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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곡 ‘2YA2YAO’ 퍼포먼스 MV 오픈 일주일만 700만뷰 돌파 공약 지켰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가 새 앨범 타이틀 곡 ‘2YA2YAO’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오픈해 화제다.
슈퍼주니어는 5일 낮 12시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 SMTOWN 채널에 신곡 ‘2YA2YAO’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게재해 음악 팬들 사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힙합 리듬에 맞춰 자유분방하면서도, 슈퍼주니어 특유의 카리스마 돋보이는 퍼포먼스가 눈을 사로잡는다.
이번 영상은 지난 1월 28일 정규 9집 리패키지 ‘TIMELESS’ 발매 당일 슈퍼주니어가 네이버 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곡 ‘2YA2YAO’ 뮤직비디오가 하루에 100만뷰 씩, 일주일간 700만 뷰를 돌파하면 ‘2YA2YAO’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한 것이라 한층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더불어 새 앨범 ‘TIMELESS’는 2월 첫째 주 기준 한터차트와 신나라 레코드 주간 음반차트 1위를 달성하고 전 세계 2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 쿠워뮤직 유료 디지털 앨범 판매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슈퍼주니어의 여전한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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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이연희, 청순+독보적인 분위기의 비하인드 사진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이연희의 청순 비주얼이 돋보이는 ‘더 게임: 0시를 향해’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해’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사건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중앙서 강력1반 데스크 반장 ‘서준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서준영’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으로 서정적인 눈빛을 장착해 감춰진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 양극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날 이연희는 영하의 날씨에 진행된 촬영임에도 결과물을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렇듯 열정적인 자세로 작품에 임하고 있는 이연희는 9-10화 예고에서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절박하게 범인을 쫓아 긴박감을 선사해 오늘 밤 본 방송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를 모은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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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주의 오페라콘서트 박현진의 트라비아타 라 트라비아타
포스터
[충청뉴스큐] 2020년 신년과 함께 오페라 도시 부산을 꿈꾸는 토크 오페라 무대가 부산에서 열린다.
지난해 부산문화회관의 첫 제작 오페라 ‘리골레토’를 연출하며 부산 오페라계의 큰 족적을 남긴 연출가 이의주가 지난해 부산시민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한 음악선물로 토크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2020년 신년, 부산음악애호가들을 찾아온다.
최연소 국립 오페라단 상근 연출자로 전국에서 약 300회 공연을 연출한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는 제1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아이다’, 부산문화회관의 ‘리골레토’ 대구오페라 하우스가 제작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세빌리아 이발사’ ‘코지 판 투테’ 연출, 부천시립예술단과 오페라 ‘탄호이저’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박쥐’ 창작합창극 ‘하이디’를 연출하는 등 다양한 무대 활동을 펼쳐왔다.
그 외에도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살레르노 베르디 극장 ‘세빌리아 이발사’로 연출 데뷔, 이탈리아 비오티-발세시아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 이탈리아 토스카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장을 역임하기도 이의주는 TV 방송 ‘오페라 스타’ 무대 총 연출을 맡는 등 오페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기획과 재치 넘치는 해설로 ‘토크오페라’의 장을 펼치며 전국을 누비고 있다.
이의주의 열정과 감성으로 빚어내는 토크오페라는 무대에서 터득한 이의주의 친절한 해설로 오페라 입문자들에게 오페라의 매력을 선사한다.
부산대학교와 독일 프란츠 리스트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국영방송국 MDR 합창단 객원단원, 국립바이마르극장 오펀슈트디오 전속 솔리스트를 역임하고 독일 시립극장 켐니츠, 에어프르트, 노르트하우젠, 마이닝엔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한 박현진은 지난해 질다로 부산음악애호가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테너 이재욱과 바리톤 송기창은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서울예술의전당,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시립오페라단 등 국내와 아시아, 남미, 유럽극장에서 다수의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며 국내에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테너 이재욱과 바리톤 송기창은 2019년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의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라 트라비아타’의 알프레도와 제르몽으로 열연한 바 있다.
