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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만에서 2019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
한국관광공사, 대만에서 2019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최대의 국제여행박람회인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와 연계, 대만 방한관광객 유치 및 한국문화 홍보를 위한 ‘2019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한다. 오는 8일부터~11일까지 일정의 이 행사는 타이베이시 난강전람관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이번 문화관광대전에 총 90여 개 국내·외 유관기관이 참가해 66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대만 내 한국 행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여기엔 한류스타 소지섭과 2019 한국음식관광 홍보대사인 ‘맛있는 녀석들’의 김준현, 김민경이 참가해 한국의 멋과 맛을 알린다. 이 외에도 오미 요리연구소의 쿠킹쇼, 미르메 태권도 팀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또한 공사는 크루즈 등 고부가가치 상품을 비롯해 지역관광상품 판촉, 구석구석 지방관광 캠페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9월 현재 20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대만의 크루즈관광시장을 겨냥, 상품 홍보부스를 별도 마련해 현장 판매도 실시한다. 이번 행사와 연계해 프린세스크루즈 및 현지 크루즈상품 취급 여행사와 한국 노선 공급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공사 전동현 타이베이지사장은 “대만 방한시장은 최근 5년간 방한 규모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내년도 한-대만 관광교류는 300만명을 전망한다”며 “이번 한국문화관광대전을 통해 대만인의 지방관광 욕구를 자극시켜 지방관광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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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고 기차 타는 거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성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거리 부부의 애환을 털어놓는다. 남편 정조국과 11년째 장거리 부부 생활 중이라는 그녀는 한밤중 외로움에 북받쳐 가출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은이 외로움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녀는 남편 정조국의 선수 활동으로 11년째 장거리 부부 생활 중인 바. 그녀는 “짐 싸고 기차 타는 거죠”며 한밤중 외로움에 북받쳐 가출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과연 가출한 그녀가 도착한 곳은 어디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김성은은 셋째 임신에 감춰진 비화를 공개한다. 셋째 임신이 모두 남편과 관련 있는 ‘재클린’ 덕분이라는 것. 과연 의문의 여자 ‘재클린’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김성은이 남편에게 숨겨왔던 비밀을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게다가 그녀의 고백을 남편 정조국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듣고 있었다는 후문. 이에 김성은의 깜짝 놀란 표정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며 7년 동안 연기 공백기를 가지게 된 김성은은 식지 않은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대사를 못 외우거나 NG를 내는 악몽까지 꿀 정도라고. 이어 그녀는 같이 연기하고 싶은 남자 배우를 지목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성은의 가출 감행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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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빌미 삼아 사귀자고 해야겠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승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사기로 시작된 비밀 연애, 녹화 중 둘만의 하트 시그널 등을 고백하며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승현이 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놔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최근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 작가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이걸 빌미 삼아 사귀자고 해야겠다”며 연애를 사기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녹화 중 둘만의 하트 시그널을 고백해 설렘을 유발한다. 이를 듣던 안영미, 김성은 역시 설렌다는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른 반면 김구라는 시큰둥한 무표정으로 극과 극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김승현은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전한다. 그는 갑작스러운 보도에 많이 놀란 것은 물론 여자친구의 눈물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이 가운데 딸의 솔직한 반응도 전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승현은 로맨틱 프러포즈 과정을 공개한다. 그의 ‘기승전-알토란’ 프러포즈에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는 후문. 이외에도 그는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송혜교, 공유, 공효진, 김성령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등 ‘섭외의 신’으로 변신해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전언이다.
김승현은 ‘이덕화 민머리 헤딩 슛’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는다. 축구 경기 중 이덕화가 헤딩 슛을 하다 가발이 벗겨진 전설적인 사건. 그는 해당 사건의 주범이 자신이라고 고백한 것은 물론 가발을 줍고 다가온 이덕화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를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데프콘이 함께한다. 그가 김구라의 짜릿한 손길 덕분에 눈치 100단의 엄청난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김승현의 설레는 비밀 연애 썰은 오는 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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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보험 같은 거에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펭수가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으로 차기 '우주 대스타'의 면모를 폭발 시켰다. 이와 함께 김장훈의 '독도 멤버 숲 트레이닝'에서는 저세상 텐션 장기자랑과 계속되는 독도 사랑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도티-펭수, 김장훈, 노사연-노사봉-지상렬, 김구라-장영란-쯔양이 각양각색의 개성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전반전이 끝나고 펭수는 '마리텔 하우스' 어디를 가든 이어지는 격한 환호성과 사인 요청으로 '대세 펭귄'의 위엄을 자랑했다. 후반전 시작 후 펭수는 '차기 우주 대스타의 영업 방송'을 알리며 도티가 없는 틈을 타 "지금부터 이 방은 펭수방"이라고 선언해 숨겨왔던 '야망 펭귄'의 면모를 드러냈다.
