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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부의장, 전남대 여수캠퍼스 첨단학과 신설 및 입학정원 증원, 교육부 조속히 승인해야
주승용 국회부의장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11일 교육부가 전남대 여수캠퍼스의 첨단학과·부 신설과 학생정원 증원 신청을 조속히 승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지난 1월 23일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대학 활성화를 위해 석유화학 소재공학과, 스마트 수산자원관리학과, 헬스케어 메디컬 공학부 등 첨단학과·부 신설 및 증원을 교육부에 신청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지난 2006년 국립대학 구조조정 과정에서 전남대와 여수대가 통합하면서 출범했다.
여수캠퍼스는 통합 이후 지역거점대학으로서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통합으로 인해 1개 단과대학과 10개 전공이 축소됐고 입학정원은 1,219명에서 701명으로 42.5%, 재학생은 4,208명에서 2,702명으로 35.8%가 인위적으로 감축됐다.
주승용 부의장은 지난 2019년 9월 ‘전남대 여수캠퍼스 정상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열어 여수시 교육 및 지역 공동화 현상 문제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등 여수캠퍼스 위상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주 부의장은 “여수대와 전남대의 통합으로 인해 학생정원 결손으로 지역 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30만 여수에 대학 청년문화가 없는 도시로 만들어 버렸다”며 “여수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수캠퍼스 첨단학과 신설은 조속히 승인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주 부의장은 “대학 통합으로 인해 초래된 지방 교육 공동화 현상은 전국에서 우리 여수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학생정원 증원으로 지역 교육과 여수 발전의 시작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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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악기를 보면 그 악기에 취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작곡가 박현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들린 악기 연주를 선보인다.
음악에 한껏 심취한 그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그 실력이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현우는 온갖 장르를 섭렵하며 작곡 인생 50여 년 동안 1000곡 넘는 곡을 작업, 최근 ‘놀면 뭐하니?-뽕포유’에 출연해 ‘합정역 5번 출구’를 15분 만에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를 계기로 ‘박토벤’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현우는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광고 섭외 요청을 받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최근엔 바쁜 일정 탓에 링거 투혼까지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박현우가 작곡에 이어 ‘악기의 신’으로도 거듭난다.
“난 악기를 보면 그 악기에 취해”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 아코디언을 연주하며 눈을 감고 음악에 한껏 심취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박현우는 ‘정차르트’ 정경천과 마성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서로를 물고 뜯는 귀여운 앙숙 케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 이에 박현우는 정경천의 방송 이미지를 폭로하는 등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박현우, 정경천은 즉석에서 초스피드 작곡 대결을 펼친다.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는 불꽃 튀는 경쟁 속에 드디어 건반 앞에 앉은 두 작곡가. 과연 그 승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박토벤’ 박현우의 신들린 악기 연주 현장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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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깔고 어머니 손 잡고 자는데 감격스러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송대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돈 이불’ 경험을 털어놓는다.
‘해뜰날’의 대박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그는 진짜 돈을 깔고 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대관이 ‘돈 이불’ 경험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1975년 발매한 ‘해뜰날’로 대박을 치고 이름을 알린 송대관은 당시 어마어마한 돈을 벌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청산한 후 “돈 깔고 어머니 손 잡고 자는데 감격스럽더라”며 그때를 회상해 감탄을 모았다고 전해진다.
태진아와 라이벌 구도로도 유명한 송대관은 제2의 ‘송대관-태진아’로 떠오르는 ‘박현우-정경천’ 콤비에 코웃음을 친다.
그러나 계속되는 박현우, 정경천의 환상 호흡에 위기의식을 느낀 듯 계속해서 파트너 태진아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런가 하면 송대관은 특별한 팬들 앞에서 행사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우왕좌왕하는 팬들의 모습에 당황 그 자체였다고. 그는 무사히 공연을 마친 후 무대에서 내려오며 눈물을 쏟아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송대관이 매니저에게 버림받은 사연까지 공개돼 관심을 끈다.
심지어 한두 번이 아니었다는 송대관은 핸드폰도 없이 휴게소에 홀로 덩그러니 남겨졌던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더한다.
이 가운데 이번 주 스페셜 MC로 슈퍼주니어 신동이 함께한다.
