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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2월호 'Long D.' 17일 공개…"낮과 밤이 거꾸로 가는 우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2월호 'Long D.'가 1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Long D.'는 마치 장거리 연애하는 롱디 커플처럼 한국에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는 '이방인' 윤종신의 생각을 담은 곡으로 윤종신이 작사, 작곡하고 ONEO이 편곡한 발라드이다.
노래는 "굿모닝 나 이제 그만 잘게 / 오늘 하루 힘내길 바래 / 낮과 밤이 거꾸로 가는 우리"라며 어긋난 시차 속 연인의 통화로 시작한다.
실제로 요즘 한국보다 오후 3시간 느리게 살아가고 있는 윤종신은 한국의 지인들과 전화할 때 서로 다른 세상을 산다는 걸 실감한다고 말한다.
그는 "저는 새벽에 감성적인 상태로 통화하는데, 한낮을 사는 상대는 분주하게 생활하다 드라이하게 전화를 받는다"라며 "생체 리듬이 다르면 감정의 코드도 다르고 대화를 해도 이어진다는 느낌이 덜하다 정서적인 교류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이방인 생활을 통해 "일상에 적응하려는 본능이 마취제처럼 잔감정을 없애주는 것 같다"고 느꼈다.
타지에서 짙어질 줄 알았던 외로움, 그리움의 감정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동안 오히려 무뎌질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일상을 살아가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덕분에 우리의 감정과 정서가 뒤로 밀리기도 한다"며 "가사 속 롱디 커플이 헤어지더라도 누구를 원망하거나 섣불리 탓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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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 NYC, 신인 아티스트 발굴 위한 ‘캐스팅 콜’ 뉴욕서 성황리 개최
에스팀 NYC, 신인 아티스트 발굴 위한 ‘캐스팅 콜’ 뉴욕서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에스팀 NYC에서 새로운 글로벌 아티스트 양성을 위한 오디션 ‘에스팀 캐스팅 콜’을 뉴욕에서 개최했다.
지난 1일 에스팀 뉴욕 지사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에스팀 캐스팅 콜’에서는 제2의 장윤주, 한혜진, 아이린, 수주를 꿈꾸는 다양한 재능을 갖춘 지원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에스팀 캐스팅 콜’에는 약 1000여명이 지원, 1차 합격자인 260명을 선발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에스팀 뉴욕 지사 건물 1층 이벤트 홀에서 오디션을 열었다.
심사 위원에는 글로벌 모델 수주, 천진호, 아티스트 겸 브랜드 마케터 임상아, 에스팀 그룹 김소연 총괄 대표, 에스팀 웍스 최은호 대표, 블랭크.C 강인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에스팀의 전문 분야인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댄스, 가수, 연기 부분 등 글로벌한 지원자들을 받아 심사를 진행했다.
이에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이 참석, 굉장한 끼와 재능, 프로모션을 갖춰 선보였다는 후문.‘캐스팅 콜’에서 최종 합격한 지원자들은 에스팀 뉴욕 지사와 한국에서 매니지먼트 독점 계약을 진행하며 뉴욕과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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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거 말고 방송 없어요?”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장성규, 이수혁이 ‘늘끼리’의 캐리어 획득을 위해 살신성인 활약을 펼쳤다.
두 사람은 차가운 얼음물 속에서 뜨거운 군고구마를 순식간에 먹어 치우는가 하면 바지를 벗어 던지며 하의 실종 투혼까지 발휘하는 등 신들린 예능감을 뽐내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첫 여행을 떠난 ‘흥끼리’와 ‘늘끼리’가 ‘캐리어 전쟁’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앗 뜨거 앗 차가’ 게임에선 지난주 고전했던 ‘늘끼리’가 승리, 제작진이 준비한 캐리어와 점심 식사를 획득했다.
특히 이수혁은 획득한 캐리어에 들어있던 귀마개를 인피니트 성규의 귀에 직접 해주고 보온병의 커피를 따라주며 자상한 모습을 보였고 성규는 “수혁이 형 스윗하셔”며 극강의 달달함에 심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점심 식사 획득에 실패한 ‘흥끼리’는 직접 송어를 잡아 회를 떠먹자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승진, 정혁, 이용진이 연달아 낚시에 성공, 인교진은 부러움 가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지만 집념 끝에 송어를 잡으며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쁨의 포효를 했다.
이를 본 장성규는 “교진 형도 갈수록 미쳐가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진 신조어, 난센스, 박명수 어록 등의 문제가 출제된 퀴즈 대결과 진흙탕 썰매 레이스에선 ‘흥끼리’, 거꾸로 노래 맞히기 대결에선 ‘늘끼리’가 승리해 캐리어를 획득했다.
