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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마스코트(해띠)
[충청뉴스큐]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전국체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소중한 유산이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 서울 배제고보에서 열린 ‘전조선야구대회’로 시작된 전국체전은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희망을 얻고 서로 화합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 제100회를 맞이한 전국체전은 1986년의 제67회 대회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열린다. ‘뭉쳐라 서울에서, 뻗어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국 17개 시도 및 이북 5도 선수단과 해외 동포 등, 2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전국의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를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제100회를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성화 봉송을 준비했다. 이번 성화 봉송은 최대 주자, 최장 기간, 최장 거리로 진행되며, 1982년 제63회 전국체전 이후 최초로 전국 단위로 진행돼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7만여 명이 참석하는 100회맞이 개회식에서는 선수단과 시민, 관람객, 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을 주제로 ‘전국체전 100년,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 미래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비전을 보여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00년석’을 마련해 체육 발전과 역사에 기여한 원로 체육인과, 독립유공자 후손 190여 명을 초청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받은 선수들과 미래의 유망주들이 출전해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세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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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안 웃을 수가 있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히든 코너 '무덤 TV'에서 아이즈원 강혜원과 최예나가 '웃음 참기 대결'에 참여한다. 두 사람은 충격 비주얼의 최강자들 모습에 웃음을 참다가 진땀까지 흘렸다고 전해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아이즈원 강혜원과 최예나가 '웃음 참기 대결'에 참여한다.
'무덤 TV'의 첫 방송부터 기획되었던 '웃음 참기 대결'이 드디어 개최된다. 강혜원과 최예나를 웃기기 위한 최강자들의 폭소 유발 몸부림들이 펼쳐질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증폭된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혜원이 웃음기 하나 없는 무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그녀를 웃기려는 최강자들 중에 과연 그녀를 미소 짓게 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그런가 하면 최예나는 쉴 틈 없이 터진 웃음에 '바람 직격탄'을 맞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그녀는 “어떻게 안 웃을 수가 있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고. 이후에도 최예나는 계속해서 새어 나오는 웃음을 막고자 이상 행동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무덤 TV'의 최장기 프로젝트인 '웃음 참기 대결'을 통해 강혜원, 최예나가 정형돈과 함께 합심해 최종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오늘 밤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 같이 힘을 합쳐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 나가고 있는 '마리텔 V2'의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콘텐츠 방송들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오는 5일 토요일 '마리텔 V2' 전용 트위치 채널을 통해 색다른 매력의 생방송이 공개될 예정이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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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이말년, 여동생 통닭천사 이세화와 모바일 게임 예능 콘텐츠 ‘플레이 온 챌린지’ 동반 출연
‘플레이 온 챌린지’ 티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인기 유튜브 게임 크리에이터 침착맨 이말년과 그의 여동생 통닭천사 이세화가 모바일 게임 배틀 예능 ‘플레이 온 챌린지’에 동반 출연한다. 이와 함께 각 팀의 주장인 풍월량과 김재원이 대결을 앞두고 서로에게 보내는 도발 메시지가 담긴 티저가 공개돼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구글플레이는 지난 3일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인 ‘플레이 온 챌린지 - 다이아몬드 승급전’의 라인업이 담긴 첫 티저를 구글플레이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플레이 온 챌린지’는 국내 게임 신에서 상위 레벨을 자랑하는 10인의 크리에이터가 2개의 팀으로 나눠 모바일 게임 대항전을 펼치는 ‘배틀 예능’이다. 10인의 크리에이터들이 ‘종합 모바일 게임’ 왕좌의 자리와 구글플레이 포인트 다이아몬드 등급을 받기 위해 ‘게임 혈전’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속에서는 ‘난다 긴다 하는 게임 유튜버들의 하이텐션 대결, 도전, 도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10인 중 8인의 ‘핵인싸’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본인의 개성을 드러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구글플레이 측에 따르면 티저 속 대결구도처럼 풍월량-침착맨-옥냥이-통닭천사 vs 김재원-김블루-형독-우정잉이 각각 팀을 이뤄 대결을 펼치게 됐다. 각 팀의 주장은 모바일 게임을 모두 아우르는 탑티어 종합 게임 스트리머 풍월량과 14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김재원이 맡았다.
특히 티저 속에는 각 팀의 주장인 풍월량과 김재원이 서로에게 “자신이 없어요. 풍월량한테 질 자신이”, “김재원은 부족하지 않나” 등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져 자존심을 건 흥미진진한 게임 혈전을 기대하게 한다.
