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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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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동 비만예방사업실시 - 건강한 돌봄놀이터 -
2021년 아동 비만예방사업실시 - 건강한 돌봄놀이터 -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건강한 아동기 성장환경 조성을 통한 건강생활습관 정착 및 아동비만예방 실현을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7개 기관 운영 후 내년도에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추진중인 아동비만예방사업으로 관내 초등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이용 1~2학년 아동 대상으로 놀이형 영양,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고 스스로 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유도하고자 한다.
놀이형 영양,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각각 주 1회씩 총 16회기로 1학기에 초등2개교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2개소 운영하고 2학기에 초등 3개교 돌봄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육혜수 건강증진팀장은 “보건복지부로부터 학습지도안 및 프로그램 매뉴얼을 배부 받아 관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체육회 협업으로 전문인력를 활용해 보다 전문적,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사업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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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다양한 우리쌀 활용 전통주 만들기 교육생 모집
옥천군, 다양한 우리쌀 활용 전통주 만들기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으로 농업인 및 농촌지역 소비자의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우리쌀 활용 전통주 만들기 교육을 5월 6일부터 5월 27일까지 운영한다.
교육생 모집은 4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10일간 실시하며 교육대상자는 15명 계획으로 옥천군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우리쌀 활용 전통주 만들기 및 양조장 현장실습 등 총5회 과정으로 군 농업기술센터 3층 농산물 가공교육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주 만들기 실습으로 교육 후에도 누구나 집에서 자신만의 술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양조장 견학으로 상업주조의 특징 및 우리쌀로 만든 막걸리의 제조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우리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 및 실생활 적용 가능한 레시피 보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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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군장애인체육회에 체육활동 지원 차량 전달
옥천군, 옥천군장애인체육회에 체육활동 지원 차량 전달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7일 오후 군청 현관에서 관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편의를 위해 차량을 전달식을 가졌다.
옥천군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사업인‘찾아가는생활체육서비스 이동차량 지원사업’에 2020년 11월 선정되어 2500만원의 기금을 확보했으며 군에서 2500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아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9인승 승용 차량을 구매했다.
장애인체육회에 지원된 차량은 관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지원 및 장애인들의 각종 대회 참석과 훈련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차량지원으로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우리지역 장애인 체육활동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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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조청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식품소비패턴 변화에 맞는 신제품개발을 위해 농식품가공 신기술보급 사업인 약선 소재를 이용한 쌀조청 시범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국산 약선 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조청을 상품화하는 제조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올해 1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대상은 영농조합법인 및 2농가 이상 공동참여자가 대상이다.
사업비는 6천만원으로 현재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활자원팀에서 사업신청을 받고 있다.
유정용 기술지원과장은 “올해 신기술을 통해 제품화될 가공상품은 약선 소재를 이용한 쌀조청 제조 가공상품을 선보일 예정”며“농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의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농기센터는 농가들의 기술수준 향상과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 등 농업 경쟁력 제고를 추구하며 농촌진흥청 가공기술 개발자와 농업인이 1:1 코칭 및 기술이전으로 상품개발 출시를 지원하고 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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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뱀장어 치어 2만여 마리 대청호 방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7일 군북면 대정리 방아실 선착장 일원에서 뱀장어 치어 2만6천여 마리를 방류한다.
군은 내수면의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매년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로 어려운 어업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지난해보다 사업비를 1천 5백만원 증액해 지난해보다 25%정도 많은 뱀장어 치어를 구입했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수산물안전성센터와 충북내수면연구소로부터 유전자검사와 전염병검사를 거친 전장 12.0cm 이상의 우량한 극동산 종자이다.
뱀장어 치어는 수산종관리사업 지침에 따라 3~7월 사이에 전장 10㎝ 이상만 방류할 수 있다.
댐 지역의 뱀장어 포획은 체장 45㎝ 이상만 가능하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참여인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임원 10여명을 중심으로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관내 어업단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방류어종은 어업인의 주요 소득 자원이자 부가가치가 높아 인기가 많은 뱀장어를 선택했고 상류로 거슬러 오르는 특성을 고려해 희망 방류수역을 선정했다.
박병욱 환경과장은 “올해 뱀장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쏘가리, 동자개, 붕어 등 토종어류를 지속적으로 방류할 예정이며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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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5일부터 백신접종센터 운영
옥천군, 15일부터 백신접종센터 운영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15일부터 옥천체육센터에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를 개소하고 관내 7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앞서 군은 지난 2월부터 옥천체육센터를 접종센터 장소로 확정하고 운영에 필요한 전산장비와 초저온냉동고를 설치하며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센터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31일 접종센터 설치공사를 마쳤고 2일 유관기관 합동점검과 7일 보건소와 소방 관계자, 군인, 경찰, 한전 등이 참가한 가운데 모의훈련을 추진했다.
군은 지난달 접종 동의서를 제출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 등 600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접종센터는 사전예약 여부 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순으로 접종이 진행되며 접종 후 이상반응 여부 관찰실, 이상반응자 응급처치실,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 대기 공간 등으로 조성된다.
군은 접종을 위해 의사 4명, 간호사 12명, 행정인력 21명과 소방청 지원 3명, 자원봉사자 20명 등 6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접종 완료시까지 우선순위에 따라 접종센터를 운영한다.
센터 운영은 일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운영되며 월~금은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토요일은 주중 미 접종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실시된다.
일일 접종량은 최대 600명이며 접종백신은 mRNA로 2회 접종으로 진행된다.
