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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궁리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당진시 궁리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및 ‘2019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결과보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궁리보건진료소는 당진시 자살문제의 특성인 노인자살률과 청장년층 자살자수 증가를 해결하기 위해 행복마음학교를 운영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궁리보건진료소 배상희 소장은 ‘마그마 힐링’ 1급 지도자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해 2017년 3월부터 지역 내 주민들에게 무가치감, 무기력감, 절망감을 해결하고 우울감소와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마그마힐링 프로그램을 행복마음학교에 적용함으로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한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라 보건진료소의 건강증진기능 강화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보건진료소 역할 재정립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당진시는 ‘2019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결과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 건강증진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시민건강관리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지자체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신체활동, 만성질환, 비만·영양, 재활, 구강, 절주, 한의약 등의 사업 분야에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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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설도시국 정례브리핑을 통한 현안사업 보고
당진시 건설도시국 정례브리핑을 통한 현안사업 보고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건설도시국의 주요현안인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 당진 도시개발사업 추진현황 국도3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 원룸촌 LED 보안등설치 의무화와 관련한 제7차 정례브리핑 자료를 발표했다.
2013년부터 8년여의 기간 동안 추진한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금년 말 준공된다.
378억 9,500만원이 투입된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정미면 대운산리에 있는 은방보부터 당진천 합류부까지 약 9km 구간에 수질정화 습지와 생태탐방로 샛강형 수로 생태여울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사업을 통해 역천 상류지역의 4개의 보에 대한 개량했으며 오염부하가 높은 하류부는 중심복원지역으로 정해 생태복원사업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23만3,243㎡ 규모의 초지도 역천 일원에 함께 조성되며 축제 2개소와 보축 3개소를 축조하고 채운농로교 1개소를 재가설 하는 등 홍수나 가뭄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한 치수사업도 병행했다.
당진시는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역천이 당진을 대표하는 생태하천이자 시민들의 쉼터로 재탄생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및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도시를 건설해 시민의 정주여건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도시개발사업은 당진 신청사 주변 수청, 수청1, 수청2지구의 3개소 약158만㎡, 우두동 및 합덕읍 일원 4개소 약 72만㎡ 면적에 3만7천여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다.
본격적인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교육, 문화, 의료등 도시기반 인프라를 갖춘 중심권 도시의 발전을 더욱 앞당길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급속히 확대된 시가지의 교통량 및 서산, 아산방향 통과차량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국도의 기능회복을 위한“국도3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당진시 채운동 ~ 송악읍 반촌리까지 연장 L12.32km, 2,033억원으로 금년 1월 국토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안에 반영됐다.
현재 기획재정부 및 KDI의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금년 12월에 확정·고시될 예정으로 국회의원, 기재부, KDI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최종 확정 고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시는 사후적 범죄예방의 한계에서 벗어나 다가구 및 다세대 주택 등 원룸형 건축물의 거주자 및 보행자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원룸형 건축물의 건축허가 신청 시 LED 보완등 설치계획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당진경찰서 당진지역 건축사회와 협업해 LED 보완등 설치 위치 및 개수, 조명 방식 등에 대한 세부기준을 마련했고 11월부터 건축허가를 신청하는 다가구 및 다세대 주택 등 원룸형 건축물에 LED 보완등 설치계획 의무화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원룸단지의 경우 1인 가구 및 여성 거주자가 대부분으로 주변에 가로등이 부족해 범죄로부터 노출위험도가 컸으나 건축허가 단계에서부터 LED 보완등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을 적극 적용해 당진시의 안전한 도시기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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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힐링 프로그램 운영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힐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모처럼 해방이다’ 꽃차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꽃차체험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생활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부터 시작해 12월 18일까지 8주간 실시된다.
사전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40∼50대 주부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2시간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주부들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생활 속 꽃차 만드는 방법과 효능을 알아보고 직접 만든 차를 시음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눈으로 보기만 하던 꽃을 차로 만들어 건강도 챙기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며 마음에 여유와 안정을 갖게 한다.
박윤희 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장은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라며 “참여자가 직접 만든 꽃차는 주민들이 수시로 마실 수 있도록 센터 로비에 비치해 주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 사랑방 역할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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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당진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당진교육지원청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대상은 24개의 학교급식소와 학교급식지원센터 등 식재료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점검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학생들에게 개인위생 및 손 씻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대해 홍보와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그간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행위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미비한 부분을 집중 점검하고 학교급식 납품업체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식중독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등에 대해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김제란 보건소 위생지도팀장은 “이번에 실시되는 합동점검을 통해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교육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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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당진시, 2021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1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성소마을 경관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성소마을은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합덕성당, 조선시대 3대 제방인 합덕제, 버그내 순례길 등 역사와 문화가 있는 우수한 경관자원이 밀집해 있는 마을로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도비 2억5천만원을 포함 총 5억원을 들여 성소마을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내용은 걷고 싶은 골목길 조성 가로경관 간판 정비 성당 주변 야간경관 조성 성소마을 지붕색 개선 성소마을 브랜드 개발 등으로 내년 11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경관협정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성소마을 경관개선사업은 경관 개선을 통해 합덕성당, 합덕제 등 주요 경관자원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정돈된 이미지 보여주고 신부 생가 체험민박, 성소마을 자전거투어 등의 프로그램과 연계해 마을 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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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년도 예산안 1조3억원 시의회 제출
당진시, 2021년도 예산안 1조3억원 시의회 제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1년도 예산안을 총 1조3억원으로 편성하고 이를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347억원 감소한 것으로 일반회계의 경우 전년 대비 31억원이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전년 대비 67억원이 증가했으며 기금은 445억원 감소했다.
