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라디오스타’ 김지민, 다니엘 헤니와 뽀뽀할 뻔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우먼 김지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다니엘 헤니와 뽀뽀할 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녀는 “시간을 돌리고 싶다”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에 안영미가 분노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창정, 승국이, 김대희, 김지민이 출연하는 ‘갑을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지민이 다니엘 헤니와 뽀뽀할 뻔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시간을 돌리고 싶다”라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고. 이를 듣던 안영미는 “내가 널 그렇게 키웠니?”라고 분노해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윤상현의 몹쓸 욕심을 목격했다고 폭로한다. ‘시크릿 가든’의 환상에 빠져 있었다는 그녀는 그 환상을 한순간에 뒤집은 윤상현의 반전 모습을 보게 됐다고.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김지민은 을의 반란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갑 김대희의 만행을 폭로한 것. 그녀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김대희를 현실 당황하게 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김지민은 발톱 깎는 김대희를 보고 뭉클한 적도 있다고.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뜻밖의 손발톱 논란이 펼쳐져 스튜디오가 한바탕 난리가 났다는 후문.
김지민은 절친 박나래 덕분에 콤플렉스를 극복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성형을 고민하던 그녀에게 박나래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 것. 그녀의 마음을 돌린 박나래의 조언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지민과 다니엘 헤니의 뽀뽀 썰은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8
-
신세경 감싸 안고 대신 화살 맞은 차은우 시선 강탈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가 행차 중 습격을 받고 패닉에 빠진다. 특히 차은우가 신세경을 감싸 안고 그녀에게 날아든 화살을 대신 맞은 모습으로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8일 기습 공격을 받은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주 ‘신입사관 구해령’ 29-32회에서는 갑작스러운 이림의 혼례 준비로 로맨스 위기를 맞은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령은 이림의 절절한 사랑 고백을 끝내 거절했고, 두 사람은 서로 엇갈린 마음에 오열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과 이림이 행차 중 갑작스러운 공격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평화롭게 어디론가 향하고 있던 이들에게 예상치 못한 화살들이 날아온 것. 눈앞에 내리꽂히는 화살을 보고 그대로 얼어붙은 해령과 내관 허삼보부터 깜짝 놀란 나인들까지 아수라장이 된 현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이림이 해령에게 날아온 화살을 대신 맞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해령을 감싸 안고 어디서 날아온 화살인지 날카롭게 살피다 결국 정신을 잃는 모습을 통해 해령을 향한 그의 지고지순한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어서 해령이 자신에게 힘없이 쓰러지는 이림을 받아 안으며 그의 어깨에 꽂힌 화살을 떨리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이림은 무사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 사건의 배후는 누구일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대비 임씨와 행차에 나선 해령과 이림이 공격을 받게 된다. 이번 습격을 통해 궁 안에도 파란이 일어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늘 수요일 밤 8시 55분 33-34회가 방송된다.
2019-09-18
-
배우 신예은, KBS드라마 ‘어서와’ 주인공 캐스팅 확정
배우 신예은, KBS드라마 ‘어서와’ 주인공 캐스팅 확정
[충청뉴스큐] 배우 신예은이 KBS 드라마 ‘어서와’에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 큰 사랑을 받으며 청소년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배우 신예은이 KBS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에 여주인공 ‘솔아’ 역을 맡았다.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 솔아의 미묘한 설렘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극 중 신예은은 웹툰 작가를 꿈꾸며 시각디자인 회사에 다니는 사회 초년생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뭐든 해주고 싶어 하는 강아지 성향을 가진 20대 중반 직장인 여성. 고양이 홍조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마음을 열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면서 신예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 유발 차세대 ‘로코여신’으로 등극할 예정.
신예은은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드라마 ‘어서와’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넘치는 매력을 가진 ‘솔아’ 역을 맡게 되어 기대되고 솔아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잘 살려 보여드리고 싶다. 배우로서 더 성장하고 시청자 분들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고양이 홍조를 맡은 김명수가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고양이 집사로 분한 신예은이 김명수와 로맨스 연기로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두 사람의 ‘완벽 비주얼커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게 하고 있는 드라마 ‘어서와’는 tvN ‘연애 말고 결혼’ ‘내성적인 보스’의 주화미 작가와 KBS ‘빅’ ‘파랑새의 집’의 지병현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내년 3월 방영 예정이다.
