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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임팩트 甲 타이틀 곡 ‘영웅’으로 3월 6일 컴백 가요계 제패 나선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127이 신곡 ‘영웅 ’으로 가요계 제패에 나선다.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은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영웅 ’을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NCT 127은 12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규 2집 티징 프로모션을 예고하는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번 ‘Neo Zone’ 프로모션을 통해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NCT 127의 정규 2집 발매 소식을 전하며 “NCT 127이 3월 신곡 ‘영웅’으로 돌아온다.
컴백 소식과 함께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의 활동 모습을 80년대 레트로 감성으로 표현한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고 소개해, 컴백 소식만으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NCT 127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NCT 127은 개성 있는 음악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9년 5월 발표한 미니앨범 ‘NCT #127 WE ARE SUPERHUMAN’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11위 및 ‘아티스트 100’ 6위에 등극하는 등 K-POP 센세이션을 일으킨 만큼, 새 앨범으로 보여줄 NCT 127의 활약에 다시 한번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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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 2월 23일 첫 솔로 싱글 ‘하모니’ 발매 래퍼 비와이 피처링 지원사격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16년만에 첫 솔로 싱글 ‘Harmony’를 발매한다.
동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앨범 ‘Harmony’와 동명의 타이틀 곡 ‘Harmony’를 발표,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동해가 직접 작사, 작곡한 ‘Harmony’는 전통적인 콰이어 사운드와 풍부한 브라스 편곡이 돋보이는 ‘블랙 가스펠’ 장르의 노래다.
‘블랙 가스펠’이란 흑인들이 부르는 가스펠을 의미하며 현대 R&B, 재즈, 블루스 등 흑인 음악의 기초를 이루었다.
무엇보다 신곡 ‘Harmony’는 래퍼 비와이가 피처링으로 나서 힙합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모던 블랙 가스펠’로 완성됐다.
동해의 부드러운 보컬과 비와이의 트렌디한 랩의 조화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더불어 동해는 12일 낮 12시 본인의 유튜브 채널과 슈퍼주니어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앨범 작업기를 담은 ‘DONGHAE Documentary “HARMONY” Intro’ 영상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새 앨범 티저 이미지와 다큐멘터리 티저 영상, 본편 등 각종 프로모션 콘텐츠는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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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 진행 달인 ‘돌아온 전의장’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전현무가 신개념 재테크 토론쇼로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어제 첫 방송된 JTBC 신규예능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은 부내나는 내일을 꿈꾸는 시청자들에게 황금빛 '돈길'을 열어줄 재테크 전문가들의 난장 토론쇼로 방송 이전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첫 번째 의뢰인으로는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에 출연했던 배우 노형욱이 출연했으며 ‘돈반자’들은 각자의 신념에 맞게 현실적이고 살뜰한 조언들로 프로그램을 알차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송은이, 양세형, 양세찬, 붐 등 10인의 ‘돈반자’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들을 한 데 모으는 것은 물론이고 자타가 공인하는 깔끔한 진행력으로 발언권을 조율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 돌아온 ‘전의장’의 존재감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특히 전현무는 ‘돈반자’들과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만한 요소들을 적재적소에서 짚어내 정보 전달을 하고 자칫 정보의 홍수로 진지하게만 흘러갈 수 있는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특유의 유머들로 채우며 유쾌함 지수까지 높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첫방송부터 의뢰인과 ‘돈반자’들의 이해력을 돕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호쾌하게 공유하고 의장으로서 토론쇼를 안정적으로 이끈 만능MC 전현무가 앞으로 ‘정산회담’을 통해 얼마나 쉽고 재미있는 재테크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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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음악당' 케이, 7년 동안 화낸 적 없다? 러블리즈 TMI 대방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룹 러블리즈가 달콤한 라이브 무대와 흥미진진한 TMI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Mnet '스튜디오 음악당' 이번 주 게스트는 그룹 러블리즈의 보컬라인 베이비소울, 케이, 류수정으로 '음색 요정'이라는 수식어에 맞는 청순한 비주얼과 맑은 목소리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보컬 3인방은 러블리즈의 대표 히트곡인 'Destiny'를 클래식 버전으로 편곡해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MC 김이나는 "이 곡을 데이브레이크, 오마이걸 등 다른 가수들이 커버했는데, 현직 아이돌 그룹의 노래가 활발하게 리메이크되는 건 흔치 않다"고 칭찬했고 케이는 "원곡보다 더 좋게 편곡된 버전을 들어보면 정말 뿌듯하고 영광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각자의 보컬 실력을 마음껏 펼친 솔로 라이브 무대도 인상적이다.
