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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2동 통장협의회, '내 집 앞 눈치우기' 캠페인 전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불당2동은 20일 통장협의회가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불당2동 36개통 통장은 이날 상가 지역을 돌며 주민들에게 인도 및 이면도로의 제설, 제빙 등 눈 치우기 의무와 겨울철 자연재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겨울철 강설 시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을 스스로 치우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 걸음”이라며 “겨울철 안전문화 의식 개선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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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룡동 체육회,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나눠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청룡동은 20일 청룡동 체육회가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체육회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했다.박상구 상임부회장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체육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이웃을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주신 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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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품격 있는 국민의례' 실천 촉구
권오중 의원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권오중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국민의례의 품격 회복'을 주제로 발언했다고 밝혔다.권오중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천안시 각종 행사에서 관행처럼 반복되고 있는 '국민의례 생략'문제를 지적하며 '애국충절의 도시'라는 천안의 위상에 걸맞은 의례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먼저 행사 진행 과정에서 '시간 관계상'이라는 이유로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가장 먼저 제외되는 현실을 짚었다.그는 "내빈 소개와 축사에는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면서 국가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에는 인색한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며 "내빈 소개를 간소화하거나 축사를 한두 문장만 줄여도 온전한 국민의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시간 관계상 생략'이라는 표현이 우리 스스로의 정체성과 가치를 깎아내리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권 의원은 국민의례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세대와 정치적 견해를 넘어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중요한 의식임을 설명했다.그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두고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누구의 희생 위에 세워졌는지를 되새기게 하는 침묵의 시간"이라며 "우리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공동체의 나침반과 같다"고 그 의미를 설명했다.또한 권 의원은 천안이 유관순 열사, 석오 이동녕 선생, 김시민 장군 등을 배출한 고장이자 독립기념관이 위치한 '호국보훈의 성지'임을 언급했다.그는 "입으로는 애국을 말하면서 현장에서 국민의례를 생략하는 태도는 미래 세대에게 진정한 교육이 될 수 없다"며 "청년들이 공동체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먼저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권 의원은 천안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서부터 국민의례를 원칙적으로 준수하고 이러한 문화가 민간 행사까지 확산되도록 시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력히 제안했다.그는 "축사의 길이는 얼마든지 줄일 수 있지만, 나라를 향한 존중의 태도는 단 한 치도 줄여서는 안 된다"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다.권 의원은 "국민의례의 품격을 되살리는 일은 우리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자긍심을 지키는 길"이라며 천안시의 적극적인 실천을 거듭 당부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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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유영진 의원, 5분발언 통해 "천안시 복지 전달체계, '기다리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로 대전환해야"
천안시의회 유영진 의원, 5분발언 통해 "천안시 복지 전달체계, '기다리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로 대전환해야"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유영진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천안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모델 도입을 강력히 제안했다고 밝혔다.유영진 의원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기존의 거점형 복지 서비스만으로는 고립과 위기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견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주민을 기다리는 방식에서 동네 단위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의료체계가 1차 의원과 2차 종합병원으로 역할이 나뉘어 있듯, 복지 역시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이 '1차 복지 기관'으로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문턱을 낮추고 기존 종합사회복지관은 '2차 복지 기관'으로서 심층 사례관리와 전문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특히 유 의원은 발언에서 서울시가 해당 모델을 도입한 이후 고립가구 지원 인원이 평균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급하며 '천안형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도입을 위한 세 가지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먼저 동 단위 지역팀 체계 도입 등 조직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해 현장 실천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이어 복지관과 동 주민센터, 지역사회 주체 간의 공식 네트워크를 제도화해 촘촘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복지관 건물에만 국한하지 않고 주민센터, 유휴 공간, 카페 등을 활용해 '내 집 앞 복지관'을 조성하는 등 거점 공간의 유연한 활용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유 의원은 "지역밀착형 복지관으로의 전환은 주민이 복지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천안시가 능동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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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천억 원 체납액 비상…징수율 하락에 이지원 의원 '경고'
이지원 의원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지원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급증하는 지방세 체납 문제를 지적하며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 체계의 실질적 강화를 촉구했다.이지원 의원은 "천안시 체납액은 총 약 1천억원이 넘는 반면, 징수율은 2022년 39.1%에서 2024년 31.0%까지 하락했다"며 "체납은 늘어나는데 회수 성과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은 재정 관리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고 분석했다.다만 이 의원은 2026년부터 민간 채권추심 전문가를 포함한 '징수기동팀'을 상시 조직으로 전환하기로 한 천안시의 결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또한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은닉 세원 31억원을 발굴한 점을 언급하며 "세금을 끝까지 찾아내겠다는 노력이 거둔 성과"고 밝혔다.이어 이 의원은 "이제 이러한 성과를 1000억원이 넘는 체납 관리 전반으로 확장해야 한다"며 체납 세금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성과 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아울러 경기도와 고양시, 성남시 사례를 들며 체납 관리 성과의 핵심은 단속이 아닌 전문 조직 운영과 데이터 기반 징수, 성과 분석 체계에 있다고 설명했다.이를 토대로 이지원 의원은 △징수기동팀 기능 고도화 △'징수과'신설 검토를 제안하며 "확실한 체납 관리로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이 성실 납세자에 대한 가장 분명한 보답"이라고 당부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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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토부에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등 도로 현안 건의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도심 교통 체증 해소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도로 분야 현안 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지역 숙원 노선을 반영하고 공주~천안 민간투자 고속도로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건의 사업은 △배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병천~북면 국지도 57호선 △병천~동면 국도 21호선 확장 등이다.