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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태극기 펄럭이는 그 날까지”
태극기함 성원 감사 이벤트! 유준상 홈쇼핑 전격 출연X판매!
[충청뉴스큐] ‘같이 펀딩’ 유준상이 태극기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늘 홈쇼핑 채널 생방송 판매에 도전한다. 10월 국기 다는 날을 앞두고 더 많은 사람과 함께 태극기를 펄럭이고 싶은 마음에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 7회 방송 말미에는 유준상의 홈쇼핑 출연 예고편이 깜짝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예고편 속 유준상은 10월 국기 다는 날인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을 이야기한 후 “국기 다는 날인 거 잊지 않으셨죠?”라며 태극기 매달기를 독려했다. 또 “많은 분들이 태극기함을 만날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유준상은 태극기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펄럭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주 특별한 태극기함을 만들고 있다. 초월스님, 완산업 태극기 장인 부부 등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를 소개하며 태극기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고, 일상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태극기함을 만들기 위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메달을 디자인한 이석우와 함께 힘을 모았다.
태극기함 완성을 위한 유준상의 진심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진 결과 태극기함은 1, 2, 3차 펀딩에서 준비한 수량이 금세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30일 기준 모금액은 995,130,200원 목표액 달성률은 12210%다.
10월을 딱 하루 앞둔 오늘 유준상과 ‘같이 펀딩’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는 바로 홈쇼핑 생방송 출연이다. 유준상은 오늘 저녁 11시 45분 공영쇼핑 생방송에 직접 출연해 태극기함을 판매할 예정이다. 공영쇼핑은 우리 중소기업제품만을 판매하는 공공기관 홈쇼핑 채널이다. IPTV · Skylife와 공영쇼핑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시청할 수 있다.
유준상이 태극기함 홈쇼핑 판매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시청자들은 ‘이건 사야 한다’ ‘1,2,3차 펀딩에 실패했는데 드디어 살 수 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공영쇼핑 측은 지난 29일 오후 7시 40분부터 태극기함 온라인 선판매를 진행했는데, 1,000개가 순식간에 판매되며 태극기함을 향한 높은 관심을 다시 확인했다. 동시에 유준상이 직접 출연해 진행할 태극기함 홈쇼핑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같이 펀딩’ 제작진은 “태극기함을 향한 시청자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유준상 씨가 홈쇼핑 채널에 직접 출연해 태극기함을 판매한다. 소상공인 및 중소제조기업과 힘을 모아 진행하는 태극기함 프로젝트 취지에 맞게 공영쇼핑과 뜻을 모았다”면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태극기함 홈쇼핑 판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예능이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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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드래곤의 세상이 왔다”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곽철용 신드롬’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배우 김응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맹활약을 펼친다. 그와 함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곽철용 후계자’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내달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곽철용’ 김응수의 맹활약이 담긴 1분 스페셜 예고편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김응수는 최근 영화 ‘타짜’의 ‘곽철용’ 캐릭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강제 전성기를 맞게 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응수는 “자고 일어났더니 아이언 드래곤의 세상이 왔다”라며 화제의 중심에 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곽철용’의 명장면을 직접 패러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내 노안이 온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의 거침없는 독설로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전해져 그가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카더가든, 뱃사공, 박상민이 ‘곽철용 후계자’ 자리를 두고 대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먼저 카더가든은 ‘곽철용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곽철용의 독설뿐. 그의 앞에 쉽지 않은 추종자의 길이 펼쳐질 것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래퍼’ 뱃사공이 독특한 캐릭터로 ‘곽철용 원픽’에 등극한다. “소변을 보고 안 내린다”라는 충격적인 그의 발언에 김응수가 “대한민국의 큰 희망을 봤다”라고 극찬을 한 것. 과연 뱃사공이 ‘곽철용 후계자’ 자리에 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 박상민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는 ‘곽철용’의 놀림거리 털보 동생으로 활약하며 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목숨 걸고 멘트 날리는 ‘곽철용’ 김응수와 그의 추종자 카더가든, 뱃사공, 박상민의 ‘껍데기는 가라’ 특집은 내달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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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이 이렇게 설레도 되나요?”
오디오북 X 리커버북 불티! 솔드아웃→재입고까지! 실검 장악!
