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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충주국토관리사무소 상진대교 보행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
단양군-충주국토관리사무소 상진대교 보행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안전하고 편리한 국도 환경 조성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충주국토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지난 1일 군청 군수실에서 김문근 단양군수, 정용연 충주국토관리사무소장 등 관계자 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진대교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도 5호선 상진대교 보도 유효폭이 협소해 인근 KTX 개통 등으로 늘어나는 관광객의 편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필요성으로 제기됐다.
특히 지난 1일 코레일이 서울 청량리와 단양역을 오가는 중앙선 KTX-이음의 서울역 연장 운행을 위해 승강장 시설 개량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는 중앙선 고속열차의 시종착 지점이 기존 청량리역에서 서울역으로 변경되면 서울 중심권까지 진입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단양 방문객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50 탄소중립 선언과 나 홀로 여행 확산으로 1인 전동차를 이용하는 젊은 층의 방문객들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상진대교 보행환경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상진대교 보행로는 가로등이나 가드레일 등으로 협소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며 특히 교통약자 통행이 불가능해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사업비 국비 약 15억원을 투입해 단양읍 상진리 상진대교 일원에 교량구간 보행환경 등에 대한 실시설계를 반영하고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충주국토관리사무소에서는 공사 시행을 위한 사업비에 주력하며 관계법령에서 규정하는 행정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단양군에서는 사업시행을 위한 실시설계의 발주와 준공을 하며 지역주민 설명회 및 사업 관련 민원처리, 실시설계 단계에서 필요한 행정업무을 맡는다.
군은 잔도길과 시가지를 연계해 보행자와 휠체어, 1인 전동차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의 제공에 총력을 다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단양군과 충주국토관리사무소가 각 기관의 역할 수행을 통해 주민, 관광객들의 보행 편리 도모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용연 충주국토관리사무소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고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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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동해시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 상호 협력 ‘끈끈’
단양군, 동해시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 상호 협력 ‘끈끈’
[충청뉴스큐] 단양군 영춘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북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일간담회를 갖고 양 지자체간 협력을 다졌다.
이날 동해시 북삼동 박하용 주민자치위원장, 황복순 북삼동장, 주민자치위원 등 15여명은 영춘면 남천리 과수원에서 사과따기 체험·구매 등 서로 우호를 다졌다.
지난 2019년 4월 단양군 주민자치위원회가 동해시에 산불피해 성금을 전달한 것을 계기로 같은 해 7월 자매결연을 체결했고 각종 재난 시 성금 기탁 등 우호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박상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주민자치위원회 상호 교류로 상생 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올해 11월에는 동해시를 방문해 자매결연 협약식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상균 면장은 “민간에서 시작된 상호 교류를 시작으로 지역발전에 기반이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관광·문화·농수산물 거래 등 다양한 분야 함께 발전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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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최소화 ‘총력’
단양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최소화 ‘총력’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4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김문근 군수 주재로 제11호 태풍 힌남노 태풍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태풍 힌남노가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최대풍속 43m/s, 강풍반경 430km내외로 매우 강한 태풍으로 단양에는 오는 5일 새벽 3시부터 비 예보가 있으며 예상강수량은 200mm에 이를것으로 보인다.
군은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대책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재해예방·복구사업장에 대한 대처상황주요 관광지 및 관광객 대피조치 아파트건설현장, 하상주차장 선제적 통제산사태 및 가로수 전복 시 대처상황 보건소 건설현장 등 대형공사장 및 시가지에 대한 시설물 안전조치 등 안전관리대책을 꼼꼼히 체크했다.
김 군수는 이날 회의에 앞서 각 부서장들과 피해가 예상되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태풍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김문근 군수는 “태풍에 따른 기상상황 전파와 태풍대비 국민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을 고정 조치하는 등 사전조치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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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장·군수 협의회 정례회 단양군서 첫 단추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김문근 단양군수는 지난 1일 충북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오늘 회의는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군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큰 의미가 있다”며 “내일부터 나흘 동안 단양강에서 제40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가 열리는데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덧붙여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수상관광사업이 활성화됨은 물론 시·군의 관심사인 레이크파크 관광 르네상스 사업이 힘차게 돛을 올릴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례회는 시장·군수 10명과 관계자 등 45명이 방문했으며 회장단을 구성하고 차기 개최지 결정과 시·군별 현안사항 협의 및 토의를 진행하고자 열렸다.
