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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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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국내 육성 딸기 보급 확대한다.
옥천군, 국내 육성 딸기 보급 확대한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합동으로 딸기 신품종의 안정적인 농가정착과 조기 보급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원예사랑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딸기 생산량의 80%정도 차지하는‘설향’품종 위주의 편중재배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별 품종 다양화로 딸기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이다.
2020년 국내육성 우수신품종 보급지원사업으로 도입된 신품종‘금실’은 평균당도 11.2 브릭스로 당도가 높고 약한 복숭아향이 나며 과육이 단단한 특성을 갖고 있어 장거리 수송에도 유리한 특성이 있다.
찾아가는 원예사랑방 컨설팅은 지난 3월 24일 신품종‘금실’을 옥천에서 처음으로 재배한 청성면 대안리 농가를 시작으로 오는 9월과 10월에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신품종 특성에 맞는 재배기술 및 병해충 관리법 등 농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해결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 씨 는“컨설팅으로 신품종 재배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고 앞으로 ‘금실’품종이 대중화가 된다면 인기 품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가들도 새로운 품종이 나오면 도전을 통해 품종 다양성과 소득 향상을 만들어 내야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창 소장은 “‘찾아가는 원예 사랑방’처럼 현장에서 경영개선, 출하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처럼 농업현장에서 답을 찾는 영농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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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봄맞이 행사 안내
옥천전통문화체험관 봄맞이 행사 안내
[충청뉴스큐]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오는 14일 삼짇날을 맞아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다채로운 봄맞이 행사를 펼친다.
봄을 알리는 삼짇날에는 꽃놀이를 즐기면서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펴고 서로 마음을 다잡고 한 해의 건강과 평화를 비는 세시풍속일이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봄 향기가 가득한 봄꽃을 10시부터 체험관 방문객 33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절기음식 체험과 꽃차 만들기 체험이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각 16명 사전신청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화전과 화채 만들기’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꽃차 만들기’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참가비는 화전과 화채는 1만원, 꽃차는 2만원이다.
모두 포장용기가 제공된다.
한편 우리의 전통 문화 뿐만 아니라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특히 4월에는 우리의 문화를 좀 더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대한민국’작은 꾸러미를 대여, 운영하고 있으며 마지막 주 수요일인 4월 28일 오후 2시엔‘월과 채와 오이선 만들기’한국 전통음식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방문 또는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8천원으로 본인이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답답한 생활이 이어가고 있는데, 봄꽃향을 즐기면서 일련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체험관이 활성화 되고 관광객 및 지역 주민에게 전통문화 향유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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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4월 19일 ~ 6월 11일 실시
옥천군,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4월 19일 ~ 6월 11일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4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육우의 브루셀라병 발생 예방과 청정화 유지를 위한 일제검사를 한다.
이번 일제검사는 관내 12개월 이상 한·육우 암소 전 두수에 대해 실시하며 613호 12,490두가 그 대상이다.
군은 효율적인 일제검사를 추진하기 위해 관내 동물병원에서 5명의 공수의사로 위촉해 읍·면별 채혈요원으로 지정했고 채혈 후 충청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검사 결과 양성축이 발생 시 살처분 및 소독 등 방역 조치를 통해 질병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소 사육농가는 반드시 가축 구매 전에 축산물이력추적시스템을 통해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구매 후 주기적인 브루셀라병 검사를 통해 잠복기 소를 조기 색출해야 한다.
류충열 친환경농축산과장은 “소 브루셀라병 근절을 위해서는 농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농가에서 예방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 브루셀라병은 유산과 사산, 불임을 일으키는 제2종 법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감염되어 발열, 피로 권태감, 두통 등을 일으키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치료가 어려워 검사 결과에 따라 브루셀라병 감염이 확인된 개체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살처분하고 감염 소와 함께 사육된 소는 이동 제한 조치와 함께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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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극복 희망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옥천군, 코로나19 극복 희망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2일부터 16일까지 17개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군민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 19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긴급 생계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17개 사업에 100명이며 기간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백신접종 지원과 골목상권 회복 등 코로나19 피해 주민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는, 기한 내에 본인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희망근로일자리사업은 백신접종 지원과 취약계층 생계지원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이라며 “서민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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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집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기울여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추세에 따라 관내 어린이집 에 방역관리 특별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일까지 실시한 이번 점검에서 19개소 어린이집에 방역관리 실태점검은 방여관리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자체점검표에 따라 스스로 방역관리 이행사항을 확인하는 어린이집‘자체점검’과 방역관리 이행사항을 지도·점검하는 군의 ‘현장점검’로 병행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상연락체계 구축 일일 건강상태 체크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 매일 소독 실시 여부 방역물품 비치 현황 등이다.
특히 군은 지난 2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매월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육교직원의 원활한 검사 진행을 위해 근무시간 조정, 대체교사 배치 등 보육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안이다.
강호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어린이집 방역 특별점검과 보육교직원 전수검사는 상대적으로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보호와 지역 내 집단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린이집 내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보육교직원이 검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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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예술회관, 예술의 전당‘SAC on Screen’사업에 선정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1년도 ‘예술의 전당 영상화사업 SAC on Screen’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문화예술회관에서 스크린을 통한 공연을 17회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SAC on Screen’은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 연극, 오페라, 발레, 클래식연주회, 무용,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수준 높은 공연을 스크린을 통해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에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매주 2, 4째 주 수요일 공연이 상영되어 관람객들은 고화질의 영상과 입체 음향으로 제공되는 영상을 관람하면서 관객석에서는 잘 보이지 않은 배우나 연주자의 표정과 움직임을 카메라를 통해 더 생생하게 만날 수 있게 된다.
