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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과정 성료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8일 플로리스트 강사 전문가 과정 종강식을 마지막으로 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을 모두 성료했다고 밝혔다.
새일센터는 자동차부품사 생산공정 실무자 양성, DB멀티사무원양성, 플로리스트 강사 전문가과정 세 개의 각 과정에 수강생 20명씩을 모집해 운영했다.
기업맞춤형 자동차 부품사 생산공정 전문가 과정은 내국인과 함께 결혼이민자도 같이 교육을 실시해 현장 실습 후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체로 80%이상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DB멀티사무원양성과정 교육생들은 전산회계 등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하고 80%의 취업률을 목표로 구직활동 중에 있다.
이번에 종강한 플로리스트 강사전문가 과정은 국가공인자격증 화훼장식기능사 자격 취득과 교육기관 강사활동, 협동조합 등 창업 활동, 사회봉사활동 등 취업뿐만 아니라 경력단절여성들의 다양한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9월 개설해 감성과 힐링,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는 교육의 기회가 됐다.
그동안 교육생은 시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플로리스트 전문가 실습 활동으로 기량을 펼쳤으며 이번 화훼장식기능사 필기시험에 16명이 합격하고 이달 중 실시되는 실기시험을 준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수료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과 창업은 물론 협동조합 결성한 후 활발한 사회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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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노동자의 삶’ 강연 개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12월 1일 하종강 교수를 초청해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코로나19 이후 노동자의 삶’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
인기 웹툰 ‘송곳’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하종강 성공회대 교수는 40년간 우리 사회에 노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담과 강연, 저술 활동을 해온 노동운동 전문가이다.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산업이 타격을 받고 취약계층 노동자들은 직격탄을 맞았다.
특히 비정규직과 특수고용 노동자는 고용불안에 내몰렸으며 거리두기가 어려운 일터의 노동자들은 집단감염의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대비해 노동자들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와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에 대한 대안을 함께 찾아보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들의 깊은 고민을 조금은 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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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낸 세금이 우리 당진 발전의 힘’최우수작 선정
‘꼬박꼬박 낸 세금이 우리 당진 발전의 힘’최우수작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방세 홍보 표어·포스터 공모 결과 표어 분야에서는 탑동초 4학년 장예슬 학생의 ‘꼬박꼬박 낸 세금이 우리 당진 발전의 힘’을, 포스터 분야에는 당진초 5학년 박선영 학생의 ‘세금은 미래에 나라의 금이 된다’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지방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세금 납부의 소중함 고취 등을 위한 자체 특수시책으로 9월14일부터10월16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세 관련 표어·포스터를 공모했다.
공모 결과 표어 21점, 포스터 29점이 접수됐으며 외부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표어와 포스터 분야에서 각각 6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시는 12월 초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12월 1일부터 2주간 시청 로비에서 표어·포스터를 전시한다.
또한 고지서 제작 시 뒷면을 활용해 선정된 작품의 문구를 삽입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국 당진시 세정팀장은 “자체 특수시책으로 올해 처음 시도한 공모전에 성원을 보내주신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세무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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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이원태 식량작물팀장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수상
당진시 이원태 식량작물팀장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동오농촌재단이 주관한 ‘2020년도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기술 부문에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이원태 식량작물팀장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은 농업기술 개발과 보급을 선도하며 한국 농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농업과학기술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원태 식량작물팀장은 1993년 1월에 농촌지도사로 임관해 지역에 과수, 특작, 벼 등 다양한 작목을 대상으로 새로운 농업기술 확대보급에 노력했으며 농가 소득 증진과 경영개선, 농업인 학습단체와 농업인 교육 활성화 등에 앞장서 당진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특히 당진 해나루 사과 중심으로‘탑프루트’단지를 육성해 당진사과연구회가 2011년에는 대통령상, 2013~2014년 2년 연속 장관상을 받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에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원태 식량작물팀장은 “코로나19와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농업·농촌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을 신속하게 확대 보급해 동오농촌재단의 취지인 한국 농업의 국가 경쟁력 제고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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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현대제철 비정규직 지회 대규모 집회 우려
당진시, 현대제철 비정규직 지회 대규모 집회 우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19일 예정된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방역수칙 준수와 타지인의 집회 참가 자제를 호소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17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경찰 측은 이번 집회가 지난 8·15 광화문 집회 이후로 가장 큰 규모의 집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당진시에서는 이번 집회가 지역 감염으로 이어져 그동안 안정세를 유지하던 당진의 지역 사회에 사회적·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주지 않을까 심히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집회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척도라 할 만큼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그 어떠한 권리나 가치보다 우선 될 수 없다”는 당진시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1m이상 거리두기, 발열체크,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과 같은 핵심 방역수칙은 물론 모든 방역수칙들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하며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타지인의 집회 참가를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방역 관리 인원 선정과 배치에 각별한 신경을 써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 지회는 11월 19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앞에서 울산, 순천 등 타지 조합원을 포함한 전국금속노동조합원 약 2500여명이 집결하는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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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방 방문재활 서비스로 만족도 높여
당진시, 한방 방문재활 서비스로 만족도 높여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장애인 재활사업의 하나로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방문재활 서비스에 한방 진료를 포함해 재가 장애인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보건소 등록 재가 장애인 중 거동이 불편한 36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한의사와 재활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통증 완화, 증상조절 등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대상자의 장애 정도에 따라 일상생활 동작지도, 근력강화 운동 등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한방진료를 추가해 대상자들에게 호응이 크다.