[충청뉴스큐] ‘같이 펀딩’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기로 약속한 유인나와 강하늘이 드디어 만났다. 손편지로 교감을 시작해 쪽지로 영화 같은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서로의 책 취향을 공유하고, 시청자와 주변 지인들의 인생 책을 알아보며 ‘누군가의 인생 책으로 만든 오디오북’ 완성을 위한 여정을 떠났다. 최종적으로 박준 시인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를 선정해 오디오북을 제작하자고 뜻을 모았다.
마치 ‘유인나 강하늘 주연’ 한 편의 멜로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설렘을 자아냈다. 또 이들이 소개한 여러 사람의 인생 책과 책 속 문장들은 보물을 찾은 느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가을 감성을 톡톡 두드렸다. 그 결과 유인나와 강하늘의 오디오북은 펀딩 오픈 40여 분만에 목표액을 100% 달성했다. 2시간 만에 모금액 1억을 돌파하고, 준비한 수량이 모두 소진돼 재고를 추가하는 등 다시 한번 ‘같이’의 저력을 확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 7회에서는 유인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음까지 녹이는 달콤한 목소리 덕분에 라디오 DJ로 활약하던 청취자들에게 당시 ‘꿀디’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유인나는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힘이나 위로가 될 때 제일 기쁜 거 같다”며 자신의 장점인 목소리와 가장 큰 취미인 독서를 더해 오디오북을 만들 계획을 세웠다.
혼자보다는 둘의 목소리가 더 많은 힘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담백한 목소리를 가진 강하늘에게 함께 오디오북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했다. 이를 강하늘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책 인연이 시작됐다.
강하늘은 유인나보다 먼저 서점에 도착했다. 그는 ‘닿을 듯 닿을 수 없음에’라는 책을 찾았다. 뒤이어 도착한 유인나는 강하늘이 전한 메시지를 따라 해당 책을 찾았다. 알고 보니 강하늘이 책 속에 쪽지를 숨겨뒀던 것. 이처럼 강하늘은 만남에 앞서 책 제목으로 먼저 마음을 전했다. 유인나는 강하늘이 남겨둔 책 속 쪽지를 따라갔다. 책을 중심으로 영화 같은 만남이 그려졌다.
유인나와 강하늘은 본격적으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갔다. 서점 내 카페 테라스에 마주 앉은 두 사람. 유인나는 바쁜 일정에도 오디오북을 함께 만들자는 제안을 받아들인 이유를 물었고, 강하늘은 “거두절미하고 인나 누나 때문에 했죠”라고 말해 유인나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 유인나는 “그늘이 져서 이 얼굴 부분이 까맣죠?”라고 물었고, 강하늘은 “그래도 예뻐요”라며 대세 직진남다운 설렘 유발 멘트로 유인나는 물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오디오북 선정을 위한 계획을 세웠다. ‘누군가의 인생 책으로 만든 오디오북’이라는 콘셉트를 완성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유인나와 강하늘은 먼저 서로에게 추천할만한 책을 고른 뒤 한강으로 이동했다. 이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책, 취향을 공유했다. 유인나가 강하늘을 위해 준비한 책은 이해인 수녀의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이때 강하늘은 서로에게 시 한 편씩 읽어주자고 제안했고, ‘헛된 결심’을 골라 나지막이 읊었다. 강하늘이 준비한 책은 ‘글쓰기 좋은 질문 642’이었다.
대화를 나눌수록 책 취향, 좋아하는 노래, 성향 등 서로 공통점이 많다는 점을 발견한 유인나와 강하늘. 책을 소재로 소통하면서 빠르게 가까워졌다. 설렘과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취향과 속내를 털어내며 소통하는 둘의 모습은 마치 멜로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혔다.
유인나와 강하늘은 다른 사람의 인생 책을 알아보기 위해 독립 서점 일일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손님이 인생 책을 가져와 책에 담긴 사연을 공유하면, 그에게 어울리는 책을 선택해 교환해 주는 임무를 맡았다. 두 사람은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 책에 담긴 사연에 공감했다.