한편 누적 조회수 2억뷰 이상을 기록한 드라마 ‘에이틴’에서 여주인공 도하나로 분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웹드 여신’ 이라고 불린 신예은은 이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주연을 꿰차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또한 데뷔와 동시에 광고계까지 휩쓸어 현재 화장품, 통신사, 주얼리 등 다수의 광고에 브랜드 뮤즈로 활약 중이며, KBS ‘뮤직뱅크’ MC로서 안정적인 진행능력까지 선보이고 있다.
2019-09-18
-
“태명은 홀인이에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임창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다섯째 아이의 출산 임박 소식을 알린다. 또한 그는 아이들 근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 김국진을 대부로 지목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창정, 승국이, 김대희, 김지민이 출연하는 ‘갑을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창정이 오는 11월 다섯째 아이의 출산 소식을 알려 모두의 축하를 받는다. 그는 “태명은 홀인이에요”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어 그는 아이들의 근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 첫째 아이의 대부로 김국진을 지목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임창정이 15집 앨범 발매 근황을 전한다. 타이틀 곡을 ‘십삼월’이라고 소개한 그는 이번 앨범의 특이한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년이 모두 담겨있는 그의 앨범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임창정은 최근 기획사를 설립해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그러나 그는 정작 자신이 연습생 눈치를 보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 소식까지 알리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임창정이 트로트 가수 ‘승국이’와의 첫 만남을 털어놓는다. 우연히 함께 노래방을 가게 됐다는 그는 승국이의 노래를 듣자마자 도망갔다고. 그 인연을 시작으로 ‘라스’까지 동반 출연하게 된 두 사람의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임창정은 할리우드 배우와의 만남을 고백한다. 인증샷까지 공개돼 그의 월드클래스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뜻밖의 진실이 밝혀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임창정, 승국이, 김대희, 김지민이 출연해 얽히고설킨 갑을 관계를 파헤치며 웃음 갑질 끝판왕의 주인공을 가릴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윤상현이 합류한다. 첫 MC 데뷔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그를 김구라가 살뜰하게 챙겼다는 후문. 아내 메이비의 응원을 받고 출격한 그가 무사히 MC 임무를 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된다.
임창정이 김국진을 대부로 지목한 이유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7
-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서래원’의 진실에 성큼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가 ‘서래원’의 진실에 성큼 다가선다. 실마리를 발견한 듯 한껏 굳은 얼굴로 포착된 신세경과 의문의 남자와 만남을 갖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과연 이들은 어떤 진실과 마주할 것인지 관심이 증폭된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7일 구해령과 이림이 20년 전 과거를 파헤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앞서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대비 임씨과 현왕 함영군 이태, 좌의정 민익평이 끊임없이 서로를 견제하며 보이지 않는 힘 겨루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해령이 서래원의 수장 서문직의 딸이란 것이 암시돼 과연 이들이 어떤 과거를 품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먼저 이림이 의문의 남자와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인적이 드문 산 속에서 만나 밀담을 나누고 있어 과연 이들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가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서 해령이 이림과 사뭇 비장한 눈빛을 나눈 후 어느 사당으로 들어선 모습이 포착됐다. 사당 안에 들어간 해령은 한껏 경직된 채 앞에 걸린 한 그림을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해령이 발견한 그림의 정체는 무엇일지 그리고 이는 이후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과 이림이 이번 주 20년 전 과거에 한 발 짝 다가가며 극이 빠르게 전개될 예정”이라면서 “이제껏 감춰졌던 진실은 대체 무엇일지 그리고 그 진실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역할을 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 33-34회가 방송된다.
2019-09-17
-
“팔려고 태극기 만드는 건 아니잖아요. 만들려고 만드는 거지.”
‘같이 펀딩’
[충청뉴스큐] ‘같이 펀딩’ 태극기함 프로젝트가 5개월여 만에 새로운 형태의 태극기함을 완성했다. 최종 디자인 공개와 동시에 진행된 세 번째 태극기함 펀딩은 1,2차 펀딩에 이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태극기를 구매하기 위해 만여 명이 한 사이트에 동시 접속하는 일이 벌어졌다. 시청자 및 펀딩 참여자들은 동시 접속으로 인한 사이트 지연에도 태극기함을 구매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고, 준비된 수량이 마감된 후에는 다음을 기약하며 ‘같이 하고 싶다’는 뜻을 보여줬다.