베이비소울은 심적으로 힘들 때 만들었다는 자작곡 '조각달'에 대해 "혼자 피아노 치며 흥얼거리다 만들었는데, 콘서트 때 팬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음원으로 발매됐다"며 "길을 헤매는 것처럼 막막하고 두려울 때 이 노래를 듣고 위로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케이가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I Go'를 불렀고 MC 배순탁은 "명품 애니메이션 주제곡 같았다"고 감탄했다.
케이는 "솔로 활동 당시 밤새워서 연습하다 보니 잠도 부족하고 다이어트로 못 먹는 게 가장 힘들었다"며 "멤버들이 같이 모니터링해주고 대기실에 찾아와줘서 외롭지 않게 잘 해낸 것 같다"고 회상했다.
한편 "케이와 함께한 7년 동안 한 번도 화내는 걸 못 봤다"는 멤버들의 말에 "내가 화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깐족모드에 돌입한 MC 김희철의 활약이 재미를 더했다.
하지만 케이는 "기분이 안 나쁘다 생각해 보면 다 화낼 일이 아니더라"라며 변치 않는 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세 명의 청아한 목소리로 재해석한 영화 알라딘 OST 'Speechless' 무대까지. 다채로운 선곡으로 약 한 시간 동안 귀호강 타임을 선사한 러블리즈 3인방 편은 유튜브 MYSTIC TV, CAKE POP 채널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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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도발에 벌떡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거침없는 라이벌 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박현우가 정경천의 도발에 “난 같이 있고 싶지 않앙”며 벌떡 일어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1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의 거침없는 입담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먼저 ‘박토벤’ 박현우의 작곡 스펙이 공개됐다.
1968년부터 작곡을 시작한 그는 온갖 장르를 섭렵하며 작업한 곡만 무려 천 곡에 달한다고. 특히 임권택 감독의 영화 ‘비 나리는 선창가’ 등 70여 편의 영화음악을 맡았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박현우는 “제가 영화음악을 할 당시엔 정차르트는 존재감이 없었다”며 갑작스레 ‘정차르트’ 정경천에게 선방을 날렸다.
이에 정경천 역시 “왜 가만히 있는 나를 건드려~”며 반격에 시동을 걸었다.
박현우는 MBC 라디오 ‘싱글벙글 쇼’ 등 다양한 로고송도 많이 작업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정경천은 “혼자만 한 것처럼 말한다, 같이 했다 나랑”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천은 “ ‘합정역 5번 출구’ 때문에 알려진 거지, 그전엔 아무것도 아니었어요”며 “제가 더 작곡을 잘한다 앞으로 저한테 맡겨주세요”며 쐐기를 박아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폭발한 박현우가 “난 같이 있고 싶지 않앙”이라며 벌떡 일어난 상황.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 송대관, 설하윤 그리고 스페셜 MC 슈퍼주니어 신동이 함께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은 12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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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 잡는 심정”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설하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무려 12년간의 연습생 생활기를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댄스 실력을 공개해 분위기를 장악할 예정이다.
1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윤정, 홍진영을 잇는 차세대 트로트 여신 설하윤이 높아진 인기를 실감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많은 행사 스케줄을 소화하는 등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특히 군대에서 인기가 ‘교주’ 급이라고 밝혀 감탄을 모은다.