마지막으로 유인나와 강하늘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둘의 목소리 어울림은 괜찮은지 시청자들의 의견을 묻고, 또 시청자들의 인생 책을 알아보기 위한 시간이었다. 이때 ‘같이 펀딩’ 제작진은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이 전한 약 1,600건의 인생 책과 관련된 사연을 정리해 시청자가 뽑은 인생 책 베스트 5를 공개했다. 1위는 230명이 추천한 프랑스 소설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였다.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이병률 시인의 산문집 ‘끌림’, 박준 시인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가 뒤를 이었다.
지인들의 인생 책도 들어봤다. 유인나는 라이브 방송 중 절친 아이유와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아이유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 임솔아 작가의 ‘최선의 삶’을 인생 책으로 꼽으며 “더 나아지기 위해 우리는 기꺼이 나빠졌다”라는 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두근두근 설렘 가득한 첫만남부터 밤 12시를 훌쩍 넘어 진행된 라이브 방송까지. 오디오북을 위해 알찬 하루를 보낸 유인나와 강하늘은 최종적으로 책 선정에 돌입했다. 강하늘은 시집이 둘에게 어울릴 것 같다고 의견을 냈고, 두 사람은 고심 끝에 박준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를 선정했다.
‘같이 펀딩’ 오디오북 프로젝트는 시청자 및 펀딩 참여자들에게 듣는 설렘과 읽는 재미를 동시에 선물하기 위해 아주 특별한 리커버 북을 준비했다. 펀딩 참여 시 오디오북과 오디오북 패키지 중 원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오디오북의 수익금은 청각 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같이 펀딩’ 시청자들은 유인나와 강하늘의 따뜻한 어울림과 오디오북을 준비한 과정에 담긴 진정성에 뜨겁게 화답했다. 오디오북 펀딩은 약 40분 만에 목표금액을 100% 달성했다. 방송에서 어떤 책을 선정했는지 공개되기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이다.
유인나와 강하늘의 이름부터 방송을 통해 소개한 책의 제목들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했다. 특히 박준 시인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 며칠은 먹었다’를 최종 선택한 사실이 공개된 후에는 약 1,000여 명의 펀딩 대기자가 발생했으며 초당 최고 307건이 결제될 정도로 많은 응원이 이어졌다. 오디오북 펀딩은 약 2시간 만에 모금액 1억을 돌파했다. 30일 오전 기준 모금액은 139,020,000원, 목표 달성률은 2317%이다.
방송을 향한 호평도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유인나와 강하늘의 모습이 ‘우결’보다 더 설렌다’ ‘둘 다 책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보기 좋다’, ‘예능이 이렇게 설레도 되나요? 책도 인나-하늘도 너무 좋아요’, ‘가을 밤의 보기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두분이 추천한 책 모두 적어놨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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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장훈, '진짜 숲튽훈을 찾아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등장한 가수 김장훈이 모창 능력자들과 함께 '힘든싱어'를 개최해 기대를 모은다. 그는 '숲튽훈' 창법을 따라하는 모창 능력자들의 등장에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2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장훈이 '숲튽훈'의 모창 능력자들과 함께 '가장 김장훈 같지 않은 사람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장훈은 높은 음역대로 샤우팅을 지르는 일명 '숲튽훈' 창법이 폭발하는 '힘든싱어'를 개최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깜놀할 만한 능력치를 가진 모창 능력자들의 등장에 당황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장훈은 진행을 맡은 김정현 아나운서와 함께 헛웃음을 흘리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내가 진짜 아닌 거 같았어"라며 모창 능력자들의 '미쳐버린 것 같은’ 능력들에 뿌듯해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무대 위에서 발차기를 날렸던 김장훈이 털썩 주저 앉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 그의 다리가 힘없이 풀린 이유가 무엇인지, 현실 웃음을 흘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협동을 통한 훈훈 폭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리텔 V2’가 가을과 딱 맞는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새로운 콘텐츠 방송들과 돌아온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유진과 김소희 셰프, 김구라와 장영란의 '진품 거품', 김장훈의 '힘든싱어', 정형돈과 장성규의 '무덤 TV'에 아이즈원 강혜원, 최예나가 등장해 활약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이어지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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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유희열-이적에 이어 레전드 뮤지션 참여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 레전드 뮤지션들이 참여한 첫 번째 스페셜 ‘히든 트랙’이 공개된다. ‘드럼 영재’ 유재석의 비트를 음악의 길로 인도한 유희열과 이적에 이어 레전드 뮤지션들이 참여한 새로운 방향의 ‘히든 트랙’이 나올 예정. 과연 이번 주 오픈 될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누구일지, 앞으로 어떤 스페셜 ‘히든 트랙’이 공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서는 유희열과 이적에 이어 대한민국 레전드 뮤지션이 참여한 1차 스페셜 ‘히든 트랙’이 공개된다.