오는 4월 28일 처음 상영되는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은 황혼에 만난 인생 마지막 반려자와의 끝 사랑을 통해 삶의 눈부신 설렘과 속 깊은 교감이 주는 행복의 의미를 환기시키는 작품으로 모든 관객이 공감하고 감동받는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평소 지방에서 접하기 어려운 최고의 작품들을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록 영상으로 만나는 공연이지만 옥천문화예술회관의 음향과 영상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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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규모 농가를 위해 가구당 30만원을 지원하는‘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자는 작년에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을 수령한 농가 중 올해 4월 1일 현재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는 3,300여 농가이며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3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다만, 타 지원사업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신청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경작하는 농지 소재지 지역농협, 축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위임장 및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는 주말에도 신청 가능하며 간략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지원금은 농업공구, 연료, 의료기관 등 공고에 제시된 업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사용처를 확인한 후 사용해야 한다.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를 지급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 선불카드로 수령한 경우에는 오는 8월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잔액은 소멸된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농가가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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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지자체 선정
옥천군, 2021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지자체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충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푸드플랜 패키지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옥천푸드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9일 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2021년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지자체에 선정돼 2025년까지 4년간 70억 2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옥천군은 지난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 없이‘옥천군 먹거리 종합계획’을 자체 수립해 지원 대상 우선 선정자격을 확보했으며 이후 진행된 공모에서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지원 대상에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로컬푸드 관련 기반시설을 이미 구축한 옥천군은 앞으로 4년 동안 푸드플랜 관련 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 핵심사업인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경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70억원의 사업비로 로컬푸드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권역별 커뮤니티 키친조성 지속가능한 활동조직 육성 및 거버넌스 활성화 가공·외식 아카데미 운영 및 청장년 창업지원 컨설팅 로컬푸드 교육·홍보 플랫폼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플랜 기획생산 구축사업은 2023년도에 2천만원의 사업비로 로컬푸드 품목별 생산자회 중심교육 생산농가 작부현황 전수조사 및 생산의향 조사 이해관계자 통합교육 및 관외 우수 지자체 견학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이번 공모선정은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오랫동안 준비해 온 옥천푸드플랜의 값진 결과물”이라며 “‘더 좋은 옥천’을 위해 민과 관이 합심해 중부권의 중추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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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기 옥천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최응기 옥천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충청뉴스큐] 최응기 옥천부군수가 오는 10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 1월 1일 부임한 최 부군수는 지난 100일간 짧은 시간이지만 김재종 군수를 도와 군정 전반에 든든한 버팀목을 하며 지역발전에 힘을 보탰다는 평이다.
취임 직후인 1월 초부터 군정파악에 주력하며 주요사업장 현장을 살피면서 군정 최일선 행정기관인 사업소, 읍면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챙겼다.
충청북도 서울세종본부장으로 쌓아온 중앙부처, 국회 등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국비확보에 노력했다.
지난 2월 국회를 방문해 충북출신 엄태영·도종환 의원을 만나 옥천박물관 건립, 옥천 근대역사 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사업 등 군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 협조를 요청하며 국비확보에 앞장섰다.
또한 주요 현안 사업과 당면과제를 수시로 챙기면서 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 한국관광공사를 방문해 옥자10시리즈 등 옥천군 관광 아이템을 소개하는 등 마케팅 행정을 펼치며 현장행보를 이어가기도 했다.
각종 사업추진 시 직원들에게 공직 선배로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하고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를 주문하는 등 직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최응기 부군수는“공직자들에게 정책의 필요성과 목적에 대한 물음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할 것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사업 진행 시 발생되는 갈등과 문제점을 해결하며 적극 행정 펼칠 것을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담 TF팀, 예방접종추진단을 이끌며 민생경제와 방역대책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최 부군수는“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이지만 김재종 군수님을 도와 충북도와 옥천군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민선7기 옥천군의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해 나가겠다”고 취임 100일 소감을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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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 힘차게 출발
옥천군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 힘차게 출발
[충청뉴스큐] 옥천군자원봉사센터의‘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가 7일 오후 이원면 신흥리에서 힘차게 출발했다.
‘이동자원봉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이·미용, 청소, 도배 등의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으로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봉사활동이 취소되어 올해에는 관내 마을 10곳에서 10개 자원봉사단체, 30여명이 계속해 참여할 예정이다4월 7일 오후 이원면 신흥2리 마을회관에서‘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올 해가 되어서야 처음 시행하는‘이동자원봉사’로 뜻깊은 시간이 됐다다목적회관에 모여 힘찬 출발을 한 향수상록봉사단 외 7개 단체, 자원봉사자 27명자들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이·미용, 청소, 도배 등의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는‘이동자원봉사’를 전개했다.
이 날 이원면 주민들에게 이미용, 칼갈이, 테이핑요법,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고‘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는 최근 코로나 예방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자원봉사가 진행됐다.
금정숙 센터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올해에는 마을별로 직접 찾아가 주민들을 직접 뵙고 끈끈한 정을 나누며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