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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모델 3인방 송경아X송해나X김진경, '자연스럽게'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톱 모델 송경아, 송해나, 김진경이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에 출연한다.
‘자연스럽게’는 셀럽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에서는 톱 모델 3인방 송경아X송해나X김진경 그리고 송경아의 귀여운 딸 해이까지 함께 구례 현천마을을 방문한다.
첫 등장부터 패션 화보를 막 찍고 온 듯한 톱 모델 3인방은, 등장과 함께 동네의 둑길을 런웨이로 탈바꿈 시켜 현장의 모든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테리어 전문가, 요리, 육아까지 만능 손재주 여왕의 타이틀을 가진 송경아는 여전한 재치 가득 입담을 선보이며 맏언니로서 존재감을 굳혔다.
송해나는 꾸준한 방송 활동을 통해서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만능 엔터테이너로 대체 불가의 캐릭터를 선보이고 막내인 김진경은 특유의 순수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히 엄마의 모델 포스를 그대로 물려받은 송경아의 딸 ‘해이’의 활약 또한 눈 여겨 볼만 하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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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영웅’으로 컴백하는 NCT 127, 신개념 ‘Neo Zone’ 프로모션 스타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신곡 ‘영웅 ’으로 컴백하는 NCT 127이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Neo Zone’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NCT 127은 3월 6일 정규 2집 ‘NCT #127 Neo Zone’ 발표에 앞서 새 앨범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Neo Zone’ 프로모션을 기획,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포맷을 활용한 가상의 방송국을 콘셉트로 NCT 127이 직접 정규 2집 컴백 스포일러를 소개하는 신개념 티징 프로모션을 진행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13일 0시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레트로 감성의 ‘Neo Zone’ 편성표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 특히 90년대 음악방송 스타일의 ‘네-오 존 톱챠트’는 새 앨범에 수록된 11곡의 ‘TRACK M/V’를 순차 오픈하고 각 수록곡에 대한 팬들의 선호도를 집계하는 차트쇼로 추후 1위를 차지한 곡은 특별한 선물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프로모션에 대한 음악 팬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더불어 홈쇼핑과 예능프로그램 형식으로 구성된 컴백 버라이어티쇼 ‘Welcome to Neo Zone’ 시리즈도 방송되며 수록곡 ‘TRACK M/V’ 촬영 현장을 담은 ‘Invite to Neo Zone’, 멤버 해찬이 라디오 DJ로 변신한 ‘37.5MHz 해찬라디오’, 앨범 제작 공장을 직접 방문한 멤버 쟈니의 체험기를 담은 ‘JCC ’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Neo Zone’을 가득 채우고 있는 만큼, NCT 127 컴백을 보다 다채롭게 즐기는 프로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편성표 영상 말미에는 타이틀 곡 ‘영웅 ’의 강렬한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영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13일 밤 12시에는 NCT 127 공식 SNS 계정을 통해 ‘Neo Zone’ 채널의 출연진 NCT 127을 소개하는 비주얼 영상 ‘Crew Video #1’을 공개해, 프로모션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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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이 직접 전하는 '검사내전' 종영 소감& 비하인드 스토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정려원이 ‘검사내전’ 종영을 맞아 종영 소감과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정려원은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 에서 독보적인 실력과 책임감을 갖춘 검사 차명주 역으로 분해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그리고 단순 엘리트 검사에서 올곧은 신념을 단단히 쌓고 정의로운 검사로 성장해나가는 차명주를 담백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응원과 공감을 받았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KBS2 ‘마녀의 법정’ 마이듬 역에 이어 다시 한 번 검사 역을 맡은 정려원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았던 것은 사실. 그러나 ‘검사내전’에서는 이에 대한 우려가 무색하게 차명주를 차분한 대사톤과 밀도 높은 연기로 몰입도 있게 소화하며 이전과는 다른 검사 캐릭터를 완성, 정려원 만의 새로운 검사 캐릭터 탄생시켰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에 정려원에게 직접 '검사내전'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종영소감을 들어봤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A. 아무래도 검사 옷을 벗고 산도박장에 잠입했던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잠입을 위해 화투를 열심히 연습했다.
