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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회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회가 선정하는 2020년 농업전문지도연구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농촌진흥기관 공무원 2,500여명이 50여개의 전공분야별 연구모임을 구성해 회원 간 농업기술정보교류 및 연구활동을 통해 농촌지도사업과 한국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자율학습조직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농촌치유, 클로렐라 등 27개회에 31명의 직원들이 임원 및 회원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활발한 참여를 통한 농촌지도사업 기술공유·확산에 선도한 공으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한만호 미래농업과 도시농업팀장이 총무로 활동하는 ‘농촌조경전문지도연구회’는 회원들의 농촌조경분야 인터넷교육 강의수료 권장, 정기 관련정보 제공 및 공유활동을 통해 최우수연구회로 선정됐다.
윤재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업무 관련 분야 전문지도연구회 참여로 전국적 기술자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기술 능력을 함양하고 역량개발로 지역 당면 현안문제를 앞장서 해결해 나갈 것”을 권장하며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전문지도연구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당진시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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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간 경계분쟁 올해 종지부 찍나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항 매립지 귀속결정 취소소송에 대한 대법원 2차 변론이 10일 대법원 2호 법정에서 진행된다.
당진시는 변론에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소송대리인, 충남도계 및 당진땅수호 범시민 대책위 공동위원장 및 전문위원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년 5월 4일 행정안전부 장관의 당진항 매립지 평택시 귀속결정에 불복해 충청남도, 당진시, 아산시가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이번 소송은 지난해 3월 첫 변론에 이어 지난달 11일에는 당진항 일원에서 현장검증이 있었다.
현장검증 실시 후 1개월 만에 변론이 개최되는 것으로 대법원은 재판부 변경이후 소송 진행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로써 이번이 최종변론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실질적으로 대법원의 최종판결만이 남은 상황이다.
이번 변론에서 충청남도측은 행정안전부 장관의 결정이 위법하고 부당하기 때문에 당연히 결정이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주장은 귀속결정 당시에 관계 자치단체장인 충청남도지사의 의견진술이 없었다는 점 결정의 내용상에도 대법원에서 제시한 매립지 귀속결정시 고려요소 중 일부를 누락하거나 왜곡해 판단한 문제가 있으며 항만의 개발흐름과 기능상 서부두의 관할권은 충남에 일원화해야하며 신평-내항간 연결도로 건설 등 접근성 측면에서도 충남이 관할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대법원 소송은 5년, 동일한 유형의 분쟁은 20년째 반복되고 있다 삼면이 바다인 나라에서 바다를 매립해야하는 무수한 상황이 발생되고 있고 앞으로도 발생할 일인데, 이것은 충청남도와 경기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바다를 끼고 있는 모든 자치단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다”며 “대법원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할 수 있는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계 및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 김종식 위원장은 “행정안전부장관 결정부터 지금까지 5년여 간 우리 당진시민과 충남도민은 촛불을 밝히고 피켓을 들어왔다 헌법재판소에서 우리경계를 확인했고 매립되어 준공검사 후 우리 땅으로 등록까지 되었는데, 지방자치법이 개정됐다고 해 이렇게 결정한 것은 상식적으로 용납이 되지 않는다 대법원에서 억울함을 풀어주고 정의를 실현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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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동참 당부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8일부터 14일까지 시행하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정부의 비수도권 지역 2단계 및 충남도 2단계 격상에 따라 당진시는 다중이용시설과 일상 및 사회·경제적 활동에 있어 주요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노래방과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 체육시설,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 홍보관 등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유흥시설 5종은 자정부터 다음날 5시까지 영업을 할 수 없다.
식당과 카페는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오후 10시 이전이라 하더라도 카페 매장 내에서 음식 섭취는 1시간 이내 이용을 권고했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4㎡ 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예식홀이나 빈소 당 100명 미만의 인원만 허용된다.