도티와 펭수가 선보일 후반전 콘텐츠는 자존심을 걸고 벌이는 매력 대결이었다. 이들의 첫 번째 대결은 댄스로 도티의 팬들이 심판을 하게 됐다.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펭수의 춤선에 흔들렸던 도티 팬들은 결국 도티를 선택했다. 두 번째 대결은 요들송으로 펭수의 팬들이 심판을 보게 됐다. 급하게 요들송을 배운 도티가 의외의 실력을 발휘했지만, 펭수에게 이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펭수의 요들송에 시청자들은 “문을 여니 알프스가 보인다”고 감탄했고 승리는 펭수에게 돌아갔다.
이 가운데 펭수는 '직딩인 내가 이렇게 펭수를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펭랑해', ' 펭수 애교에 32살 이모 마음이 녹는다'라며 들어온 10만원 도네이션에 격렬한 트월킹을 보답해 마지막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악화로 울릉도에도 못 간 김장훈은 아쉬운 대로 강릉에서 ‘독도 멤버 숲 트레이닝’을 펼쳤다. 그는 개그맨 최성민, 에바, ‘숲제자들' 김성곤과 박성민과 함께 하게 됐다. 이들은 '독도 이행시', '제시어가 들어간 노래 부르기' 등 게임을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밤이 되자 작은 콘서트를 개최했다. 김장훈은 가수로서 가창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하이라이트는 김이 서리는 안경으로 시작부터 남다른 웃음을 준 '숲제자' 박성민이었다.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음 실력과 김이 서린 안경으로 사람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이어 '독도 멤버 숲 트레이닝'의 마지막은 김장훈이 부르는 '독립군 애국가'가 장식했다. 그는 "멋있으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독도는 영혼의 보험 같은 거예요. 내가 흔들릴 때마다 '내 본적지는 독도고 난 독도 지킴이다'라는 것이 나를 바로 일으켜 세우게 한다"며 진한 감동의 울림을 전했다.
노사연, 노사봉, 지상렬은 후반전에도 '사랑과 전쟁'을 이어 나갔다. 앞서 배려와 사랑을 강조했던 노사연이 "이건 이혼감"라며 선넘는 상담을 이어나갔다. 이후 결혼 3년차 부부 개그맨 이은형, 강재준이 등장해 "SNS에 서로의 엽기 사진을 찍어 올리다 보니 '럽스타그램'이 가능할지 모르겠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노사연은 "너희는 적 같은 부부", "조금씩 노력하면 할 수 있다" 라고 조언하면서 사이다급 상담을 마무리 했다.
김구라, 장영란, 쯔양은 후반전에서 최형진 셰프와 집에서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마라 소스, 마라 치킨과 마라 족발 요리법을 배웠다. 이후 이들은 매운맛을 총집합 시킨 ‘죽지 마라’에 도전했다. 먼저 장영란이 매운맛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 가운데, 쯔양 역시 눈이 풀리고 다리가 풀릴 정도로 강렬한 매운맛에 고통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죽지 마라'를 만든 최형진 셰프가 매운맛에 혼미해진 모습을 끝으로 매운맛 먹방에 종지부를 찍었다.
펭수의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부터 김장훈의 '멤버 숲 트레이닝'까지 신박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이번 방송은 레전드 방송으로 호평받았다.
뿐만 아니라 방송 후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 아이즈원 전 멤버가 참석한 '연말 홈 파티' 현장부터 김장훈의 '복면가숲', 유민상과 쯔양의 만남 등 풍성한 콘텐츠 방송들이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후 시청자들은 “펭수 매력 포텐 터짐", “김장훈과 아이들 일반인 맞아? 웃다가 울었음ㅋㅋ", “노사연 입담에 노사봉 텐션. 너무 유쾌 러브 카운슬링 또 해주세요~", “모두를 위협하는 '죽지 마라'의 위엄. 만든 사람도 못먹어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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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돌담길에서 펼쳐지는 마술과 음악의 향연
상반기 돌담길 음악회 현장
[충청뉴스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덕수궁 돌담길에서 오는 8일 낮 12시 15분부터 오후 1시까지 ‘덕수궁 돌담길 음악회’를 개최한다.