협의회 회장단은 총 3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가능하다.
충북시장·군수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 상호간의 공동현안에 관한 의견교환과 협력방안 모색,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반협의 및 개선 방향, 건의 사항에 관해 협의·결정한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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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40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개최
단양군, 제40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대한카누연맹과 오는 2∼5일 4일간 단양강 일대에서 제40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군과 대한카누연맹은 올해 단양강 일대의 현장 실사를 통해 전국카누대회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것을 확인 후 대회 개최를 결정했다.
중·고등부 200여명, 일반부 150여명 등 선수 350여명과 임원 및 관계자 150여명 등 총 5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하며 메달 석권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대한카누연맹이 주최·주관하며 단양군이 후원하는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8개 부로 치러지며 종목은 스프린트 99개, 슬라럼 16개로 나누어져 진행된다.
카누 스프린트 종목은 잔잔한 물에서 각자 코스에서 속도를 겨루는 것으로 3개 종목에 5개 부문으로 중·고등부, 대학생부, 일반부 남·여로 나뉘어 진행된다.
시상으로는 개인 각 종목 및 부별 1∼3위에 상장 및 메달이 수여되며 단체 각 부별 종합 우승배와 준우승배를 수여한다.
번외종목으로는 2개 종목에 5개 부문 중학부 와 남자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가 치러진다.
2일차인 3일 오후 2시 30분부터는 카누 슬라럼 경기가 진행되며 장애물이 있는 250m∼400m이내의 코스에 18∼25개의 기문을 만들어 통과하는 경기가 진행된다.
슬라럼 경기는 부별 제한 없이 통합 경기를 실시하며 시상은 각 종목 및 부별 1∼3위 상장 및 메달이 수여된다.
관광 저변 확대를 위해 수상 레포츠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온 군은 지난해 단양강 일원에 계류장을 준공하고 수상 관광 시대 원년을 선포해 대한민국 수상 메카로 기대를 모았다.
지난해 11월에는 대회 시작 전 훈련을 위해 참가한 선수들이 단양 선착장에 위치한 4구역을 전지훈련지로 최고의 장소라 평가한 바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카누전국선수권대회가 단양에서 첫 번째로 열리는 만큼 대회에 차질 없이 준비해 앞으로 단양이 카누의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문체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지역 특화 스포츠 관광산업 육성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모두 1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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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정성은 서툰 프로를 능가한다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김문근 단양군수는 지난 30일 화요일 모교인 매포읍 가평초등학교를 방문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열정과 정성에 관해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군수의 어린 학창시절에 대한 이야기와 위인들의 사례로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었으며 “매 순간 마다 최선을 다하며 꿈과 열정을 갖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평초는 1974년 전교생 1000명에 육박했으나 최근 3년간 전교생 20명 이하로 분교 격하될 위기에 처하자 김 군수가 발벗고 교육청, 중앙부처와 협력에 나섰다.
현재 김 군수는 ‘가평초 살리기 비상대책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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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군 단양, 가을 배구 명가
스포츠 강군 단양, 가을 배구 명가
[충청뉴스큐] 스포츠 계절 가을을 맞아 배구의 메카 충북 단양에서 이달부터 11월까지 전국 단위의 배구대회가 다채롭게 열린다.
스포츠 대제전의 서막은 한국실업배구연맹이 주최하고 단양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2022 신협중앙회장배 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로 열린다.
참가팀은 남자 6개팀, 여자부 4개팀으로 총 10개팀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2∼6일까지 5일간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실업배구 선수로 영입된 다양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 배구 유망주 육성을 위해 열리는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도 오는 15∼21일까지 7일간 단양국민체육센터, 단양군문화체육센터 2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참가인원은 18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대회 기간 중 지출할 숙박비와 식비 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V리그 개막을 앞두고 남자부 구단들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단양에서 시범경기를 열기로 했다.
V리그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이번 시범경기는 외국인 선수들도 참가해 각 구단의 전력을 파악하고 보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1월에는 대한스포츠연맹 도담삼봉배 전국남녀 9인제배구대회가 단양국민체육센터 외 보조구장에서 예정되어 있다.
이런 굵직한 전국대회가 연달아 개최되는 이유에는 유금식 단양배구협회장 겸 충북 배구협회 비상대책위원장의 숨은 노력이 결정적이었다.
