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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 개최
2026-04-24 09: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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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경북도 마이스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마이스 전문성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문가 특강, 현장방문 통해 마이스 분야 실무대응력 및 네트워크 강화 - 경상북도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도내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경북 마이스 실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행사에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를 비롯해 시·군 및 컨벤션센터 등 마이스업무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해 국내외 변화하는 마이스산업 환경에 대응한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교육과 경북 마이스산업 전략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전문가 특강에서는 사현지 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이‘경북 마이스 특화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지역전략산업과 마이스 연계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했다.이어 한희정 대전관광공사 마이스뷰로 팀장은 대전의 국제회의 유치 사례를 바탕으로 전담 조직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이상열 고양컨벤션뷰로 본부장은 국내외의 관련 동향과 고양시 마이스산업 활성화 전략을 소개했다.이튿날 참석자들은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POEX 시설 현황 및 공사 진행상황과 포항시의 마이스 활성화 전략을 공유했다.워크숍을 통해 국내외 마이스 트렌드 및 마이스행사 유치마케팅 사례 등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마이스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경북 마이스와 지역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경북도는 올해 1월 관련 정책을 전담하는 ‘마이스산업팀’을 신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기존의 단순 행사 유치 및 대관 위주에서 벗어나 ‘경북 주도형 콘텐츠 생산 체계’로 전환해 산업의 자생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더불어, 관광 이벤트를 넘어 지역 특화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거점별 특화 모델을 육성하고 권역별 숙박 및 관광 자원 등 인프라를 긴밀히 연계해 경북도 전역으로 마이스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마이스산업은 대규모 인프라와 기획력이 요구되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역 간 소모적인 유치경쟁보다 광역차원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 지속적인 네트워킹과 견고한 광역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경상북도를 글로벌 마이스산업 중심지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 경북 마이스 실무역량강화 워크숍 계획 경북도 및 시군·관계기관 간 MICE 네트워크 및 연계협력 강화 전문가 특강 및 관련 현안 공유로 경북 MICE 실무역량 및 경쟁력 제고 1개 요 일 자 : 2026년 4월 9일 ~ 4. 10. 장 소 : 라한호텔 포항 4층 에메랄드홀 포항시 북구 삼호로265번길 1 참석대상 : 도·시군 마이스 담당자 및 관계기관 약 50여명 문화관광체육국장, 관광마케팅과장, 마이스산업팀 시군 컨벤션·마이스 담당부서 관계자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및 담당부서 지역 컨벤션 업무 관계자 주요내용 MICE분야 전문가 특강 지역 내 MICE 유관 현장방문 2 주요일정 일정 및 프로그램은 현장여건에 의해 변경될 수있음 1일차 2일차 시 간 내 용 시 간 내 용 13:30~오후 2시 30'참석자 등록 및 안내 08:00 09:00 60'조식 오후 2시 14:10 10'개회 09:00 09:40 40'참석자 확인 및 안내 체크아웃 14:10 14:30 20'경상북도 마이스산업 추진전략 발표 14:30~17:30 특강 1 경북 마이스산업 특화발전방안 09:40~10:00 20'현장방문 이동 특강 2 타 시도 마이스뷰로 운영 우수사례 10:00 11:30 90‘현장방문 POEX 건립현장 등 특강 3 국내외 마이스산업 동향 및 지자체와 지역 뷰로 대응정책 17:30 오후 6시 30‘행사장 정리 11:30~11:40 10'마무리 및 해산 오후 6시 20:00 120‘만찬 및 네트워킹 인사말씀 등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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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년 창업 '보물지도' 발간…81개사 제품 홍보
경북도, 청년 창업가의 열정을 담은 ‘보물지도’발간 (경상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도내 청년 창업가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청년창업기업 우수제품 소개서 ‘보물지도’를 발간하고 본격적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이번 소개서 발간은 뛰어난 기술력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시장진입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기업들의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소개서에는 도내 청년창업기업 81개사의 대표 제품들이 수록됐으며 각 기업의 핵심 기술력과 제품의 특장점 및 금액대별 기념품 추천 리스트 등을 시각 자료와 함께 상세히 담아 직관적으로 제품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담은 ‘브랜드 스토리북’형식으로 제작해 제품에 담긴 창업가의 철학과 지역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경상북도는 본 소개서를 도 및 시·군, 취·창업 지원기관, 대학, 청년센터 등에 배포하고 경상북도 청년정책 홈페이지 ‘청년e끌림‘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창업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이번 소개서가 청년 창업가들에게는 든든한 홍보 대사가 되고 소비자들에게는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발견하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신선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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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중동 위기 속 중소기업 매출 활성화 마케팅 총력