문화재청은 지난해 12월, 막혀 있었던 덕수궁 돌담길 70m 구간을 덕수궁 안쪽에 보행로를 만들어 연결했다. 이번 음악회는 전 구간을 막힘없이 걸을 수 있게 된 덕수궁 돌담길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덕수궁 돌담길 음악회’에서는 정관헌 옆에 마련된 무대에서 이야기가 있는 마술을 선보이는 매직 아티스트 ‘송승호’의 흥미진진한 마술 공연과 함께 10년간 함께 합을 맞추며 아름다운 화음을 자랑하는 재즈 연주단 ‘판도라’가 가요, 광고음악, 영화음악 등 우리의 귀에 친숙하면서도 다양한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덕수궁을 찾은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번 행사에 오신 분들이 가을에 흠뻑 물든 덕수궁에서 재미있는 마술공연과 흥겨운 음악회를 감상하고 온전히 연결된 덕수궁 돌담길도 걸으면서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보는 휴식의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도심 속 걷기 좋은 명소인 덕수궁 돌담길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알찬 공연을 꾸준히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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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유준상, 임정로드 2탄→스카이다이빙 성공
‘같이 펀딩’
[충청뉴스큐] ‘같이 펀딩’이 일요일 밤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선물하며 시청자들을 울렸다가 웃겼다. 상하이로 향한 유준상과 데프콘은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마지막 청사부터 황포탄 의거가 일어났던 와이탄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을 되돌아봤다. 지난주에 이어 ‘임정로드’ 2탄을 통해 끝나지 않은 감동과 여운을 안겼다.
더불어 유준상은 ‘같이 펀딩’ 멤버들과 함께 태극기함 홈쇼핑 완판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두려움을 이겨내고 하늘을 날며 “대한민국 만세”를 외친 장면은 또 다른 재미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시간이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 12회에서는 유준상과 ‘데동지’ 데프콘이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숨결이 어린 장소를 되짚어보는 ‘임정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1926년부터 1932년 윤봉길 의사 의거 직후까지 약 6년간 사용된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마지막 청사를 찾은 유준상과 데프콘.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 당시 독립운동가들이 썼던 숙소와 집무실을 둘러보며 독립운동 역사를 되새겼다.
이곳에서 유준상과 데프콘은 상하이로 향하기 전 ‘큰별샘’ 최태성이 전했던 특급 미션을 떠올렸다. 최태성은 유준상과 데프콘에게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된 전시관에서 “신익희 선생님을 찾으세요. 그리고 비교하세요”고 했던 터. 유준상과 데프콘은 20대의 풋풋한 신익희 선생과 50대 백발이 된 신익희 선생의 달라진 사진 속 모습을 보며 청년에서 백발이 될 때까지 인생 자체를 독립운동에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고스란히 느꼈다.
유준상은 과거와 달리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임시정부 청사를 찾고 있다며 뿌듯해했다. 17년 전 아내 홍은희와 임시정부 청사로 신혼여행을 왔을 때는 이처럼 사람이 많지 않았다는 것. 데프콘은 “우리가 많이 찾아가면 다른 곳에서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한다”며 무엇보다 우리 국민들의 관심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유준상은 17년 전 신혼여행을 왔던 장소에서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과거의 뭉클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임정로드’의 다음 장소는 영경방 10호였다. 김구 선생의 가족들이 머물렀던 곳으로 알려진 장소였다. 비록 예전 모습은 사라졌지만 곳곳에 남은 세월의 흔적을 바라보며 가족의 비극조차 감수해야 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기억했다. 뭉클한 마음으로 태극기함을 펼쳤다.
이어 유준상과 데프콘은 1922년 의열 단원들이 일본군 육군 대장 다나카를 향해 폭탄을 던진 황포탄 의거가 일어났던 와이탄을 찾았다. 두 사람은 단순한 관광명소가 아닌 독립운동의 생생한 역사를 간직한 의미 있는 장소임을 되새겼다.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간 ‘임정로드’를 마무리하며 유준상은 “태극기를 펼쳤던 시간이 행복했다”고 잊지 못할 경험이었음을 덧붙였다.