대중에게 익숙한 웹툰 작가이자 유튜버 침착맨 이말년과 그의 여동생 통닭천사는 풍월량 팀에 동반 합류해 눈길을 끈다. 침착맨은 웹툰 작가 이말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 이말년은 해당 채널에서 한 식당의 CM송을 무한으로 즐기다 모델까지 발탁되는 등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의 여동생인 통닭천사 또한 유튜브 채널에서 유쾌하고 담백한 입담을 자랑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유튜브 15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게임 플레이어 김블루, 참신한 콘텐츠로 콘크리트 팬층을 보유한 옥냥이, 10대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형독, 종합 게임계의 떠오르는 신예 우정잉이 합류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 ‘플레이 온 챌린지’는 제작사인 구글플레이의 유튜브 채널에 오는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9시에 첫 에피소드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시작으로 6주 동안 매주 목요일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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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밝아졌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하동균이 데뷔 17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그는 ‘집동균’부터 ‘뮤지션 하동균’까지 그동안 베일에 감춰진 모습들을 샅샅이 공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2회에서는 명품 발라더 하동균의 일상이 공개된다.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발라더 하동균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다. 데뷔 후 무대 아래 모습을 좀처럼 공개하지 않던 그가 이번 방송을 통해 집부터 매니저까지 일상의 모든 것을 최초로 공개하는 것.
특히 하동균은 살림살이를 박스째로 구매하는 ‘큰손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내는 등 꾸밈없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하동균이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거실에서 멍하니 무기력하게 앉아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이처럼 특유의 다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그를 세상 밖으로 이끌고 나온 사람이 바로 매니저라고.
하동균 매니저는 하동균을 알고 지낸 지 10년, 함께 일한 지 6년이 됐다며 “많이 밝아졌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요”라고 최근 달라진 그의 모습을 제보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사이좋게 웃고 있는 하동균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일상에 대한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데뷔 17년 만에 공개되는 하동균의 일상은 오는 5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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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멤버가 돼 주시는 거예요”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드럼 영재 유재석이 레전드 기타리스트 한상원의 ‘라이브 공연’ 깜짝 러브콜을 받고 당황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유플래쉬’를 통해 드럼 스틱을 처음 잡았던 유재석이 대한민국 대표 기타리스트 한상원과 함께 생애 첫 합주를 하는 놀라운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유플래쉬’는 단 6일 앞으로 다가온 ‘드럼 독주회’ 전에 유재석의 드럼 연주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방송으로, 그의 현재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서는 드럼 영재 유재석이 천재 기타리스트 한상원의 러브콜을 받고 생애 첫 합주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현재 ‘유플래쉬’에서 만들어지는 음악들 속 드럼 비트는 유재석의 첫 드럼 연주로, 그의 드럼 연주 모습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 상황으로 ‘드럼 독주회’에서 그가 얼마만큼의 실력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주 ‘유플래쉬’의 히든 트랙에 참여한 천재 기타리스트 한상원이 유재석을 직접 찾아가 러브콜을 보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상원이 유재석에게 자신의 밴드와 함께 ‘재즈 클럽 라이브 무대’에 서 줄 것을 제안한 것.
이를 듣고 깜짝 놀란 유재석의 표정에는 당시의 당황스러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유재석이 스승 손스타 앞에서 레전드 한상원과 합주를 하는 기상천외한 장면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유재석은 일취월장의 실력을 뽐내 손스타을 뿌듯하게 만들었고, 한상원도 엄지를 번쩍 들게 만들었다고 해 그의 드럼 연주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만든다. 한상원은 공연이 바로 당일 저녁이라는 말과 함께 “저희 멤버가 돼 주시는 거예요”라며 쐐기를 박았다는 전언이다.