태극기함 프로젝트는 잊고 있던 태극기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건 물론, 폭발적인 태극기함 펀딩 참여로도 이어지고 있다. ‘같이 펀딩’ 유준상의 진심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나비효과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같이 펀딩’은 태극기함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를 꺼내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5회 방송에서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라를 향한 마음을 표현해온 이들을 재조명하며 뭉클함과 감동을 선물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 5회에서는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 최종 디자인이 공개됐다. 유준상은 완성된 태극기함을 안고 태극기 제조 업체를 찾아 함께 태극기함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자고 제안했다. 또 스승이자 아버지처럼 모시는 소산 박대성 화백을 찾아가 아주 특별한 태극기함을 제작했다.
먼저 태극기함 최종 디자인이 공개됐다. 유준상은 이석우 디자이너와 함께 실제와 95% 닮은 태극기함 샘플을 살펴봤다. 유준상은 도시락형, 거울형, 삼각대형으로 제작된 태극기함에 “애국심이 생길 것 같다”고 감탄하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세 가지 태극기함 모두 매력적으로 완성된 상황. 유준상은 셋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선택을 앞두고 깊은 고민을 했다. 최종 태극기함 디자인은 삼각대형이었다. 유준상과 함께 태극기함을 완성한 이석우 디자이너는 “밖에도 달 수 있고 태극기를 못 다는 환경이라고 하면 실내에서라도 의미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봤다. 가격과 제작시간 제작의 합리성의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발상의 전환이 새로운 태극기함을 완성한 것이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최종 결정된 삼각대형 태극기함이 공개됐다.
디자인 완성 후에도 태극기함 프로젝트 준비로 바빴다. 유준상은 장도연, 이석우 디자이너와 함께 완성된 태극기함을 가지고 완창산업을 방문했다. 앞서 유준상은 문방구와 주민센터를 방문해 현장 조사에 나섰는데, 당시 유준상은 ‘국기 다는 날’이 잘못 표기된 태극기함을 보고 해당 상품을 만든 태극기 제조사에 전화를 했었다. 이후 유준상은 “완창산업 사장님을 꼭 만나보고 싶다”며 여러 차례 언급해왔다.
완창산업은 부부 단둘이 운영하고 있었다. 부부는 2002년 월드컵 당시 전세금을 빼 태극기를 제작했으나 월드컵 4강 이후 태극기 판매량이 급격하게 줄었다고 전했다. 이에 당시 제작했던 태극기함이 시중 문방구에 남아있던 것이다.
태극기함을 20년 전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하면서도 부부는 자긍심과 목표를 가지고 태극기를 만들어 감동을 선사했다. 이윤은 적지만 지속해서 완성도 높은 태극기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완창산업 사장님은 태극기가 중국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된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중국산을 쓰라고 하는 데 안 쓴다. 팔려고 태극기를 만드는 건 아니지 않나. 만들려고 만드는 거지”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유준상과 이석우 디자이너 등은 태극기가 자동화된 기계로 제작된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태극기는 깃봉 조립부터 다림질까지 전부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있었다. 부부가 꼼꼼하게 수작업을 통해 하루에 제작하는 태극기 양은 500개에서 최대 1000개라고.
유준상은 수작업으로 태극기를 제작하는 완창산업 부부에 아주 특별한 프로포즈를 했다. 대량 생산은 아니지만 '천천히, 꾸준한' 마음으로 태극기를 만들어온 완창산업 부부에게 태극기함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보자고 제안한 것이다. 유준상은 “같이 해주시겠습니까?”라고 물었고, 완창산업 사장님은 “감사한다”라고 응답했다.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아주 특별한 협업이 시작됐다.
그다음으로 유준상은 경주로 향했다. 그는 “태극기함을 제작하면서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판매 등을 계획하고 있는데 전시용 태극기함을 제작하기 위해 멘토이자 스승님께 부탁드리고자 동지들과 함께 다녀왔다”고 경주행 이유를 설명했다. 유준상이 밝힌 ‘동지들’은 데프콘, 개코, 비와이. 이들은 ‘나라를 사랑한다’라는 공통점을 가진 서로를 동지로 부르기로 약속하며 급 ‘태극동지회’를 결성해 애국심을 불태웠다.