2007년 단양군 배구협회장에 취임한 유 위원장은 이후 충북도 배구협회 부회장, 충북도생활체육협회 부회장, 한국중고배구연맹 부회장, 충북도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충북도배구협회 감사, 한국중고등배구연맹 자문위원, 한국 대학연맹부회장, 대한배구협회 상임이사 등의 중책을 맡으면서 꼼꼼한 일처리와 뛰어난 추진력으로 신망이 높다.
배구와 단양을 사랑하는 유 위원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배구대회를 단양에 유치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배구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온갖 힘을 쏟고 있다.
단양군은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환경, 특화된 휴양 문화시설들로 선수들이 훈련을 잘 치르고 쉴 수 있어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안성맞춤이다.
군은 숙박·음식업소와 경기장시설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편안한 쉼터를 제공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유금식 위원장은 “코로나19 이후 대변환을 선도할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메카 단양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특화된 휴양시설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최대로 끌어올려 좋은 성적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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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테마 토론회의 인구시책에 열띤 토론 펼쳐
단양군, 테마 토론회의 인구시책에 열띤 토론 펼쳐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29일 단양군 지방 소멸과 인구 3만 회복을 위해 김문근 단양군수 주재로 테마 토론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각 부서의 업무보고 위주로 진행되던 회의 운영방식을 벗어나 주요 공약사업 가운데 선정된 주요 안건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의 축소와 참여자·주제 다양화, 현안 발굴, 아이디어 제안 활성화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 아래 지난 ‘주차난 해소를 위한 테마 토론회의’ 이후 두 번째로 열렸다.
김 군수는 부군수, 국장 및 각 부서의 간부 공무원과 130가지의 인구시책에 대해 약 두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귀농귀촌 마을 조성, 기업체 유치, 보건의료원 내 산후조리원 조성, 전입자 정착장려금 확대 등 다채로운 해법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김문근 군수는 “인구시책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이 모아지고 공유되어 단양군민 중심의 감동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접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저출산·고령화 현상 및 인구 유출 등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활력정책 아이디어 공모와 인구증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하는 등 인구 3만 회복에 힘쓰고 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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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친환경에너지타운 공모 선정. 국비 30억 확보 쾌거
단양군, 친환경에너지타운 공모 선정. 국비 30억 확보 쾌거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친환경에너지타운’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24일 군은 ‘도담 별빛 식물원’ 조성사업이 환경부 공모 평가에서 최종 심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을 앞두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포읍 하괴리 산21-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0억원을 들여 약 3,000㎡ 규모의 식물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요 시설로 유리온실, 특화정원과 폐열 공급시설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군 폐기물종합처리시설에서 발생한 폐열을 재활용해 시설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에 적합한 사업으로 앞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달 21일 환경부 현지실사에서는 김문근 단양군수가 공모사업 전반에 대해 직접 진두 지휘를 했고 단양군 의회 의원과 지역주민들도 평가장에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하는 등 군과 의회와 주민이 합심해 사업 선정에 힘을 보태는 등 결정적 역할을 했다.
군은 연간 460만명이 찾는 중부내륙 최고 관광지인 도담삼봉 일원에 사업을 추진해 관광지 간 연계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인근 시멘트 공장, 폐기물처리시설 같은 환경 기초시설에 대한 긍정적 역할을 이끌어내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담 별빛 식물원 조성사업이 완성되면 매포읍 하괴리 일원에 특색있는 식물원이 조성돼 사계절 관광객 방문이 줄을 이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담삼봉 주변 관광 체류시간 연장을 통해 관광 수입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부족한 겨울 관광 프로그램을 보완해 대한민국 대표관광 1번지 단양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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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 단양리버비스타 신축 공사장 현장 점검
e편한 단양리버비스타 신축 공사장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26일 단양읍 도전리 659-2번지 일원 e편한 단양리버비스타 신축현장과 관련된 필요 조치 이행여부 점검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단양군 안성희 부군수를 비롯 담당 공무원 4명은 세륜시설 정상 작동 여·부, 도로의 살수 이행 여·부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공사 현장 인부들의 주차 실태 점검뿐만 아니라 공사현장에서 발생되는 소음도 측정해 주민들의 불편이 최대한 없도록 업체 관계자들에 협조를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관련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개선명령 등 법적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e편한 단양리버비스타는 지하 3층∼지상 20층 5개동, 396세대, 대지면적 23,500㎡규모로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중에 있다.
202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