최근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은 그는 의사 선생님의 충격적인 말에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는 후문. ‘라스’ 원년 MC답게 빠른 적응력을 보여준 그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쨍하고 뽕 뜰 날’에 찾아온 송대관의 ‘돈 이불’ 경험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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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가 이어준 사랑,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공개연애 커플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해커 이두희가 MBC 리얼 연애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한다.
악플러가 이어준 사랑으로 공개연애 발표 후 화제를 두 사람은 열애 인정 후 공식적으로 함께하는 ‘투샷’ 조차 공개된 바 없는 상황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측은 11일 “지숙과 이두희 커플이 출연을 확정 짓고 리얼한 일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소셜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두희는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출연했고 현재는 프로그래밍 교육기관인 소셜 벤처 ‘멋쟁이사자처럼’의 대표다.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해커로 이름을 알린 이두희는 열애를 인정하며 큰 관심을 불러모았다.
두 사람의 인연의 시작은 ‘악플러’로 지숙이 악플러로 고민했을 당시 소개받은 ‘천재 해커’ 이두희와 사랑에 빠진 사실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하게 전하며 더욱 큰 응원을 받고 있다.
항상 모든 일에 열심을 다하는 다재다능한 만능 캐릭터 지숙에 대한 호감과 ‘천재 해커’타이틀을 단 이두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이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보여줄 ‘리얼 연애’ 그 자체로 기대감을 높인다.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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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목소리 연기+가창 참여 K-POP 대표로 캐스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레드벨벳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에 목소리 연기로 참여해 화제다.
오는 4월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트롤: 월드 투어’는 팝, 록, 클래식, 테크노, 컨트리, 펑크로 이루어진 트롤 왕국에서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뮤직 배틀을 그린 영화로 레드벨벳은 ‘K-POP 트롤’ 역할을 맡아 목소리 연기와 가창으로 참여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트롤: 월드 투어’의 프로듀서인 지나 셰이는 “레드벨벳은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독창적이고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선사하고 있기에 K-POP 대표로 캐스팅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며 “녹음 작업을 함께 하면서 멤버들은 각각의 개성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K-POP 트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고 전해 레드벨벳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더불어 이번 애니메이션에는 레드벨벳이 2016년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러시안 룰렛 ’도 삽입될 예정이어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레드벨벳은 지난 12월 23일 발표한 리패키지 앨범 ‘‘The ReVe Festival’ Finale’ 및 타이틀 곡 ‘Psycho’로 국내 음원과 음반 차트 1위, 음악 방송 9관왕,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4개 지역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으며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등 각종 국내 음악 사이트 일간 차트 톱3에 랭크되는 등 롱런 인기를 얻고 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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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의 양식’ 동방신기 최강창민, 전 세계 식도락 여행 마무리 ‘예능 블루칩’ 입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양식의 양식’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식도락 여행을 뜨겁게 마무리했다.
최강창민은 JTBC ‘양식의 양식’에서 요리 전문가 백종원, 건축가 유현준, 문학평론가 정재찬, 작가 채사장과 함께 전 세계 음식 문화 속에서 오늘날 한식의 진정한 본 모습을 찾기 위한 여정을 8개월 동안 떠났다.
지난 9일 방송된 마지막 화에서 최강창민은 이날의 주제인 ‘국밥’의 다양한 맛을 경험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 유명 맛집 크리에이터 차나깐과 야식 ‘까오라오’를 먹으며 한국식 국밥 문화를 소개하고 매운맛 자존심 대결을 펼쳐 ‘예능 블루칩’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최강창민은 곰탕을 먹기 위해 명동으로 이동, 음식에 들어가는 정성을 노래에 비유하는 센스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으며 식욕을 자극하는 최강창민표 생생한 맛 표현과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최강창민은 수준급의 요리 실력과 다채로운 지식으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음은 물론 적재적소에 사이다 질문으로 적극적인 열정과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해 앞으로 다방면에서 펼칠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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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X김태호 PD표 ‘멀티 페르소나’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국민 MC 유재석, 유고스타, 유산슬, 그리고 라면 끓이는 섹시한 남자 라섹.그 다음은?’ MBC ‘놀면 뭐하니?’가 유재석의 세 번째 부캐 ‘인생라면’ 라섹까지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멀티 페르소나 버라이어티의 매력을 입증하며 ‘매회 기대되는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MBC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과 확장이라는 핵심 코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재석, 김태호 PD 콤비는 유고스타를 시작으로 라섹까지 유재석의 새로운 능력치를 꺼내 프로젝트와 캐릭터를 확장하고 있다.
