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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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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중앙부처 찾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두팔 걷어’
김재종 옥천군수, 중앙부처 찾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두팔 걷어’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재종 군수는 22일 오후 세종정부종합청사를 찾아 행정안전부를 방문하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함께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별교부세는 중앙정부가 지자체의 현안사업이나 국가·지방 정책협력사업, 국가적 행사 추진 등을 위해 편성하는 예산이다.
김 군수는 재난·재해 예방, 주민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행정안전부에 지원을 요청한 사업은 이평지구 낙석피해 예방사업, 향수호수길 정비사업, 도농-대안간 군도확포장공사, 금강2~4교 중대결함 교량 보수 공사, 옥천~안남 지방상수도 연계관로 구축공사등 이다.
이 날 김 군수는 이평지구 낙석피해 예방사업에 대해 지난해 집중호우로 대규모 낙석 피해를 입은 폐기물처리시설로 추가 피해 예방이 필요하며 향수호수길 정비사업은 옥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지만 붕괴위험지역이 존재해 정비가 시급한 상황임을 설명했다.
김재종 군수는 “열약한 지방재정 상황에서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 지원과 국비확보가 절실하다”며 “언제든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와 국회를 방문해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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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유재목 의원, 지역 간 보건의료격차 해소방안 5분 자유발언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 유재목 의원은 23일 개의한 제288회 옥천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간 보건의료격차 해소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재목 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적인 여파와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국내·외적으로 의료 인력의 부족현상과 피로누적에 따른 의료시스템의 붕괴가 현실화 되고 있고 최근 우리나라의 경우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각종 질환에 대한 의료수요 급증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등 새로운 간호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노인인구 비율이 30.2%로 높은 수준의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우리 군과 같은 경우 의료 인력의 핵심인 간호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간호 인력의 수도권 및 대도시 쏠림현상으로 인해 농어촌이나 의료취약지역에 위치한 지방중소병원의 인력난은 점점 심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의료기관에 충분한 간호사를 배치하는 것은 환자의 생명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필수 요건임에도 계속해서 간호 인력이 부족하게 되면 해당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게 되며 도시와 농촌의 의료서비스 불균형을 더 악화시킬 수밖에 없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충북 도내 공공의료기관으로는 청주권에는 충북대병원과 청주의료원이, 북부권에는 충주의료원과 2022년까지 건립 예정인 단양보건의료원이 있으며 중부권에는 국내 첫 국립소방병원이 개원될 예정이나, 남부권의 경우 공공의료기관이 전무한 상황으로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향후 지역 간 보건의료격차는 더 심해질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이러한 심각한 지역 간 보건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장학혜택을 받은 지역 대학을 졸업한 간호사를 일정기간 의무 복무하게 하는 지역공공간호사제 도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대학의 간호학과 신설이 우선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 지역 간호학과를 졸업한 간호사가 의무 복무할 수 있는 공공의료시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현행 의료법에서는 사실상 간호학과 신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어, 현재 국회 계류 중인 의료법의 개정이 절실한 상황으로 향후 더 이상의 보건의료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에서는 의료법 개정을 통한 지역대학 내 간호학과 신설 및 공공의료원 건립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강력히 대응하고 아울러 충북도 및 지역대학과 선제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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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서 미리 살아보세요,
옥천에서 미리 살아보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올해 새롭게 도입한 ‘충북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군은 모집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협의체와 유선 및 영상면접을 거쳐 연수프로그램 참가자 10명을 선발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기간 내 3개월간 2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할 마을로 농촌체험마을인 시골살이 영농조합법인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오는 5월부터 동이면 청마리 소재 공동생활관에서 복숭아 등 우리지역 주산작물 재배 기술, 농업기계 사용법 등 영농전반에 관한 영농체험을 한다.
군은 도시민 참가자에게는 3개월 동안 5명을 선발해 주거와 농업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월 15일 이상 진행되는 연수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하면 30만원의 연수비를 지급한다.
충북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에 도시민이 옥천에 3개월간 거주하면서 농업·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민으로서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민이 주도해 도시민들을 받아들이고 교류해 지역 인맥을 쌓아 농촌 이주 두려움을 줄이고 지역안착을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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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결혼이민자역량강화 한국어교육 개강식
2021년 결혼이민자역량강화 한국어교육 개강식
[충청뉴스큐] 통합복지센터에 새롭게 둥지를 튼 옥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시작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결혼이주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하는 한국어교육은 지난 1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50회로 진행된다.
일주일에 수,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한국어 초급반, 토픽1, 2반 총 3개의 반으로 인원은 15명 이내로 운영한다.
결혼이주자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한국어구사능력이다.
한국어구사능력이 따라주지 않아 일상생활 뿐만아니라 취업시에도 큰 난항을 겪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옥천군과 센터에서 2020년 5월부터 6월 두달간 실시한 결혼이주자들의 취업욕구조사에서도 43.1%가 한국어능력 부족이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는다라고 답변했다.