화투가 처음이라, 영상을 보며 ‘한 손으로 섞기’ 기술을 한 달 동안 열심히 연마했다.
그 결과 좋은 컷이 나왔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
굉장히 재밌게 촬영한 에피소드였다.
Q. 차명주의 명대사를 뽑아본다면?A. 9회에서 황도끼에게 영장을 집행하며 읊었던 대사다.
여태껏 외웠던 대사 중에 가장 길고 어려웠던 대사 같다.
그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 화장실, 냉장고 등등 집 곳곳에 대사를 붙여놓고 열심히 연습을 했다.
노력한 만큼 기억에 남는다.
Q. 애청층이 많은 드라마였다.
기억에 남는 시청자 반응은?A. 시청자분들이 시즌2를 기대하시더라. 저희끼리도 대본을 보면서 시즌2 생각을 했었다.
어떻게 될지 확실하진 않지만, 시청자분들도 같은 마음이셨다는 게 놀라웠다.
그만큼 ‘검사내전’을 많이 애정 해주신다는 뜻 이어서 연기하면서 매우 뿌듯했다.
Q. ‘검사내전’은 팀워크가 좋았다던데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 가장 친해진 배우가 있다면?배우들끼리 반상회처럼 시작 전에 오손도손 앉아 다양한 이야기를 하다가 촬영에 들어가곤 했다.
단체 채팅방이 아직 활성화가 되어 있을 정도로 지금도 잘 지낸다.
워낙 배우들끼리 잘 맞았고 재밌었다.
특히 오윤진 검사 역의 이상희 배우와 가장 친해졌다.
팀 내 유일한 여자 검사였기 때문에 마음도 빨리 터놓을 수 있었다.
Q. 차명주에게 진영진청은 어떤 의미인가진영지청은 명주에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었던 곳이 아니었나 싶다.
심적으로 부담도 덜되고 위로도 받았다.
그렇지 않은 척을 했지만명주는 진영에서 진짜 사람들,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아주 많은 위로를 받았을 거 같다.
Q. ‘차명주’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A. 마지막 촬영 때도 했던 말이다.
“명주야 고생했어”고 말해주고 싶다.
Q. 끝으로 ‘검사내전’ 종영소감A. ‘검사내전’이 드디어 끝이 났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편안한 현장에서 정말 좋은 배우들과 재밌게 한바탕 놀다 끝난 느낌이다.
시청자분들은 어떻게 봐주셨는지 궁금하다.
끝까지 사랑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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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윤종신은 '롱디'중.‘월간 윤종신’ 2월호 'Long D.' 17일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2월호 'Long D.'가 오는 17일 공개된다.
'Long D.'는 낮과 밤이 다른 삶을 살아가는 어떤 연인의 이야기로 요즘 한국보다 오후 3시간 느리게 살아가고 있는 '이방인' 윤종신이 한국에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며 느낀 생각들을 가상의 롱디 커플의 상황 속에 담아냈다.
윤종신은 서로 다른 시간을 산다는 건 서로 다른 세상을 사는 것이라는 걸 체감한다고 말한다.
그는 "제가 새벽에 굉장히 감성적인 상태에서 한국에 있는 사람들과 연락하면 저쪽은 한창 분주하게 자기 생활을 하는 낮 시간이기 때문에 드라이한 상태로 통화한다"며 "생체 리듬이 다르다 보니 감정의 코드도 다를 수밖에 없고 대화를 해도 이어진다는 느낌이 덜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이방인 생활을 통해 '일상'이 '감정'을 이기는 순간들을 경험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일상을 살아가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덕분에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어떤 감정들을 뒤로 제쳐두기도 한다고.그는 "가사 속 롱디 커플이 헤어지더라도 누구를 원망해서도, 누구의 잘못이라고 탓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가 처한 환경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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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부의장, 여수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돼 국비 6억원 확보
주승용 국회부의장, 여수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돼 국비 6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13일 여수시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 사업’ 선정평가를 최종 통과해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1월 21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접수한 뒤 1월 31일 1차 서면평가를 마무리했으며 2차 현장 평가를 거쳐 2월 12일 30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해 각 지자체별 사업비 12억원 중 6억원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은 여수시의 폐쇄 회로 CCTV를 경찰 112상황실과 소방 119상황실 등이 공동 활용해 재난상황 긴급대응, 범죄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 긴급구조 헬프 지원서비스 등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현장 출동과 상황 파악·대응이 가능해지며 시민 안전과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 부의장은 “여수시는 매년 관광객 1,50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고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각종 사고 발생 시 재난 안전 관리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이 시급했다”며 “통합플랫폼 기반이 구축되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는 물론 강력범죄 감소와 검거율이 향상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주 부의장은 “이 사업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스마트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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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헛소리 협회 회장이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세기의 만담 콤비로 대활약을 펼쳤다.