경주로 가는 길. 유준상은 영화 촬영을 하면서 인연을 쌓은 박대성 화백을 소개했다. 그는 “선생님이 한국전쟁 때 팔을 잃으셨다. 그래서 한 손으로 그림을 그리신다”면서 “선생님에게 태극기함 그림을 부탁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경주에 도착한 태극동지회 멤버들은 박대성 화백의 작품이 전시된 솔거미술관을 찾았다. 이들은 웅장하고 거대한 그림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거대하면서 동시에 세심한 표현에 놀랐고, 작품에 깃든 박 화백의 애국정신에 감탄했다.
이후 박대성 화백을 만났다. 유준상은 완성된 태극기함에 그림을 그려주십사 부탁했고, 박 화백은 유준상의 애국심에 제안을 승낙하며 붓으로 ‘대한민국’ 네 글자를 썼다. 이로써 태극기함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아티스트 협업이 이뤄졌다.
유준상과 완창산업 태극기 장인부부 그리고 박대성 화백까지. 저마다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태극기를 향한 애틋함은 같았다. 자신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향한 진심을 표현해온 이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그 결과 ‘같이 펀딩’ 5회 방송 중 진행된 태극기함 세 번째 펀딩은 준비한 수량이 모두 마감되는 기록을 다시 세웠다. 동시접속자 수가 최대 10,208명, 대기 인원이 9500명까지 몰리면서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는 변수가 생겼지만, 오픈 2시간 만에 펀딩이 종료됐다. 펀딩 달성률은 16일 오전 기준 12209%를 기록 중이며, 995,072,200원이 모인 상태다.
동시 접속자가 몰린 탓에 오래 대기하고도 펀딩에 참여하지 못한 시청자들이 많은 상황. ‘같이 펀딩’ 5회를 본 시청자들은 태극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유준상과 태극기 장인 부부가 함께 만들 태극기함을 향한 기대감을 표현하며 ‘느긋하게 기다리겠다’ ‘좋은 일에 꼭 같이 하고 싶다 4차 펀딩을 기대하겠다’라고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같이 펀딩’은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예능이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09-16
-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이번 주 정상 방송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이 신세경, 차은우의 명장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번 주 ‘신입사관 구해령’이 정상 방송을 앞둔 가운데 두 사람의 로맨스를 곱씹을 수 있는 컷들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6일 구해령과 이림의 로맨스 복습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 이림의 지난주 명장면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녹서당에 입시한 해령에게 기습 입맞춤을 선사해 해령과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던 이림부터 동료 여사들에게 이림과의 관계를 들키고 웃는 해령의 모습까지 두 사람의 달콤한 한 때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그러나 이내 갑작스러운 혼례 어명에 착잡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당연히 해령과의 미래를 꿈꾸던 이림은 누군가의 ‘부부인’으로 규문 안에 갇혀 살기 싫다는 해령의 말에 좌절했고, 해령 또한 그를 외면하며 마음 아파했다.
이후 간택 과정 기록을 도맡게 된 해령은 대비 임씨의 마음에 든 서영화을 지켜보며 애써 마음을 억눌렀다. 이림 또한 체념한 듯 혼례 준비에 몸을 맡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러나 이림은 주체할 수 없는 마음에 해령을 찾아가 “내가 다 버릴게”라며 대군의 자리를 비롯한 모든 것을 다 버리겠다고 눈물로 붙잡았다. 이에 해령은 “현실은 소설이 아니다”라며 “시간이 갈수록 지칠 겁니다”라며 그에게서 돌아섰고 결국 방에서 홀로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극 중에서 아슬아슬한 두 사람이지만 현장에서는 살가운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과 차은우는 나란히 앉아 연기 모니터링을 하는 등 오순도순한 모습으로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신세경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는 것에 이어 해맑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밝히고 있어 시선을 끈다. 차은우 또한 빼어난 한복 핏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향해 심쿵 눈빛을 날리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처럼 두 사람이 때로는 알콩달콩하게 때로는 눈물겹게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 그 결과 ‘신입사관 구해령’은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1주 차 드라마 화제성 부문서 수목극 중 화제성 1위를 6주 연속으로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신세경, 차은우를 비롯한 전 스태프들이 시청자들에게 더욱 완성도 있는 극을 선사하기 위해 추석 전후로도 촬영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 33-34회가 방송된다.