또 노래방과 실내 스탠딩공연장, 홍보관, 목욕장, PC방, 오락실·멀티방, 실내 체육시설, 학원·직업 훈련기관, 독서실, 스터디카페 내에서는 음식 섭취를 금지한다.
특히 목욕장업 내 사우나 한증막·찜질방 등 발한시설의 운영을 금지하며 편의점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매장 내 음식 섭취를 금지한다.
아파트·공동단지 내 헬스장과 사우나, 카페, 독서실 등 복합편의시설은 밤 10시 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격상된 방역조치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희생과 불편이 예상되지만, 현재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지역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조치”며 방역수칙 준수와 연말모임 자제를 당부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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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청소년문화의집, 크리스마스 홈파티 체험키트 배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크리스마스 홈파티 체험키트 배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비대면 활동‘만나서.반가워.잘.부탁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반.잘.부’는 집에서 안전하게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주제로 한 체험키트들을 배부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너먼트 위빙아트, 크리스마스 무드등, 스노우볼, 성탄백, 모자이크 가랜드, 크리스마스 EVA안경 등의 체험키트가 제공된다.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가 진행되며 12일 오후 4시 신청자 발표, 15일부터 17일까지 체험키트가 배부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둔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운영프로그램을 계획하기에 앞서 지역의 청소년,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실시했으며 그 중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의 요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당초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개관에 맞춰 관내 아파트를 찾아가 체험부스 형식으로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청소년수련시설인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을 홍보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대체 실시한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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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압류재산 공매처분 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주관한 2020년도 압류재산 공매처분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충청남도와 캠코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10월말까지 공매의뢰 건수 및 3개년 평균 공매대행실적 등을 반영한 결과로 시는 올해 체납자의 부동산 56건을 공매의뢰, 체납액 4억7천만원을 징수하는 높은 성과를 올렸다.
시는 그동안 징수가 어려웠던 고액·고질체납 신탁법인의 신탁부동산과 고액체납법인의 과점주주 및 재산을 추적해 2차 납세의무자의 부동산을 압류·공매 처분하는 등 지방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쳐왔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체납처분의 마지막 단계인 공매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지방세수 증대와 안정적인 세수 확보는 물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경각심과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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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통합사례관리사 강경인 주무관 수상 겹경사
당진시 통합사례관리사 강경인 주무관 수상 겹경사
[충청뉴스큐] 당진시 사회복지과에서 근무하는 강경인 통합사례관리사가 2020년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유공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부터 당진시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로 근무한 강경인 통합사례관리사는 17년간 노동착취를 당한 지적장애인 모자가정 등을 위한 피해자 지원과 ‘당진형 취약계층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협약 사업’을 이끌어내 범죄 피해자의 생계비 및 의료비지원과 정례회의를 체계화하는데 기여했다.
지난 11월에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주최한 2020년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 통합사례관리사로 선정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해 올해 두 번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당진시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2020년 1월부터 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원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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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쌀,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 휩쓸어
당진 해나루쌀,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 휩쓸어
[충청뉴스큐] 당진 해나루쌀이 ‘2020년 팔도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휩쓸며 명실상부한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당진시는 이번 평가에서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법인의 ‘해나루쌀’이 대상을, 면천농협 ‘해나루쌀’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신평농협 ‘해나루쌀’과 석문농협 ‘당진삼광쌀’도 상위 30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과 면천농협, 신평농협은 2017년부터 4년 연속 상위 30위내 대표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팔도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는 전국 RPC별 브랜드 쌀의 품질 평가 및 비교를 통해 상위 5개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평가로 시중 유통매장의 브랜드 쌀 145개를 대상으로 고품질품종, 수분함량, 단백질함량 등 2회의 품위평가와 최근 3년간 평균 순위를 종합해 선정한다.
시상식은 2021년 RPC 정기총회 시 개최될 예정이며 인센티브로 농협중앙회 벼 매입자금 지원 시 우대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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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신부 ‘조선전도’ 성격규명 학술연구 완료
김대건신부 ‘조선전도’ 성격규명 학술연구 완료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인 김대건신부가 제작한 조선전도의 성격규명 학술연구용역을 완료했다.