여러 부캐가 상황에 따라 순간 전환하는 ‘멀티 페르소나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예능 화법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와 같은 ‘놀면 뭐하니?’의 매력은 온-오프라인 상황 맞춤형 자아를 가진 젊은 세대로부터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가구 시청률 11.2%를 기록, 토요일 예능 왕좌에 올랐다.
최고 시청률 12.1%,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거침 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젝트X 고정 출연자 X 확장+릴레이 플레이 유재석 안에 새로운 유재석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유재석에게 드럼, 트로트, 요리 등 다양한 장르의 도전 상황을 던져주고 있다.
유재석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는 물론 때로는 그의 말 한 마디에서 힌트를 얻어 유연하게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놀면 뭐하니?’의 과감한 시도는 유재석 안에 유재석, 부캐를 출연케 했다.
의의로 천재성을 가진 8비트 드러머 유고스타와 꺾기 신공과 흥을 타고난 유산슬, 까칠하고 욱하지만 따뜻한 라섹까지.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멀티 페르소나 버라이어티’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놀면 뭐하니?’ 세계관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 트로트 영재 발굴부터 토크쇼까지, 원 재석 멀티 유즈 X 장르 변주 ‘놀면 뭐하니?’ 장르 역시 자유롭게 확장하고 있다.
유고스타의 8비트가 한 곡의 노래로 완성되는 과정을 그린 ‘유플래쉬’는 음악 예능의 새로운 진화를 알렸다.
트로트 영재의 데뷔부터 콘서트까지의 여정을 담은 ‘뽕포유’는 ‘유산슬 신드롬’을 일으키며 예능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유산슬 신드롬이 채 식기도 전에 나타난 부캐는 라면을 섹시하게 잘 끓이는 라섹. 그가 오픈한 ‘인생라면’은 쿡방과 먹방 그리고 이야기가 맛깔나게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게스트 토크쇼를 탄생케 했다.
여러 부캐의 등장이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놀면 뭐하니?’ 세계관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만들었다.
‘놀면 뭐하니?’의 도전은 플랫폼과 방송사 간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트렌드도 만들고 있다.
유재석은 유산슬 모드로 로그인해 KBS 1TV ‘아침마당’,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다.
라섹은 ComedyTV ‘맛있는 녀석들’, EBS ‘최고의 요리비결’과 협업했다.
멀티 페르소나의 탄생으로 유재석이면 못 섰을 콘서트 무대, 프로그램과 협업하는 보기 힘들었던 상황이 만들어진다.
기존 예능과 차별화된 신선한 그림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이유다.
# 김태호 PD 새 프로젝트 기획 중 발표 유고스타-유산슬-라섹 그다음은? 추측 부르는 재미 이제는 ‘놀면 뭐하니?’ 시청자들이 더 유재석 안에 또 다른 페르소나를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다.
유고스타와 유산슬, 라섹을 이을 새로운 부캐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시청자들은 “다시 기다려지는 토요일 라섹 다음은 ‘유 라떼?’ ‘유 아이돌?’” 등 제작진처럼 유재석의 흥미와 멘트를 주시하며 다음 프로젝트를 추측하고 있다.
이는 많은 시청자가 ‘놀면 뭐하니?’가 펼친 확장의 놀이터에 빠져들었다는 증거다.
‘놀면 뭐하니?’ 김태호 PD는 최근 유튜브 골드 버튼을 노리는 디지털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고 알려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벌써 라섹을 이을 후속 부캐의 존재를 예측하는 시선이 많은 가운데, ‘놀면 뭐하니?’가 또 어떤 프로젝트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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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첫 방송 예정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연애 리얼리티의 원조 맛집 MBC가 공개연애 중인 연예인 커플들의 극 사실주의 리얼 연애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론칭한다.