그러나 선택한 캐리어를 열어본 ‘늘끼리’와 ‘흥끼리’의 반응은 희비가 갈렸다.
비타민과 속옷 등만 챙겨온 인피니트 성규의 캐리어를 선택한 ‘늘끼리’는 실망한 반면, 간식과 보드게임, 카메라와 마이크까지 챙겨온 정혁의 캐리어를 선택한 ‘흥끼리’는 환호하며 또다시 ‘흥 부자’의 매력을 분출했다.
에너지 방전된 모습으로 일관하던 ‘늘끼리’의 반전 승부욕은 ‘하이퍼 재미’를 자아냈다.
몸에 지닌 것들을 이어서 더 길게 묶은 팀이 승리하는 ‘길게 길게 이어라’ 게임에서 예능 고수 박명수와 은지원의 예능감이 대폭발했다.
옷을 훌렁 벗은 박명수는 애잔한 내복 자태를 공개했고 은지원 역시 바지까지 벗는 과감한 행동으로 끼리들을 멘붕에 빠트렸다.
앞서 ‘늘끼리’의 대역죄인이었던 장성규는 형들의 행동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다 결국 바지를 벗고 하의 탈의 대열에 합류해 대폭소를 안겼다.
‘흥끼리’ 멤버들까지 나서서 “이 형 삼각 속옷이다”며 막았지만 장성규의 결심을 바꿀 수 없었다.
결국 막내 인피니트 성규가 “형들 이거 말고 방송 없어요?”며 말려 봤지만 대세는 기운 상황. 결국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표정으로 이수혁까지 바지를 벗기 시작하는 모습이 폭소를 더했다.
‘늘끼리’의 반전 가득한 하의 실종 투혼에 결국 게임의 승리는 ‘늘끼리’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선 박명수와 은지원이 충격의 하의 실종 활약으로 강력한 웃음 한 방을 날리며 예능 베테랑의 저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진지한 표정으로 하의 탈의에 동참한 장성규와 해탈의 표정으로 다 내려놓고 예능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수혁의 모습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성향끼리 뭉친 끼리들의 요절복통 케미와 예상치 못한 반전이 쫄깃한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며 대박 웃음을 안겼던 것. 시청자들은 “박명수, 은지원, 장성규 하의 실종 활약에 제대로 뿜었다 오늘 레전드 장면 나왔네요”, “이수혁 다 내려놓고 찐 예능인 되는 모습 너무 웃겼다 반전매력 대박”, “끼리들의 꿀잼 케미에 마음껏 웃었던 방송”이라며 호평을 보냈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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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컴백 카운트다운 NCT 127, 힙한 감성의 ‘크루 비디오’ 공개 화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127 정규 2집 컴백 프로모션 ‘Neo Zone’의 출연진을 소개하는 ‘크루 비디오’가 공개되어 화제다.
14일 0시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크루 비디오 #1’은 ‘Neo Zone’ 프로모션의 출연진 NCT 127을 소개하는 비주얼 콘텐츠로 펑키한 매력이 돋보이는 힙한 비주얼과 레트로 감성의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Neo Zone’은 NCT 127이 직접 정규 2집 컴백 스포일러를 선보이는 신개념 프로모션으로 음악방송, 라디오, 예능프로그램, 홈쇼핑 등 다양한 방송 포맷을 활용한 가상의 방송국을 콘셉트로 새 앨범과 관련된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공개해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더불어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은 3월 6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 곡 ‘영웅 ’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으로 구성되어 NCT 127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번 앨범 수록곡 ‘Elevator ’, ‘꿈 ’, ‘낮잠 ’, ‘Day Dream ’, ‘뿔 ’, ‘Sit Down’, ‘메아리 ’, ‘우산 ’, ‘백야 ’, ‘Not Alone’, ‘Dreams Come True’ 등 총 11곡은 오는 19일부터 ‘Neo Zone’ 프로모션의 ‘네-오존 톱챠트’ 쇼를 통해 미니 트랙 뮤직비디오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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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이연희, 살인마를 잡겠다는 집념 폭발 ‘독기 장착’ 눈빛 눈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더 게임’ 이연희의 감정 곡선에 변화가 생겼다.
