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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지사, 막판 승부수 활동 전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10월 말부터 다섯 차례에 걸친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이어 25일 국회를 다시 찾아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 예산총괄·사회·경제·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방문해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2020년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막바지 설득에 나섰다.
특히 이번 주는 예결소소위가 진행되면서 막판 증액사업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으로 우리 도는 예산소위 위원이 한 명도 없는 상황인 만큼, 시군 및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기반으로 진행되어왔던 우리도 주요 사업들을 기획재정부에 수용 의견을 받아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이다.
즉, 기획재정부 제2차관, 예산심의관 등이 최종 예산 의결의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상황으로 막판 총력 대응에 따라 12월 2일 예산 반영 상황이 달라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다.
송 지사는 이날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면담해 한국 유학과 실학의 중심지 전북에 전라유학진흥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용역비 5억원, 전라천년문화권 관광개발계획 7억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에게는 새만금 핵심 기반시설인 신항만이 조기 구축 될 수 있도록 부두 2선석 동시 개발비를 포함한 새만금 신항만 건설비 905억원 등 최우선 핵심 3개 사업에 대해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상임위 및 예결위 증액 요청 예산이 최종 반영되기 위해서는 기획재정부 증액 동의가 필수적임에 따라 예산총괄·사회·경제·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만나서는 우리도 중점 확보 사업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전라북도는 내년도 국가예산이 의결되는 마지막까지 지역 주요사업 예산의 증액에 대해 기획재정부에서도 수용 의견이 나올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방문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관계를 유지하면서 2년 연속 7조원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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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못 보나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오나미가 '오리아나 그란데'로 변신한다. 그녀는 자신의 변신 과정을 본 시청자들의 폭주하는 댓글에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여 멘탈이 붕괴됐다고 전해져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25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오나미가 '아리아나 그란데' 커버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도티, 오나미, 리리영이 '겟잇도티'를 통해 다양한 뷰티 팁과 커버 메이크업 튜토리얼을 공개한다. 특히 오나미가 힙한 색조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뷰티 크리에이터 리리영에게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커버 메이크업을 받게 됐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오나미가 모니터 앞에 설치된 가림막에 당황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알고 보니 도티가 오나미의 변신 과정을 확인할 수 없도록 가림막을 설치한 것. 이에 오나미는 “저만 못 보나요?”며 당황했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이로써 시청자 댓글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게 된 오나미. 그녀는 각종 드립이 난무하는 댓글창과 의중을 파악하기 힘든 도티, 리리영의 리액션에 “잠깐만요”며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오나미가 메이크업부터 스타일링까지 마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기 1초 전의 상황이 공개돼 과연 그녀의 ‘오리아나 그란데’는 어떨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불안감 속에 ‘오리아나 그란데’로 변신하는 오나미의 모습은 25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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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뽕포유’가 낳은 트로트 샛별 유산슬, KBS ‘아침마당’ 입성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낳은 트로트 샛별 유산슬과 박상철이 함께한 KBS 1TV ‘아침마당’ 새벽 출근길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23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에서는 유산슬의 ‘아침마당’ 출근길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진다.
지난 16일 더블 타이틀곡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은 발매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트로트계 샛별 유산슬은 음원 공개는 물론,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화제성을 싹쓸이하고 있다.
‘대형 신인’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생방송 데뷔 신고식까지 치렀다. 지난 18일 트로트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꼽히는 KBS 1TV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가수 박상철과 함께 등장해 주체할 수 없는 끼와 라이브 실력을 뽐내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것.
이런 가운데 이번 주 방송될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방송사를 넘나들며 ‘유산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트로트계 샛별’ 유산슬의 KBS ‘아침마당’ 입성기가 그려진다.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이른 새벽 생방송 데뷔를 위해 KBS에 출근하는 유산슬의 모습이 포착됐다.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유산슬은 의외의 장소에서 ‘아침마당’ 출연 소식을 듣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아침마당’에 함께 출연한 선배 박상철을 만나 방송 출연 조언을 들어본다.
그런가 하면 ‘놀면 뭐하니?-뽕포유’ 김태호 PD와 ‘아침마당’ 강지원 PD의 방송 전 비밀스러운 미팅 현장도 공개된다. 특히 강지원 PD는 "이게 보통 무대가 아니에요~"고 밝혔다고 전해져 두 제작진이 어떤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눴을지 기대를 모은다.