누구나 한번은 들어봄직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대표곡 ‘축배의 노래’를 비롯해 ‘빛나고 행복했던 어느 날’ ‘아, 그인가. 언제나 자유롭게’ '안녕, 지난 날이여~' 등 ‘라 트라비아타’의 주요 아리아를 감상하며 오페라와 친해질 수 있는 새해 첫 걸음을 내딛는다.
성악가들의 역량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반주는 피아노로 진행하고 오케스트라 무대를 보는듯한 화려한 무대 영상으로 현장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부산문화회관 문화예술정보지 예술에의 초대 이의주의 백스테이지 오페라 연재를 마치며 부산 음악애호가들과 백스테이지 오페라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기도 하다.
특별한 무대 특별한 순간을 위해 이의주는 ‘스페셜 프로포즈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 트라비아타 공연 중 오페라의 주옥같은 곡을 관객들이 실시간-또는 특별히 사연을 미리 받아 바로 그 곡을 연주하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어떤 신청곡이 들어올지 모르는 연주자들에게는 정말 부담백배의 제안. 연출가 이의주와 호흡을 맞춰온 세 연주자에게는 또 하나의 모험이기도 하지만 그의 제안을 흔쾌히 승낙한 소프라노 박현진, 테너 이재욱, 바리톤 송기창은 새해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있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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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텐 유병재가 ‘유느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카피추’ 추대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병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유병재 덕분에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된 그는 유병재의 제안을 처음엔 거절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5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카피추는 작년 10월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 첫 등장, 이후 표절 같은 창작곡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유병재 덕분에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된 카피추는 “저한텐 유병재가 ‘유느님’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 이어 그는 처음에는 유병재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기에 힘입어 카피추는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의외의 장소에서 행사 섭외가 들어오는 것은 물론 광고 제안까지 받고 있다고. 특히 한 광고에서 이영애 다음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카피추가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아기상어라지만’, ‘치키치키차카차카 차칸 며느리’ 등 폭소를 유발하는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카피추가 이번엔 어떤 창작곡을 발표할지 기대가 커진다.
토크를 이어가던 중 카피추의 본캐 ‘추대엽’이 등장한다.
추대엽은 다사다난했던 과거 활동기를 털어놓을 예정. 그는 ‘카피추’ 이전에 ‘미사리추’, ‘천엽’ 등으로 무한 부캐를 생성하며 활동을 이어갔던 일화를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했던 추대엽은 ‘카피추’ 덕분에 이산가족이 될 뻔한 위기를 막았다고 고백한다.
또한 코미디를 포기하고 “수입이 거의 없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카피추’ 추대엽과 ‘유느님’ 유병재의 인연은 오늘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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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캐릭터 X 몰입도 X 비주얼 120% 완성
JTBC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의 ‘이태원 클라쓰’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권나라는 극중 ‘오수아’를 통해 몰입도 높은 연기와 비주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첫사랑 캐릭터를 완성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5일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로 변신한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가 극중 박새로이의 첫사랑 오수아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발랄한 단발머리와 교복 차림부터 ‘힙’한 핼러윈 분장, 핑크빛 슈트까지 남다른 첫사랑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권나라는 지난 31일 첫 방송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 역할로 첫 등장, 첫사랑 캐릭터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오수아의 차별점은 바로 현실성. 수아는 ‘장가’의 후계자 장근원의 만행을 외면하고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해주겠다는 장대희 회장에게 대가가 무엇인지 묻는다.
또 새로이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미안한 마음에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는 수아는 현실 속 우리의 모습과 맞닿아 있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대학 수시 면접을 위해 턱 끝까지 차는 숨을 참고 끝까지 달리는 모습은 매사에 이 악물고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집념을 엿볼 수 있었다.
이는 마냥 착하고 의존적인 기존의 첫사랑 캐릭터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권나라는 오수아의 이러한 현실적이고 주체적인 면모를 완벽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권나라는 19살 고등학생과 29살 성인까지 10년에 걸친 수아의 성장기와 자신의 앞날을 위해 새로이를 외면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섬세하게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 중에서도 지난 2회에서 새로이와 이태원에서 재회하는 장면은 큰 화제를 일으켰다.