경상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역량 강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대형 유통사 온라인 기획전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이번 마케팅 사업은 도내 생산 제품의 판매 확대를 위한 판로 지원에 중점을 둔 ‘경북세일페스타 마케팅 지원사업’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사업’을 양 축으로 하는 이원화 전략으로 추진한다.특히 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사업은 도와 15개 시·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사업으로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의성, 청도, 성주, 칠곡, 봉화 경북세일페스타 사업은 △ 유통사 초청 입점데이 △ 온라인 기획전 운영 △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 △ TV홈쇼핑 입점 및 방송지원 △ 인플루언서 협업 홍보 △ AI 활용 마케팅 셀러 교육 등을 추진한다.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사업은 △신규 상품개발 △ 맞춤형 마케팅 패키지 △ 오프라인 특판전 운영 등을 지원한다.올해 마케팅 사업의 첫 시작인 온라인 기획전에는 국내 7개 온라인 유통채널이 참여하며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약 50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네이버, 롯데온, 지마켓, 오아시스마켓, 현대이지웰, 공영쇼핑, 우체국쇼핑 기획전 참여기업 모집은 4월 10일부터 시작해 모집 완료 시까지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경북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매출액 120억원 미만 기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사업별로 모집 기간과 대상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사업에 대한 문의는 경상북도 기업지원과로 하면된다.한눈으로 보는 경상북도 마케팅 지원사업 사업명 세부 사업명 사업내용 모집규모 모집공고 일정 경북세일페스타 마케팅 지원 입점데이 개최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사 입점 품평회 개최 200개사 정도 연 2회 추진 예정 온라인 기획전 운영 경북제품 전용 기획전 운영 500개사 정도 4월 10일부터 모집완료 시까지 TV홈쇼핑 입점 및 방송지원 국내 주요 홈쇼핑사 입점 및 방송 지원 10개사 5월 중 팝업스토어 운영 주요 백화점 내 팝업스토어 운영 부대 비용 지원 15개사 정도 4~5월 중 인플루언서 협업 홍보 지원 구독자 10만 이상 인플루언서 협업 홍보 마케팅 지원 20개사 5월 중 AI 활용 셀러 교육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 및 우수 교육생 선발 후 마케팅비 지원 50개사 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 신규 상품개발 기존 상품 시장조사부터 신규 상품 디자인 및 패키지 지원 33개사 4월 2일~ 4월 20일 통합 패키지 지원 온라인 광고 콘텐츠 제작 등 95개사 4월 중 오프라인 판촉전 국내 주요 오프라인 매장 협업 프로모션 지원 41개사 모집공고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사업 은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의성, 청도, 성주, 칠곡, 봉화 등 15개 시·군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함 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최근 중동 정세로 인한 고유가, 고환율 등으로 기업 경영 여건이 악화되면서 매출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케팅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특히 도와 15개 시·군이 뜻을 모아 추진하는 만큼 지역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내수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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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700리 퇴계 귀향길 완주…지방시대 가치 잇는다
경상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지난 3월 30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5개 시도를 거쳐 270km를 걸어온 ‘제6회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가 4월 12일 오전 안동 도산서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퇴계의 길,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적 관심속에 역대 최대 규모인 250여명이 참여해 450여 년 전 마지막 귀향길을 완주하며 선생이 평생에 걸쳐 실천한 정신과 고귀한 삶의 철학을 깊이 체감했다.이날 폐막행사에는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배용수 안동 부시장,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과 재현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재현단과 참석자들은 마지막 구간을 함께 걸으며 1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또한 도산서원 상덕사에서 거행된 의식행사인 고유와 도산서당에서의 시창, 연극 공연을 통해 선생의 고귀한 뜻을 기렸다.이어 폐막식에서는 14일간 재현단의 경과 영상과 시청과 소감문 발표 등을 통해 그간의 추억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귀향길 여정 속에서 느낀 퇴계 정신의 가치와 개인적 성찰을 함께 나누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되새겼다.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퇴계 선생을 단순한 성리학자를 넘어, 농업기술 보급과 서원 교육 체계화를 통해 지역발전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 혁신가로 재조명하고 있다.