유산슬이 대기실에서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함께 출연할 트로트 신인들과 마주한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산슬이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한 라이벌들 앞에 긴장한 모습이 담겨 과연 방송 직전 어떤 상황들이 펼쳐졌을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트로트 샛별 유산슬의 생방송 ‘아침마당’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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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서 못마땅”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영옥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의 진행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든다고 폭로한다. 그녀는 방송 내내 거침없는 입담으로 4MC를 휘어잡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0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옥, 이혜정, 정영주, 이미도가 출연하는 ‘줌 크러시’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영옥이 김구라의 진행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든다고 폭로한다. 그녀는 “내 입장에서는 못마땅하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고. 뿐만 아니라 그녀는 녹화 내내 4MC를 휘어잡는 ‘할미넴’의 면모를 한껏 방출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은 최근 연극 도전 소식을 알린다. 연극 ‘잇츠 홈쇼핑 주식회사’에서 ‘욕쟁이 할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그녀는 자신과 함께 더블 캐스팅된 배우를 보고 식겁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
김영옥은 대본을 받으면 여전히 설렌다고 고백한다. 그녀의 식지 않는 연기 열정에 모두가 감탄을 보냈다고. 특히 그녀는 하고 싶은 장르가 있다며 수줍게 말을 꺼내 관심을 끈다.
또한 과거 힙합 프로그램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김영옥은 당시 자괴감이 들었던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녀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질금질금 나오더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4MC 휘어잡는 ‘할미넴’ 김영옥의 거침없는 입담은 20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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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갈아엎어드리려고 왔어요~”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트로트 여신 홍진영과 조영수 작곡가가 트로트 샛별 유산슬에게 신개념 ‘계단식 꺾기’ 신공을 전수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흥 가득한 ‘사랑의 재개발’ 녹음 현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유산슬은 ‘꺾기 동자’ 실력을 제대로 발휘했을 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김이나 작사가를 통해 시작된 ‘사랑의 재개발’은 조영수 작곡가의 손을 거쳐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풍 트로트인 ‘애타는 재개발’과 내적 흥을 유발하는 빠른 템포의 가슴 시원한 ‘성급한 재개발’, 두 가지 버전으로 탄생됐다.
두 곡의 막상막하 매력에 유산슬은 물론 시청자들도 어느 하나 선택할 수 없어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유산슬은 ‘갓떼리’ 콤비 홍진영과 조영수의 도움을 받아 두 가지 버전의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을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영과 조영수가 유산슬을 사이에 두고 비법 전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녹음실에 깜짝 등장한 홍진영은 “오빠, 갈아엎어드리려고 왔어요~”며 유산슬에게 포인트 가사에 흥을 더하는 기교와 신개념 ‘계단식 꺾기’ 신공을 발휘하며 웃음을 선사해줄 예정이다.
짧은 레슨 후 단숨에 ‘뽕끼 레벨업’을 한 유산슬의 실력에 녹음은 초스피드로 진행됐다고 전해져 그의 실력이 어떻게 성장했을 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조영수는 데뷔 10년차 트로트 여신 홍진영에게 ‘애타는 재개발’과 ‘성급한 재개발’을 모두 들려주고 어떤 곡이 좋을지 의견을 물었는데, 발라드풍 트로트부터 EDM 트로트까지 다양한 트로트 장르를 섭렵한 홍진영의 선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유산슬과 ‘갓떼리’ 콤비 홍진영, 조영수가 함께한 ‘사랑의 재개발’ 녹음 현장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로트계 샛별 유산슬의 첫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55분 네이버앱 NOW. 오디오쇼 ‘6시 5분전’에서 첫 선을 보이며 오후 6시부터 네이버 바이브를 포함한 모든 음원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공식 발매된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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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유민상, 쯔양에 도전장 세기의 ‘치킨 대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유민상이 쯔양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이로써 두 사람이 세기의 '치킨 대전'을 펼칠 예정. 이 가운데 유민상의 빨개진 얼굴과 '그렁그렁'한 눈망울이 포착돼 결국 그가 쯔양에게 패배한 것인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1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유민상, 쯔양의 '치킨 먹방'이 공개된다.
이번 주 김구라, 장영란, 유민상, 쯔양이 '세상의 모든 치킨'을 만난다. 이들은 치킨의 역사를 짚어보며 당시 화제 된 치킨을 직접 먹어보고 더 나아가 특수 부위인 닭 벼슬도 시식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상과 쯔양이 치킨을 들고 행복해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후 두 사람은 '위대한' 치킨 먹방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유민상이 치킨을 먹고 그렁그렁한 눈빛을 장착한 가운데, "쯔양 이긴다"라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갑자기 시작된 유민상의 먹방에 잠시 놀라워 했던 쯔양이 이내 페이스를 되찾고 '먹방 여신'의 면모를 제대로 발휘 했다는 전언. 과연 두 사람 중 승리를 차치할 사람은 누가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구라, 장영란, 유민상, 쯔양이 치킨의 역사 이야기와 먹방을 동시에 즐기고 있는 모습은 오늘 밤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회 색다른 콘텐츠 방송들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또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5주차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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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마음에 들어”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유재석이 ‘히트곡 제조기’ 콤비 김이나 작사가, 조영수 작곡가과 함께 신곡 ‘사랑의 재개발’을 탄생시키며 트로트계를 싹 다 갈아엎을 예정이다.