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해’에서 뛰어난 직관력과 통찰력으로 집념의 수사를 펼치는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서준영이 구도경의 연쇄 살인을 막기 위해 그를 설득, 구도경이 이를 거부하고 도발하자 “너 꼭 내 손으로 잡을 거야”며 경고하는 이야기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준영은 김태평을 날카롭게 추궁, 구도경의 집 지하에 김형수가 감금된 사실을 알게 되고 남우현을 찾아가 본인이 직접 증거를 찾았다는 거짓 보고까지 올리며 범인을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방송 말미, 서준영은 백성운으로부터 김태평 때문에 자신이 죽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돼 당황한 것도 잠시, 자신을 향해 달려온 김태평을 따뜻하게 안아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멜로의 시작을 예고해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과정에서 이연희는 형사로서의 집념은 물론 누구에게도 곁을 주지 않았던 서준영이 김태평을 만나 서서히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감정의 변화를 세밀하게 표현해 극에 설득력을 불어넣으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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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X기리보이, '음악당' 18일 출연.'힙합절친'의 예능 점령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래퍼 기리보이와 딘딘이 동갑내기 절친다운 케미와 세상 힙한 라이브 무대를 예고했다.
Mnet '스튜디오 음악당'의 최초 힙합 뮤지션 게스트, 기리보이와 딘딘이 다음 주 방송인 5회에 출격한다.
요즘 가장 핫한 비트메이커인 기리보이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딘딘이 각자의 독보적인 음악을 들고 음악당을 방문한 것.딘딘은 기리보이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스윙스 덕분"이라며 기리보이와의 첫 만남을 영화 '기생충'에 비유해 어떤 인연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올해 함께 서른을 맞이한 두 사람은 음악당에서 '서른 즈음에'라는 주제로 재치 넘치는 랩과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리보이는 '선빵', '염산', '공상과학기술' 등 평범하지 않은 단어를 가사에 쓰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호구 같은 이미지, 찌질한 감성이 멋있어 보인다"며 어린아이처럼 솔직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MC들을 사로잡는가 하면, 녹음실에서는 음악에 진지하게 몰입하는 아티스트로 변모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 딘딘은 첫 정규앨범 수록곡을 무려 20곡의 자작곡으로 꽉 채울 수 있었던 건 악플을 단 네티즌들 덕분이라고 해 그 내막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여기에 두 사람이 지금껏 걸어온 인생과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토크까지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음악당'은 매주 다양한 뮤지션과 함께 생생한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토크쇼로 미스틱스토리와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가 함께 제작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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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매거진 빅이슈 221호 커버 장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오는 손담비가 매거진 빅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가수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손담비가 14일 발간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의 표지모델로 나섰다.
손담비는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자립을 돕는 빅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선뜻 표지모델에 동참했다고 알려졌다.
이번 화보에는 손담비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속 손담비는 노란색 수트와 드레스, 라이더 재킷과 진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연기자 전향 10년 만에 ‘인생 캐릭터’라는 극찬을 받은 KBS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와의 만남에 대해 “꾸준히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있었더라면 이 작품이 내게 왔을까 싶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캐릭터에 몰입하려고 노력했다 이런 와중에 동백꽃이 들어와 꽃을 피웠다고 생각한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또 손담비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로 ‘허당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멍담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손담비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치열하게 이어온 것과 달리 느슨한 일상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나를 못 챙긴다는 느낌이 들어 여유롭게 살자고 생각했다 그래서 평상시 느린 거 같다”며 “20대 땐 내 생활이 하나도 없었다 한 번도 나 자신을 위해 뭘 해본 적이 없다 그런 일상에 질렸다”고 돌아봤다.
방송에서 크기가 맞지 않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사용해 화제가 되었던 손담비는 “임시로 쓰던 건데 캡처될 줄 몰랐다 이럴 일인가 싶었다”며 폭소를 터트리기도 했다.
‘나 혼자 산다’ 첫 출연으로 호응을 이끌어낸 손담비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333회에 다시 한 번 출연해 ‘망손 탈출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손담비가 커버를 장식한 빅이슈 221호에는 커버스토리 외에도 SBS ‘스토브리그’에서 신인 투수 유민호 역을 맡으며 ‘꽃미남 투수’로 화제가 된 배우 채종협의 인터뷰를 비롯해, 의도하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차별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특집 ‘선량한 차별주의자와 혐오표현’, 게이 신혼부부 김용민과 소성욱의 인터뷰, 전주시 선미촌의 책방 ‘물결서사’ 운영자 인터뷰 등이 담겨 있다.
빅이슈는 서울 시내에서는 지하철역 앞이나 거리의 판매원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지방에서는 정기 구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빅이슈코리아 온라인샵과 알라딘 등의 온라인 서점에서 가능하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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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모델 정혁,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모델 발탁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예능계의 블루칩 정혁이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2020년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평소 런웨이와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준 정혁 특유의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정혁이 패션, 예능계를 넘어 디지털 채널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혁은 모델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독보적인 매력과 눈에 띄는 개성으로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절찬리에 방송 중인 tvN ‘플레이어’ 시즌 2, MBC ‘끼리끼리’, KBS2 ‘배틀트립’에 출연하며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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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한 포상휴가를 준비할 수 있을까”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놀면 뭐하니?’가 키운 트로트 가수 유산슬의 근황이 공개됐다.
