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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초 동문 4명, 단양군에 고향사랑 기부
2026-03-05 1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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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자원봉사종합센터 운영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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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면 이장협의회, 2년 연속 후원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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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온달관광지,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충북 유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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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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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최미희, 단양에서 '사랑의 대화' 개인전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 회원이자 한국·미국·하와이를 중심으로 30여 년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화가 최미희가 개인전 ‘사랑의 대화 A Dialogue Love in 단양’을 개최한다.최미희 작가는 1988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하와이 리워드대학에서 페인팅 과정을 이수했다.이후 하와이 한인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추상회화를 기반으로 대구·서울·인천은 물론 하와이, 워싱턴 D.C.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전시 활동을 펼쳐왔다.단양에 작업실을 마련한 지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한국과 하와이, 그리고 단양을 오가며 작가가 체감한 감정과 기억을 독창적인 기법과 색채 언어로 풀어낸 자리다.귀향 이후 새롭게 느낀 한국적 정서와 단양 자연이 지닌 따뜻한 아름다움을 작가 특유의 추상적 조형 언어로 담아내며, ‘소통과 공감, 그리고 사랑’을 핵심 키워드로 관람객과의 대화를 시도한다.단양의 풍경 속에서 길어 올린 감정의 흐름을 자연의 결, 색감, 공간의 리듬 등 시각적 요소로 표현해 관람객에게 ‘사랑의 대화’를 건넨다.출품작은 보발재, 도담삼봉 등 단양의 대표적인 풍경을 모티프로 한 대형 작품부터, 관람객에게 선물처럼 다가가는 소품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구성됐다.특히 작가가 단양에서 체험한 자신만의 ‘소통 방식’을 추상적으로 풀어낸 대작들은 강한 몰입감을 자아내며, 관람객을 하나의 소통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이끈다.최 작가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단양의 주민들이 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위로와 사랑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가 추상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그림을 그리고 감상하는 행위가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단양 올누림센터 1층 바라봄 전시실에서 열리며, 180호·120호 대작을 포함한 약 2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오프닝 리셉션은 1월 17일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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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여성 농어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 확대…1인당 20만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에서 군은 기존 17만 원에서 3만 원을 증액한 1인당 20만 원을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군은 이번 증액을 통해 여성농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지원 대상은 단양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이 필수다.또한 가구당 농지 소유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 가구여야 한다.행복바우처는 지원금이 충전된 바우처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미용실, 안경점, 식당, 농협 하나로마트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바우처카드는 매년 신규로 발급되며, 전년도 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신청 기간은 2월 20일까지로,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여성농어업인은 농촌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복지 혜택에서는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행복바우처 사업이 여성농어업인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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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연계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단양군 단양읍, 민생안정지원금 방문 신청 연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강화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 단양읍 맞춤형복지팀은 민생안정지원금 방문 신청 기간을 활용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은 가구 내 세대주가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는 제도 특성상, 평소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이에 단양읍은 단순한 지원금 신청 절차를 넘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를 함께 살피고 관련 제도를 안내하는 찾아가는 복지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특히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배부 △ 위기가구 신고 방법 안내 △ 맞춤형복지서비스 소개 등을 실시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행정과 연결하는 참여형 복지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지준길 단양읍장은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을 위해 방문하신 한 분 한 분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복지 파트너”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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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겨울 3종 정책 발표…놀거리·지원금·교통 복지 확대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2026년을 맞아 겨울 관광 활성화와 민생 안정, 교통복지 확대를 아우르는 체감형 정책 3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제1회 겨울놀이 축제 개최를 시작으로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 농어촌버스 요금 무료화 제도를 연이어 시행하며, 군민 일상에 직접 와닿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먼저 단양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강면 죽령천 일원 대강오토캠핑장에서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그리운 그 시절, 그 놀이’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양군이 처음 선보이는 겨울 대표 축제로, 얼음놀이와 전통 민속놀이를 결합한 체험형 축제다.