‘사랑의 재개발’이 ‘합정역 5번 출구’와 함께 유산슬 데뷔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9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에서는 김이나 작사가, 조영수 작곡가가 참여한 유산슬의 새로운 타이틀곡 ‘사랑의 재개발’이 공개된다.
‘사랑의 재개발’은 유재석이 ‘유플래쉬’의 ‘헷갈려’ 가사 작업을 위해 만난 김이나 작가사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지난주 예고를 통해 살짝 공개된 ‘사랑의 재개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이 김이나와 함께 ‘사랑의 재개발’의 영감을 얻기 위해 트로트계의 성지이자 트로트계의 홍대로 불리는 동묘 거리로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유재석은 ‘사랑의 재개발’ 가사 속에 어르신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싶다며 김이나와 동묘 거리와 오래된 LP 가게 찾아 특유의 ‘동묘 바이브’를 제대로 느끼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이나가 완성한 ‘사랑의 재개발’ 가사를 본 유재석은 “이건 정말 마음에 들어”며 흡족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녀의 추천을 받아 작곡 의뢰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조영수 작곡가로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잘 가라’ 등 트로트를 비롯해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등 장르를 불문하고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히트곡 제조기.
그는 김이나의 가사를 보고 단 번에 곡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유재석이 말하는 대로 피아노 멜로디를 변형시키는 등 ‘멜로디 솔루션’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그런 가운데 유재석이 조영수, 박현빈, 윤수현과 녹음실에 모인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조영수는 전혀 다른 느낌의 ‘사랑의 재개발‘ 2가지 버전을 만들었다.
첫 번째는 간절하게 마음의 재개발을 원하는 ‘애타는 재개발’을, 두 번째는 빠른 재개발의 기쁨이 담긴 ‘성급한 재개발’을 떠오르게 만드는 곡.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준 2곡 사이에서 어느 하나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해 과연 시청자들은 어떤 곡을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유재석은 각각 박현빈과 윤수현의 특급 지원 사격을 받아 온몸 꺾기와 뒤집기 스킬까지 선보이며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히트곡 제조기 김이나 작사가, 조영수 작곡가가 참여한 유산슬의 신곡 ‘사랑의 재개발’은 오는 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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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빌미로 사귀자고 해야겠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김승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 가득 찬 토크로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알토란 외조 왕’에 등극한 김승현과 함께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이 못 말리는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수요일 밤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 가운데 닐슨 시청률과 2049 시청률 모두 껑충 상승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 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해 사랑꾼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의 스페셜 MC로는 데프콘이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의 작가와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알린 김승현은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에서 느낌이 왔냐는 질문에 “저만 왔다. 처음 만났을 때 그분은 원래 만나는 분이 있었는데, 나중에 헤어진 뒤 회식 자리에서 그 타이밍을 치고 들어간 것”이라고 밝힌 뒤 “사적인 곳에서 술자리를 했다. 일을 핑계로 이야기를 하다가 취했는데 필름이 끊겼다. 다음날 이걸 빌미로 사귀자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사귀게 된 비화를 전했다.
김승현은 결혼 소식에 대한 딸의 반응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김승현은 “딸은 연애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며 “딸이 저에게 그러더라. 그 언니는 아빠의 뭐가 좋아서 아빠를 만나느냐고”고 전해 결혼을 허락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프로골퍼 박민정을 아내로 둔 조현재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조현재는 “ 라운딩을 하다가 만났다. 좋은 감정으로 골프를 마무리하고 돌아가서 그분에 대해 곰곰이 생각했다. 그게 2주가 걸렸다”며 침착하면서도 신중했던 첫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최근 육아에 전념 중인 조현재는 “남자들이 가장 힘든 건 군시절이라고 하는데 육아가 두세 배 더 힘들다”고 고충을 전한 뒤 “아이를 키우면서 더 좋은 사람이 돼야 하는데, 아버지로서 성숙하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되더라. 어렵더라”고 고민을 털어놓아 공감을 자극했다.
정조국의 축구선수 활동으로 11년째 장거리 부부 생활 중인 김성은은 “갑자기 밤에 너무 서러울 때도 있다. 너무 보고 싶어서 짐을 싸서 기차를 타고 남편이 있는 곳으로 간 적도 있다”며 남편이 있는 강릉 숙소에 깜짝 방문했던 사연도 전했다.
