 대상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활동지원사 1600여명을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12일까지 총 7회기에 걸쳐 한들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천안시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전자 바우처 개요, 부정수급 관련 법령 및 언론보도 사례, 부정수급의 개념과 유형, 사례별 관리방안 등으로 구성됐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겠다”며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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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월드컵 단체 응원전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6 FIFA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단체 응원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응원전은 센터 1층 대공연장에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대형 스크린 상영 방식으로 진행된다.응원전 경기 일정은 12일 오전 11시 체코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다.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대공연장 내 음식물 반입과 취식은 제한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윤여숭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장은 “월드컵 단체 응원전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소통하고 즐기는 문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응원전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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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광덕면은 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2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상반기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영양간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박복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회의와 행사에 참석해 준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건영 광덕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시간을 내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지 잘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이 9일 2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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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복지 유관기관 협력 강화 위한 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9일 동남구 드림스타트에서 지역 아동복지기관 간 서비스 연계와 조정을 위한 ‘제2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천안시 드림스타트,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천안시 복지재단 등 12개 기관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대상자 정보와 서비스 제공 현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연계 방향성을 점검했다.천안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정례 회의를 통해 통합사례관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동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석재옥 천안시 아동보육과장은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지혜를 모으는 만큼 촘촘한 아동 맞춤형 통합사례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실무자들이 아이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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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멜론축제 8500박스 판매... 지역 농가 소득 증대 '청신호'
‘대한민국 멜론1번지’천안서 열린 ‘제3회 수신멜론축제’ 성료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의 대표 농특산물인 수신멜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3회 수신멜론축제’ 가 성황리 마무리됐다.지난 6~ 7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멜론 1번지인 수신면에서 재배된 수신멜론 홍보와 함께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축제 첫날인 6일에는 현충일을 맞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개막 식을 진행하고 7일에는 수신면·청룡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 프로그램 공연, 동부 8개 읍면 노래자랑,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였다.수신멜론의 달콤한 맛과 좋은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식행사와 멜론바 판매 등도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이번 축제는 멜론 8500여 박스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농가의 소득증대와 수신멜론의 브랜드 가치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수신멜론이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권한대행이 지난 6일 열린 제3회 수신멜론축제에서 인사말씀을 전하고 있다.지난 6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제3회 수신멜론축제에 시민들이 방문해 멜론을 맛보고 있다.지난 6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제3회 수신멜론축제에서 시민들이 행사를 즐기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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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선 9기 인수인계·공직기강 확립 '초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민선 9기 인수인계·공직기강 확립 철저”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8일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민선 9기 인수인계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력히 지시했다.김 권한대행은 “지방선거와 당선증 교부식이 마무리된 만큼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에 대한 의전과 예우를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다.이어 “차기 시정의 발판이 될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측과 긴밀히 협의해 시정 권한 이양과 인계인수를 차질 없이 진행하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인 만큼 연초 계획 중 추진이 미미한 사업은 보완하라”며 “하반기 주요 현안과 민선 9기 시정 목표를 연계해 챙겨야 한다”고 지시했다.김 권한대행은 “당선인의 공약사항과 시정목표, 취임사 등을 챙겨 보고해달라”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당선인 사무실 운영, 취임식 준비 등 당면 현안을 협의해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이어 “시 누리집의 열린시장실을 비롯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의 사진과 인사말을 사전에 정비해달라”고 말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선거 이후 전국적으로 분위기가 어수선하지만 업무 공백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전 공직자는 공직기강 확립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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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부동 홍익스포츠 거리응원전… 월드컵 함성 천안서 다시 울린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천안에서 시민들이 함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대규모 거리응원전이 추진된다.
㈜홍익스포츠와 퍼모스트는 천안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거리응원전’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거리응원전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홍익스포츠센터 일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대형 전광판을 설치하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응원 공간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주최 측은 행사 규모를 약 500명 수준으로 운영하되 최대 1,000명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안전 중심의 응원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거리응원전은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응원과 소통을 나누는 지역 축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스포츠 이벤트를 매개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특히, 6·3 지방선거 이후 지역사회 통합과 시민 화합의 의미를 담아 세대와 계층, 직업과 지역을 넘어 시민들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함께 응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경기 생중계와 함께 다양한 응원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관람객 편의를 위한 휴게공간과 안내시설도 운영된다. 응원 열기를 높일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주최 측은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현장에는 안전관리요원과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하고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 밀집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주차 대책과 관람 동선 관리 방안도 수립할 예정이다.
최근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을 마련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주최 측은 이번 월드컵 거리응원전이 시민 화합과 건강한 응원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월드컵 거리응원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프리아트마켓과 나이트마켓, 홍익도깨비시장 등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회복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주최 측은 "월드컵의 감동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건강한 응원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거리응원전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문화행사와 지역축제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6월 11일 개막해 7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대회는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번 천안 월드컵 거리응원전이 성사될 경우 지역 축구팬들의 새로운 응원 명소이자 시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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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멜론연합회, 취약계층 위해 멜론 500kg 기부 '나눔 첫걸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수신멜론작목연합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멜론 500kg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250만원 상당의 ‘홈런스타’품종 멜론이다.천안시는 해당 후원 물품을 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아동 및 장애인 생활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멜론 생산 농업인 110명으로 구성된 수신멜론작목연합회는 품질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후원은 연합회 설립 이후 첫 사회공헌 활동이다.연합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제3회 수신멜론축제를 개최하기도 했다.박인병 수신멜론작목연합회장은 “회원들이 재배한 멜론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회원들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천안시 수신멜론작목연합회 관계자들이 8일 천안시청 농업환경국장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에 멜론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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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로컬푸드 농가 통합교육 22일까지 접수…안전 공급망 구축 박차
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 접수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2026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을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약정서와 천안푸드 인증 시행규칙에 따른 의무 교육이다.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매장 출하 제한 및 인증 신청이 불가능하다.1차 교육은 다음달 14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진행되며 2차 교육은 12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두 교육은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되며 한 차수만 참석해도 이수로 인정된다.교육 대상은 기존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 천안푸드 인증 신청 준비 농가다.교육은 로컬푸드 개념 이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 천안푸드 인증제도 등으로 구성된다.교육 신청은 출하 매장 방문이나 온라인으로 가능하다.문의는 천안시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으로 하면 된다.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안전한 로컬푸드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의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