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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중관광 활성화 위한 ‘광장무 축제’ 개최
한국관광공사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총 3회에 걸쳐 ‘한중 광장무 축제’를 개최한다. 중국인 3700명, 한국인 800명 등 총 4500여 명이 참가 예정인 이 행사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한중문화교류 행사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될 전망이다.
광장무는 중국 중장년층, 주로 여성들이 광장이나 공원에 모여 단체로 춤을 추는 여가활동으로 해질 무렵 수십 명 단위로 광장무를 즐기는 모습은 중국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총 1억 명이 넘는 중국인들이 광장무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광장무 단체는 최근 들어 미국 브룩클린, 러시아 붉은 광장,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등 전 세계 랜드마크 지역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단체여행에 나서 주목받고 있는데, 이번 행사는 세 차례에 걸쳐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다. 당초 평화의 상징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예정됐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10월 31일과 11월 1일에는 인천 글로벌캠퍼스에서, 11월 16일에는 인천대학교에서 열리게 됐다.
지난 5월부터 광장무 축제 기획을 시작한 공사는 중국지역 5개 지사를 중심으로 현지 여행사들과 함께 광장무 방한상품을 출시하고, 광장무 관련 협회들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진행해 총 3,700여 명을 모객하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는 중국 광장무 단체가 공연을 펼치는 본행사와 함께,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한국 전통놀이체험, 네일아트와 한복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구성된다. 아울러 공사는 참가자들이 중장년층임을 고려, 의료관광부스를 운영해 건강검진, 안티에이징 상담 등도 준비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최근 들어 대형단체가 잇따라 방한하면서 중국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중국에 특화된 테마와 이벤트 등 관광상품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중국 관광객 방한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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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람을 죽이겠다는 거 아니에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막내딸 안유진과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초 강력한 정통 마라의 맛, ‘죽지 마라’에 혼비백산하게 된다. 이들은 마라의 강력한 향에 급기야 방독면까지 도입했다고 전해져 ‘죽지 마라’의 맛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 시킨다.
28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막내딸 안유진과 쯔양이 마라의 매운맛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김구라, 장영란, 쯔양에게 ‘마라의 매력’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이연복 셰프의 제자’로 알려진 최영진 셰프가 등장한다. 최영진 셰프는 마라의 매운맛이 처음인 세 사람을 위해 ‘참지 마라’, ‘울지 마라’, ‘기절 마라’ 3단계로 매운맛을 준비했다고.
김구라가 첫 번째 단계 ‘참지 마라’부터 극렬한 거부 반응을 보인 반면, 장영란과 쯔양은 얼얼한 매운맛을 즐겼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끈다. 이처럼 극과 극 반응을 보인 세 사람 중 마지막 단계까지 견뎌낼 최후의 1인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특히 최영진 셰프 표 마지막 매운맛, ‘기절 마라’는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 정도로 강력한 향을 뿜어냈다고. 이에 ‘무고통’의 소유자 김구라조차도 “이거 사람을 죽이겠다는 거 아니에요?”라며 ‘기절 마라’가 아니라 ‘죽지 마라’인 것 같다고 질색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때마침 ‘구라이브’ 방을 찾은 안유진 또한 ‘기절 마라’의 새빨간 비주얼에 깜놀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기절 마라’를 먹은 안유진이 얼얼해진 입술을 가리키며 고통스러워하고 있고, 두번째 단계 ‘울지 마라’까지 맛있게 먹었던 쯔양도 울먹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마지막으로 마라를 이겨내고자 방독면까지 가져온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폭소를 유발하는 가운데 김구라, 장영란, 쯔양, 안유진의 마라 도전기는 28일 밤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회 색다른 콘텐츠 방송들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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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몇 번만이라도 태극기와 함께 그들을 꺼내 기억하길.”
‘같이 펀딩’
[충청뉴스큐] ‘같이 펀딩’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가 종착지에 다다랐다. 유준상은 ‘데 동지’ 데프콘과 함께 윤봉길 의사 훙커우 공원 의거 전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임정로드-윤봉길 의거’를 준비해 안방에 감동과 가슴 먹먹한 여운을 안기며 숭고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만들었다.