커플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요즘 시대의 연애와 사랑을 담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가운데, 어떤 연예인 커플들이 등장할 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기존 연애 예능 프로그램들이 주로 ‘매칭’에 초점을 맞추거나 결혼 뒤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연예인 커플들이 있지만, 결혼하지 않은 ‘실제 연예인 커플들’이 출연한다는 점에서 매우 파격적인 콘셉트다.
말 그대로 ‘리얼 연애 예능의 끝판왕’을 예약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오는 3월 초 첫 방송 예정으로 현재 라인업을 꾸려 일부 출연자들이 촬영 진행중에 있다.
실제 공개연애 중인 연예인 커플들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어떤 커플들이 등장할 지 가장 관심이 쏠리는 대목. 이들 중에는 아이돌 출신으로 공개 연애 후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플 뿐 아니라, 방송에 한번도 자신의 비연예인 연인을 공개한 적 없는 배우의 커플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공개연인 선언 후 한번도 함께 ‘투샷’을 드러낸 적 없는 커플이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함께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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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그냥 흐르듯이 해요"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장성규, 인피니트 성규, 하승진이 극과 극 성향으로 일요일 저녁 웃음을 하드캐리했다.
장성규는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늘끼리’ 그 자체로 성규는 형들을 먹여 살리는 짠내나는 ‘규막내’로 하승진은 221cm의 존재감이 빛나는 예능감으로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인교진, 황광희 등 ‘흥끼리’와 박명수, 장성규 등 ‘늘끼리’가 캐리어를 두고 싸우는 ‘캐리어 전쟁’으로 ‘끼리끼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출발할 때부터 극명하게 다른 텐션은 역대급 꿀잼과 케미를 탄생시켰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달 첫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로 나뉜 끼리들이 서로의 캐리어를 뺏기 위해 대결하는 ‘끼리끼리-캐리어 전쟁’이 펼쳐졌다.
성향 테스트를 마친 끼리들은 자신의 성향에 맞게 팀을 나눴고 이에 인교진, 황광희, 하승진, 이용진, 정혁이 흥이 넘치는 ‘흥끼리’로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가 조용하고 차분한 성향의 ‘늘끼리’로 뭉치며 ‘끼리끼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두 팀이 두 대의 소형차로 목적지까지 이동해야 하는 도중 221cm의 자이언트 하승진은 몸을 구겨 넣으며 진풍경을 연출했다.
끝내 소형차 탑승에 성공한 하승진은 ‘흥끼리’의 봇물 터진 수다에 다시 차에서 탈출해 “귀 아파 죽겠네. 팀 좀 바꿔주세요”고 외치며 폭소를 안겼다.
차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늘끼리’와 ‘흥끼리’의 극과 극 텐션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흥끼리’의 끊이지 않는 수다에 황광희는 “아침 7시인데 멘트가 안 빈다”며 ‘흥끼리’의 에너지에 놀라워했다.
반면 ‘늘끼리’는 하품을 하거나 말없이 고요한 상황이 이어졌는데 장성규는 “지금 여기가 너무 편하다”고 털어놨고 은지원은 “이렇게 차분하면서 중간중간 재미있게 나오는 게 좋다”고 베테랑다운 여유를 보였다.
목적지에 도착한 끼리들은 게임을 통해 각자 캐리어에 채워온 물건들을 빼앗아오는 ‘캐리어 전쟁’에 돌입했다.
첫 번째 코마개 날리기에선 정혁의 활약으로 코마개를 가장 멀리 날린 ‘흥끼리’ 팀이 두 개의 캐리어를 획득했다.
이어 랜덤 제기차기에선 ‘늘끼리’ 팀이 월등히 앞서는 가운데 마지막 주자인 장성규와 정혁이 맞붙었다.
“제기차기 대회에서 수상한 적이 있다”고 밝힌 장성규는 정혁에게 유리한 풍선 제기를 양보하며 허세를 부렸지만 너그러운 양보가 참사를 불렀다.
정혁이 22개 차기에 성공했고 장성규는 헛발질로 1개를 차면서 다 이긴 게임을 망친 대역죄인이 된 것. 이에 장성규는 함부로 까불면 안 되겠다고 다짐해 다른 ‘늘끼리’들을 폭소케 했다.
뒤바뀐 운명 속 희비가 갈린 ‘흥끼리’와 ‘늘끼리’의 쉬는 시간은 웃음을 자아냈다.