김재종 군수는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 시행을 위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며 “군민들께서 안심하고 불편이 없도록 접종 시작 전까지 모든 상황을 더욱더 세심히 살피고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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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유흥업소 관련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옥천군 유흥업소 관련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최근 유흥업소발 코로나19 연쇄감염자가 계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유흥관련 모든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
군은 전국적으로 유흥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00여명에 이르고 충북도내에서도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흥 · 단란주점 등 유흥업소 32개소를 대상으로 관련 종사자 100여명 중 6일 현재 59명을 검사 완료했다.
또한,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7일부터 주간 경찰합동 특별방역수칙이행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위반행위 적발시 강화된 행정조치에 따른 무관용 원칙을 적용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작은 일탈이 큰 감염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아직까지 검사를 받지 않으신 분은 옥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무기명 검사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유흥시설 관리자·운영자·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PCR진단검사는 지난 2일 충북도 긴급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유흥관련 모든 종사자는 7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완료해야 하며 관리자는 검사 후 음성판정 받은 종사자에 한해 고용해야 한다.
대부분의 유흥시설은 지하 등 밀폐된 공간으로 감염 전파 위험성이 높은 만큼 사업주는 이용인원 준수, 종사자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등을 설치하고 1일 3회 이상 환기, 1일 1회 이상 소독 및 종사자 증상확인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 관련 유흥업소 집단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검사에 적극 협조해준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수칙위반이 큰 재앙으로 번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4차 유행이 현실화 되지 않도록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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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2021년 음악여행 봄꽃 버스킹’진행
옥천군,‘2021년 음악여행 봄꽃 버스킹’진행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예술인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2021년 음악여행 봄 꽃 버스킹’을 진행한다.
이 공연은 오는 10일부터 4월한달 간 매주 토요일 지용문학공원, 선사공원,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예울림, 한얼음악기획,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 옥천지회, 옥천음악협회, 옥천체조협회, 영원버스킹, 옥천색소폰합주단 등 7개 팀이 재능나눔의 형식으로 참여해 대중가요, 클래식,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당초 4월 3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공연이 비로 연기되어 10일에는 3팀의 공연이 개최된다.
오후 2시에는 지용문학공원에서 연예인협회 옥천지회의 공연이, 선사공원에서는 한얼예술기획의 지역 밴드동아리 공연이 열리고 3시 30분에는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예울림의 공연이 개최된다.
17일 오후 3시에는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옥천음악협회가, 선사공원에서는 옥천색소폰합주단이 클래식공연과 색소폰 공연을 선보이고 24일 오후 3시부터는 지용문학공원에서 영원버스킹의 통기타 공연과 옥천군체조협회의 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군은 안전요원을 배치해 관람객의 사회적기두기 준수와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고 공연장 곳곳에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해 안전하게 진행 할 예정이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 만큼이나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 해소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주민들로부터 공연에 대한 갈증과 요구가 있어 야외에서 안전하게 진행하는 버스킹을 기획하게 됐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군민들이 잠시마나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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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한 옥천군의 적극 행정 빛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공무원의 적극 행정과 적법 행정을 장려하기 위한 충북도의‘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해 민원인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입원해 가족들이 밀접접촉자로 집안을 관리 못하는 사이 올해 1월 극심한 한파에 화장실 샤워기에 누수가 발생해 상수도 요금이 50여만원이 나와 이를 감면해 달라는 민원이 발생했다.
이에 군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생활 지원에 대한 근거 규정을 찾아 충청북도‘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위 사례에 대한 감면 가능 여부를 검토 의뢰했다.
이에 충청북도는 관계 법령의 입법 취지 및 공익상 목적 등을 고려해 옥천군의 상수도 요금 감면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줬다.
육안국 상하수도사업소 소장은 “주민 편의적 사안에 대해 무언가 안 된다는 말을 할 때 공무원들 역시 도와드리지 못한 것에 대한 답답함과 무거움을 느낀다”며 “다행히 충청북도의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해 민원인을 도와드리게 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전년도 약 3억원의 상수도 요금 감면을 시작으로 요금 감면을 위한‘상수도요금 문자서비스’시행을 예고하는 등 주민 편의적 제도를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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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주민 주도의 쓰레기 자율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생긴다.
옥천주민 주도의 쓰레기 자율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생긴다.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에 대청호 내 하천쓰레기를 지역주민이 자율관리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이 생긴다.
6일 군에 따르면 쓰레기 자율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인‘금강’을 4월중 구성을 완료하고 5월에 환경부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아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이 조합을 통해 대청댐 상류에 수시로 발생하는 하천쓰레기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대청호 수질관리를 위한 쓰레기 상시수거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환경부 주관‘지역사회 공헌형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의 일환으로 옥천군,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지역주민이 참여한다.
지역주민들이 자율 관리를 기반으로 운영해 주민 스스로 투입 인력 등을 스스로 결정하는 직접 책임 자율관리하며 하천 부유 쓰레기를 상시수거 활동을 해 상수원 보호와 지역민 일자리도 생기는 효과가 있다.
이 조합은 대청호 주변 옥천 주민 30~50명으로 구성되며 옥천 지역 하천 쓰레기를 상시수거하고 불법투기 감시·대청결 운동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은 해마다 장마철 폭우로 발생한 쓰레기가 대청호로 다량 유입되는 피해를 입어 환경부에 쓰레기 주민주도의 쓰레기 수거 체계와 피해복구지원을 수차례 건의했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2019년부터 지역 주민을 고용한 부유쓰레기 상시수거체계를 지속적으로 요구한 끝에 올해 결실을 맺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민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고 전국에서 제일 모범적인 사회적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