우리가 잘 모르던 또 꼭 알아야 할 독립운동 현장을 찾아가 자신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태극기함을 펼친 유준상의 진심과 연신 “감사한다”라던 데프콘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같이 울고 같이 감사하고 같이 기억하는 시간이었다”며 호평을 보냈다. ‘같이 펀딩’이 또다시 안방에 차원이 다른 감동을 안긴 순간이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 11회에는 유준상과 데프콘이 1932년 4월 29일 윤봉길 의사의 훙커우 공원 의거 전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임정로드-윤봉길 의거’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백범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가 만난 사해다관부터 훙커우 공원 내 윤봉길 의사 생애 사적 전시관까지 의미 깊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면서 스물 다섯 어린 나이에 나라를 위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은 윤봉길 의사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짐작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상하이행 비행기에 오르기 앞서 유준상과 데프콘은 ‘큰별샘’ 최태성 역사 강사의 도움을 받아 ‘임정로드-윤봉길 의거’ 일정을 계획했다. 여행 전 예습으로 윤봉길 선생의 이야기를 마음속에 되새긴 두 사람은 독립운동가를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의상까지 잘 차려입고 상하이로 향했다.
먼저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가 처음 만나 거사를 의논했던 사해다관을 찾았다. 유준상과 데프콘은 지도를 들여다보며 열심히 그곳을 찾아 나섰지만, 도무지 찾을 수 없었다. 사해다관 건물은 없어지고 주상복합건물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던 것. 유준상은 잠시 망연자실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두 사람은 안공근 선생의 집을 찾았다. 이곳은 윤봉길 의사가 한인 애국단에 가입한 장소이자, 우리가 한 번쯤은 본 태극기를 배경으로 한 기념사진을 촬영한 장소다. 안공근 선생의 집을 찾는 일도 난관이었다. 집이 허물어진 후에 도로로 편입되어 있었기 때문. 유준상과 데프콘은 역사적 공간이 없어진 상황에 안타까워했다.
‘임정로드-윤봉길 의거’ 세 번째 장소는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가 거사 하루 전날 마지막 작전회의를 했던 상하이YMCA다. 이 장소는 현재 오래된 호텔로 쓰이고 있었다. 유준상과 데프콘은 이곳에 머무르며 윤봉길 의사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특히 유준상은 윤봉길 의사가 마지막으로 어린 아들들에게 남긴 글을 읽으며 감회에 젖었다. 또 윤봉길 의사가 아들들에게 편지를 썼던 것처럼,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따라간 하루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두 아들에게 전하기 위한 글을 썼다.
다음 날. 유준상과 데프콘은 1932년 4월 29일 거사 당일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가 마지막 한 끼를 함께 한 김해산 선생의 집을 찾았다. 그곳은 다행히 남아있었고, 방송 취지를 들은 현주인의 배려로 두 사람은 과거의 시간과 마주할 수 있었다. 좁은 계단을 올라가 작은 방에 다다른 두 사람은 창문 밖으로 들려오는 떠들썩한 소리를 들으며 거사를 앞둔 윤봉길 의사가 어떤 마음으로 방을 나섰을지를 상상하며 가슴 아파했다.
당시 김구 선생은 직접 소고기를 구해와 김해산 선생에게 전해주며 거사 당일 소고깃국을 끓여 윤봉길 의사를 대접하도록 부탁했다고 알려졌다. 데프콘은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가 함께한 마지막 한 끼로 알려진 소고깃국을 준비해 유준상을 감동하게 했다.
이어 유준상과 데프콘은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가 거사 전 마지막으로 함께 걸었던 회해중로를 따라 걸었고, 마지막으로 거사 현장인 훙커우 공원을 찾았다.