겨울방학 초입이자 설 명절 이전으로 관광 수요가 높고, 얼음장 조성에 필요한 영하 기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시점을 고려해 개최 시기를 정했다.행사장에는 총 2604㎡ 규모의 얼음놀이장이 조성되며 얼음썰매와 외발썰매, 이색 컬링, 팽이치기, 얼음판 줄다리기 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얼음놀이 체험과 대회가 펼쳐진다.또한 윷놀이와 딱지치기, 연날리기, 엿치기, 쥐불놀이, 낙화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겨울철 추억과 한국적인 정서를 선사할 예정이다.축제장은 상·하부로 구분해 운영된다.상부 축제장은 수목이 어우러진 오토캠핑장의 자연환경을 살려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활용한 겨울동화숲 테마 공간으로 조성되며, 출렁다리와 캠핑장 곳곳에는 야간 경관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된다.하부 축제장에서는 얼음놀이 체험과 함께 화로를 활용한 겨울 간식 체험, 소망을 담은 낙화놀이와 쥐불놀이가 연출돼 겨울 낭만을 더한다.유아 전용 놀이존과 불멍·이글루 쉼터, 반려동물 포토존, 미니게임 체험 공간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먹거리 장터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는 관내 단체와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갈 계획이다.군은 축제와 함께 민생 안정을 위한 정책도 본격 시행한다.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단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지급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를 시행한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 운영해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아울러 오는 2월 1일부터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 무료화 제도를 시행한다.어르신 전용 교통복지카드를 발급해 관내 버스 노선에서 월 20회까지 무료 이용을 지원함으로써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계획이다.김문근 단양군수는 “겨울놀이 축제, 민생안정지원금, 어르신 교통복지 확대는 각각의 사업이 아니라 군민 삶을 직접 바꾸는 체감정책”이라며 “놀고, 받고, 편해지는 변화를 통해 2026년을 군민 모두가 따뜻하게 체감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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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군민 정보화 교육 만족도 97%…디지털 격차 해소 '톡톡'
단양군, 군민 정보화 교육 운영 성과 '뚜렷'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민 정보화 교육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군민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화 격차 해소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총 158회에 걸쳐 군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했으며, 상설 정보화 교육장과 마을회관·경로당을 활용한 방문 교육을 병행해 총 1645명이 교육에 참여했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활용과 컴퓨터 기초, 문서 작성, 인공지능 활용, 정보기술자격증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특히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총 1418명의 응답자 가운데 97% 이상이 교육 전반에 대해 ‘만족’이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60대 이상 고령층에서도 교육 효과와 강의 전달력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정보기술자격증 과정 운영을 통해 총 52명의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했으며, 향후 정보화 교육에 재참여하겠다는 응답도 99% 이상으로 나타나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신뢰도를 확인했다.군 관계자는 “군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지역·세대 간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교육 과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보화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단양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단양군 자치행정과 전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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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매포복지목욕탕, 지역 기업 후원으로 안정적 운영 지속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매화회는 지난 9일 매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후원업체 4곳과 매포복지목욕탕 운영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매포복지목욕탕은 2021년 개관 이후 매화회가 수탁해 운영·관리를 맡아오고 있으며,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매년 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협약에는 GRM, 태경BK, 삼보광업, SP네이처 등 4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연간 총 4800만 원 규모의 운영비를 후원하기로 했다.협약은 1년 단위로 체결되며, 매년 운영 실적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후원 규모와 협력 내용을 협의·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매포복지목욕탕 이용자 수는 2023년 약 3만 4천 명, 2024년 약 3만 8천 명, 2025년에는 약 4만 1천 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이는 체계적인 운영 관리와 지속적인 시설 유지, 지역기업의 꾸준한 후원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매화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목욕탕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설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신상균 매화회장은 “매포복지목욕탕이 개관 이후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기업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으로 지역사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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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확대…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2026 단양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과 수학여행 유치를 지원하는 제도로, 관광객의 지역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관광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혹서기 관광 여건을 고려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 등록을 완료한 전국 여행사와 수학여행 유치 조건에 적합한 각급 학교다.