두 사람이 마성의 티키타카로 레전드 웃음을 선사한 것은 물론 송대관부터 설하윤까지 트로트 4대 천왕의 ‘라스’ 디너쇼가 펼쳐져 수요일 밤 긴 여운을 남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했다.
온갖 장르를 섭렵하며 50년 동안 무려 1,000여 곡을 작업한 ‘박토벤’ 박현우와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 편곡한 ‘정차르트’ 정경천이 막강 입담과 함께 텐션 가득한 앙숙 케미로 재미를 선사했다.
박현우는 ‘놀면 뭐하니?-뽕포유’ 출연 이후 뜨거운 인기에 대해 “들어온 광고만 9개 정도”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정경천 역시 “아내가 ‘스타 아빠’라고 부르는데 기분이 좋다 또한 딸과 아들이 제 방송을 보고 꼼꼼하게 모니터를 해준다”며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날 쉼 없이 이어지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 덕분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정경천은 틈만 나면 박현우의 토크에 끼어들어 촌철살인을 날렸고 박현우 역시 “이 사람이 헛소리 협회 회장이다”라는 등 반격을 가했다.
여기에 ‘라디오스타’ 로고송 즉석 작곡 대결까지 펼쳐지며 흥미를 더했다.
5분도 채 안 되는 시간에 로고송 작곡을 끝낸 박현우와 정경천은 각각 파워풀함과 부드러움의 매력이 깃든 로고송을 선보이며 개성 다른 작곡 능력을 뽐냈다.
‘라스’ 첫 출연인 ‘트로트의 황제’ 송대관은 등장부터 “왜 오늘 태진아 같은 건 안 왔어?”며 영원한 동반자 태진아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현우, 정경천의 앙숙 케미를 보고 위기의식을 느끼기도. 송대관은 “업자들이 계속 붙여서 시작할 땐 진짜 험하게 시작했다 그런데 오랜 시간 같이 하니까 정이 들더라”며 태진아를 향한 애증의 마음을 드러냈다.
송대관은 ‘해뜰날’ 덕분에 돈 이불을 깔고 잤던 경험도 고백했다“’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해뜰날’ 가사를 썼다”라는 송대관은 “그때는 입장료 수입 받은 거 다발로 묶어서 쌓아 놨다.
어느 날 어머니가 곳간이 너무 꽉 차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 하더라. 소원 풀이 할 겸 돈을 바닥에 깔고 어머니 손 잡고 자는데 감격스러웠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 설하윤 역시 입담과 끼를 발산했다.
설하윤은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무려 12년간 아이돌 가수 연습생으로 지냈다 오디션만 20~30번 봤다 운도 안 좋았고 기획사가 무너지기도 했다 그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버텨왔다”며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후 우연히 트로트 가수 제안을 받게 된 설하윤은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트로트의 매력에 푹 빠졌고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란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고 털어놓았다.
설하윤은 화려한 개인기도 공개했다.
파워 섹시 댄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구는가 하면 장윤정, 홍진영, 지원이 등 선배 트로트 가수들의 신들린 성대모사, 500원 동전도 거뜬히 들어가는 콧구멍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박토벤과 정차르트 최고의 앙숙 콤비 대박, 오늘도 제대로 웃겨 주셨다”, “송대관 오늘은 태진아 없이 홀로 출연했네. 훈훈한 우정 보기 좋네요”, “설하윤 개성 있고 털털하고 매력적이다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길” 등 호평을 보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함께하는 ‘얼음~ 땡’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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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준일 전격 출연 오는 19일 녹화 진행
MBC
[충청뉴스큐] 가수 양준일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9일 수요일 MBC 상암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양준일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중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오늘 양준일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양준일은 1990년 명곡 ‘리베카’로 데뷔, 2001년까지 활동하다 연예계를 떠나 종적을 감췄다.