이어 트로트 선배 장윤정, 홍진영의 성대모사로 예능감을 뽐낸다.
선배들의 무대를 모니터 한다는 설하윤은 장윤정, 홍진영의 말투, 제스처 등을 완벽 재연했다고. 뿐만 아니라 신기한 콧구멍 개인기까지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무려 12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는 설하윤은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한다.
그녀는 과거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했고 그 중 속옷 매장에서 매니저 제안까지 받았던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설하윤은 연습생 생활 동안 갈고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여 분위기를 달군다.
화끈한 춤사위에 안영미가 입을 틀어막는 등 출연진들의 감탄이 자자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가 커진다.
12년간의 한을 풀 ‘트로트 여신’ 설하윤의 댄스 타임은 1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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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눈물이 나오려고 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작곡가 겸 편곡가 정경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원인불명 질병을 얻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인생 회의감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1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경천은 나훈아, 현철, 하춘화 등 톱 가수들의 원 픽을 받아 무려 3000여 곡을 작업한 작곡가 겸 편곡가. 특히 최근 ‘놀면 뭐하니?-뽕포유’에 출연, ‘합정역 5번 출구’ 편곡 및 ‘인생라면’ 작곡을 맡아 ‘정차르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정경천은 ‘박토벤’ 박현우와의 앙숙 케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경천은 박현우의 작곡 실력이 높이 평가되는 것에 “원래 제가 더 잘한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고. 이에 박현우는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등 질색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정경천이 ‘제2의 유산슬’을 뽑아 관심을 끈다.
박현우 역시 공감을 표하기도. 두 사람은 그 주인공을 ‘막걸리 같은 목소리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해 궁금증을 높인다.
정경천이 아내에게 절대복종 하는 이유를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젊은 시절 그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줬다는 것.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는 정경천은 여전히 달달한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해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정경천이 최근 원인불명 질병을 얻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인생 회의감까지 느끼고 눈물을 흘렸다고. 그는 “지금도 눈물이 나오려고 한다”며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박토벤’ 박현우는 물론 MC들을 쥐락펴락하는 ‘정차르트’ 정경천의 마성의 입담은 1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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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행복한 기운 전달하는 '소나무 그리고 희망' 개인전
소나무 작가로 알려진 조경 작가는 힘찬 에너지 발산하는 작품을 가지고 '소나무 그리고 희망이라는 타이틀로 지난 5일 ~11일 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한국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진행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2020년 특별기획 한얼문예박물관 개관 12주년 기념 초대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1994년 보호수로 지정된 홍성군 서부면 궁리에 위치한 수령 350년 된 소나무 그림과 1996년 12월 30일 천연기념물 제381호로 지정된 이천시 백사면에 있는 수령 500년 된 반룡송(蟠龍松)를 그린 새로운 작품 중심으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또, 늘 푸르고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소나무는 서양화가 조경 작가에게 호기심과 경외의 대상으로 직접 마주한 나무의 느낌을 마음으로 담고 눈으로 스케치하여 캔버스에 옮긴다.
소나무 유화작품은 생기 넘치는 녹색 솔잎을 표현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충족하고, 덧칠을 거듭할수록 솔향기가 퍼지듯 깊이 있고 진중한 느낌은 감상자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다.
자연의 일부 소나무를 그림의 소재로 사용하면서 작가는 여행하듯 전국의 소나무 군락지를 찾아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철학과 맞는 소나무를 찾는 작업을 쉬지 않는다.
황갈색의 진하고 밝음으로 굵은 나무껍질을 표현하고, 녹색과 연두빛은 풍성하고 여유로운 솔잎을 만들어 색의 조화가 아름답다.
소나무를 사실적으로 그려 감상들에게 왜곡 없이 있는 그대로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소나무와 구절초, 소나무와 새, 소나무와 태양 등 작품 속에서 공생하는 형상들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감정을 준다.