믿기지 않는 상황에 드럼 스틱만을 손에 꼭 쥔 채 앉아있는 유재석과 그의 어깨를 토닥이며 응원하는 손스타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드럼 영재의 현실 드럼 연주는 어떨지 오는 5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유플래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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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 한전 등 산자중기위 24개 기관,장애인기업제품 의무구매 불이행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중기위) 소관 전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장애인기업제품 의무구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산자중기위 소관 61개 공공기관 중 24개 기관이 ‘장애인 기업활동 촉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장애인기업제품 구매율 1%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기업활동 촉진법」과 동법시행령에 따라, 공공기관은 장애인기업제품을 총구매액의 1% 이상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나, 솔선수범을 보여야할 공공기관 마저 해당 법률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장애인기업제품 구매율을 달성하지 못한 산자중기위 소관 공공기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등 정부부처를 비롯해 강원랜드, 한전, 가스공사 등 대형 공공기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특허청, 강원랜드, 한전, 가스공사, 석유공사 등 18개 기관은 3년 연속 장애인기업 제품 의무구매율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어 의원은 “공공기관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지적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해 특별법까지 제정해서 마련한 제도인 공공기관의 장애인기업제품 구매율 1%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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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철 작가, 한국적 전통미 자랑하는 “달항아리를 향유하다” 개인전
조선 백자의 정수인 달항아리를 재해석하여 백자도판에 그림을 그린 뒤 1330℃의 고온을 가해 평면 달항아리를 탄생시킨 오만철 작가는 ‘달항아리를 닮아가는 느낌으로 세속에 흔들리지 않고 하루하루 수행하듯 넉넉한 달항아리에 저 부조를 하고 도자기법의 하나인 음각을 해서 그 위에 하나하나 상감을 넣었다.
오래된 연륜의 색감을 표현하면서 반복적인 고단함과 노동집약적인 시간의 흐름 속에서 조선의 도공과 화공들의 혼과 함께 삶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그 달항아리 속에는 조선인의 생활 철학인 절제미가 녹아있듯 겸손의 자연미가 스며들었다. 흙의 물성을 불과 함께 융합하여 도자회화의 세계로 펼쳐 보이는 것이 내 미술철학의 근원이자 몸부림이다‘라고 했던 오만철 작가의 전시가 오는 2019년 10월 9일(수) ~ 11월 4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통인 옥션 갤러리에서 “달항아리를 향유하다”의 타이틀로 전시를 진행한다.
오 작가는 신설된 세종대 융합대학원 실용예술포슬린학과에서 흙, 불, 혼의 도자예술과 창의력이 넘치는 회화를 결합한 도자회화를 제작하고 공부하는 학생들의 지도교수로서 도자회화가 미술의 한 장르로 정착시키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국 고유의 도자회화를 미술계의 한류로 세계에 알리는데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엔 프랑스 파리 초대展에서 도자회화로 각광을 받았고, 6월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올해 45회째 영국 전통 올림피아 앤 앤틱페어에서 첫날 솔드 아웃 되었으며 그 이후 주문 러시를 이루고 있다. 국립 광주 문화의 전당에서 2019년 11월 11일 ~ 12월 10일까지 도자회화로 대규모 기획전이 예정되어 있고, 또한 영국 대영 박물관 바로 앞에 위치한 한컬렉션 갤러리에서 2019년 11월 14일 ~ 12월 10일까지 초대전이 4년 연속 이어질 예정이다. 2020년 2월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아트플러스 갤러리에서 도자회화 초대전도 예정되어 전시 바쁜 일정이 확정 되었다.
우리의 도자회화가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미술계의 한류로 발전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오만철 작가는 우수한 우리의 도자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한국적인 전통미와 더불어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도자회화로 재해석한다면 세계인이 좋아하는 예술품이 될 수 있는 가치가 충분하며, 매일매일 도공과 화공으로서 마치 수행을 하듯 언제나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가식 없는 삶의 지표 따라 도자회화의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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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응수, “’타짜4’ 제안 들어온다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아이언 드래곤’으로 강제 전성기를 맞은 배우 김응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타짜4’ 출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그는 ‘라스’와 한바탕 웃음판을 벌여 예측 불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응수가 “영화 ‘타짜4’ 제안이 들어온다면?”이라는 질문에 답해 관심을 모은다. 그는 최근 영화 ‘타짜’의 ‘곽철용’ 캐릭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과연 그의 인생 캐릭터 ‘곽철용’이 부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김응수가 현실 팩트 폭격과 잔소리 폭탄으로 4MC와 제작진을 당황하게 한다. ‘라스’가 만만하다고 말문을 연 그는 갑자기 ‘김구라 찬양론’을 펼쳤다고. 이에 김구라는 본인이 더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응수는 카더가든, 뱃사공의 첫인상을 폭로한다. 그는 두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직업을 추측했다고. 