지체장애가 있는 김씨는“코로나19로 바깥출입도 어렵고 친구들도 자유롭게 만나지 못해 우울하고 힘든데 한의사 선생님과 재활 운동 선생님이 찾아오니 반갑고 치료도 잘 해 주어 관절 움직임이 많이 좋아졌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재활의지를 북돋아 일상생활 적응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으로 제공하고 내년 새롭게 단장한 재활운동센터는 많은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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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김장김치 한 포기로 따뜻한 마음 전달하세요
우리집 김장김치 한 포기로 따뜻한 마음 전달하세요
[충청뉴스큐] 코로나가 연말 김장김치 나눔 문화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해마다 진행되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코로나19로 집단 활동이 어려워지자 집단 접촉활동에서 비대면 활동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올해 진행되는 ‘김장김치 한 포기 나눔’캠페인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각 가정에서 직접 담근 김장을 한 포기씩 후원 받아 소외계층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김장 후원 접수처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자원봉사 거점캠프로 합덕읍·우강면·신평면·송악읍은 지난 12일까지 접수를 완료했으며 석문면·대호지면·정미면·고대면은 11월 19일까지, 송산면·면천면·순성면은 11월 26일까지, 그리고 당진 1·2·3동은 12월 3일까지 접수받을 예정이다.
최유호 센터장은 “코로나로 사회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 만큼 각계의 온정이 더욱 필요한 순간”이라며 김장김치 한 포기 나눔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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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주주의와 시민교육’우수사례, 글로벌학습도시와 공유
당진시‘민주주의와 시민교육’우수사례, 글로벌학습도시와 공유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세계시민교육 클러스터 국제컨퍼런스에 참여했다.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원과 인천 연수구, 그리스 라리사市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지역사회에서의 시민교육 강화’를 주제로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국내외 도시들의 시민교육 성과와 도전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 시민교육 증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당진시는 ‘민주주의와 시민교육’을 주제로 김홍장 당진시장이 직접 사례 발표에 나섰다.
김홍장 시장은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당진시민대학 당진형 SDGs와 주민자치의 근간으로서의 시민교육을 소개하고 앞으로 민주주의와 시민교육으로 GNLC회원도시들과 함께 파트너로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의 고통속에서도 GNLC회원도시간의 네트워크 끈을 놓지 않고 교류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평생교육을 통해 기후환경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전세계가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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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한 밀원 조성
당진시,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한 밀원 조성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꿀 생산을 위한 밀원을 조성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밀원식물 생산포에서 직접 생산한 아까시나무 묘목 5천주를 무상분양하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내년 봄에는 바이텍스, 헛개나무 묘목 1만주를 분양할 예정이며 앞으로 매년 봄, 가을철에 밀원수를 분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속가능한 미래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농업기술센터 내 밀원식물 생산포를 조성하고 수유나무, 헛개나무, 바이텍스나무 등 을 육묘해 정식 후 1년 이상을 키워 밀원용, 조경용, 방풍용, 가로수용 등으로 양봉·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밀원식물은 110여종이 있으나 주로 이용되는 작물은 대부분 봄철에만 개화되는 작물로 연중 꿀 채취에 한계가 있어 센터에서는 5월에 개화되는 아까시나무에 이어 6월에는 헛개나무, 7∼8월에는 수유나무, 9∼10월에는 바이텍스나무 밀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한다.
한국양봉협회 당진시지부 김좌상 지부장은 “당진시에서 추진하는 밀원 조성사업에 당진양봉협회 회원 모두가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당진시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전국적인 밀원단지 조성사업으로 확대돼 체계적인 밀원조성으로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양봉산업의 기반조성이 하루 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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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세무상담’ 운영
당진시,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세무상담’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2일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세무상담을 실시해 세무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 강의실에서 진행한 이번 상담은 마을세무사 배정영, 신양희 세무사와 당진시청 지방세납세자보호관이 함께 진행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뿐만 아니라 평소 세금 고민이 있는 시민 등 20여명이 찾아 세무관련 상담을 받았다.
시는 이번 현장상담에서 종합소득세, 증여세 등 국세부터,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분야까지 자세하고 정확한 상담 진행과 상담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내실있는 상담 운영으로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민들의 안전에도 철저를 기했다.
전병국 당진시 세정팀장은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세무상담으로 시민들의 세금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세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