공원 내 윤봉길 의사 생애사적 전시관을 찾은 두 사람은 윤봉길 의사의 흉상 앞에 꽃을 바치고 고개를 숙인 채 그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이어 직접 기획하고 만든 태극기함에서 태극기를 꺼내 윤봉길 의사의 흉상 앞에 세웠다.
유준상은 윤봉길 의사 앞에 펼쳐둔 태극기를 바라보며 결국 뜨거운 눈물을 터트렸다. 그는 “너무 좋은 게, 태극기를 세워 놔서 선생님이 보실 수 있다는 것이…”라는 말 뒤에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같이 펀딩’ 멤버들 역시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겼다.
유준상과 데프콘이 발로 찾아가 담은 ‘임정로드-윤봉길 의거’에 최태성 강사의 강의, 박광일 작가의 이야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 역시 같이 두 독립투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선물했다.
‘같이 펀딩’ 시청자들은 “같이 울고 같이 배우고 같이 먹먹했다”면서 이와 같은 시간을 선물한 유준상과 데프콘 그리고 제작진에 “고맙다”는 소감을 가장 많이 전했다.
또 “아이처럼 터진 유준상 눈물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그분들이 지켜낸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하다” “‘같이 펀딩’같은 방송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주말 저녁 좋은 예능에 박수를”이라며 뜨거운 공감과 호평을 쏟아냈다.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가 종착지에 다다랐다. 우리 나라의 상징이지만 어느 순간 우리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태극기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태극기함 프로젝트는 펀딩 매진부터 홈쇼핑 최초 판매에서 완판, 국가 행사 초대 등 상상 이상의 결과로 이어지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근사하게 완성된 태극기함을 가지고, 태극 깃발이 휘날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목숨까지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조명한 태극기함 프로젝트 ‘임정로드-윤봉길 의거’는 독립투사들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되짚으며 감동과 함께 ‘같이’의 의미를 확장했다.
이처럼 안방극장에 감동과 메시지를 선물한 유준상 태극기함 프로젝트는 현재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익금은 독립 유공자 후손을 위해 기부한다.
아직 끝이 아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유준상과 데프콘의 ‘임정로드 2탄’과 함께 태극기함 홈쇼핑 완판 당시 내걸었던 스카이다이빙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뭉친 ‘같이 펀딩’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소개되며 기대와 관심을 고조시켰다.
한편, ‘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예능이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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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되겠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대세 크리에이터 펭수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으로 지상파 예능에 첫 출연한다. 그는 자신을 격하게 환영하는 도네이션이 연달아 터져 나오자 기쁨의 리액션을 보이는가 하면 MBC 디스를 하는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폭발 시켜 기대를 증폭시킨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도티와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가 함께 등장한다.
앞서 다양한 스타들을 만나며 크리에이터 컨설팅을 했던 도티가 차세대 유튜브 스타로 급부상 하고 있는 ‘인싸 펭귄’ 펭수를 만난다. 펭수는 남극에서 온 자이언트 펭귄으로 월드 클래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캐릭터. 그는 지상파 첫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도티가 당당하고 거침없는 펭수의 위용에 세상 쭈굴한 모습으로 맞이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그는 ‘펭수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치며 펭수의 ‘펭성 논란’에 대해 낱낱이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펭수는 자신이 회사 물건을 집어던지고, 매니저를 괴롭히는 ‘펭성 논란’에 대수롭지 않다는 자세를 취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펭수는 “MBC 안되겠네~”라며 거침없이 불만을 토로하는 등 ‘펭성’을 폭주했다고.
결국 도티는 펭수의 망설임 '일절'없는 행동에 훈장님을 소환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모은다. 이에 평소와 다르게 공손한 모습의 펭수가 포착돼 세 사람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도티와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의 만남은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각양각색 콘텐츠 방송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마리텔 V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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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한 번 불러 보실래요?”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트로트 대세 송가인과 ‘트로트계 용을 꿈꾸는 유산슬’ 유재석이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송가인이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를 듣고 머리를 긁적이며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어 과연 유재석 앞에서 어떤 반응을 보였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6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 의 2부 ‘뽕포유’에서는 트로트 신인 유산슬과 대세 송가인의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유재석이 유산슬 데뷔 앨범의 조언을 얻기 위해 작곡가 윤명선의 녹음실을 방문했는데, 그곳에서 신곡 녹음을 준비 중이던 송가인과 마주한 것. 송가인이 반가워하며 ‘유산슬’을 언급하자, 유재석은 갑자기 자신의 고민을 진지하게 털어 놓으며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고.
