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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초 동문 4명, 단양군에 고향사랑 기부
2026-03-05 1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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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자원봉사종합센터 운영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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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면 이장협의회, 2년 연속 후원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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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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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고 누리는 단양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완료… 본격 활동 돌입
'함께 만들고 누리는 단양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완료… 본격 활동 돌입
[충청뉴스큐]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마치고 지역 복지 공동체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앞서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신규위원 16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후 각 읍·면에서는 정기회의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위원장 선출 등 내부 구성 절차를 마무리했다.이번에 선출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단양읍 장경인 △매포읍 박영렬 △단성면 권일찬 △대강면 홍완순 △가곡면 신동남 △영춘면 최영선 △어상천면 박명화 △적성면 이오윤 위원장이다.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민관 자원 연계와 읍·면별 특성화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김문근 공공위원장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고 누리는 따뜻한 단양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단양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개 읍·면, 총 16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의 핵심 조직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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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펼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대강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대강면 남조리에 거주하는 박노찬 씨 가정을 방문해 연탄 200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탄을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옮기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강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연탄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비 활동,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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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재개장, 몸과 마음의 휴식처로 초대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잠시 멈췄던 회복의 공간이 다시 문을 열었다.단양군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하고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지난 3일 재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개인·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단체 이용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단양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시설 내부에는 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총 9개의 치유시설이 구축돼 있다.여기에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종 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통해 이용자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치유 체험이 가능하다.야외 공간 역시 숲의 기능을 극대화했다.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치유 동선을 완성했다.운영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지난해 소선암 치유의 숲에는 총 2583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요가 프로그램은 11회 운영·136명 참여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군은 올해도 체험형·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치유의 숲 운영을 한층 활성화하는 한편 군민의 일상 회복은 물론 체류형 관광과 연계한 ‘치유 관광 콘텐츠’로의 확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소선암 치유의 숲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연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더 많은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소선암 치유의 숲 이용 요금과 예약 관련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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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대강면·어상천면,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발대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대강면과 어상천면이 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대강면은 지난 2일 대강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인력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대강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과 산불감시인력 등 20명이 참석해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대응 요령을 중심으로 한 직무교육과 산업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같은 날 어상천면도 면사무소에서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발대식’을 열고 산불 예방과 대응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발대식에는 어상천면장을 비롯해 면사무소 직원, 산불감시원, 산림재난대응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어상천면은 면장을 본부장으로 한 6개 조 12명 규모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16명을 선발해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주요 임무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신고 불법 소각행위 계도·단속, 산불 예방 홍보, 진화 활동 등이다.두 면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행위와 산림 내 인화물질 휴대 행위에 대한 단속 등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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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경로당 건강교실 열어 어르신 건강 챙긴다
"병원 갈 필요 없어요"단양 경로당에서 여는 건강 수업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의 어르신들은 이제 병원 문턱이 아닌 경로당에서 건강을 챙긴다.단양군보건의료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건강강좌는 2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실시간 방송 방식으로 진행된다.어르신들은 이동 부담 없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강좌를 시청하며 건강 정보를 얻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단양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병원 방문 이전 단계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강좌 주제는 어르신 일상과 직결된 내용으로 구성된다.한의약 건강관리 △치매 예방 △정신건강 관리 △금연 교육 △생활 속 건강관리 요령 등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이야기가 중심이다.이동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도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특히 첫 강좌에서는 최병용 단양군보건의료원장이 직접 인사말과 함께 ‘단양군 건강주치의제’를 소개한다.건강주치의제는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놓고도 “괜찮은 건지”, “병원에 가야 하는지”고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 보건의료원장과의 1대1 상담을 통해 검진 수치를 생활 속 건강관리 방향으로 풀어주는 것이 핵심이다.최병용 원장은 “검진 결과 숫자만 보고 혼자 걱정하시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건강주치의 상담은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지금 상태에서 무엇을 조심하고 어떻게 생활하면 되는지를 알려주는 맞춤형 관리”고 설명했다.