핼러윈 가면을 벗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새로이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심쿵하게 한 것. 수아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권나라의 매력과 맞아 떨어지며 완벽한 시너지를 냈다는 평이다.
이로써 권나라는 누군가 한 번쯤 있었을 학창시절의 첫사랑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승화시켰다.
앞으로 그녀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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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김구라 씨 수양딸, '박김나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2019 MBC 방송연예대상’ 영예의 대상 수상자 박나래가 ‘라디오스타’에 금의환향한다.
박나래는 대상 턱 쏘느라 재산 탕진 중인 근황은 물론 명불허전 농염한 입담을 풀어내 분위기를 한껏 업 시킬 예정이다.
5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스’가 쏘아 올린 대상 수상자 박나래가 금의환향한다.
2015년 ‘라스’ 출연 이후 승승장구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된 박나래는 “제가 김구라 씨 수양딸 ‘박김나래’로 들어가겠다고 했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박나래는 최근 대상 턱을 쏘느라 재산을 탕진 중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각종 회식 자리로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단추의 민족 대이동이 한차례 있었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가 세상 특이한 광고 촬영 비화를 털어놓는다.
대세 개그우먼답게 다양한 광고에 출연했지만, 모두 특이한 역할이었다고. 이 가운데 최근 노리고 있는 광고가 있다고 고백하며 즉석에서 광고를 패러디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나래가 수위를 넘나드는 농염한 토크를 펼친다.
첫 단독 스탠드 업 코미디 쇼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성황리에 마친 그녀는 당시 공연 포스터 때문에 공연장 일대가 발칵 뒤집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DJ로도 활동 중인 박나래는 객석의 흥을 돋우는 필살기와 함께 아찔한 일화로 웃음을 더한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 DJ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그녀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옷을 벗어버리고 만 것. 이를 본 관객들의 함성에 뜻밖의 반전이 숨겨져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박나래가 녹화 내내 안영미와 치열한 19금 토크 열전을 벌인 가운데 두 사람은 세기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대미를 장식한다.
그녀들의 농도 짙은 춤사위에 모두가 두 눈을 질끈 감을 수밖에 없었다고. 박나래와 안영미가 선보일 역대급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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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헌 이사장, 열린 행정으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선거 출마”
(사)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은 "힘있는 한국예총, 새로운 희망, 신뢰의 경영" 슬로건으로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장 선거에 기호 2번으로 출마한다“고5일 밝혔다.
오는13일 16:00 서울 목동 소재의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F 대공연장에서 소속 회원단체가 추천한 대의원들에 의해 투표로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한국예총 16개 광역시-도 연합회, 한국예총 137개 시-군-구 지회,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사)한국연극협회,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사)한국문인협회, (사)한국무용협회가 소속된 공동협희 체제로 대한민국 예술을 주도하는 중요한 단체이다.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후보는 오랜 기간 회장 독임제로 운영되어 경직되고 수직적인 비효율적 체제를 탈피하여 유연하면서 공정한 집단지도 체제로 리더쉽의 변화를 주고자 하며, 열린 행정으로 대한민국 예술분야를 더욱 성장시키고자 하는 계획들을 발표 하였다. 회원협회 및 지역예총에 이용 편익 확대 제공, 예총의 자산가치 극대화, 각 지역 예총 주관의 복합 예술인센터 건립 및 지역 예총 사무국 예산 확보, 회원복지센터 및 사업 공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국가가 구매자가 되어 직접 문화예술품을 구매하는 공공 구매시장 제도 구축, 예술인 협동조합 설치, 대한민국 예술대전을 전국 문화예술제로 확대, 한국 문화예술의 세계화와 남북 교류 및 국제교류 활성화, 예술인의 실질적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진흥법 개정 등한국문화예술이 세계 속에 경쟁력있는 한류문화로 견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역할을 충실히 진행할 것을 약속 했다.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후보는 "예술가의 삶에서 현장에서 실천하는 문화예술 정책가로 활동하는 시간은 한국문화예술 분야를 발전시키고, 예술인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시키는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기회가 되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를 운영하였다. 이제는 우리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발전과 국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향유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한류 문화의 지속성과 다양성을 위해 예술인 육성 그리고 활동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후보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화과 석사 출신으로 현재 제24대 (사)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문화체육관광부 미술주간 자문위원, 서울시교육청 문화예술특보, 서울신문 미술운영 자문위원장, 한국북제전송저작권협회 이사, 중국 서안 건축과기대학 예술학원 객좌교수, 중국 산동성 공자 문화관광대사,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자문위원, 예술의 전당 자문위원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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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돌아왔다.하이에나 김혜수, 4년 만 안방극장 복귀에 설레는 이유
사진제공= SBS ‘하이에나’
[충청뉴스큐] ‘하이에나’로 돌아오는 김혜수, 새로운 인생캐 탄생이 기대된다.
