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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낭만닥터 김사부2’ 윤나무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윤나무가 급박한 상황 속 빛나는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정인수가 ‘돌담병원’의 오리지널 멤버로서 남다른 촉과 의사로서의 투철한 사명감을 발휘한 것.이날 방송에서 정인수는 퇴근 길 눈 내리는 풍경을 보며 감상에 잠긴 동료들과 달리 “별 사고나 나지 않았음 딱 좋겠는데”고 말하며 남다른 촉을 발휘했다.
이어 그는 “먼저들 들어가. 아무래도 오늘은 병원에서 자야겠다 술들은 마시지 말고 혹시 응급 콜 할 상황 생길 수 도 있으니까.”며 병원으로 되돌아갔다.
이는 김사부가 시작한 야근의 룰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모습으로 어느새 완연한 돌담병원의 의사로 성장한 모습이었기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눈길을 운행하던 버스의 전복사고가 일어났고 버스 내에 탑승해 있던 김사부가 간신히 전화로 현장의 상황을 돌담병원에 전했다.
이때 김사부는 “지금 이 시간부로 돌담병원 응급외상 컨트롤은 정인수 선생이 맡는다”고 선언했고 잠시 머뭇거리던 정인수는 이내 곧 “할 수 있다 걱정 마십쇼.”고 듬직하게 답했다.
뿐만 아니라, 모여있는 의사와 간호사들을 향해 일사천리로 지시를 내리며 몰려올 환자들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다.
이처럼 윤나무는 극 중 돌담병원의 EM 전문의 ‘정인수’로 분해, 남다른 촉과 의사로서의 사명감 하나로 퇴근 후 자발적으로 병원을 지키는 모습부터 응급외상 컨트롤을 책임지는 듬직한 모습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카리스마를 뽐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부터 출연해 온 윤나무는 시즌2에 들어서 한 층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의사’라는 직업정신이 더욱 투철해진 모습의 ‘정인수’를 완벽히 그려가고 있기에, 이제 막 반환점을 돈 작품 속에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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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장난인 줄 아는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래퍼 기리보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SM 엔터테인먼트 입사가 꿈이라고 고백한다.
장난이 아닌 진심이라며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실제로 연락 온 적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기리보이가 래퍼 염따, 창모와 함께 한국 힙합 3대장으로 등극해 관심을 끈다.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가수 헤이즈와 함께 작업한 ‘교통정리’ 발매 등 힙합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그는 특히 10대들 사이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소속사 ‘저스트뮤직’ 내에서 수입 역시 1등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집 자랑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산 가운데 의외의 ‘저축왕’ 면모로 반전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기리보이가 ‘연예대상의 남자’ 김구라의 발언에 감격을 표한다.
“우와, 저기서 저런 말을? 저게 진짜 힙합이다”고 생각했다는 것. 계속되는 기리보이의 무한 칭찬에 김구라는 “아냐, 그러지 마”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0개 국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기리보이가 천재 괴짜 작곡가에 등극한다.
말을 잘 못하는 것과 달리 자신의 분야에선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바. 심지어 기리보이는 하루에 10곡을 내리 쓴 적도 있다고 털어놔 감탄을 자아낸다.
기리보이가 ‘SM 엔터테인먼트’ 입사에 대한 열정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사람들이 장난인 줄 아는데, 전 들어가고 싶다”며 진심을 드러낸 것. SM 곡 스타일을 너무 좋아한다는 그는 실제로 연락이 온 적도 있었다며 “거의 다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한다.
‘힙합 3대장’에 등극한 기리보이의 허술한 매력은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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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못 지키는 사람은 바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사딸라 아저씨’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김영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채널 오픈 소식을 알린다.
이와 함께 그는 유튜브 구독자 10만 공약을 발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사딸라’,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등 다양한 유행어로 젊은 세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영철이 행복한 소감을 전한다.
그는 “저도 20대로 돌아간 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유행어 탄생 비화를 하나씩 공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를 탄생시킨 드라마 ‘태조 왕건’의 ‘궁예’ 역할로 무려 40회 연장 계약을 했다고 털어놓기도. 또한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두한’ 역할을 놓고 당시 작가님과 딜한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영철은 유튜브 채널 ‘영철마불’ 오픈 소식을 알리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이어간다.