이에 옥천군은 통합복지센터에 센터를 이전시키며 기존의 열악했던 교육환경을 개선해 결혼이주자들의 한국어습득 능력의 향상을 도모하고 결혼이주자들의 한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 및 취·창업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호연 복지정책과장는 “우리 결혼이주자분들 개개인도 우리 사회의 일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한국어를 습득하기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한다, 옥천군도 여러분들의 노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해 드릴 것이다’라고 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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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려운 곳 긁어주는 적극행정으로 주민감동 실현
옥천군, 가려운 곳 긁어주는 적극행정으로 주민감동 실현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조성중인 공영주차장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군은 주민생활환경 및 정주여건 개선으로‘더 좋은 옥천’을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금구 공영주차타워와 죽향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주거 밀집 지역인 옥천읍 죽향리 157-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총115면의 죽향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현재 임시 개방중이며 CCTV 등 부대시설이 완공 되는대로 오는 4월 15일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옥천읍 금구리 상가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금구 공영주차타워조성 사업은 57억여원을 투입해 160면을 조성중이며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다.
23일 죽향2리 마을, 죽향3리 마을주민은 옥천군청을 방문해 마을 현안 문제해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김재종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기철 죽향2리 이장은“죽향리 주민들은 오랫동안 현안문제인 주차장 부족과 주변 도로 노상주차 문제로 사고위험과 이동불편을 겪어왔다”며“감사패는 민원을 해결해준 군의 주차장 조성사업에 대한 마을 주민들이 고마움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재종 군수는 “군민의 행정수요에 응답하는 군정을 펼치는 것은 군수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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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적십자봉사회, 세계 물의 날 금구천 환경정화 나서
옥천군적십자봉사회, 세계 물의 날 금구천 환경정화 나서
[충청뉴스큐] 옥천군적십자봉사회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옥천읍 금구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적십자봉사회원 40여명은 금구리 혜인당 한의원 앞 하상주차장에서 시작해 금구천 일원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강형근 적십자봉사회 부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우리 고장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하면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새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쾌적한 생태환경 조성을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거환경개선사업,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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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과 아름다운 한복의 만남
옥천전통문화체험관과 아름다운 한복의 만남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아름다운 우리 옷 한복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복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한복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한복 17벌과 탈의 공간 등을 조성해 프로그램 운영 준비를 마쳤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한복체험 프로그램은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옥주관에서 2시간에 1만원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예스러움이 가득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과 아름다운 한복의 만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복을 입어 볼 수 있는‘체험기회’와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예쁜 추억 쌓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관광객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고운 색감과 화려한 무늬가 수놓아진 한복을 입고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을 거닐다 보면 어느 샌가 한복의 정취에 푹 빠져들게 된다.
또한, 한복체험 외에도 다양한 유·무료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까지 참여할 수 있어 즐거움이 배가 된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의 한복체험은 관광객에게 많은 추억거리를 안겨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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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 동의 조사 시작
옥천군,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 동의 조사 시작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4월 15일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접종 동의 조사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백신접종을 위한 어르신 대상자는 총 7,737명으로 오는 25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읍면 담당직원과 마을 이장이 마을회관 방문접수 및 어르신 댁을 일일이 방문해 접종희망 여부를 확인하는 등 원활한 접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읍·면에서는 조사된 사항을 곧바로 예방 접종시스템에 등록하고 4월 15일부터 옥천군 예방접종센터인 옥천군체육센터 중심으로 근거리에 있는 읍·면 어르신 대상자부터 순차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차질 없는 예방접종을 위해 4월 5일까지 예방접종센터에 접종이 가능하도록 모든 시설 준비를 완료하고 4월 15일부터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문형 자치행정과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상자 조사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하며 “이번 대상자가 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께서도 접종 동의서 작성 조사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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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생생문화재 사업 본격 시작
옥천군, 생생문화재 사업 본격 시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올해‘생생문화재 사업'을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부터 진행된 문화재청 공모사업인‘생생문화재 사업’은 옥천군 대표 역사인물인 조헌이 가진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조헌이 남긴 문화유산의 연계를 통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옥주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5~10월에는 1박 2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슬기로운 옥주생활’과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 ‘의병들이여, 옥천으로 집결하라’으로 주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4월에 진행되는‘옥주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은 문화유산 활용에 대한 의지가 높은 주민들에게 개인적인 활용을 넘어서 전문성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들이 능동적으로 마을의 스토리와 체험을 기획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옥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개념, 문화유산의 활용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비 전액 무료로 3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수행단체인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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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고
옥천군,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고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22일 충북 혈액원과 원활한 혈액수급과 헌혈 장려를 위한‘헌혈 장려 지원 사업’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옥천군은 생명의 소중함에 공감을 하며 헌혈에 동참하는 사람에게 지급하기 위한 1만원 상당의 옥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하기 위한 500장을 충북혈액원에 전달하기로 했다.
전달된 옥천사랑상품권은 헌혈 장려와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옥천군 관내에서 헌혈을 한 자에 한해서 지급하기로 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헌혈자의 급격한 감소로 적십자사의 적정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지는 상황이다”며“오늘 협약식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가꾸는 사람의 동반자가 되어 장기적인 헌혈 동참과 선진 헌혈 문화의 정착을 위해 충북혈액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