배우 김혜수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연출 장태유/제작 키이스트]로 돌아온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고의 배우들과 최고의 제작진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는 김혜수가 있다.
김혜수의 필모그래피는 도전과 변신의 연속이었다.
‘타짜’의 팔색조 매력 정마담부터 코믹 연기의 진수였던 드라마 ‘직장의 신’의 미스 김까지. 김혜수는 언제나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고 그의 도전은 드라마와 영화 속 여성 캐릭터의 역할을 넓혀왔다.
지난 2016년 출연한 드라마 ‘시그널’에서는 형사 차수현의 과거와 현재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김혜수의 필모그래피는 곧 그의 인생 캐릭터의 역사다.
남다른 선구안으로 좋은 작품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택해온 것은 물론, 어떤 캐릭터를 맡든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이를 소화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김혜수라는 이름 그 자체가 작품과 캐릭터의 재미를 보장하는 보증 마크가 된다.
이에 김혜수가 4년 만에 선택한 드라마 '하이에나'와 정금자 캐릭터에 대한 기대도 벌써부터 뜨겁다.
극 중 정금자는 돈과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잡초 같은 변호사. 김혜수는 이기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사투하는 정금자로서 또 한 번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콘텐츠에서 정금자는 때로는 섹시하고 때로는 유쾌하며 때로는 강렬한, 예측불가 캐릭터로 그려졌다.
과연 김혜수가 선택한 정금자는 어떤 인물일까. 김혜수는 이토록 종잡을 수 없는 정금자를 어떻게 완성할까.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하이에나' 첫 방송이 미치도록 기다려진다.
김혜수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스토브리그' 후속으로 오는 2월 2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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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먹방 요정’이 돌아왔다”
사진 제공 = IHQ
[충청뉴스큐] “‘원조 먹방 요정’이 돌아왔다”‘포레스트’ 조보아가 노광식과 함께 군침 유발 ‘먹방 요정’의 진가를 발휘하는, ‘백숙 먹방’을 선보인다.
조보아-노광식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서 각각 떠오르는 에이스 외과의였지만, 공황장애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병원에 들켜 미령 병원으로 좌천되는 정영재 역과 미령 마을 토박이이자 금수저로 태어나 아버지의 임업 사업 계승을 뒤로하고 119 특수구조대원이 된 최창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정영재의 숲속 라이프 적응을 위해 최창이 가이드를 자처하고 나서면서 ‘동네 친구’ 케미를 발산하게 된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정영재는 미령 병원에 도착 직후 강원 명성 병원장에게 전화해 탈출 의지를 밝히려 했지만, 오히려 미령에 있을 동안 머무르게 될 관사를 소개받았고 이어 관사에 데려다주겠다는 최창과 관사로 향했다.
이때 최창은 심란한 마음을 비치는 정영재에게 긍정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가 하면, 무슨 일이 있을 때는 망설임 없이 전화 달라며 명함을 건네는 등 정영재의 숲속 라이프에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와 관련 조보아-노광식이 보는 것만으로도 배고픔을 돋우는 ‘침 꿀꺽 폭풍 먹방’으로 안방극장 ‘야식본능’을 발동시킨다.