이 가운데 그가 “이 친구는 절대 못 해”라는 한 마디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응수는 김구라도 눈물 쏟게 할 짠내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울분을 토했다고. 그러나 이를 들은 김구라는 눈물은커녕 냉철한 분석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응수는 작품 선택 기준을 공개한다. 그는 다양한 악역으로 출연한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한 바. 그의 특별한 기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갑작스러운 훈계 타임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라스’와 ‘곽철용’ 김응수의 웃음 한판 대결은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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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 좋아하잖요”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이 오는 3일 오후 12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번 특집에는 박명수와 박병은에게 전달된 ‘릴레이 카메라’의 다음 이야기가 담길 예정인 가운데, 박명수와 노홍철 사이의 ‘불꽃 싸다구’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 측은 2일 “오는 3일 방송되는 ‘릴레이 카메라 특집’ 방송을 통해 박명수와 박병은이 받은 ‘릴레이 카메라’의 이후 행방이 공개된다”며 “연예계를 휩쓸며 ‘시한폭탄’의 오명을 썼던 ‘릴레이 카메라’ 속에 과연 어떤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을지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잇몸만개 미소를 짓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릴레이 카메라’ 방송에서 송은이에게 카메라를 받은 박명수가 노홍철의 집을 습격한 것. 갑작스런 박명수의 등장에 온 얼굴로 반가움을 표현하는 노홍철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박명수가 노홍철을 향해 ‘사랑의 불꽃 싸다구’를 선사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40대가 된 ‘노찌롱’ 노홍철과 50대가 된 ‘버럭명수’ 박명수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던 중 노홍철이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라며 팩트 폭격을 날려 벌어진 상황으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 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또한 박명수에게 카메라를 받은 노홍철은 ‘릴레이 카메라’를 통해 연예계 인맥왕의 면모를 제대로 발휘한다. 노홍철은 ‘노홍철의 친구를 소개한다’를 방불케 할 정도로 다양한 방면의 인물들과 함께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배우 정해인을 비롯해 장기하, 김아중, 그리고 초등학교 동창인 영화배우 장소연과 마주한 노홍철의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이들 중 ‘릴레이 카메라’를 이어 받을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안방극장과 연극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호산이 근육질의 ’조커 서핑맨’으로 변신한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릴레이 카메라’ 속에는 자유로운 영혼의 ‘꽃중년’이 되고 싶은 ‘현실 아재’ 박호산의 반전 일상도 담겨질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명수와 노홍철의 낯뜨거운 만남부터 화려한 라인업을 기대케 하는 ‘홍친소’ 그리고 배우 박호산의 반전 일상은 오는 3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3일 오후 12시 40분에는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이 방송된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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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네 내 아들 누군지 알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박상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깃집 패싸움 사건을 털어놓는다. 그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어머니 때문에 정체가 탄로 날 뻔했다고 고백하며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상민이 고깃집 패싸움 사건을 털어놓는다. 외식하러 갔던 그의 가족과 다른 손님들 사이에 시비가 붙은 것. 이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야 너네 내 아들 누군지 알아?”라고 외쳐 정체 탄로 위기에 처했다고. 과연 그가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상민은 아내 모르게 스케줄 다니는 근황을 털어놓는다. 그가 아내에게 스케줄을 숨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듣던 김응수가 박상민에게 자신의 칠순 잔치를 미리 부탁하며 웃음을 더했다고.
박상민은 래퍼 뱃사공에게 선글라스를 선물한다. 그는 선글라스부터 수염까지 자신과 비슷한 점이 많은 뱃사공에게 동질감을 느꼈다고. 그러나 뱃사공이 단호하게 선물을 거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박상민은 앨범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잇 아이템’을 공개한다. 하루에 만 장, 이만 장 팔리던 앨범이 ‘이것’을 없애자 판매가 뚝 끊겼다고. 그 후 그는 목욕탕을 갈 때조차 ‘이것’을 필수로 갖고 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상민은 감쪽같은 변장 비법을 공개한다. 심지어 그의 아버지도 몰라볼 정도라고. 그는 단 1초 만에 변장에 성공하며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이를 본 안영미가 뜻밖의 도플갱어를 찾아내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곽철용’ 김응수와 그의 추종자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정재형이 합류한다. 그는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낸 것은 물론 ‘곽철용’에게 입덕한 모습을 보이며 ‘라스’ 분위기에 완벽 적응했다는 후문. 그는 “웃기만 하다 가서 걱정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스튜디오를 특유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우며 활약할 예정이다.
박상민의 고깃집 패싸움의 전말은 오는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