“젊은 친구들과 소통을 하며 저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그가 귀여운 홍보 요정으로 분했다는 후문. 이어 구독자 10만 공약을 깜짝 발표, “약속 못 지키는 사람은 바보”며 호언장담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영철이 기리보이의 스타일링을 받고 힙스터로 완벽 변신한다.
기리보이가 직접 가져온 옷, 모자, 안경을 장착한 것. 이에 만족한 김영철은 막간 유행어 랩을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인피니트 성규가 함께한다.
얼마 전 게스트로 출연해 제대 후 한껏 조급해진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성규가 이번엔 차분하게 진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사딸라 아저씨’ 김영철의 힙한 입담은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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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타임리스’, 국내 주간 음반차트 1위 뜨거운 반응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TIMELESS’가 국내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월 28일 발매된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TIMELESS’는 2월 첫째 주 기준으로 한터차트와 신나라 레코드 주간 음반차트 1위를 기록해 음악 팬들 사이 뜨거운 호응을 실감케 했다.
앞서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 쿠워뮤직 유료 디지털 앨범 판매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더불어 콜롬비아, 싱가폴, 사이프러스, 필리핀, 아랍에미리트, 마카오, 말레이시아, 태국, 바레인, 러시아, 스페인, 홍콩, 베트남, 스리랑카, 사우디아라비아, 노르웨이, 대만, 과테말라, 멕시코, 칠레, 페루,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몰타, 엘살바도르, 이집트 등 전 세계 2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슈퍼주니어의 변함없는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새 앨범 ‘TIMELESS’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9집 ‘Time_Slip’, 스페셜 버전 ‘TIMELINE’을 잇는 ‘TIME’ 3부작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2YA2YAO’를 비롯해 신곡 ‘악몽 ’, ‘Shadow ’, ‘Rock Your Body’까지 총 14 트랙이 수록되어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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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박서준 아버지로 '이태원 클라쓰' 특별출연 원작 이상의 존재감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손현주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을 채웠다.
손현주는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서준의 아버지 박성열 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특별출연은 박서준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했던 2015년 영화 ‘악의 연대기’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성사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혼자 아들 박새로이를 키우는 박성열의 모습이 담겼다.
박성열은 ‘장가’ 본사 발령과 함께 보육원 후원을 끊게 됐다는 소식을 접했고 그와는 상관없이 보육원생 오수아와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열은 아들의 전학 첫날 교장실로 불려갔다.
같은 반 친구를 괴롭히는 장근원을 보고 불의를 참지 못한 박새로이가 장근원을 때렸기 때문. 이 때문에 ‘장가’ 장대희 회장은 박새로이가 장근원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면 퇴학은 면하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박새로이는 아버지로부터 배운 ‘소신’을 이유로 무릎을 꿇지 않았고 박성열 역시 20년을 다닌 ‘장가’에서 퇴사를 하게 됐다.
퇴사 이후 가게를 준비하며 아들과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듯 보였던 박성열은 장근원이 낸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됐고 ‘장가’ 사람들과 또 한 번 악연으로 엮이게 됐다.
손현주는 측은지심을 가진 선량하고 따뜻한 이웃이자 가장 가깝고도 푸근한 멘토인 아버지로 열연을 펼쳤다.
특히 아들을 지지하며 자신이 가르친 대로 소신 있게 사는 아들의 모습에 가슴 뜨거워지는 자랑스러움을 표현한 손현주의 연기가 단연 압권. 붉어진 눈으로 힘 없는 아버지라 미안한 마음, 그런데도 잘 커 준 아들의 모습에 기뻐하는 마음을 담아낸 표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최근 출연했던 드라마 ‘저스티스’에서 가족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현대판 악마 송우용 역을, 영화 ‘광대들: 풍문 조작단’에서는 민심을 흔드는 조선 권력의 실세 한명회를 맡아 날카롭고 냉철한 카리스마를 펼쳐온 손현주.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소시민의 모습으로 변신해 관록의 연기를 펼치며 최근의 작품 행보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이처럼 손현주는 박서준과 훈훈한 부자케미를 선보인 것은 물론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의 서사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활약을 펼치며 강력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또한 현재 촬영에 한창인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에서의 활약도 기대해 본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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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 Mnet '음악당' 4일 출격…순수+청량 사운드로 '임팩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밴드 루시가 데뷔 첫 예능으로 '스튜디오 음악당'에 출연한다.