‘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드럼 영재’ 유재석의 8비트 드럼 연주가 유희열과 이적의 손을 거쳐 새로운 음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유희열의 건반이 더해진 음원은 윤상의 베이스, 이상순과 적재의 기타 연주와 대세 힙합 뮤지션과 R&B 뮤지션 등 다양한 장르로 뻗어가고 있다.
이적의 기타로 생명력을 얻은 음원은 선우정아의 목소리, 정동환의 피아노, 이태윤의 베이스에 폴킴-헤이즈의 감성 가득한 보컬이 힘을 더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주에는 유재석의 8비트 드럼에 레전드 뮤지션들이 참여한 스페셜 ‘히든 트랙’의 첫 번째 주인공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페셜 ‘히든 트랙’은 지금까지 보여준 ‘유플래쉬’의 확장에 음악적 다양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제대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측은 “기존의 릴레이 음악과는 전혀 다른 방향의 음악을 선사해줄 레전드 뮤지션분들이 흔쾌히 참여해 주셨다”며 “’유플래쉬’를 통해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얼마나 다양한 음악으로 탈바꿈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는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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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누구인지 아세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유재환이 ‘환골탈태 비주얼’을 공개했다. 전과는 180도 다른 외모로 등장한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저 누구인지 아세요?”라고 질문 세례를 퍼부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1회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유재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 유재환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출연 당시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트가 시급했던 그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 것. 이에 유재환은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성취감을 200% 만끽하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해 그의 일상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다이어트 후 새로 생긴 유재환의 습관은 바로 거울 보기. 그는 전과 달리 틈만 나면 거울을 보며 스타일링을 체크했을 뿐만 아니라 “요즘 멋 부려요”라고 쿨하게 인정했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뿐만 아니라 유재환은 사람들이 살 빠진 자신을 못 알아볼까 끊임없이 체크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끈다. 심지어 그는 지나가던 시민에게도 “저 누구인지 아세요?”라고 물었다고 전해져 과연 시민들이 어떻게 답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인생 2막을 여는 유재환의 일상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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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셀프로 기소면제? 제 식구 감싸는 경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공무원의 셀프 기소면제가 심각한 수준이라고27일 밝혔다.
소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체 형사입건된 사람은 평균 171만 9,749명이다. 경찰은 그 중에서 110만 5,075명을 기소의견으로, 56만 3,577명을 불기소의견으로, 5만 1,097명을 기타의견(이송, 참고인중지)로 검찰에 송치했다. 평균적으로 64.2%의 기소의견율을 보인 것이다.
전체 형사입건에 대한 기소의견율은 64%를 상회하지만, 경찰공무원에 대한 경찰의 기소의견율은 같은 기간 평균 25.7%에 불과하다. 전체 형사입건에 대한 기소의견율과 비교하면 38.5%포인트 차이다. 구체적으로는 최근 5년간 형사입건된 경찰공무원은 연평균 1,450명,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수는 373명이고, 불기소의견 1,034명, 기타의견은 43명이다.
경찰공무원에 대한 상대적으로 낮은 기소의견율이 셀프 기소면제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운 이유는, 경찰공무원을 제외한 공무원과 비교해서도 그 비율이 매우 낮기 때문이다. 경찰공무원을 제외한 일반공무원의 같은 기간 기소의견율 평균은 49.1%로, 경찰공무원의 약 2배이다. 연평균 1만 32명에 중 4,932명을 기소의견으로, 4,840명이 불기소의견, 259명이 기타의견으로 송치됐다.