현재 1집 월드투어 성료 후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유산슬이 포상휴가를 앞두고 소속사 대표 김태호 PD와 집 앞에서 은밀하게 접촉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산슬이 포상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산슬은 48년 만에 재능을 발견하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을 동시에 히트시켰다.
전 세대의 마음을 뺏으며 ‘유산슬 신드롬’을 일으켰다.
휴게소 버스킹부터 1집 굿바이 콘서트까지 약 100여 일간의 1집 월드투어 투어를 마친 후 현재 휴식 중이다.
소속사 측은 어리둥절한 상황에서도 1집 활동을 잘 끝낸 유산슬에게 포상휴가를 약속했었다.
1집 수익금을 정산하는 자리에서 포상휴가를 제안했고 당시 유산슬은 “편한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좋다.
공하나만 던져줘도 그분들은 재밌게 논다”며 함께 포상휴가를 가고 싶은 찐 친구들을 언급했던 터. 이런 가운데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유산슬과 그의 소속사 대표 김태호 PD가 카페에 마주 보고 앉아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깜짝 만남은 본캐 유재석의 집 근처에서 성사됐다.
아티스트에게 행복과 힐링을 선물하기 위해 ‘공하나투어’ 모드로 변신한 제작진이 ‘산슬 맞춤’ 포상휴가를 위해 그를 찾아간 것. ‘공하나투어’ 대표 김태호 PD는 오랜만에 만난 유산슬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한 포상휴가를 준비할 수 있을까.”며 종이 한 장을 내밀었다.
종이에는 선호하는 여행지부터 활동까지 여행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설문 문항이 준비되어 있었다.
유산슬은 고심 끝에 떠나고 싶은 포상휴가 유형을 알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하면 ‘공하나투어’로 변신한 유산슬의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완벽한 포상휴가를 위해 유산슬의 희망 포상휴가 메이트 초대 및 그들의 사전 여행 취향 조사에 나섰다.
바로 유산슬 본캐의 절친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가 주인공. 이들은 유산슬의 포상휴가에 초대됐다는 사실에 “왜 이렇게 날 좋아하느냐”고 뾰로통하게 이야기하면서도 기분 좋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산슬과 본캐 친구들의 꿀맛 같은 ‘공하나투어-포상휴가’ 현장은 오는 15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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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진이 형 갈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인교진과 은지원이 정반대 텐션의 낚시를 선보인다.
야외 낚시터로 향한 의욕 충만한 ‘교진 장군’ 인교진과 방갈로에 딱 붙어서 움직이지 않는 은지원의 모습이 포착된 것. 같은 공간 다른 텐션의 ‘흥끼리’, ‘늘끼리’의 ‘캐리어 전쟁’ 후반전이 웃음을 유발한다.
오는 1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의 성향 차이가 드러나는 낚시 풍경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 첫 번째 여행지에 도착한 ‘흥끼리’와 ‘늘끼리’의 ‘캐리어 전쟁’이 펼쳐졌다.
코마개 날리기, 랜덤 제기차기에서 승리한 ‘흥끼리’가 4개의 캐리어를 획득하며 전반전을 마무리했고 이번 주 더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캐리어 전쟁’ 후반전이 펼쳐질 예정. 공개된 사진 속 방갈로를 박차고 나가 낚시를 하는 ‘흥끼리’와 방갈로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늘끼리’의 대조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캐리어 전쟁’ 다음 게임 진행 전 쉬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라고. 인교진은 낚시터에서도 의욕이 충만한 ‘교진 장군’의 면모를 선보였다.
낚시에 성공한 그는 사자후를 지르며 광대가 치솟는 등 온몸으로 흥을 뿜어냈고 이를 본 장성규는 “교진이 형 갈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며 농담 섞인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승진 역시 발군의 낚시 실력으로 월척을 낚는가 하면 즉석에서 송어 회를 뜨는 등 다재다능한 ‘만능캐’ 모습을 뽐냈다.
특히 그는 “회는 감성으로 뜨는 거야”며 의외의 칼질을 선보였다고 해 과연 그의 요리 실력에 대해서도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은지원은 ‘늘끼리’답게 방갈로 밖으로 탈출을 거부, 야외 낚시를 하는 ‘흥끼리’에게 “참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며 방갈로 안에서 낚시를 즐겼다.
‘흥끼리’와 ‘늘끼리’의 정반대 텐션 낚시 스타일은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