이후 정조국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어졌다. 김성은은 남편의 목소리에 굉장히 놀며도 반가워했다. 정조국은 “아내와 아이들이 갑자기 찾아갈 때 어떤가”라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굉장히 놀라고 반갑다. 웬만하면 연락을 하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박정은과 결혼 15년 차에 접어든 한상진은 아내를 ‘그분’이라고 극존칭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상진은 “아내 덕분에 인터넷이 없었던 그 당시 5대 일간지 1면을 장식했었다”며 “연애하던 시절에 그분은 스타급 선수였다. 제가 대학로에서 연극을 할 때였는데, 무명 배우와 결혼한다고 해서 더 이슈가 됐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정은의 은퇴식 날 펑펑 울었다고 말한 한상진은 “그 순간의 기억이 잘 안 난다. 거의 혼절 수준이었다. 마지막 꽃다발을 주러 나가는데 나가는 순간부터 눈물이 나더라. 제가 너무 울어서 아내가 ‘울지 말라’고 했다는데 기억이 안 난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승현 기승전-알토란 너무 웃겨ㅋㅋ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조현재 만찢남 ㅠㅠ 예능 자주 나와서 너무 좋아요”, “김성은-정조국 부부는 여전히 설렘 폭발이네 ㅎㅎ 셋째 순산하세요~”, “한상진이 제일 재미있었다 ㅋㅋㅋ 조곤조곤 다 웃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6.9%를, 2부가 6.1%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7.9%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2.9%, 2부가 2.0%를 기록해 역시 1위에 올랐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장성규, 솔비, 던, 김용명과 스페셜 MC 유세윤이 함께하는 ‘투머치 피플’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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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VOD’ 채널,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특집 토크쇼
홈초이스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공모전 수상자들. 왼쪽부터 정상훈, 김재섭, 김원석, 황석정(씨네 한수 MC), 문수연, 천영재 씨
[충청뉴스큐]차세대 영화 리뷰 시장을 이끌어 갈 크리에이터들이 개성 넘치는 재능을 선보인다.
㈜홈초이스가 지난달 공모전을 통해 선발한 5명의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수상자들이 오는 9일 방송되는 ‘케이블TV VOD’ 채널의 ‘씨네 한수’ 특집 토크쇼를 통해 크리에이터로서의 재능과 포부를 드러낸다.
홈초이스가 케이블TV 영화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공모전에서 천영재, 문수연, 정상훈, 김원석·김재섭 씨가 수상했다.
지난달 21일 서울 상암동 홈초이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 처음 모였던 5명의 크리에이터들은 최근 ‘씨네 한수’ 특집 토크쇼에 참석하기 위해 다시 만났다.
홈초이스가 운영하는 ‘케이블TV VOD’ 채널의 ‘씨네 한수’는 케이블TV VOD 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9일부터 방송되는 174회에 5명의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수상자들이 게스트로 참여해 특집 토크쇼를 펼친다.
수상자들은 공모전에 출품한 영상과 함께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공모전에 도전하게 된 이유, 영화 리뷰어가 된 사연, 영화를 재미있게 감상하는 비법 등을 소개하고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로서의 포부를 밝힌다.
수상자들은 앞으로 홈초이스가 운영하는 ‘케이블TV VOD’ ‘유맥스’ ‘청춘시대TV’ 채널 등을 통해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조재구 홈초이스 대표는 “5명의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들 모두 독특한 개성과 재능, 영화에 대한 애정과 열정, 풍부한 지식과 창의력 등을 두루 갖춰 케이블TV VOD 영화 시장뿐 아니라 우리나라 영화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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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면서 소리 질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조현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언제 어디서나 침착함을 유지하던 그는 울분에 찬 비명을 내지르는 것은 물론 반전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6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세상 침착하던 조현재가 달라진다. 그는 평소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진 바. 그러나 이번 방송에서 그는 “샤워하면서 소리를 지른다”며 짧은 비명을 내지르는가 하면 신개념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 데시벨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조현재는 예능 덕분에 30년 습관을 고쳤다고 털어놓는다. 과연 그의 오래된 습관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모두가 이를 듣고 의아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조현재는 아내 박민정과의 첫 만남을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느릿느릿’ 그 자체였다고. 또한 그와는 180도 다른 ‘걸크러시’ 성격으로 화제를 모은 아내 박민정의 박력 프러포즈도 공개돼 이목이 쏠린다.
더불어 조현재는 ‘극강 짠돌이’에 등극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지어 한 달에 달랑 5만원으로 산 적도 있다고. 이에 그는 자신만의 절약 팁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침착함을 잃고 달라진 조현재의 반전 매력은 6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