Mnet '음악당' 이번 주 게스트는 JTBC '슈퍼밴드'에서 준우승한 루시로 신광일 신예찬, 조원상 그리고 새 보컬 최상엽이 소속된 4인조 밴드이다.
루시는 유니크한 사운드와 청량감 넘치는 음악으로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 윤상, 넬 김종완의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가 공식 SNS에 조원상의 무대를 극찬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루시는 이번 음악당 무대에서 루시만의 '앰비언스 사운드'가 물씬 느껴지는 'Cry Bird', 'Flare'는 물론 미공개곡 '난로', 커버곡 아이유의 'Love poem'까지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루시 멤버들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가장 좋아하는 여자 아이돌과 롤모델 등 흥미진진한 토크도 이어진다.
기존 밴드 조합의 틀을 깬 바이올리니스트 신예찬의 즉흥 바이올린 연주도 시청 포인트이다.
한편 '음악당'은 매주 다양한 뮤지션과 함께 생생한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토크쇼로 미스틱스토리와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가 함께 제작했다.
챕터1에 이어 올해 챕터2로 새단장한 '음악당'은 루시드폴, 박봄 등 완성형 뮤지션들의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보여주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엠넷에서 방송된다.
루시 편은 4일 방송되며 이후 유튜브 MYSTIC TV와 CAKE POP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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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말산업 진흥과 약물말고기 유통 근절을 위한 말이력제법 대표발의
정운천 의원
[충청뉴스큐] 말 이력제 도입으로 말고기 안전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운천 의원은 오늘 ‘말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말산업 육성법’은 생산·사육·조련·유통 및 이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등록기관을 지정해 말을 등록할 수 있도록 임의규정을 두고 있다.
하지만 경주마를 제외한 나머지 말의 이력, 의료기록 등이 말 관리 주체인 마사회에 제대로 등록되어 있지 않아 기초적인 말산업의 발전에 큰 저해가 되고 있으며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정운천 의원은 지난해 마사회와 농식품부 국정감사에서 식용마에 사용이 금지된 약물을 맞은 퇴역경주마들이 아무런 제재조치 없이 말고기식당 등으로 유통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한 바 있다.
2018년 제주에서는 983마리가 도축되었는데 이 중 401마리가 퇴역경주마였다.
마사회에 등록된 경주마는 약 200여종의 약물이 투약되고 있었으며 이 중 식용마에 사용할 수 없는 약물이 45종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행법 체계로는 퇴역마의 이용실태, 말의 약물이용 이력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농식품부와 마사회는 2018년 도축된 전체 1,249마리의 말 중 사용금지된 약물을 맞은 경주퇴역마가 얼마나 도축되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운천 의원은 말의 소유권을 취득한 자는 등록기관에 말을 등록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말의 용도가 변경되거나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중대한 사유에 해당하는 진료내역이 있는 경우 이를 신고하도록 하는 ‘말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정운천 의원은 “말의 이력이 체계적으로 관리되면 말산업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말 거래 활성화, 혈통개량을 통한 우수마 생산, 효율적인 방역사업 추진, 마육의 안전성 확보까지 1석 4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 의원은 “식용마에는 사용이 금지된 약품이 투여된 퇴역경주마들이 우리 식탁에 올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력제가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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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캐릭터가 있어 좋아 지금~”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등 10인 끼리들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베테랑 예능인과 예능 뉴페이스 등 개성 강한 멤버들은 각종 성향 테스트 속에서 새로운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다 같이 합심해 결과를 완성해내는 등 성향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10인 끼리들의 평정심, 행동력, 감수성, 순발력 테스트가 펼쳐졌다.
