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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문학관, 7월 개관 앞두고 임시개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오는 7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천안시립문학관을 소개하기 위해 임시개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문학관은 지난달 예술과 문학을 연계한 ‘동화연계 베이킹’과 ‘명화연계 팝업북 만들기’등 2종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문학 작품을 바탕으로 직접 창작활동에 참여했다.이어 오는 13일과 27일 문학 작품을 읽고 이를 모래로 표현하는 ‘샌드아트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작품을 함께 읽으면서 샌드아트로 작품을 표현하는 체험으로 운영된다.체험 사전모집이 조기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천안시는 시민들이 문학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개관 전에 미리 문학관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시민들이 자주 찾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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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 주민자치회, 자전거도로 개나리 묘목 식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북면은 5일 주민자치회가 자전거도로에 개나리 묘목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북면 연춘교~ 은석교 자전거도로 일원에 개나리 묘목 2000여 주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최윤희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심은 개나리가 북면의 이팝나무와 벚꽃나무처럼 풍성하게 자라나길 기대한다”며 “잡초 제거 등 묘목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박의용 북면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단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정성껏 심은 개나리를 통해 북면 자전거도로가 화사하고 생기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천안시 북면 주민자치회가 5일 자전거도로 일원에 개나리 묘목을 식재하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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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독도탐방대’ 마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13명과 울릉도·독도 일대를 방문하는 ‘2026 해양환경 독도탐방대’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해양생태를 체험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역사 인식을 함양하도록 마련됐다.탐방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안전교육과 울릉도·독도 생태교육을 이수한 뒤 현장을 찾았다.이들은 해양생태와 자연환경을 관찰하고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배웠다.서재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경과 생태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자연환경을 직접 마주하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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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태조산에서 즐기는 여름밤… 산림레포츠단지 야간개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7일부터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짚코스터 야간 시범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이용가능 시설을 확대 운영한다.기존 짚코스터 뿐만 아니라 숲모험시설과 공중네트까지 야간 운영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야간 여가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야간 운영은 오는 17일~ 8월 28일 매주 수~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이용요금은 짚코스터·숲모험시설은 각 7000원, 공중네트는 성인 5000원·어린이 3000원이다.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권은 1만 2000원이며 천안시민은 이용 요금의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설은 ‘숲나들e’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발권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야간 이용 활성화를 위해 ‘3 1’ 이벤트도 진행한다.야간운영 기간 동안 3일 이상 이용하면 평일 레포츠 이용권 1매를 증정할 예정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는 레포츠 시설과 카페, 산책로가 어우러진 복합여가공간”이라며 “시민들이 시원한 숲속에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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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수신멜론축제 6~7일 개최, 명품 멜론 전국 홍보 '본격 시동'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수신면은 오는 6~ 7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제3회 수신멜론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수신멜론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의 멜론 1번지인 천안시 수신면의 대표 농특산물인 수신멜론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추진위원회는 축제 첫날인 6일에는 현충일을 맞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개막 식을 진행할 예정이다.7일에는 수신면·청룡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프로그램 공연, 동부 8개 읍면 노래자랑, 멜론 경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시의 대표 특산물인 수신멜론은 천안시 수신면의 비옥한 토양과 축적된 재배 기술로 키워낸 고품질 멜론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달콤함과 고급스러운 향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좋다.이진영 수신면장은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수신멜론이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할 것”이라며 “축제가 지역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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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시장서 30% 수산물 상품권 환급 행사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천안중앙시장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수산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국산 또는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 환급되며 1인당 한도는 2만원이다.환급은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에 마련된 환급소에서 진행된다.구매 영수증과 함께 신분증이나 휴대전화 번호로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하며 대리 수령은 불가능하다.환급소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이번 행사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적용된다.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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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성여객과 시내버스 운전자 대상 ‘친절·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보성여객과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나섰다.시는 지난 2일 천안종합터미널 버스정류장 일원에서 보성여객 노동조합과 함께 소속 시내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친절,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대중교통 관련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손을 흔들어야만 버스를 탈 수 있다’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방침이다.급출발과 급정거 등 난폭운전도 근절한다.이를 통해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날 캠페인에는 보성여객 관계자와 노동조합 등 100여명이 참여해 ‘ 과속없는 안전운행’, ‘안전운전 OK 난폭운전 OUT’등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시민 중심의 친절 서비스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시는 앞으로 시내버스 회사, 노동조합 등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 지도 점검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대성 보성여객 노조지부장은 “시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친절하고 안전한 시내버스 운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9기 천안시, 그리고 회사와 협력해 노조 조합원들이 힘을 모아 서비스 개선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지난 3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700여명이 친절·안전운전 서약을 실시하고 삼안여객과 새천안교통에서 캠페인을 추진했는데 보성여객도 참여해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운행 분석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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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가공교육 나서… 창업역량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8일~ 7월 16일 ‘로컬푸드 가공교육’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가공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창업 및 수익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소비자 맞춤형 반찬가공기술 교육을 제공한다.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HACCP, 영업신고 절차 등 이론교육과 함께 나물·무침류, 조림·볶음류 등 반찬류 가공실습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원가계산표 작성, 납품단가 책정법, 상품소개 포트폴리오 작성 등을 통해 참여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교육은 반찬가공 창업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 및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관내 주소지를 둔 농업인들에게 우선 선발 혜택이 주어진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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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중이용시설 등 385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완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시설물 385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버스정류장이나 택시승강장, 전기차충전소 등 공공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 정보를 확인하도록 돕는 제도다.이번 설치 대상은 시민 안전과 편의에 직결되는 무더위쉼터, 민방위대피시설, 어린이공원, 어린이놀이시설, 육교승강기,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등 6개 유형이다.특히 사물주소판에 부착된 정보무늬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시설의 위치정보뿐만 아니라 시정 소식, 주요 정책, 관광 정보, 재난·안전 정보 등 다양한 행정 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천안시는 사물주소판 설치로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짐에 따라, 위급 상황 발생 시 112나 119 신고를 통한 신속한 구조와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사물주소판에 QR 코드를 연계해 위치정보와 다양한 시정 정보를 실시 간으로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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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5일 고명환 작가 초청 ‘도솔아카데미’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오는 25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개그맨 출신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2026 제1회 도솔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고 작가는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199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고 작가는 현재 작가와 강연가로 활동하며 독서와 자기계발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강연 참석을 위한 인터넷 사전예약은 18일까지 진행된다.강연 당일에는 온라인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천안시는 이어 7월에는 김범준 성균관대 교수의 물리학 강연을, 9월에는 유튜버 궤도의 인공지능 강연을 각각 진행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도솔아카데미가 시민들에게 삶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