당진시와 솔뫼성지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추진 과정에서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김대건 신부의 ‘조선전도’ 3점이 소장된 것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1점은 1979년에 국내에 소개된 바 있고 나머지 2점은 처음 알려진 것으로 당진시는 이에 대한 학술적 연구를 내포교회사연구소를 통해 추진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기존의 김대건 ‘조선전도’ 연구 현황을 파악하고 발굴된 프랑스 국립 도서관 소장 ‘조선전도’에 대한 세밀한 분석 과정을 거쳐 저본지도를 영남대박물관 소장 ‘팔도지도’로 특정했다.
이 과정에서 3점의 ‘조선전도’ 외에도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라틴어본 ‘조선전도’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 소장된 김대건 신부의 ‘지도’ 모사본인 ‘펠란의 ‘조선전도’’ 그리고 파리외방전교회 소장 모사본 ‘김대건 ‘조선전도’’ 등도 발굴 검토했다.
현재까지 발굴된 김대건의 ‘조선전도’ 원본과 모사본 등 총 6종의 지도를 모두 조사 검토했고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김대건의 ‘조선전도’ 이후의 조선 선교지도들도 망라했다.
특히 구본진에 의뢰해 김대건 신부의 불어 서한과 파리 국립 도서관 소장 ‘조선전도’와의 비교를 통한 필적 감정에 의해 ‘조선전도’원본을 확인하고 글씨체를 통한 김대건신부의 내면 등에 대한 연구 등 다양한 관점에서 조선전도를 연구했다.
내포교회사연구소장 김성태 신부는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 되지 않은 지도를 새롭게 발굴한 점과 현재까지 발굴된 김대건 관련 모든 지도에 대해 실증적 검토가 이루어졌다는 데 의의가 있다 향후 김대건 신부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2021년 8월 17일~19일까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간 내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며 유네스코 기념인물로서 국제적인 안목에서 보다 심도 있고 다양하게 연구를 진행할 방침이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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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하지’ 활동사례 공유회 온라인 개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청소년 프로젝트 ‘알지, 하지’ 동아리들이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난 5일 온라인 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
‘알지, 하지’ 프로젝트는 ‘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의 줄임말로 청소년들이 직접 관심 있는 분야의 활동 주제를 정해 학습과 현장탐방, 지역사회 변화 실천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지난해 처음 청소년 대상의 지속가능발전 실천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으며 올해는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에너지센터,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관으로 당진중학교 ‘당발이’, 송악고등학교 ‘당사청’, 원당중과 호서중학교의 ‘예그리나’, 고대중학교의 ‘지구지고’, 계성초와 기지초등학교의 ‘청바지’ 등 5개 동아리 41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개선, 포장지 대체재 찾기, 온라인 교육에 대한 설문조사,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청소년 자살률 감소 등을 주제로 청소년 홍보용 배지 제작, 포장지 대체재 허니랩 만들기, 시민 설문조사, 송악 청소년문화의집 홍보 리플렛, 생명존중 포스터 제작 등의 활동을 하면서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문제점을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보며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가치를 한층 더 높였다.
김홍장 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알지하지에 참여해준 청소년들이 대견하고 감사하다 ‘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 의미처럼 지속가능발전은 우리의 삶과 멀지 않다 많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더 나은 당진,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가는 활동을 직접 실천하며 그 가치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교육현장이 되고 청소년이 리더가 되어 당진의 지속가능발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우리의 미래세대, 청소년들의 의견을 더욱 귀 기울여 듣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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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참여 줄이어
당진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참여 줄이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당진작물보호제는 성금 500만원을 당진시에 전달했으며 이어 7일에는 ㈜대원지앤지에서 성금 1천만원을 교로어촌계에서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달 초부터 시작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은 내년 1월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당진시는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시민의 이웃사랑 성금으로 약 10억원을 모금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했다.
202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