극중 최창이 정영재를 미령의 맛집으로 데리고 가는 장면. 정영재는 무시무시한 크기의 토종닭 백숙이 등장하자 함박웃음을 띠며 환호하고 최창은 닭다리를 떼어 정영재에게 건네는 매너를 발휘한다.
그리고 닭다리를 받아든 정영재는 자신의 얼굴만 한 닭다리를 잡고 야무지게 한입 베어 문 후 감동의 리액션을 발사한다.
풍경만 보아도 배가 부를 것 같은 청정지역에서 정영재와 최창이 펼칠 ‘맛집 투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보아-노광식의 ‘백숙 먹방’ 장면은 강원도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진행됐다.
푸짐하게 차려진 상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초록빛이 가득한 바깥 풍경을 보며 ‘포레스트’ 촬영 덕분에 저절로 힐링이 된다며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쏟아냈다.
이어 조보아는 대사를 하면서 먹기 위해서는 준비된 반찬을 조그마하게 분리해야 한다는 ‘먹방 여신’다운 노하우를 전하며 반찬을 나누기 시작했고 이에 깨달음을 얻은 노광식도 동참하면서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발산했다.
또한 이날 촬영에서는 다년간의 ‘먹방 촬영’으로 인해 다져진 조보아의 특급 리액션이 빛을 발했다.
백숙이 등장한 순간부터 음식을 먹는 순간까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 변화를 선보였던 것. 이를 지켜보던 노광식과 스태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 채 “역시 조보아답다”고 찬사를 보냈다.
제작진 측은 “조보아는 처음으로 안방극장에 도전하는 노광식에게 응원을 보내며 돈독한 케미를 발산했다”며 “극중 정영재가 낯선 숲속 라이프에 가이드를 자처하고 나선 최창과 어떤 관계를 이어가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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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X고세원 '위험한 약속' 출연 확정
사진제공 = FN엔터테인먼트(박하나), 후너스엔터테인먼트(고세원)
[충청뉴스큐]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이 배우 박하나, 고세원의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3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은 불의에 맞서다 벼랑 끝에 몰린 한 소녀, 그녀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자신의 가족을 살린 남자, 7년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이다.
대체 불가 존재감을 가진 배우 박하나와 고세원이 출연을 확정하며 믿고 보는 일일극 최강 조합이 탄생했다.
먼저, 박하나는 불의를 참지 못해 뛰어들었다가 모든 것을 잃게 된 ‘차은동’ 역을 맡았다.
약자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의리파로 힘의 논리에 의해 가족의 삶이 파탄나고 유일하게 믿었던 어른에게서 배신당하며 복수를 결심하게 된다.
‘인형의 집’, ‘빛나라 은수’, ‘천상의 약속’ 등 매 작품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끌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던 박하나는 억울하게 희생당한 차은동의 굴곡진 삶과 치열한 복수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고세원은 가족을 살리기 위해 현실과 타협할 수밖에 없었던 ‘강태인’을 연기한다.
오로지 자신의 능력만으로 대기업 임원자리까지 올라간 그는 공사구분 확실한 원칙주의자. 그러나 딱 한 번 가족을 살리기 위해 그 원칙을 저버리게 된다.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철없는 백수 사위 ‘김혁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고세원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주부들의 엑소’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이번 작품에선 함정같은 딜레마에 부딪혀 끊임없이 갈등하는 강태인으로 분해 또 한번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깊은 연기 내공과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배우 박하나와 고세원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로 극을 든든하게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매일 저녁, 눈 뗄 수 없이 빠져드는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위험한 약속’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 ‘돌아온 황금복’, ‘나만의 당신’ 등을 집필한 마주희 작가와 KBS 드라마스페셜 2019 ‘그렇게 살다’로 드라마 부문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김신일 PD가 의기투합한 ‘위험한 약속’은 오는 3월 30일 월요일 밤 7시 50분 첫방송된다.
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