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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향교, 전교 이·취임식 가져
단양군 영춘향교, 전교 이·취임식 가져
[충청뉴스큐] 단양군 영춘면은 온달문화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지역유림들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양 영춘향교의 전교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날은 전임 김형복 전교의 이임식에 이어 곽춘재 신임 전교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곽춘재 전교는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김형복 전교께서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영춘향교를 잘 이끌어 오셨다”며 “저도 그 뜻을 받들어 지역 문화가 후손들에게 잘 전수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단양 향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1년 충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단양 영춘향교는 정조 15년에 현 위치에 지어졌으며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옛 선성선사를 추모하기 위한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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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인, 군정목표 ‘건강한 단양·살고 싶은 단양’ 확정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인, 군정목표 ‘건강한 단양·살고 싶은 단양’ 확정
[충청뉴스큐] 민선 8기 단양 군정을 이끌 김문근 당선인이 새 군정 목표를 ‘건강한 단양·살고 싶은 단양’으로 확정했다.
민선 8기 단양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새로운 변화를 염원하는 3만 군민의 열망과 김문근 당선인의 가치철학을 온전히 담아낼 군정 목표 수립을 위해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같이 확정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건강한 단양·살고 싶은 단양’은 군민 중심의 열린 소통과 과감한 혁신으로 1969년 당시 9만여명이 함께 살았던 당당했던 단양의 모습을 되찾고 미래 이 땅에 살아갈 후손들의 삶의 터전을 굳게 다지고자 하는 김 당선인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고 인수위는 설명했다.
인수위는 군정 목표를 실천하고 뒷받침할 4대 군정 방침도 함께 결정했다.
인수위는 향후 민선8기 단양은 더 활기찬 지역경제 더 따뜻한 보건복지 더 넉넉한 농업농촌 더 즐거운 문화관광 등 4대 군정 방침에 따라 군정 목표를 실현하고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인은 “새로운 항해를 준비하는 민선 8기 단양호의 군정 목표는 작금의 인구 3만도 안되는 지방소멸도시로 전락한 단양을 ‘더 활기차고 더 따뜻하고 더 넉넉하고 더 즐거운’ 행복 가득한 고장으로 변화시키는 데 역점을 뒀다”며 “군민 중심·감동행정을 통해 가슴 벅찬 새로운 단양을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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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영춘면 주민들, 노후 담장 아름다운 벽화로 채워요
단양 영춘면 주민들, 노후 담장 아름다운 벽화로 채워요
[충청뉴스큐]고즈넉한 농촌 마을 단양 영춘면에 벽화 그리기 열풍이 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단양군 영춘면은 단양군 자원봉사 벽화봉사단의 재능 기부와 지역주민 150명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마을 곳곳의 노후 담장들이 아름다운 벽화들로 채워졌다고 밝혔다.
지난달부터 군 자원봉사 벽화봉사단과 영춘면 상1리 주민들은 지역 환경 개선과 방문객 볼거리 제공을 위해 영농철로 바쁜 와중에도 짬짬이 시간을 마을 내 벽화 그리기에 몰두해 왔다.
영춘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도 고사리손으로 꽃과 나비 등이 그려진 벽화 타일을 만들어 아름다운 담장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그 결과 상1리 마을 담장은 주민들의 벽화와 학생들의 그림 타일로 가득 채워졌으며 바람개비와 야간 조명, 벤치 등도 설치돼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이달 초에는 사지원1리 주민들이 남한강 따라 펼쳐진 200m 노후 담장을 벽화로 채우는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지역 어른들이 담장 주변 청소와 정리를 맡았고 영춘초 별방분교 학생들이 물고기 타일 만들기와 벽면 채색을 도왔다.
사지원1리 200m 담장은 단양군 쏘가리 캐릭터인 다소미와 남한강에 서식하는 물고기, 수초 그림들로 가득 채워졌으며 포토존까지 마련됐다.
김형복 사지원1리 이장은 “우리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자원봉사자들과 학생들 그리고 마을주민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벽화 그리기에 함께해준 모든분들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상균 영춘면장은 “벽화 그리기에 참여해 주신 많은분들의 땀방울로 우리 영춘면이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탈바꿈됐다”며 “힘을 모아 그려진 벽화들이 주민들과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희망의 기운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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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청소년들, 참전용사에 ‘고맙습니다 영원히 기억할게요’
단양 청소년들, 참전용사에 ‘고맙습니다 영원히 기억할게요’
[충청뉴스큐]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제72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되새기고 지역 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그날의 헌신과 용기, 고맙습니다 기억한다”를 진행했다.
지난 24일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학생 21명은 지역에 살고 계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찾아 감사 메시지와 직접 구운 빵을 전달했다.