강남농법 : 중국 송나라 시대 강남지역에서 발달한 선진 농업 기술로 수리 시설 확충과 모내기법 등을 통해 휴한 없이 연작을 가능하게 했으며 시비법 개선으로 생산력을 극대화한 농법 아울러 도는 퇴계가 강조한 지역 자치와 인재 양성의 정신이‘지방시대’의 핵심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보고 있다.특히 역점 시책인 ‘저출생과의 전쟁’역시 교육과 일자리의 균형을 통해 지역에 사람이 모여 살게 했던 퇴계 정신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보고 이를 정책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여정의 일부를 함께하며 퇴계 선생께서 남기신 ‘소원선인다’의 가르침을 다시 되새겼다”며 “경북이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하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재현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판 삼아 퇴계의 귀향길을 ‘동양의 산티아고’로 브랜드화하고 전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 문화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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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6년 지적재조사 1차 사업지구 지정…토지 경계 분쟁 해소 기대
경상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해소를 위해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중 주민동의율이 높은 15개 시·군, 43개 지구를 1차 사업지구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전체 사업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 당시 낙후된 기술로 제작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 정보로 전환하는 국가 사업이다.실제 점유 현황과 지적도상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이른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아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사업은 고정밀 GNSS 측량 장비와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측량 정확도를 높였으며 비용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경북도는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568개 사업지구 중 488개 지구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으며 나머지도 현재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또한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불규칙한 토지 모양이 반듯하게 정형화되어 토지 활용도가 높아지고 불분명한 경계로 인한 이웃 간 분쟁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또한 도로가 없는 ‘맹지’에 도로를 확보해 토지 가치 상승 효과도 기대된다.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국가가 측량비를 부담해 추진하는 좋은 기회”며 “‘지적불부합지’로 인한 권리행사 제한과 재산적 가치 하락을 방치하지 말고 사업추진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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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애국정신 되새겨
╨‘오직, 한없이 아름다운 나라’를 향한 염원 되새기며 h (경상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도 벤처투자 생태계가 키운 티씨엠에스 공장 기공식 개최 h - 경북도 펀드 42억원 포함 총 240억원 투자 유치 성공 - 발굴부터 육성, 투자까지 이어지는 경북형 벤처 선순환 생태계 성과 가시화 기업지원과 사진첨부 700리 퇴계 귀향길 완주. ‘지방시대’ 가치로 잇다 h -14일간 270km 대장정 마무리.250여명 참여 역대 최대 규모 - 450여년 세월 넘어 오늘과 마주한 퇴계, 인문학 문화콘텐츠로 육성 문화예술과 사진첨부 경북도, 청년 창업가의 열정을 담은 ‘보물지도’발간 h - ‘보석 같은 물건을 만드는 지역의 도전가들’, 81인의 청년창업 우수제품 수록 - 단순 홍보물 넘어선 ‘브랜드 스토리북’형식으로 제작, 판로 확대 지원 청년정책과 사진첨부 경북도, 의료공백 메우고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선제대응 h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추진단’ 2기 운영 본격화 - 특별회계 1.1조 원 선제적 대응, 단계적 준비로 초광역 협력 가속 공공의료과 사진첨부 경북도, ‘26년 제1차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h - 토지경계 이번 기회에 바로 잡으세요 - 주민동의 높은 43개 지구 우선 추진.토지경계 분쟁 해소 본격화 토지정보과 경북도, 마케팅 사업으로 중동상황 등 어려운 기업 매출 키운다 h - 지자체 최초, 도와 15개 시·군 협력해 매출 120억원 미만 업체 중점 지원 - 온라인 기획전, AI 교육, 신규 상품개발, 입점 등 통합 서비스 제공 기업지원과 도-시군 ‘원팀’ 으로 경북 마이스 경쟁력 높인다 h - 경상북도, 마이스 전문성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전문가 특강, 현장방문 통해 마이스 분야 실무대응력 및 네트워크 강화 관광마케팅과 사진첨부 경북농업기술원, ‘미니수박 수경재배 기술 매뉴얼’발간 h - 허리 펴고 미니수박 생산, 재배는 ‘쉽게’품질은‘균일하게’- 1인 가구 증가 소비 트렌드 변화 대응, 스마트 온실 신소득작물로 주목 농업기술원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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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데이터리터러시 수학 프로젝트’ 설명회 및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11일 칠곡군에 있는 칠곡수학체험센터에서 도내 초 중 고등학교 37개 팀이 참여하는 ‘제3회 데이터리터러시 수학 프로젝트 설명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2024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 프로젝트는 경북형 창의 융합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학생들이 다양한 데이터 속에서 수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이를 활용해 실생활 문제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프로젝트에 선발된 37개 팀의 지도교사들은 본격적인 학생 탐구 활동에 앞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전 연수에 참여했다.