평정심 테스트 ‘밀가루 옮기기’에서는 평정심이 ‘없다’고 밝힌 박명수, 인교진, 하승진, 황광희, 성규의 몸개그가 폭소를 안겼다.
반면 평정심이 ‘있다’고 밝힌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 정혁의 테스트 진행 중 장성규와 이수혁의 모습에 이용진은 “팀 좀 바꿔줘요. 완전 노잼이잖아”고 외치며 밀가루를 묻히고자 애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패배한 평정심이 없는 팀에게는 시원한 물바가지 벌칙을 선사하며 폭소를 더했다.
행동력 테스트에서는 행동력이 ‘있다’고 답한 인교진, 황광희, 하승진, 성규, 정혁이 본인에 관한 문제를 내고 행동력이 ‘없다’고 답한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이 정답을 맞히는 ‘천국의 계단 스피드 퀴즈’가 펼쳐진 가운데 기상천외한 질문들이 폭소를 자아냈다.
패배한 팀은 건강 음료를 벌칙으로 마셨고 고삼차를 마신 성규는 “진짜 못 먹겠어요. 먹어봐요 형”이라며 이긴 멤버들에게 고삼차를 권했고 호기심에 맛봤다가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감수성 테스트 ‘내 눈물 모아’에서는 감수성이 ‘있다’고 답한 인교진, 장성규, 황광희, 하승진, 성규와 감수성이 ‘없다’고 답한 박명수,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 정혁의 눈물 모으기 대결이 펼쳐졌다.
장성규와 인교진은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에 울음을 터트렸으나 눈물을 열심히 모은 정혁의 활약으로 감수성 없는 팀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순발력 테스트 ‘릴레이 요리’는 영문도 모른 채 혼자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선 하승진부터 시작됐다.
그는 순서대로 5분간 요리를 해야 하는 미션에 빠르게 오징어 손질을 하고 양념을 만들어 오징어볶음을 만들고는 상황실로 이동했다.
이어서 등장한 정혁은 끓는 물에 생닭을 넣은 후 날달걀을 함께 넣는 황당 행동으로 이를 지켜보던 하승진을 충격에 빠트렸다.
정혁의 ‘삼계달걀탕’ 앞에 선 세 번째 타자 광희는 돼지고기를 함께 집어넣는 모습으로 충격을 더했다.
네 번째 타자 이수혁은 탕에서 돼지고기를 건져낸 후 라면 끓일 물을 올려놓았고 다음 타자 장성규는 라면을 끓는 물이 아닌 ‘삼계달걀탕’에 넣으며 멘붕을 불렀다.
은지원은 상황을 재빠르게 눈치채고 “누가 닭을 여기다가”며 수습하는 듯했지만 ‘삼계달걀라면’에 김칫국물과 두부, 고추장을 넣으며 더욱 의문의 요리로 변해갔다.
박명수와 이용진은 다른 반찬을 만들었고 인교진은 상상 초월 탕 요리에서 닭과 계란을 건져내고 꽃게를 넣었다.
마지막 타자 성규는 기상천외한 조리법의 탕에 파와 고추를 썰어 넣고는 “요리를 다 잘하셨던데?”며 멤버들을 의문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다른 멤버가 요리를 진행하는 동안 기다리던 멤버들은 첫 녹화에 대한 소감을 나눴고 박명수는 “다 캐릭터가 있어. 좋아 지금~”이라고 말하며 훈훈한 광경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예능 속 박명수를 조미료, 장성규를 스테이크에 비교하며 뉴페이스에 대한 기대를 드러냄과 동시에 웃음을 더했다.
완성된 ‘삼계달걀돼지고기라면김칫국물고추장두부꽃게탕’으로 저녁 식사를 하게 된 멤버들은 험난했던 과정과 다른 맛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수혁은 “국물이 왜 생각보다 괜찮지?”며 감탄을 표했다.
멤버들은 직접 만든 맛있는 요리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더욱 돈독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은 평정심, 행동력, 감수성, 순발력 등 다양한 성향을 알아보기 위한 미션이 펼쳐졌다.