지원은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기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단체 방문 전에는 여행 일정과 관광계획을 담은 사전계획 신청 서류를 최소 7일 전에 제출해 재정지원 사항을 사전 협의해야 하며, 인센티브 신청은 여행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하면 된다.당일형의 경우 관내 관광지 2개소와 음식점 1개소를 이용하면 10명 이상 내국인 단체는 1인당 1만 원, 외국인 단체는 1인당 1만 5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숙박형은 관내 관광지 4개소, 음식점 2개소, 관내 숙박업소 1박 이상 이용 시 10명 이상 내국인 단체는 1인당 2만 원, 외국인 단체는 1인당 3만 원이 지원된다.외국인 관광객 인센티브는 2026년부터 지원금이 인상됐다.수학여행의 경우 당일형은 관내 유료 관광지 1개소와 음식점 1개소 이용 시 10명 이상 기준 1인당 5천 원, 숙박형은 관광지 3개소, 음식점 2개소, 숙박업소 1박 이용 시 1인당 1만 원이 지원된다.인센티브 신청은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사전계획서 서류는 전자우편 접수도 가능하다.접수처는 단양군청 관광과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단순 방문을 넘어 숙박과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여행사와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단양 관광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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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소년문화의집, 제2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돋을볕' 출범
2026년 단양군청소년문화의집 제2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돋을볕'위원 선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일 2026년 제2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돋을볕’위원 1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 자치기구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청소년시설의 운영과 프로그램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제안함으로써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공공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제26기 ‘돋을볕’위원 선발은 서류 심사부터 면접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지와 책임감, 활동에 대한 열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위원이 선발됐으며, 선발 과정 자체가 청소년 자치의 의미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됐다.선발된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청소년의 시각에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주요 활동으로는 △기관장과의 간담회 △단양군청소년페스티벌 참여 및 운영 지원 △청소년 정책 제안 △청소년 프로그램 및 시설 수요조사 △타 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와의 교류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등이 계획돼 있다.제26기 청소년운영위원으로 선발된 청소년들은 “평소 이용하던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며 “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면접을 주도한 기존 청소년 위원들은 “면접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단양군 청소년들이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함께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상철 문화예술과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단순한 시설 이용자를 넘어 운영의 동반자로 성장하는 중요한 기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실제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돋을볕’은 ‘청소년의 의견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따뜻한 햇볕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단양군 청소년 참여 문화 확산과 권익 증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 중이며, 관련 문의는 단양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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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읍 새마을, 2025년 결산 및 2026년 봉사 방향 논의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매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는 결산총회와 함께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신년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매포읍 새마을이 지역사회에서 추진해 온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새마을운동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노원관리와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매포읍 관내 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환원 활동을 이어갔다.매포읍 새마을은 2025년 한 해 동안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매포읍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행사 지원에 나섰다.이와 함께 환경정화운동과 헌옷 모으기 활동 등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에도 힘써 왔다.특히 매포읍에 크고 작은 일이 발생할 때마다 가장 먼저 현장에 나서 봉사와 지원 활동을 펼치며, 일상적인 소규모 행사부터 도움이 필요한 상황까지 지역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매포읍 새마을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단체로서 역할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어 열린 신년회에서는 2026년을 맞아 지역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를 주요 방향으로 삼아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송준억 매포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매포읍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앞장서 봉사하며, 지역 공동체를 위해 묵묵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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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읍 새마을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향후 활동 방향 논의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총회’를 통해 한 해 활동을 정리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6일 박병선 협의회장과 김순덕 부녀회장을 비롯해 지도자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난해 추진한 각종 봉사활동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2026년에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박병선 협의회장과 김순덕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지도자와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