연수에서는 통계적 문제 해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계 교육용 소프트웨어인 ‘통그라미’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실습을 통해 실제 수업과 프로젝트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지도 역량을 강화했다.특히 이번 연수는 교사가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이끄는 성장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수립한 연구 계획이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젝트는 지도교사 1명과 학생 4명 이내로 팀을 구성해 운영되며 학생들은 주제 선정부터 데이터 수집과 분석, 결과 도출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다.이 과정에서 수학적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팀원 간 협력적 소통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된다.학생들이 탐구 과정과 결과를 정리한 연구보고서는 오는 12월 19일 경주 하이코에서 개최될 예정인 ‘창의융합 학생과제 연구 발표대회’에서 발표된다.발표대회에서는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탐구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을 서로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에게는 교육감 상장이 수여되며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지도한 교사에게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된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다양한 데이터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정보처리 역량과 통계적 소양을 두루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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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수업 혁신 이끈다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11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 신관 남산홀에서 도내 전 초등 수석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수업을 바라보는 안목을 높이고 수업 비평과 수업 코칭 역량을 강화해 수석교사의 현장 지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강의와 실습, 토의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먼저 수업을 읽는 관점과 수업 전문성의 본질을 중심으로 수업을 단순히 잘하는 차원을 넘어 학생의 배움과 수업의 흐름을 깊이 있게 해석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를 통해 수석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수업을 바라보고 지원하는 기준을 더욱 분명히 세울 수 있도록 했다.이어진 실습에서는 수업 지도안과 수업 동영상을 활용해 수업 비평의 실제 사례를 다루었다.참가자들은 실제 수업 장면을 분석하고 수업의 강점과 보완점을 함께 찾아보는 과정을 통해 수업 비평의 관점과 방법을 익혔다.이러한 과정은 수석교사가 동료 교사의 수업을 지원할 때 필요한 전문적 피드백 역량과 수업 코칭의 기초를 다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이번 연수는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초등 수석교사제 운영의 실천력을 높이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경북교육청은 초등 수석교사제 운영을 비롯해 현장 맞춤형 장학 지원과 초등 수업나눔축제 추진 등을 통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교육지원청 단위의 수석교사 수업나눔콘서트 운영과도 연계해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연수 후반에는 경북교육청 정책 공유와 수석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토의가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경북교육의 방향 속에서 수석교사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함께 살펴보고 수업 장학과 수업 코칭, 수업 나눔, 학교 현장 지원 활동을 어떻게 실천으로 연결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수석교사들이 수업 나눔 콘서트와 수업나눔축제 등 경북교육청의 수업 나눔 정책과 연계해 학교 안팎의 수업 혁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는 공감대도 형성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수석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더욱 내실 있게 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앞으로도 수업 비평과 수업 코칭의 실제 적용을 기반으로 교사의 수업 개선 실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수석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수업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들이 수업을 읽는 안목과 현장 지원 역량을 더욱 탄탄히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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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가족 책쓰기 지원…'삶과 성찰' 담은 책 출판 돕는다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11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26학년도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 설명회를 열고 참가팀의 본격적인 집필과 출판 준비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선정된 30팀이 참가했으며 교원 30명과 학부모 2명 등 총 32명이 함께했다.