이 노선들은 현재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올해 말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특히 배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천안시가 추진 중인 외곽순환도로망의 마지막 구간이다.시는 이 노선이 완성되면 도심 통과 교통량을 분산하고 진행 중인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도 당부했다.정안나들목에서 성환 안궁리를 잇는 이 고속도로는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정체를 해소하고 북부권 국가산단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단계로 2033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100만 대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도로망 확충은 필수적”이라며 “정부 계획 반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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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앞두고 민생 안정 총력…읍면동장 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1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첫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시정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다가오는 설 명절 민생 대책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등 본청 부서와 읍면동 간 협력이 필요한 주요 사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본청 부서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사무 일정 및 공직선거법 주요 내용을 전달하고 산불조심기간 운영 등 7개 현안 사업에 대한 읍면동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31개 읍면동은 설 연휴에 대비해 터미널, 고속도로 나들목, 전통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환경정비 계획을 보고했다.시는 명절 전후로 동절기 취약계층을 집중 발굴·보호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읍면동은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의 최일선”이라며 “연휴 기간 면밀한 현장 점검과 비상연락체계 유지로 유사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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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장' 키워드로 대한민국 중심 도약…스마트 기술·첨단산업 집중 육성
천안시, 충남 넘어 대한민국 '중심축'도약…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올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천안시는 2026년 시정운영 3대 기조로 ‘성장·안전·동행’을 제시하고 ‘성장’을 시정 전반을 관통하는 최우선 가치로 설정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올해 100만 대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스마트 기술 확산,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인재 양성, 공간 혁신과 교통망 확충, 시민 체감 경제 활성화 등 미래산업 기반 확충과 민생 경제 회복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와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첨단·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을 확보하는 한편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의 자생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아울러 천안아산 R&D 특구 내 MICE 산업 기본구상을 구체화해 연구와 체류가 선순환하는 중부권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특히 인공지능과 에너지 대전환을 미래 경제 지도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산업과 생활이 융합된 지능형 도시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이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스마트 그린산단 A 실증산단·중부권 AI 컴퓨팅센터 조성,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등을 추진해 실증부터 시험 생산, 성능 평가가 가능한 인프라를 조성한다.시민 일상과 밀착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충한다.기존의 스마트 환경 관리,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지능형 교통체계 등을 고도화하고 AI 기반의 화재대응 솔루션 등을 보급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할 계획이다.이와함께 미·중 갈등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비해 관내 기업들의 수출 다변화를 꾀하고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글로벌시장 탐방단 운영을 추진한다.투자유치 딜리버리,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등을 통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스케일업해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내수 진작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생 정책도 병행한다.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회적 기업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돕는다.골목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 설립 및 운영을 본격화한다.이를 통해 내수 회복과 소비 여건을 개선하고 가계 경제의 실질적인 활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공간 혁신과 교통망 확충에도 힘을 쏟는다.빅데이터 기반 ‘2040 도시기본계획’수립을 통해 도시개발 전략을 설계하고 성환혁신지구·원성2지구 뉴빌리지 등 권역별 맞춤형 도시재생을 통해 도시 공간을 재구성한다.낙후된 원도심은 오룡지구 도시재생 리츠와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천안역 증개축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천안역 증개축,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중부권 거점 도시로서의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주력해 대한민국 중심축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스마트 기술, 첨단·전략산업, 지역경제·도시인프라 혁신을 아우르는 3대 전략을 통해, 중부권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산업·기술·생활 기반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발돋움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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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무소, 천안 아이들 위해 300만원 쾌척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무소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1991년 설립된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무소는 건설사업관리와 건축설계, 안전진단 등을 수행하는 건축사무소로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약 3억원의 후원금을 지역사회에 기탁했다.특히 지난해 추석에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5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현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이택준 대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도 아동권리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천안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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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풍성한 공연으로 채운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2026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문화가 있는 날에는 1인 당 20권의 책을 빌릴 수 있는 ‘2배로 대출 서비스’와 다양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도서관은 올해 천안시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확대 운영하고 책 읽기와 공연이 결합 된 복합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공연은 오는 28일 천안시립교향악단을 시작으로 △책 읽는 마술책방 △천안시립합창단 △마술사의 도서관 △사운더블예술단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공연은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또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소통망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