‘임정로드’에 이어 태극기함 홈쇼핑 완판 공약으로 내걸었던 스카이다이빙 공약 이행기가 그려졌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같이 펀딩’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재미와 함께 벅찬 감동을 안기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태극기함 프로젝트 주인공 유준상과 함께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할 멤버로 노홍철이 당첨됐다. 노홍철은 스카이다이빙을 하기 전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도연아, 나랑 사귀자”고 깜짝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장도연은 “건강하게 뛰고 내려와서 데이트하자”며 그의 구애를 받아들이는 듯한 쿨한 대처로 폭소를 자아냈다.
노홍철은 63빌딩 13배 높이의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고 장도연을 위한 활력댄스 세리머니까지 펼치며 밀당 로맨스를 이어갔다.
유준상은 스카이다이빙 공약 마지막을 장식했다. 비행을 앞둔 유준상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아내 홍은희를 비롯해 아들과 전화통화를 하며 애써 마음을 다독였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3,500m 상공에서 뛰어내린 유준상은 소중한 태극기를 꼭 붙잡고 공약을 성공적으로 실천했다. 강력한 바람을 견디며 태극기를 꼭 쥔 유준상은 아내와 가족들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고 외쳤다. 또한 ‘같이 펀딩’ 멤버들과 태극동지회의 이름 역시 한 명 한 명 언급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윤봉길 선생님, 김구 선생님, 보고 계십니까 열심히 살겠습니다.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태극기의 남자’다운 벅찬 감동을 전했다.
스카이다이빙을 마치고 멤버들 곁으로 돌아온 유준상의 눈은 벅참과 감동의 눈물로 젖어 있었고 ‘같이 펀딩’ 멤버들 역시 태극기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함께 해온 여정을 되새기며 함께 뭉클함을 드러냈다.
이처럼 ‘임정로드’와 스카이다이빙 공약 실천을 통해 다시금 애국심을 일깨운 ‘같이 펀딩’의 선한 영향력에 시청자들 역시 감동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임정로드를 통해 독립운동가들이 얼마나 힘들게 나라를 위해 싸웠는지 느꼈다” “임정로드, 아이들과 꼭 한번 가봐야겠다” “태극기를 꼭 붙잡고 ‘대한민국만세’를 부를 때 울컥했다” “웃기고 울리고 매주 ‘같이 펀딩’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진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는 유희열, 유인나, 노홍철, 장도연이 태극기함 홈쇼핑 완판 버스킹 공약을 위해 가수 적재와 함께 노래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방송에는 버스킹 연습 현장과 함께 공약 이행을 준비하던 멤버들이 환경 보호를 위해 뜻을 모은 ‘바다 같이’ 프로젝트 진행 과정이 공개될 예정. 멤버들의 노래는 물론 악뮤의 미니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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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원조 초통령 도티 VS 라이징 스타 펭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원조 초통령 도티와 라이징 스타 펭수가 초통령 넘버원 자리를 두고 대결한다. 이에 팬심을 사수하기 위한 이들의 막상막하 대결 현장이 포착돼 과연 초통령 넘버원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초통령 자리를 둔 도티와 펭수의 대격돌이 펼쳐진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펭수가 수많은 제작진에게 둘러싸여 막내딸 안유진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펭수는 전반전이 끝난 후 쉬는 시간에 팬미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끊임없는 싸인, 인증샷 요청을 받았다는 전언이어서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이후 후반전에서는 도티와 펭수가 신구 초통령 대결을 할 예정. 이들은 댄스 배틀을 시작으로 숨겨진 끼를 대 방출하는 팽팽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펭수는 비장의 무기 ‘댄싱 슈즈’를 장착해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공개하는가 하면 회심의 요들송을 선보이는 등 초통령을 향한 개인기를 폭주했다고. 도티 또한 브레이크 인싸 댄스로 반격을 가하며 매력 어필에 나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데도 요동치는 팬심에 멘탈이 풍비박산 난 도티는 “제발.”이라고 애원했다고 전해져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배틀을 기대하게 한다.
펭수의 활약에 위기감을 느끼는 도티의 모습은 어떨지 그리고 차기 초통령 자리에 오를 주인공은 누구일지는 4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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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어려운 내성결핵, 치료제 개발 길 열려
전분화능 줄기세포주
[충청뉴스큐]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결핵에 효과적인 약물을 선별할 새로운 기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김정현 보건연구관 연구팀은 ‘전분화능줄기세포’를 활용해 마크로파지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또한 스크리닝 플랫폼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약물로 효과를 보기 어렵던 결핵균에 대응할 수 있는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해 학계에 발표했다.