그림 속 나무의 굴곡을 인생에 빗대고, 녹색의 솔잎은 거칠고 메마른 가지를 포근히 감싸는 어머니 품속처럼 만들어 휴식을 제공한다.
작가는 그림을 마주하는 사람들을 생각했다. 나와 같은 감정, 힐링의 기회, 존중의 시간을 공유하면서 예술이 주는 선물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냈다.
서양화가 조경 작가는 "소나무는 행복감과 예술의 열정을 선사하는 존재로 이제는 전부가 되었으며, 한 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를 만나듯 소나무를 찾으러 가는 길은 늘 즐겁다.
삶을 생동감 있게 만들어 주는 소나무를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고 좋은 기운을 나눠주고 싶다. 이번 전시는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고 사는 나무의 에너지를 이미지로 만들어 대중과 함께 느낀 감정을 이야기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곧 새봄을 맞이하는 소나무의 생명력을 멋스럽게 표현한 조경 작가의 소나무는 관람객을 환하게 미소 짓게 만드는 시간이 되어 새롭게 탄생될 작품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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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예능 ‘펫셔니스타 탱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펫셔니스타 탱구'를 통해 태연이 이외의 깜짝 버킷리스트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된다.
11일 공개되는 '펫셔니스타 탱구'에서 태연이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버킷리스트를 실현했다.
바로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설채현'을 만나, 반려견 '제로'에 관한 심도 깊은 상담 시간을 가진 것.설채현은 태연의 반려견 제로를 보자마자 “100점 만점 콜라병 몸매”고 폭풍 칭찬하며 첫눈에 반한 듯한 모습을 보여 주변을 폭소케 했다.
평소 반려견 '제로'의 행동에 대해 걱정과 궁금한 점이 많았던 태연은 설채현의 스페셜 지도 아래 반려견 행동 교정 시간을 가졌다.
태연의 예상과 달리 '제로'는 처음 받아보는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천재견 면모를 선보여 태연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태연과 설채현은 야외로 나가 반려견 제로의 행동교정 트레이닝 심화 시간을 가졌다.
트레이닝 도중 설채현 선생님의 말 한마디에 태연은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는데. 태연은 저질 체력임을 셀프 고백하며 훈련 난항을 예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태연을 질색하게 만든 설채현 선생님의 청천벽력 같은 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펫셔니스타 탱구’에서 태연은 2020년 제로와 함께 이루고 싶은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발표했다.
태연은 평소 모습과 상반되는 이색 버킷리스트를 공개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 태연의 예상 밖 버킷리스트가 무엇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펫셔니스타 탱구' 마지막 회를 맞아 태연은 반려견을 입양하고 싶어 하는 예비 반려인들에게 스페셜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태연이 반려견과 함께했던 경험을 토대로 예비 반려인들이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태연의 2020년 버킷리스트와 예비 반려인들을 향한 감동 메시지가 담긴 '펫셔니스타 탱구' 마지막회는 2월 11일 13일 낮 12시, 네이버 TV와 V LIVE ‘펫셔니스타 탱구-SM CCC LAB’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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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타이거즈’ 속 박재민의 숨겨진 활약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농구 코트에서 벌어지는 숨 가쁜 움직임 속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해설가로 활약 중인 박재민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우이자 스노보드 선수 및 스노보드 해설 위원으로 널리 알려진 그가, 이번 ‘핸섬타이거즈’에서 해설을 맡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대학 시절 대학부 2부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지냈고 2000년대 초반 자체적으로 스킬트레이닝을 거쳤을 뿐만 아니라 농구 심판 자격증을 보유한 한국 농구연맹 이사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다양한 운동에 능하며 특히 뛰어난 영어 구사력으로 다양한 국제 행사의 단독 MC로 활약할 뿐만 아니라 대외 봉사 활동에 앞장서는 박재민은 육군 홍보대사, 나눔의 집 홍보대사 및 사랑의 연탄 나눔 홍보 대사 등 사회 공헌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202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