이에 송가인이 “노래 한 번 불러 보실래요?”라고 했고 유재석은 부끄러워하며 유산슬의 신곡 ‘합정역 5번 출구’를 불렀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가인이 난감한 듯 머리를 긁적이는 모습과 웃음이 빵 터진 유재석의 모습이 함께 담겨 과연 그녀가 어떤 반응을 보인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송가인은 유재석의 ‘유산슬’이라는 타이틀이 엄청난 임팩트가 있다고 “난리가 날 것”이라고 예언하며 두 손을 불끈 쥐고 응원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기도.
유재석과 송가인이 “나는 상수~”, “너는 망원~”이라며 노래를 주고 받는 모습도 담길 예정으로 앞으로 두 사람의 듀엣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2019년 트로트계 지각 변동을 가져올 대세 ‘유산슬’ 유재석과 송가인의 깜짝 만남 현장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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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오더라도 뇌리에 콱 박히게”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이 매니저에게 스파르타 연기 특강을 펼친다. 알고 보니 오대환과 매니저가 웹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것. 이 가운데 오대환에게 연기 특강을 받고 깨달음을 얻은 듯한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5회에서는 매니저에게 연기 비법을 전수하는 오대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대환과 매니저가 웹드라마의 카메오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하게 지낸 작가의 부탁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그 중에서 오대환 매니저가 웹드라마에서 정해진 대사 없이 오직 애드리브로만 연기하게 됐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이에 수많은 작품에서 찰나의 순간을 애드리브로 살려내는 ‘애드리브의 신’ 오대환이 그에게 연기 특강을 펼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대환은 “잠깐 나오더라도 뇌리에 콱 박히게”라며 씬스틸러가 될 수 있는 연기 팁을 전수했고, 이를 들은 매니저는 엄지를 척 세우며 폭풍 감탄했다고 전해져 과연 그의 팁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웹드라마 카메오 출연을 함께 준비하는 오대환과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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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찍으세요, 다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예능 대세 재간둥이 피오가 출연한다. 이 가운데 그가 관찰 예능 프로그램 단독 출연에 수줍어하며 경직된 채 카메라와 낯가리고 있어 대체 무슨 일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5회에서는 피오와 매니저의 일상이 첫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어색하게 쳐다보고 있는 피오의 모습이 담겼다. 음악 방송,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게 된 것.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텐션을 끌어올렸던 그가 평소와 달리 안절부절하고 있는 것인지 눈길을 끈다.
알고 보니 피오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홀로 출연하는 것에 어색함을 느꼈다고. 그는 카메라를 향해 혼잣말을 중얼거리는가 하면 매니저를 힐끔거리는 등 한껏 굳은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급기야 피오는 “어떻게 찍으세요, 다들?”이라며 다른 출연자들은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며 진땀을 흘렸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피오 매니저는 피오가 93년생이 아니라 93학번 같다며 그의 남다른 감성을 제보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특히 매니저는 피오가 휴대폰으로 전화, 문자만 할 줄 아는 것 같다면서 이에 대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피오의 반전 일상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카메라와 낯가리는 예능 대세 피오의 모습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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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플래쉬X뽕포유’ 예능을 넘어선 콘텐츠의 힘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의 ‘유플래쉬’와 ‘뽕포유’가 화제성을 쌍끌이하며 예능을 넘어선 콘텐츠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두 갈래의 프로젝트는 예상을 뛰어 넘는 제작진의 기획력과 유재석의 남다른 열정이 시너지를 발휘해 시청자의 호평을 받으며 토요일 저녁 ‘꿀잼 보장’ 프로그램으로 우뚝 섰다.