‘책쓰는 교육가족’은 교육공동체의 삶과 교육적 성찰을 책으로 기록하고 실제 출간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설명회는 참가팀의 집필 활동이 시작되는 첫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설명회에서는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의 운영 방향과 행정 사항, 집필부터 출판까지 이어지는 추진 절차를 안내했다.참가자들은 출판기획서와 샘플 원고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집필 준비 방향과 유의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사업은 2021년 ‘책쓰는 선생님’ 사업으로 시작됐다.당시에는 교원의 수업 실천과 교육 경험, 삶의 성찰을 기록으로 남기고 이를 학교 현장과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후 현장의 호응 속에 사업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2024년까지 총 135팀의 도서 발간을 지원했다.특히 2025년부터는 학부모 참여 유형을 확대하면서 사업명을 ‘책쓰는 교육가족’ 으로 변경하고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형 기록 사업으로 발전시켜 왔다.이번 설명회는 이렇게 확장된 사업의 취지와 방향을 공유하고 참가팀이 안정적으로 집필을 시작하도록 돕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어진 연수에서는 ‘책쓰기 및 출판 과정의 이해’를 주제로 글쓰기가 지닌 교육적 의미와 기록의 가치, 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까지 필요한 과정을 안내했다.참가자들은 자신의 교육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교육적으로 풀어내고 독자와 만나는 책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방향을 익혔다.또 ‘우수 사례 공유 및 운영 노하우 안내’ 시간에는 실제 출간 경험을 바탕으로 원고를 발전시키는 과정과 집필을 지속하는 방법, 출판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 방안을 함께 나눴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책쓰기 활동이 개인적 성취를 넘어 학교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자료이자 삶의 기록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설명회 후반에는 참가팀을 6개 조로 편성해 팀별 1차 컨설팅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준비해 온 출판기획서 초안과 샘플 원고를 바탕으로 집필 방향과 내용 구성, 공동 집필 방식, 출판 준비 과정 등에 대해 맞춤형 조언을 받았다.이번 컨설팅은 각 팀이 원고의 방향을 보다 명확히 하고 향후 집필과 퇴고 출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의 장이 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 설명회를 통해 참가팀이 사업 취지와 추진 절차를 충분히 이해하고 집필과 출판 과정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앞으로도 단계별 컨설팅과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글쓰기와 출판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성찰이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책쓰는 교육가족’은 교육공동체의 삶과 배움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내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성찰이 기록으로 남고 그 기록이 다시 교육의 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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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진학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개최…대입 공략 시동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경북진학지원단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경북진학지원단 전반기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북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졸업생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이 80.2%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2024학년도 대비 의대 진학자 수가 약 20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러한 진학 성과의 배경에는 경북교육청의 ‘경북진학지원단’ 운영이 있다.경북진학지원단은 복잡한 대학 입학 전형으로 진로 선택과 진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으로 대학 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도내 교사 65명으로 구성된 진학 전문가 집단이다.지원단은 매년 3월 새로운 학년도 활동을 위해 재구성되며 올해 위촉된 2026학년도 경북진학지원단 65명은 본격적인 진학 지원 활동에 앞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연수에 참여했다.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대입 분석 및 지원 전략 △2027 주요 대학 모집 요강 상세 분석 △학생 맞춤형 상담을 위한 팀별 전략 회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지원단 교사들은 입시 정보 공유와 실제 진학 사례 분석, 상담 전략 토론 등을 통해 대학 입시와 진학 지도에 필요한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경북진학지원단은 앞으로 △1:1 맞춤형 대입 상담 △꿈이룸 진학 멘토링 △학교 방문 진로진학 지도 컨설팅 △서류 기반 모의 면접 지도 컨설팅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학생 캠프 △수능 6월 9월 모의평가 성적 분석 및 학습 대책 지원 △경북 대학진학 박람회 운영 등 다양한 진학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역의사제 전형 지원 확대와 함께 학생부 기반 생성형 AI 진학 상담 시스템 ‘경북진학온’활성화 및 기능 개선을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진학지원단의 활동은 지원단 교사뿐 아니라 도내 학교 현장의 진학 지도 역량을 함께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2027학년도 대입에서도 경북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