그러다 2019년 그의 과거 활동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됐고 그의 독보적인 댄스, 패션 센스 등으로 ‘탑골 GD’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 해 12월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로 19년 만에 강제 소환 당한 양준일은 말 그대로 ‘양준일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양준일이 오는 19일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그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관심도 뜨거운 상황. MBC 대표 토크쇼 출연인 만큼 양준일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촌철살인 MC들 사이에서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앞서 안영미가 MC 합류 소감 인터뷰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양준일’을 뽑은 바. 안영미는 “양준일 씨, 너무 뵙고 싶어요~”며 직접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드디어 만남이 성사된 두 사람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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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배우 권나라, 야망 X 밀당의 아이콘 ‘오수아’
JTBC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야망과 밀당의 아이콘 ‘오수아’로 활약하고 있다.
권나라는 오수아의 입체적인 면들을 놓치지 않고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감탄과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13일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로 열연 중인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장가’ 전략기획실장과 박새로이를 쥐락펴락 하는 오수아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4회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시청률이 10.7%를 돌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오수아가 박새로이, 조이서와 이태원 거리를 달린 끝에 처음으로 삼자대면하는 장면이 12.4%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 가운데 권나라는 박새로이, 조이서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쥐락펴락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단밤’을 영업정지당하게 신고한 사람이냐는 질문에 당황한 것도 잠시 당당하게 인정, 박새로이에게 “아직도 내가 좋니?”고 되묻는 오수아에 완벽하게 빠져든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권나라는 알쏭달쏭한 오수아의 속마음을 긴장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그중에서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인정사정없는 그녀의 상황 판단력이 돋보인다.
극 중 오수아는 ‘장가’ 장대희 회장의 신임을 받으며 전략기획실장으로 성장한 인물.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후원해주겠다는 장 회장에게 그에 대한 대가를 물었던 오수아는 “저는 장가 사람이다”고 단언하는 기획전략실장으로 성장했다.
미성년자 신분으로 ‘단밤’에 출입한 조이서와 장근수를 경찰에 신고하기도. 권나라는 ‘장가’와 박새로이 그리고 자신의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오수아의 복잡한 심정을 100% 전달했다는 평이다.
각 인물들과의 팽팽한 텐션도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먼저 박새로이와 10년에 걸친 우정과 애정 사이의 묘한 케미를 만들고 있다.
오수아는 자신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동시에 박새로이 성공의 원동력이 됐다.
특히 비난 대신 걱정을 건네는 박새로이에게 흔들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장가’ 패밀리와 벌이는 신경전 또한 이목을 끈다.
장 회장과 강민정이 믿고 맡기는 능력자이자, 장근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전략기획실장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것. 이처럼 권나라는 박새로이부터 강민정까지 인물에 따라 눈빛, 표정 등을 섬세하게 변주하며 맞춤 케미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권나라가 선보이는 ‘오수아룩’도 화제다.
스웨트 셔츠, 카디건과 청바지로 고등학생 감성을, 펑키한 블랙 원피스로 이태원을 즐기는 20대의 자유분방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분홍색 슈트로 시작된 각종 슈트 패션은 오수아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장가’ 본사와 ‘장가포차’ 현장을 오갈 수 있도록 활동성을 고려한 권나라 표 오피스룩은 오수아의 커리어를 펼치는데 일조하고 있다.