결핵은 발생률과 사망률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다제내성균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새로운 치료제 개발이 시급함에도 지난 50년 동안 겨우 3개 약물만 개발됐다.
이에 따라 그간 ‘생쥐의 암세포’나 급성 백혈병환자에서 유래된 ‘단핵세포’로 약물 개발을 시도해, 치료약 발굴 성공률이 매우 낮은 상황이었다.
연구팀은 지난 2년간 국립보건연구원 창의도전과제를 통해, ‘전분화능줄기세포’를 분화시켜 인간 마크로파지 세포를 대량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제작된 마크로파지가 사람에게서 직접 채취한 마크로파지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결핵균이 인간 마크로파지 내에 잠복해 약물을 회피하는 성질에 착안해, 인간 마크로파지에 감염된 결핵균을 제거하는 결핵약물 스크리닝 기술을 고안했다.
줄기세포 유래 마크로파지에 결핵균을 감염시킨 후, 활성 화합물과 기존약물로 구성된 3,716개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처리해, 마크로파지 세포에는 독성이 없으면서 숨어있는 결핵균만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항결핵 신약후보물질 6건을 발굴했다. 이후 한국 파스퇴르 연구소와 협력해 연구해 신약후보물질 이 광범위 약제내성 결핵균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10-DEBC가 줄기세포로 제작된 마크로파지에 감염된 결핵뿐만 아니라 인체 유래 마크로파지에 감염된 결핵균에도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선별된 약물의 효능을 입증함으로서 스크리닝 플랫폼의 정확성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저명 저널인 셀 자매지 스템 셀 리포트에 게재됐다.
국립보건연구원 김성곤 생명의과학센터장은 “이번 연구는줄기세포를 이용해 새로운 결핵 약물 스크리닝 기술을 제시하고 실제로 인체유래 세포에 효능이 있는 항결핵 물질을 발굴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개발된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은 결핵뿐만 아니라 마크로파지의 살균작용을 회피하는 다양한 미제 감염원 약물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줄기세포 유래 인간 마크로파지세포 대량생산기술은특허협력조약 국제 출원되어 국내 특허등록이 결정됐으며 국가기술로 승계되어 다양한 연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발굴된 결핵신약후보물질은 동물실험 등을 통해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는 연구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 임상 적용 등을 위해서는 후속연구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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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로코퀸’ 공효진이 돌아왔다”
‘동백꽃 필 무렵’, 10월 넷째 주 케이블TV VOD 1위
[충청뉴스큐] ‘로코퀸’ 공효진의 안방극장 복귀작이 케이블TV VOD 시장을 점령했다.
㈜홈초이스는 CJ헬로 티브로드, 딜라이브, CMB, 현대 HCN 등 전국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10월 4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를 발표했다.
KB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방송 VOD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바닷가 작은 동네 속 평범한 사람들의 따뜻함과 연쇄살인범 ‘까불이’의 존재가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명실상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공효진은 본인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캐릭터 ‘동백’을 제대로 살리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로부터 거대한 국가 비리를 추적하는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가 2위, 여말선초 혼란한 시대 속 사람들의 모습을 다룬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가 3위, 애증의 대상으로서의 가족을 그린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가 4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5위로 뒤를 이었다.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독특한 설정과 배우들의 열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인기를 끌고 있다.
tvN 예능 ‘신서유기 7’이 6위로 순위에 새롭게 진입했다. 이번 시즌은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송민호, 피오, 규현이 멤버가 되어 1박 2일 동안 국내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지난 10월 25일 첫 방송은 멤버들이 도사로 분장해 계룡산에서 용불을 찾는 ‘도사특집’으로 꾸려졌다.
영화 VOD 순위에서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 주 1위로 순위에 진입했던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한 계단 하락해 2위를 기록했다.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돼 흉악범들이 탈주한 상황에서 수감 중인 범죄자가 이들을 잡는 극비 프로젝트에 동원되는 이야기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3위로 진입했다.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진행된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작전에 참여한 772명의 학도병들이 보여주는 드라마와 생생하게 느껴지는 전쟁의 현장이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동심을 자극하는 두 편의 영화가 뒤를 이었다.