유공자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우리를 찾아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되새기고 감사해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과거의 용기와 헌신이 현재의 안전한 우리나라를 만든 만큼 나라를 보호하고 지키고자 애쓴 순국선열들을 오래도록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유진 군 문화체육과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한 이번 행사가 영웅들의 헌신과 용기를 기억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기회가 됐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뜻깊은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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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읍 구시가지 관광 자원화 박차
단양군, 단양읍 구시가지 관광 자원화 박차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단양읍 구시가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관광 자원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24일 군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사업 담당자, 지역주민, 용역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담길·관광특화존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2월까지 사업비 9억원을 들여 단양읍 도전리∼별곡리 구간에 방문객 체류를 유도하는 테마 거리를 조성하고 경관개선을 위한 조경 및 보도 포장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별곡리 일원은 음식점이 다수 입지 한 곳으로 단양구경시장, 다누리아쿠아리움 등 관광 인프라가 인접해 있음에도 노후된 시설물과 환경으로 인해 방문객의 발길이 닿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군은 해당 구역에 다채로운 벽화와 야경시설, 화단 등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활력 가득한 젊음의 거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욱이 이번 사업은 뒤죽박죽 엉킨 전선들로 도시미관을 저해했던 전신주와 가공선로를 땅속에 매설하는 별곡리 지중화 사업과 연계 추진돼 주민들에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는 등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과 한국전력, 통신사 등이 함께 2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는 별곡리 지중화 사업은 올 하반기 착공해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소담길·관광특화존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통해 사업 방향을 조정·결정하고 다음달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할 방침으로 지중화 사업 준공과 동시에 공사 착공에 돌입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단양 도심을 방문한 주민과 관광객들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체류시간 증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단양 관광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담길·관광특화존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5년간 420억원이 투입되는 단양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군은 단양읍 일원 27만2199㎡ 면적에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와 문화관광형 거점시설인 ‘다누리 리버뷰 플랫폼 건립’ 등 다채로운 도심 재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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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1번지 단양군,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
관광1번지 단양군,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지난 24일 단양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에서는 응급처치, 수상 인명구조, 동력수상기구 조종면허 등 총 3개 과정을 진행해 18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수료하는 성과를 이뤘다.
충청북도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은 단양군 주관으로 단양군기업인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월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이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7380만원의 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9년과 2020년 2년간 연속 S등급을 받기도 한 레저스포츠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금까지 총 9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최근 취업에 성공하는 교육생이 줄을 이어 인기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단양은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매년 확충해 나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해 양질의 지역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다”며 “수료를 마친 교육생들이 단양 곳곳에서 레저스포츠 전문가로 활동하며 안전하고 친절한 관광도시 단양을 알리는 파수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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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3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신청·접수
단양군, 2023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신청·접수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공모하기 위해 사전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 신청은 주택·상가·공장·공공건물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되며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30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비용 절감과 환경보전에 도움이 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사전 조사는 10월에 확정되는 공모 사업에 선정됐을 경우 2023년에 사업이 진행되는 것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23억 등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올해 12월까지 관내 361개소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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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운행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실시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 운행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올해 초 10억3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659대의 차량을 지원 중으로 현재 신청 가능 대수는 510대다.
신청 기한은 예산 소진 시까지로 단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관련 구비서류와 함께 단양군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차량으로 단양군 등록 기간과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서 정상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금은 승용기준 5인승 이하의 경우 기준가액의 50%를, 그 외 차량은 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한다.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구입 시 30∼50%를 추가 지원하며 또 전기차나 수소차 신규 등록 시에는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은 300만원까지로 3.5톤 이상 및 건설기계는 440만원에서 최대 4000만원까지 보조한다.
군 관계자는 “보다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해당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미세먼지 등 유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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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인수위, 민선 8기 단양 군정 청사진 마련에 총력
김문근 인수위, 민선 8기 단양 군정 청사진 마련에 총력
[충청뉴스큐]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자의 인수위원회가 민선 8기 단양 군정의 청사진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완영 위원장, 김광표 부위원장 등 15명의 인수위원들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소백산자연휴양림, 북벽지구테마파크, 농기계임대사업소 어상천지소,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13일 인수위가 본격 가동된 이후 지난 15일까지 진행된 군청 전 부서의 업무보고와 함께 현지점검 일정이 신속히 결정되며 인수위는 쉴 틈 없는 현안 파악에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21일에는 이른 새벽부터 대강면 황정리 일손 부족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후에는 석회석 자원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를 찾아 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저탄소연료화 기술개발 국책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 당선자의 적극적인 현장 방문 독려에 따라 인수위원들은 지역 곳곳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세심히 정리해 민선 8기 군정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방침이다.
이완영 위원장은 “우리 인수위원들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을 비롯한 주요 공약사업들이 현실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체화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며 “민선 7기부터 추진 중인 계속사업과 민선 8기 공약 사항을 세심하게 검토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수립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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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보건소, 지역사회 협력 치매 환자 발견 모의훈련
단양군 보건소, 지역사회 협력 치매 환자 발견 모의훈련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소는 실종 치매 환자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군 치매안심센터 및 단양구경시장 일원에서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관내 치매 환자 실종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실종 시 치매 환자를 신속히 발견해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을 뒀다.
이날 훈련은 단양경찰서 단양치매안심등불 기관인 우재경미용실, 군 치매안심센터 등이 협력해 치매환자 실종신고 접수부터 실종상황 전파, 수색, 환자 발견, 보호자 인계 등 각 단계별 예상 시나리오에 따른 현장실습으로 진행됐다.
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치매노인 실종 발생 시 조기 발견을 위한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치매 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지역사회와 꾸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