베테랑부터 뉴페이스까지 10인 10색 개성이 뚜렷한 멤버들은 성향 속에서 하나가 된 모습으로 유감없이 빛을 발하며 차원이 다른 재미를 안겼다.
일요일 저녁 신선한 웃음을 안기고 있는 ‘끼리끼리’에 시청자들은 “10명 멤버들 모두 존재감 장난 아니네요. 릴레이 요리에서 배꼽 빠질 뻔”, “정신없이 웃었다 다음 주도 본방사수 예약”, “푹 빠져서 봤다 멤버들 케미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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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다 유산슬~’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놀면 뭐하니?-뽕포유' 소속 트로트 가수 유산슬의 잔망미를 담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산슬티콘’이 오늘 전격 출시됐다.
31일 ‘놀면 뭐하니?-뽕포유’ 측은 “유산슬을 사랑하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늘 유산슬 이모티콘 ‘산슬티콘’을 출시했다”며 “트로트 신동의 풋풋한 발걸음을 응원해주신 시청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도 많이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키운 유산슬은 자기도 모르던 트로트 재능을 발견해 데뷔부터 콘서트까지 100여 일 만에 해낸 ‘괴물 신인’. 특유의 능력치와 매력으로 전 세대의 마음을 싹 다 사로잡으며 ‘트로트의 꽃’으로 성장했다.
유산슬 카카오톡 이모티콘 ‘산슬티콘’은 언제 어디서나 유산슬의 덕후 임을 뽐내고 싶은 팬들을 위해 준비됐다.
데뷔부터 1집 월드투어까지 유산슬이 걸어온 모습을 포착해 유산슬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다.
이 외에도 유산슬을 만든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까지 ‘유벤져스’ 이모티콘도 엿볼 수 있다.
‘놀면 뭐하니?’는 ‘산슬티콘’ 출시를 오래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주접문챌린지 #유산슬삼행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1집 월드투어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유산슬은 지난 설 특집으로 방송된 ‘설에 놀면 뭐하니?-산슬이어라’를 통해 트로트 대세 송가인과의 듀엣이 예고돼 큰 기대를 받고 있다.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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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우리 셋이 카메라 앞에 있네”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라면 끓이는 섹시한 사장 ‘라섹’ 유재석과 박명수의 재회가 반가움을 자아낸 가운데 두 사람과 인연 깊은 ‘식신’ 정준하가 ‘인생라면’을 찾는다.
다음달 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라섹 유재석 사장이 ‘인생라면’을 찾은 반가운 형님들 박명수, 정준하 일명 ‘하와 수’와 수다 꽃을 피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추격전인 줄 알고 부리나케 도착한 장소에서 ‘인생라면’ 집을 연 라섹 유재석은 지난 방송에서 연예대상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예능계 스타들에게 라면을 대접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주 역시 많은 스타의 방문이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명수가 예상한 바로 그 손님 정준하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그의 등장을 짐작했다는 듯 표정을 찌푸리며 격하게 반가움을 표현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모처럼 모인 ‘하와 수’ 박명수와 정준하는 만나자마자 오디오 빌 틈 없는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다.
이 모습을 빵 터진 채 지켜본 유재석은 또 다른 부캐 ‘뽕포유’ 유산슬의 스승인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을 떠올리며 박명수와 정준하에게 하와 수와 박토벤, 정차르트 4자회담을 제안했다고 전해진다.
“오랜만에 우리 셋이 카메라 앞에 있네~”며 반가워한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는 근황부터 서로의 방송 활약상을 지켜본 소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다.
박명수는 ‘놀면 뭐하니?’의 고정출연자 유재석을 본 소감을 털어놓더니 “나였으면.”이라고 입맛을 다셨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정준하는 과거 ‘식신’이라는 별명을 붙어준 1인자 유재석에게 현재 계획 중인 개인 채널 이름을 검사받는다.
유재석은 그런 정준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조언을 건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1인자 유재석과 ‘하와 수’의 재회는 다음달 1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