4위에 오른 ‘알라딘’은 1992년 제작된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이다. 향수를 부르는 뮤지컬 넘버와 원작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토이 스토리 4’가 5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25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픽사의 전설적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 스토리’가 9년 만에 돌아온 신작이다. ‘우디’ ‘버즈’ 등 익숙한 기존 캐릭터들에 더해 ‘포키’ 등 새로운 캐릭터 군단이 대거 등장해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친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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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 위해 직접 PPT 제작도 해요”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노사연, 인순이, 붐, 아이들 소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갈림길 없는 직진 토크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했다. ‘예능계 대모’ 노사연부터 ‘행복 전도사’ 인순이, ‘웃음 자판기’ 붐, ‘新 예능돌’ 소연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꿀잼 퍼레이드로 수요일 밤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30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는 ‘말해 YES or NO?’ 특집으로 가수 노사연을 비롯해 인순이, 붐, 아이들 소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스페셜 MC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이 합류해 활약을 펼쳤다.
거침없는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과의 예능 동반 출연 후 생긴 부작용을 털어놓았다. 노사연은 “방송에서 제가 남편을 엄청나게 띄워주지 않았냐. 남편이 말을 시크하게 하고 계속 자기가 그런 사람인 줄 안다. 진짜 별루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노사연은 그냥 사자도 아닌 ‘꽃 사자’ 울음소리 개인기를 선보여 재미를 높였다. 또한 그녀는 과거 ‘전생 체험’ 경험에 대해 털어놓으며 “사자를 보면 느낌이 좋다. 예전에 방송에서 최면 체험을 했는데 보다가 놀랐다. 눈앞에 내 발이 크게 보이는데 그게 사자 발이더라. 내가 사자가 된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인순이는 무대 위에서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죽을 뻔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인순이는 “유선 마이크 시대였다. 무대에 올라갔는데 마이크에 전기가 통하더라. 손수건을 감아도 젖어 전기가 흘렀다”고 전했다. 이어 “공연이 끝나고 파도 높이가 배를 넘는 상황에서도 또 공연을 했다. 여러 번 죽을 뻔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인순이는 노래 ‘또’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박진영과 ‘또’ 녹음을 진행했던 인순이는 “박진영이 너무 섬세하다. ‘또’를 수천 번 불렀다”고 전하며 그의 완벽주의를 털어놓았다.
진지한 말투와 감동적인 사연 등으로 분위기를 경건하게 만든 인순이는 ‘들으면 텐션 업 되는 노래’로 자신의 신곡인 ‘행복’을 불러 명불허전 가창력을 자랑했다.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한 붐은 남다른 에너지 감별 포인트에 대해 밝혔다. “고관절이 튼튼해야 에너지가 넘친다”고 주장한 붐은 “나는 ‘저 사람 파이팅이 넘친다’라고 생각하면 그 사람의 고관절을 본다. 인순이 선배님도 고관절이 엄청난 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붐은 즉흥적으로 ‘고관절 댄스’를 만들어 추는 센스까지 자랑했다.
이 밖에도 붐은 브라이언과 뜻밖의 ‘투 머치’ 배틀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집 안에 스피커가 9개가 있다고 자랑한 붐은 “난 11개 있다”고 밝힌 브라이언에 흠칫 당황했다. 이어 반려동물, 화초, 요리 실력, 심지어 운동까지 줄줄이 브라이언에게 밀리며 깨알 웃음 포인트를 선사했다.
아이들 앨범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할 정도로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소연은 감성적인 매력이 가득 담긴 ‘라디오스타’ 로고송을 제작해왔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로 들려주면서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로고송으로 뛰어난 능력을 증명한 소연은 이에 대한 남다른 고충으로 “곡을 쓰면 여러 작곡가와 경쟁을 한다. 저만 타이틀 곡을 내는 것이 아니어서 곡을 어필하기 위해 PPT를 직접 만들어 보여준다”며 실제로 제작한 PPT를 공개했다.
소연이 만든 PPT에는 음악에 대한 생각은 물론이고 팀에 대한 다양한 기획력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소연은 이 같은 PPT를 통해 ‘아이들’의 로고와 팀명까지 바꿨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소연은 음악적 재능뿐 아니라 개인기도 풍부했다. 입에 주먹을 넣는 충격 개인기부터 ‘2019 인싸 춤’인 ‘베니 워크’, 김구라 업기, 불사조 변신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게스트 조합 좋네요 ㅋㅋㅋㅋ 대박 웃겨요”, “나 오늘부터 붐 팬 한다ㅋㅋㅋ 너무 웃겨”, “소연은 뭘 해도 되겠다. 다 잘하네”, “노사연 누님 대박 역시 예능감 살아있네 ㅎㅎ”, “인순이 씨 행복 무대에 감동했네요 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