건강주치의 상담은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정기 건강검진 이후는 물론 몸 상태가 걱정될 때 언제든 상담이 가능하다.군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스마트경로당을 거점으로 의료가 먼저 찾아가는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 확대해, 어르신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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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에 훈훈한 나눔 열기, 각계각층 온정의 손길 이어져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곳곳에서 취약계층과 재난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대한전문건설협회 단양운영위원회는 지난 3일 군수실을 방문해 시범경로당 운영을 위한 부식비 지원 명목으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시범경로당 부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같은 날 매포읍에서도 훈훈한 나눔이 이어졌다.매포읍 이장협의회장 김순영과 매포읍 새마을부녀회장 백선예 부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정다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두 사람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단양읍 농업경영인협의회와 여성농업인협의회도 지난 3일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두 단체는 백미 300kg을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영춘면에서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사지원2리 노인회장 이영시 씨는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같은 날 영춘면재해대책위원회도 화재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재해대책위원회는 사지원2리 다목적회관에서 지난 1월 24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성금 5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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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화재 취약 가구 보호 나선다: 특별대책반 운영
단양군, 주택화재 예방 특별대책반 운영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반을 운영하며 화재 취약가구 보호에 나선다.군은 최근 관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발생한 화재 가운데 단독주택 화재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주택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특별대책반을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대책반은 노후주택과 독거노인 가구 등 화재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제거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대책반은 설 명절 전까지 집중 운영되며 읍·면에서 발굴한 화재취약가구를 비롯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화재 예방 홍보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점검 결과를 토대로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배부하고 생활불편처리반과 연계해 노후 전기 배선이나 콘센트 등 화재 위험 요소는 즉시 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복지과 사례관리 대상 가구와 맞춤돌봄서비스 방문 시에도 화재 예방 점검을 병행하고 의용소방대 역시 수시 점검을 통해 지역 내 화재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주택화재는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가구를 중심으로 한 선제적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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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세계지질공원 지역 활동가 양성 교육 성료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세계지질공원 지역 활동가 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중심으로 한 지역 인재 양성과 주민 참여 기반 구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지난 3일 밝혔다.단양여성취업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당초 40명 내외를 목표로 기획됐으나, 80여명의 군민이 참여해 계획 대비 두 배가 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이는 단양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는 대목이다.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군민이 교육 현장을 찾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단양 세계지질공원이 단순한 관광자원을 넘어 지역의 미래 가치이자 정체성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교육은 단양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태, 동물자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를 해설·교육·체험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참여자들로부터는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손명성 환경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양군민들의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질공원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지역경제와 관광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질명소 현장 견학과 심화 교육 등 후속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지질공원 지역 활동가들의 전문성과 현장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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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 무료 정책 '순항'
단양군 어르신 버스 무료 정책, 시행 초반부터 '속도'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의 어르신 버스 무료 정책이 시행과 동시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시행 중인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 무료 이용사업’과 관련해, 시행 초기부터 어르신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1월 31일 기준, 전체 대상자 1만 870명 가운데 3874명이 교통복지카드를 발급받아 발급률 35.6%를 기록했다.이는 사업 시행에 앞서 진행된 사전 발급 단계에서 이미 대상자의 3분의 1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어르신 이동권 보장에 대한 현장의 수요가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는 평가다.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교통복지카드를 이용해 관내 시내·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병원 방문과 장보기, 여가 활동 등 일상 이동 전반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군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신청 절차는 간단하게, 이용은 즉시 가능하게’제도를 설계했으며 이러한 점이 시행 초기 참여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교통복지카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즉시 발급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군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요금 감면을 넘어, 어르신의 외출 빈도 증가와 사회 참여 확대, 나아가 지역 상권 이용 증가로 이어지는 생활·경제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시행 초기부터 많은 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교통복지카드를 발급받고 있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불편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읍·면별 현장 안내와 추가 홍보를 통해 교통복지카드 발급률을 단계적으로 높여, 어르신 버스 무료 이용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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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 축제 수익금 200만원 이웃사랑으로 환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대강면 지역 단체들이 주민과 함께 만든 축제의 결실을 다시 이웃에게 돌리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대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총 200만원을 지역 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대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축제 기간 중 운영한 먹거리 부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새마을부녀회 역시 떡볶이와 오뎅 판매로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주민이 함께 만든 축제의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강면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주민들의 참여와 정성이 모여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밝혔으며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도 “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