시에 따르면 일반회계 예산이 전년 대비 증가는 했으나 실질적인 증가라고 보기는 어려운 실정으로 자체재원인 지방세가 154억원 감소했고 지방교부세도 125억원이나 감소했기 때문이다.
용도를 제한받지 않고 편성해 사용하는 자주재원인 지방세와 교부세의 감소로 재정자립도 및 자주도가 상당히 저하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2021년 예산편성 기조를 긴축재정 운용으로 정하고 부서에서 제출한 예산요구서를 철저하게 검토해 꼭 필요한 사업에 적정 예산이 편성되도록 했으며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해 재정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각종 전염병 방역 및 선별진료소 신축 예산을 반영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 및 친환경에너지 관련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증액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SOC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했다.
또한, 주민자치를 더욱 강화해 이제는 마을자치로 가기 위한 실행예산을 반영했다.
아울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매입도 꾸준히 추진해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 제약이 다소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1동과 2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시내지역 구도심과 신규 개발지역 사이에 균형발전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영안 예산팀장은 “2021년은 사실상 민선7기가 마무리 되는 해이니만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상황을 고려해 신규사업보다는 계속사업 마무리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원해소를 위한 예산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며 “코로나의 종식을 예측하기 힘든 가운데, 이를 우리시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지속가능한 발전이 담보가 되는 예산을 편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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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목조건축대전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목조건축대전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타건축사사무소 김창균 소장이 설계한 시의회 열린도서관이 2020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은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공모전으로 목조건축의 우수성을 알리고 친환경 목조건축을 활성화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김창균 소장은 당진시의회 2,3층 홀의 빈 공간을 편백나무와 플랜트박스를 활용한 친환경적인 도서관으로 조성해 만남과 소통, 나눔의 공간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소규모 공공건축물 품질개선 시범사업으로 김 소장이 직접 설계를 수행한 이번 사업은 기존시설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건물구조와는 별도로 독립적 시공이 가능한 중목구조방식을 적용해 중층의 독창적 공간을 창출했다.
특히 공공건축가의 활용으로 공간 조성기획 의도를 정확하게 구현하고 기획단계부터 최적의 장소와 공법을 선정함으로써 예산의 중복사용을 방지하고 기존 이용이 저조했던 공간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전환한 점은 이번 공모전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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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대상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당진시, 시민대상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민의 치아우식증과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양치용액의 배부 장소를 보건지소·진료소로 확대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불소용액은 구강질환의 원인이 되는 음식물 속의 당과 세균형성을 억제하고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으로부터 치아표면을 보호해 충치예방과시린이 증상을 완화시켜주므로 영구치가 맹출돼 완성되는 시기의 아동·청소년과, 성인, 노년기 등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다 사용법은 1일 1회 잇솔질을 한 후 불소용액 한모금을 1분간 입안에 머금고 치아에 골고루 불소용액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가글 후 뱉어내고 30분간 음식을 섭취하거나 물로 입을 헹구지 않도록 해 치아에 불소가 흡수되도록 기다리는 것으로 비교적 간편하게 구강건강을 실천할 수 있다.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를 방문하면 1개월 사용량씩 불소를 무료로 수령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식사 후 잇솔질 실천과 불소용액 양치를 생활화해 구강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치아우식증 예방과 시린이 완화까지 구강건강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구강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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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업재해로부터 노동자 지킨다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4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감축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전문가 자문 및 의견교환을 위해 고용노동청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명지안전보건연구소에서 관련 전문가가 참여했다.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의 논의를 거쳐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입안을 위해 진행한 이번 연구용역 결과, 당진지역 2015-2019년 업종별 중대재해 46건의 사망사고 중 24건이 제조업 사업장에서 일어났으며 제조업 노동자들이 작업 중 사망할 확률이 다른 도시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제조업과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재해율은 매우 높은 반면, 산재예방을 위한 인프라는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서는 장치산업 중심 제조업의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한 안전보건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것을 핵심으로 시의 정책집행 체계와 거버넌스 구성을 통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공공부문의 위험성평가,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등 자체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직제의 확립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의 거버넌스 구성 및 협업체계 마련 산재예방 정책 수립 시 실질적인 노동자의 참여 보장 등이 논의됐다.
당진시는 지난해 노사민정협의회에 산업재해예방분과를 조직하고 노동자 작업복세탁소 설치, 민간사업장 위험성평가 지원사업, 택배노동자 산재보험 가입확대 등과 관련한 논의를 이어왔으며 노동안전보건지원조례 제정 준비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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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전문가 허정문 박사,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취임
도시재생 전문가 허정문 박사,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취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시민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사업에 앞장설 당진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허정문 박사를 위촉했다.
2021년 11월 말까지 센터장직을 맡은 허정문 박사는 도시개발, 도시재생에 관한 전문가로 LH 사업계획실 사업전략부장, LH 금융사업기획처장, LH 부산울산지역 본부장을 거쳐 현재 LH 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장으로 재직중이다.
앞으로 임기동안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수행하는 도시재생 관련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조정·총괄을 맡게 되며 특히 국가균형발전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의 재생정책의 방향성 제시와 더불어 행정기관, 주민·상인협의체, 사업시행주체 등 이해당사자간 의견을 조정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시는 그가 동탄2신도시 개발사업, 울산우정혁신 도시개발사업, 부산 순환개발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 풍부한 도시재생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 센터장은 “그동안의 도시재생 경험을 살려 당진만의 매력이 넘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지역리더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시재생 관련 소모임의 활성화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