소 의원은 “공권력을 집행하는 경찰직무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형사입건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볼 때 지나치게 낮아 보이는 기소의견율은 불필요한 의혹을 낳게 된다”고 지적하며 “경찰이 경찰직무의 특수성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구할 수 있는 길은 인권에 친화적인 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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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LH 건설현장 재해자 1,259명 발생
LH 2017년도 국정감사에서 질의 중인 주승용 국회부의장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27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설현장에서 1년에 250명꼴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문제가 해가 지나도록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LH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LH 건설현장 각종 안전사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4년 275명, 2015년 271명, 2016년 259명, 2017년 188명, 2018년 254명으로 총 1,25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특히, 건설현장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도 지난 2014년 7명, 2015년 13명, 2016년 8명, 2017년 8명, 2018년 12명 등 지난 5년간 총 48명으로, 연평균 9.6명에 달했으며, 올해 상반기만 해도 사망 4명, 부상 139명이 발생하는 등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유형별로 살펴보니 추락사고가 39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도사고 254건, 낙하·비래사고 169건 순으로 나타났다. 사고 원인을 살펴보면 안전교육 등 사전예방으로 방지할 수 있는 사고가 대부분이다.
주 부의장은 “재해유형을 살펴보니 비슷한 유형의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구조물 및 예방장치 설치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며, “LH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안전교육과 관리실태 점검을 더욱 철저하고 효과적으로 실시해 사고 없는 건설현장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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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게 아니라, 다른 얘기가 시작되는 거라고"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이 스스로 자신이 걸어갈 길을 선택했다. 20년 전 폐주 사건의 진실을 밝힌 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소신을 지킨 것. 이야기는 뻔하지 않은 차별화된 해피 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시청자들의 호평 속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39-40회에서는 구해령과 이림이 경오년 사건을 바로잡고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20년 전 폐주 희영군 이겸이 죽고 이림이 태어나던 경오년의 진실이 밝혀졌다. 폐주가 이림의 탄생을 듣고 기뻐하던 순간, 현왕 함영군 이태와 좌의정 민익평은 역모를 일으켰다.
익평은 어린 구재경을 겁박해 이겸의 서신을 밀서로 둔갑시켰고, 이를 빌미로 폐주의 목숨을 빼앗았다. 그 사이 서래원에서는 영안 서문직이 어린 재경에게 해령을 부탁했고, 같은 시각 어린 모화와 허삼보는 막 태어난 이림을 안고 궐 밖으로 도망쳤다.
다시 현재, 해령은 녹서당에 몰래 숨어들었다. 누구도 넘지 못하는 문을 넘어 자신에게 와준 해령을 애틋하게 바라보던 이림은 이내 해령의 손을 잡고 녹서당을 벗어났다.
모화의 은신처에 다다른 두 사람. 자신을 위해 거사를 준비하고 고개를 조아리는 충신들을 마주한 이림은 가슴이 벅차올랐다. 거사가 치러질 연회 전날 밤 해령은 이림에게 "마마께서 어디에 계시든 제가 마마 곁에 있겠습니다"라고 고백했지만 이림은 "아니, 넌 너의 삶을 살거라"며 해령의 뜻을 존중했다. 해령은 어쩌면 이게 이림과의 마지막 순간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렸고, 두 사람은 눈물의 키스를 나눴다.
드디어 연회 당일. 재경은 경오년의 죄를 고하고 벌을 청했다. 그는 "폐주와 서래원의 죄목은 모두 민익평의 모함이다. 좌의정 민익평을 신과 함께 죽여주십시오"라고 간청했다.
그때 이림이 등장했다. 공복을 갖춰 입은 이림은 함영군을 향해 "저는 더 이상 도원대군이 아니라 희영군 이겸의 아들, 이림이다"라고 밝히고, 지난 20년 동안 자신을 죽이지 않은 연유가 죄책감 때문이 아니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함영군은 분노하며 사관들을 향해 "붓을 멈춰라. 물러가지 않는 사관은 이 자리에서 목을 벨 것이야"라고 명했지만, 사관들 중 누구 하나 어명을 받들지 않았다. 오히려 해령은 이림의 옆에 나서 "전하. 저를 베셔도, 사필은 멈추지 않다"라면서 "그게 진실의 힘이다"라고 말을 보탰다.