MBC ‘놀면 뭐하니?’ 의 ‘유플래쉬’와 ‘뽕포유’가 방송 때마다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며 시청자에게 ‘꿀잼’을 선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에서는 약 2개월의 대장정을 마친 ‘유플래쉬’의 ‘드럼 독주회’ 무대와 함께 음원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대한민국 천재 뮤지션들이 참여해 하나의 곡이 만들어지는 음악 작업의 ‘A to Z’를 들여다보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故 신해철의 미발표 곡을 가지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음악을 탄생시키는 기획은 시청자와 뮤지션들에게 커다란 놀라움과 감동을 안겨줬다.
유고스타로 변신한 유재석의 드럼 연주와 뮤지션들이 함께 펼친 화려한 무대로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는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후 발매된 ‘유플래쉬’ 음원 중 '놀면 뭐해?', '눈치', '헷갈려' 3곡은 벅스차트에서 나란히 1, 2, 3위를 기록했고, 현재까지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순항 중이다.
‘뽕포유’도 만만치 않은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에는 ‘유산슬’ 팬카페가 생기고, 팬들은 트로트계 용을 꿈꾸는 차세대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데뷔를 고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트로트 가수 진성, 태진아, 김연자를 비롯해 작곡가 박현우, 작사가 이건우 등 TV를 통해 접할 수 없는 대가들과 유재석의 예상치 못한 케미는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놀면 뭐하니?’는 ‘릴레이’, ‘확장’을 기반한 제작진의 기획력과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쏟아내는 진짜 ‘지니어스’ 유재석의 열정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매회 레전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놀면 뭐하니?’의 화제성 급상승은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열렬한 관심과 사랑을 증명해준다.
이번 주 방송에는 ‘유플래쉬’와 ‘뽕포유’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드럼 독주회’서 감동의 클라이맥스을 선사한 유재석-신해철-이승환-하현우의 ‘STARMAN’ 작업 과정과 무대, 그리고 ‘뽕포유’ 트로트 신인 유산슬과 대세 송가인의 만남 현장도 함께 공개된다.
제작진은 “’놀면 뭐하니?’에 큰 사랑주신 시청자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 방송 1부에는 ‘유플래쉬’ 드럼 독주회의 마지막 이야기가, 2부에는 ‘뽕포유’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 편곡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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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등정한 것도 신에게 감사한 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히말라야보다 높은 ‘웃음 산’을 정복했다. 이들은 각자 인생의 갖은 산을 넘었던 과정을 솔직하게 전하면서 재미와 가슴 찡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 가운데 이번 방송은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한 것은 물론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 역시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산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산악인 엄홍길을 비롯해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육중완이 함께했다. 육중완은 “고정이라는 산을 넘으려고 나왔다.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일단 비주얼은 대유잼”이라며 시작부터 고정을 노리는 시선 강탈로 웃음을 선사했다.