권나라는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김혜은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오수아’를 빚어내며 제 몫을 톡톡히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시청자들 또한 “오수아 하면 권나라 밖에 안 떠올라요 대체 불가”, “수아가 분명 나쁜데 묘하게 공감됨. 현실적으로 나도 똑같이 할 것 같다”, “권나라 진짜 열심히 하더라”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장 회장이 ‘단밤’ 앞에서 오수아에게 행동으로 보이라고 지시, 결심이 선 오수아의 눈빛이 그려져 이후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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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이원일 커플X배우 최송현 커플, 연인+일상 최초 공개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스타 셰프 이원일 커플과 배우 최송현 커플이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MBC 리얼 연애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을 확정하며 연인과 스윗한 일상의 모습을 최초 공개한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측은 13일 “이원일-김유진PD 커플과 최송현-일반인 남자친구 커플이 출연을 확정했다.
결혼을 앞둔 이원일 커플과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내는 최송현 커플의 더욱 리얼한 일상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앞서 듣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목소리 티저 공개와 함께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해커’ 이두희 커플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모은 ‘부럽지’가 2차 커플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타 셰프 이원일이 ‘부럽지’를 통해 예비 신부 김유진PD와 일상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서 이연복 셰프의 주선으로 만나 약 2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4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모두의 축하를 받고 있는 두 사람이 예비 부부로 어떤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최송현과 베일에 싸인 연인의 동반 출연 소식도 뜨거운 화제다.
최송현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8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부자의 탄생’,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 ‘마마’, ‘공항 가는 길’, ‘빅이슈’를 비롯해 영화 ‘인사동 스캔들’, 걸프렌즈’, ‘심야의 FM’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최송현은 스쿠버 다이빙을 취미로 즐기던 중 다이빙 강사였던 연인을 만나 지난해 6월부터 공식 커플이 됐다.
그녀의 연인에 대해서는 다이버 강사라는 사실 외 알려진 바가 없는 상황. ‘부럽지’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같은 취미를 즐기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기대돼 관심이 집중된다.
이로써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사랑하는 연인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인 두 커플의 ‘리얼’ 사랑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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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 美 LA 타임즈 엔터 섹션 커버 스토리 장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SuperM이 미국 LA 공연으로 현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10일 미국 주요 언론 ‘LA Times’의 엔터테인먼트 섹션에는 LA 더 포럼에서 열린 SuperM의 공연을 조명하는 내용이 커버 기사로 게재되어 이번 공연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LA Times’는 “지난주 포럼에서 개최된 K팝 그룹 SuperM의 매진된 공연은 이들이 무대에 오르기 7시간 전부터 공연장 밖은 수많은 군중들로 가득 찼다”며 “수천 명의 젊은 K팝 팬들은 전례가 없던 한국 최고의 팝스타가 모인 슈퍼 그룹의 미국과 전 세계 투어의 일환인 LA 공연을 몇 달 동안 기다렸다”고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특히 “이미 유명한 그룹 내 뛰어난 멤버들로 결성된 그룹은 K팝 장르에서 SuperM이 최초다”고 소개하며 “’K팝의 어벤져스’라는 비교가 자주 등장하는데, 1992년 미국 올림픽 농구팀인 ‘Dream Team’이 일곱 명의 하모니와 두 시간짜리 완벽한 안무를 하는 것을 상상해보는 것이 더 적합할 것 같다”고 ‘슈퍼 시너지’를 선사하는 SuperM의 멤버 조합에 대해 극찬했다.
또한 무대에 대해서는 “두 시간 동안 선보인 공연에서 기교, 음악적인 범위와 신체적인 기술을 통해 이 분야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며 “문화 현상으로 봤을 때, K팝은 더 이상 미국에 증명할 것이 없다 이제 그 안에서 가능한 것을 보여주는 것은 그 그룹들에게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미국의 저명한 문화 매거진 ‘Variety’도 SuperM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전함은 물론, 이날 이수만 프로듀서가 리허설에서 직접 음향을 체크한 것을 언급하며 “팬들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멤버들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했고 비공개 곡들을 어서 공개하라는 요청과 함께 많은 농담이 오고 갔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SuperM 응원봉을 흔들며 멤버들의 훌륭한 퍼포먼스에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었다”고 주목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에 열린 SuperM의 LA 공연은 첫 미니앨범 ‘SuperM’의 타이틀 곡 ‘Jopping’과 수록곡은 물론, 신곡 ‘Dangerous Woman’과 ‘With You’ 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로 1만 2천여 관객을 매료시켰다.
20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