이어 이진까지 함영군 앞에 나섰다. 이진은 "추국청을 열어서 경오년에 있었던 일들을 모두 바로잡아주십시오"라고 읍소했다. 이진의 간청에 관원들은 품계를 가리지 않고 "바로잡아주십시오"를 외치며, 모든 것이 바로잡힐 것을 예고했다.
한바탕 폭풍이 지나가고 이림은 녹서당을 떠날 준비를 했다. 해령은 "책장을 넘겼다고 생각해요. 끝난 게 아니라, 다른 얘기가 시작되는 거라고"라며 이림의 새로운 삶을 응원했다.
그로부터 3년 후.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갔다. 왕위에 오른 이진은 모화, 재경과 서래원의 뜻을 이어갔고, 익평의 3년상을 치른 민우원은 예문관 봉교로 복귀를 명받았으며, 사관 송사희는 유배지에서 누군가가 보낸 사책들을 보며 미소 지었다.
마지막으로 자유의 몸이 된 이림은 삼보와 함께 세상 곳곳을 유람했고, '유람일기' 작가로 변신해 새 삶을 살았다. 오랜만에 한양으로 돌아온 그는 곧장 해령의 집으로 향했다. 해령과 이림은 행복한 연애를 즐기면서도 혼인은 하지 않는 ‘조선판 자유연애'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다음 날에도 여전히 해령은 사관으로서 궁궐 문턱을 넘었다. 새삼 자신이 선택한 삶의 소중함을 느끼며 미소 짓는 해령. 앞으로도 ‘사관 구해령’의 인생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신입사관 구해령' 마지막회를 본 시청자들은 "뻔하지 않은 결말 너무 멋있고 마음에 들었어요", "좋은 기억을 주셔서 감사한다", "세경씨 수고했어요. 해령 최고", "너무 좋은 드라마였다. 이림과 함께 성장한 차은우 다음 작품 기대된다", "결말 너무 좋았어요. 좋은 드라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한다", "엔딩까지 최고였다. 그리울 것 같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지난 26일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의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했다.
오는 10월 2일부터는 ‘신입사관 구해령’ 후속으로 김혜윤, 로운이 주연을 맡은 ‘어쩌다 발견된 하루’가 방송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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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통하고 요리도 못하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오스트리아에서 한식을 전파하고 있는 '마셰프' 김소희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막내딸 안유진을 들었다 놨다 하며 꿀잼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유진은 요리 중 폭풍처럼 쏟아지는 김소희 셰프의 사투리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결국 두 사람은 '요리를 가장한 사투리 교실'을 시작하며 투닥거리는 '불협화음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소희 셰프와 막내딸 안유진이 함께하는 쿡방이 펼쳐진다.
오스트리아에서 한식을 전파하고 있으며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서 활약했던 김소희 셰프가 막내딸 안유진과 쿡방을 선보인다. 두 사람은 일명 '단디 키친'에서 ‘불협화음 케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기부 리액션을 함께하면서 뜻밖의 호흡으로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김소희 셰프가 안유진을 향한 불신의 눈초리를 쏘아내고 있어 궁금증을 모은다. 그녀는 안유진을 향해 "말도 안 통하고 요리도 못하고~"라며 농담 섞인 투정을 부려 과연 두 사람이 무엇 때문에 앙숙이 되었는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어 김소희 셰프의 부산 ‘사투리 해프닝’이 펼쳐져 시청자들을 웃음케 할 예정이다. 그녀의 터져 나오는 사투리에 당황한 시청자들은 급기야 막내딸 유진이에게 동시통역을 요구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늘 밝은 웃음으로 '마리텔 가족들'과 함께한 막내딸 안유진이 처음으로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랜만에 저택으로 돌아온 그녀에게 과연 어떤 시련이 닥친 것인지, '원조 케미 요정'이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김소희 셰프와 안유진이 독일어로 '사랑한다'를 뜻하는 '이히리베디히'를 외치며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요리 스승과 제자 간의 다정한 분위기 속 완성된 음식이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완연한 가을을 맞이한 '마리텔 V2'의 저택에 막내딸 안유진이 돌아온 가운데, 그녀와 함께하는 이번 주 방송은 푸른 하늘 같은 청량한 웃음과 다양한 꿀잼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한편 기발한 콘텐츠 방송들이 이어지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