세계 최초 16좌를 정복한 후 인생의 17좌를 오르고 있다고 근황을 밝힌 엄홍길은 “지난 2010년부터 히말라야 오지 마을에 학교를 짓기 시작해 벌써 15개 학교를 설립했다. 지금도 오르고 싶은 욕망이 있지만, 이제껏 받아준 것만으로도 신에게 감사한 일”이라고 말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16좌 중에서 엄홍길을 가장 힘들게 했던 산은 ‘안나푸르나’였다. 세 번째 도전 당시 동료를 잃은 경험이 있는 엄홍길은 네 번째 도전에서 발이 180도 돌아갈 정도로 큰 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케 했다. 그는 “살아야 한다고 한 발로 기어서 내려갔다. 동료에게 ‘내 다리를 잘라줘라’고 말하기까지 했다”며 극적인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엄홍길은 부상을 딛고 일어나 5번째 도전 끝에 등정에 성공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해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 림프종’ 판정을 받은 후, 투병 끝에 생존의 산을 무사히 넘긴 허지웅은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허지웅은 암 선고를 받았던 당시의 생생한 기억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제 입장에서는 화가 났다. 건강검진도 매년 받아왔는데. 다리에 힘이 풀려서 벤치에 앉아서 한참을 멍하니 있는데 현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완치 판정을 받은 후 달라진 점으로 허지웅은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너무 외롭게 투병 생활 끝내고 나니까 가족도 만들고, 많이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다만 아주 어린 여자와 못 만난다. 연상의 운동녀가 있다면 메시지 달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수도 없는 ‘사업의 산’을 넘으며 실패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이봉원은 재치 넘치고 유쾌한 입담을 뽐내 웃음을 선사했다. 이봉원은 현재 아내 박미선과는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김구라가 “얼마 전 박미선과 통화를 했는데, 만족도가 굉장히 높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업계 마이너스의 손’ 이봉원은 이번에는 성공적인 짬뽕집 개업을 꿈꾸며 단골집으로 찾아가 수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봉원은 “한 달간 수련 이후 찾아온 내부시식에서 짬뽕집 어머님과 딸들이 인정해 줬다”며 밝게 웃었다. MC들은 빚의 여부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이봉원은 “장사를 하면서 빚이 생겼다. 얼마 전 빚을 다 갚았는데 다시 생긴 거다. 빚이 생기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했다.
엉뚱한 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 한보름은 귀여운 허세를 고백했다. “오디션을 볼 때 붙기 위해서 허세를 많이 부렸다”고 밝힌 그녀는 “‘고백부부’도 원래 다른 역할이었는데, 지금의 역할에 욕심이 있었다. 그래서 제가 말했더니 감독님이 그 캐릭터는 춤을 잘 춰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감독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조금 더 잘 출 수 있다’고 했다”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한보름을 살펴보던 이봉원은 “화면이 훨씬 더 예쁘게 나온다”면서 “어릴 때의 소피 마르소 닮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구라 역시 “최수지 닮았다”며 칭찬을 이어가 그녀를 기분 좋게 만들었다. 그녀는 방송 내내 엉뚱한 반전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네요 ㅎㅎ”, “존경한다 엄홍길 대장님”, “이봉원 진짜 웃겨 미치겠다 ㅋㅋㅋ”, “허지웅님 방송에서 보니 반가워요 ㅎㅎ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 “열심히 사는 한보름 응원합니당 입덕했음ㅠㅠ”, “육중완 존재 자체가 대유잼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1%를, 2부가 4.5%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0%(23:57)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은 1부가 2.7%를 기록해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노사연, 인순이, 붐, (여자)아이들 소연이 출연하는 ‘말 해 YES or NO?’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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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를 잘라줘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세계 최초 16좌 완등에 성공한 산악인 엄홍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보따리를 오픈한다. 그는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수요일 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오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하는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엄홍길이 다양한 에피소드로 재미와 감동을 넘나든다. 그는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 박무택 대원 이야기는 물론 등반 중에 벌어졌던 각양각색 이야기들로 모두를 몰입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엄홍길은 아찔한 사고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등반 중 다리에 큰 부상을 입었다는 그는 “내 다리 잘라줘라”라고 애원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생생히 묘사해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세계 최초 16좌 완등에 성공한 엄홍길은 최근 ‘17좌’ 등반 중인 근황을 알린다. 과연 그가 말하는 ‘17좌’가 무엇인지, 그가 새로운 기록을 수립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엄홍길이 히말라야 정복 필수 아이템 3가지를 공개한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그의 입에서 나온 아이템의 정체에 모두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또한 그는 등반 중 볼일 해결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엄홍길은 떠나간 동료들에게 바치는 무대로 감동을 선사한다. 그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담긴 그의 노랫소리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엄홍길을 비롯해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함께하는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인생의 다양한 산들을 넘어온 네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가수 육중완이 합류한다. 그는 한 마리의 야생 곰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 것은 물론 “’고정 산’ 넘고 싶다”라는 당찬 포부로 그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엄홍길 대장에게 직접 듣는 흥미진진 이야기보따리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