추위와 배고픔에 시달리며 축 처져 있는 옆집 ‘늘끼리’와 반대로 ‘흥끼리’는 운 좋게 먹을 것을 잔뜩 담아온 은지원과 박명수의 캐리어를 선택해 마음껏 배를 채웠다.
황광희가 챙겨온 마이크까지 획득, 노래를 부르며 ‘넘사벽 흥 부자’ 에너지를 발산했다.
인교진은 “난 지금 여기 있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흡족함을 감추지 못했다.
‘흥끼리’의 파라다이스에 ‘늘끼리’ 막내 성규가 출동했다.
노래를 하면 음식 하나를 준다는 말에 열심히 젝스키스 노래를 부른 성규는 즉석밥을 얻어와 형들을 먹이기 위해 물 끓일 준비까지 하며 ‘늘끼리’ 막내 가장 모습으로 웃음을 불렀다.
미안함에 자책하던 장성규 역시 ‘흥끼리’를 찾아와 절절한 발라드를 열창해 옥수수 캔을 얻는 데 성공했다.
노래방을 방불케 하며 시종일관 흥을 분출하는 ‘흥끼리’의 모습에 ‘늘끼리’ 이수혁은 “저 마이크가 우리한테 왔어도 애매했다”고 털어놨고 박명수는 “우리 분량 어떻게 할 거야”며 분량을 걱정했고 성규에게 ‘내꺼하자’ 노래와 댄스를 청했다.
이에 성규는 “형 그냥 흐르듯이 해요. 뭘 자꾸 해요”고 외치며 박명수와 티격태격 형제 케미를 이어갔다.
이날 끼리들의 캐리어 전쟁에선 ‘흥끼리’와 ‘늘끼리’의 달라도 너무 다른 성향 차이와 그 속에서 빚어지는 끼리들의 특급 케미, 웃음, 반전의 묘미가 70분을 꽉 채웠다.
무엇보다 끼리들의 활약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성향 버라이어티만의 신선한 재미가 공감 어린 재미를 안기며 큰 호평을 받았다.
끼리들의 정반대 성향이 드러나는 방송에 시청자들은 “‘흥끼리’, ‘늘끼리’ 잘 나뉜 듯ㅋㅋ”, “‘늘끼리’ 막내 가장 성규 모습 너무 웃겼다”, “나는 아무래도 ‘흥끼리’인 듯. ‘늘끼리’처럼 조용히 이동 못함ㅎㅎ”, “‘흥끼리’와 ‘늘끼리’ 뒤바뀐 운명이 꿀잼 불렀네요”, “‘흥끼리’와 ‘늘끼리’ 확연한 성향이 눈에 보임 웃기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가진 예능”이라며 호평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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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이연희, 참담함 + 분노 담은 눈빛으로 맹활약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이연희가 베테랑 형사로 맹활약했다.
이연희는 지난 6일 방송된 ‘더 게임: 0시를 향해’에서 중앙서 강력 1반 데스크 반장 ‘서준영’ 역을 맡아 용의자를 검거하고 심문 조사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준영은 일말의 가책도 느끼지 않는 용의자 구도경을 긴급 체포해 그가 범인이라는 증거를 필사적으로 모으며 상대방의 표정을 읽어 몰아붙이는 날카로운 심문으로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또한 피해자 이미진의 손톱에서 구도경이 아닌 조필두의 DNA가 나오자 놀란 것도 잠시, 서준영은 20년 전 ‘0시의 살인마’ 사건의 진범이 조필두가 아님을 직감하고 베테랑 형사다운 촉으로 구도경과 조필두의 아들 조현우가 동일 인물임을 밝혀내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더불어, 죽음을 보는 예언가 김태평이 서준영에게 “당신의 죽음만 유일하게 안 보여요. 죽음이 안 보이는 사람은 처음이에요. 당신이 위험할 때 정작 도울 수 없을까봐 불안해요”고 고백, 앞으로 두 사람이 선사할 깊은 멜로 이야기에도 기대를 갖게 했다.
이 과정에서 ‘서준영’ 역의 이연희는 피해자에게 벌어진 사건들을 보며 참담함을 느끼고 용의자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캐릭터의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했음은 물론 섬세함을 담은 눈빛 연기로 시선을 모았다.
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