2019-09-16
-
“그동안 감사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윤종신이 12년 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2007년 ‘라디오스타’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MC 자리를 지켜온 그는 끝내 아쉬운 작별을 고하며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11일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 방송될 예정인 ‘라디오스타’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종신이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갖는다. 그는 12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해 “그동안 감사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 것.
특히 이번 방송에서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밝힌다. 그는 프로젝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부터 가족을 포함한 주변 반응까지 모두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윤종신은 특별한 무대도 선보인다. 그의 감정들이 잘 녹아 있는 가사와 진심을 담은 열창에 모두가 한껏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는 그 어느 때보다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감동적인 무대에 앞서 윤종신을 위한 영상 편지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윤종신 역시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모두를 놀라게 한 영상 편지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끝으로 항상 윤종신의 옆에서 동고동락해온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가 그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한다. 진심 어린 감사와 최고의 찬사를 전하는 김국진, 겉으로는 툴툴대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따뜻한 응원을 건네는 김구라, 생각보다 너무 일찍 찾아온 이별에 눈물을 보인 안영미까지.
모두를 감동시킨 이들의 마지막 순간은 1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1
-
‘신입사관 구해령’ 주역 5인방의 서책 속에 담긴 추석 인사 메시지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이 시청자들에게 스페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행복한 추석 지나 더욱더 풍성한 스토리로 찾아올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1일 배우들의 스페셜 추석 인사가 담긴 스틸과 영상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의 주역 5인방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스틸 속 이들은 서책을 펼쳐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모두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아쉽지만 우리 이번 주는 잠시 쉬고, 다음 주에 꼭 다시 만나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푸른 사관복을 입은 채 청량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세경은 “보내주시는 사랑과 성원에 기분 좋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은 물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추석 인사도 덧붙였다.
이어 지난주 방송에서 애절한 고백으로 시청자들을 울렸던 차은우는 설레는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그는 “풍성한 연휴 되시고, 저희는 풍성한 얘깃거리로 찾아오겠다”라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기웅 역시 극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부드러운 반전 매력을 뽐내며 “민족의 명절 한가위에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이지훈은 무뚝뚝한 사관 민우원과는 달리 장난기 많은 모습으로 유쾌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그는 “더운 여름에 촬영을 시작했는데, 어느덧 추석이다.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구해령 사랑해주세요”라고 귀엽게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박지현은 사관복이 아닌 어여쁜 평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단아한 미소와 함께 “추석 연휴로 인한 결방 많이 아쉬우시겠지만, 다음 주에 더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결방으로 인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지난주 ‘신입사관 구해령’ 29-32회에서는 갑작스러운 이림의 혼례 준비로 로맨스 위기를 맞은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령은 이림의 절절한 사랑 고백을 끝내 거절했고, 두 사람은 서로 엇갈린 마음에 오열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20년 전 서래원 사건 역시 점차 수면 위로 드러나며 향후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 33-34회는 추석 연휴 결방으로 인해 오는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9-11
-
동방신기 X 슈퍼주니어, 유튜브 오리지널 ‘Analog Trip’으로 뭉쳤다
유튜브 오리지널 ‘Analog Trip’ 티저 포스터
[충청뉴스큐] 2019년 9월 11일 전 세계를 누빈 K-POP 스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의 여섯 남자가 배낭 하나만 메고 인도네시아를 누비며 자신과 세상을 재발견하는 ‘특별한 여행기’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측은 11일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은혁, 동해에게 주어진 특별한 휴가를 담은 ‘아날로그 트립’이 오는 10월 9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날로그 트립’은 10대부터 지금까지 쉴 틈 없이 달려온 그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휴가를 담는다. 유노윤호, 최강창민, 이특, 신동, 은혁, 동해는 평범한 사람들처럼 자신들의 연습생 시절이었던 2002년으로 되돌아가 여행 가이드북 하나만 가지고 배낭여행을 시작하고, 꿈을 위해 내달렸던 자신들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추억과 우정을 나눈다.
무엇보다 아날로그 여행을 즐기는 과정에서 좌충우돌하는 여섯 남자의 끈끈한 우정, 그리고 대자연 속에서 숙연해지고 겸허해지는 모습, 그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솔하고 솔직한 모습과 감정을 쏟아내는 모습이 모두 담겼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열심히 달려온 여섯 남자는 마치 수학여행을 온 어린 아이처럼 배낭 여행을 만끽하면서 서로에게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과 우정을 공유한다고.
이날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여행을 만끽하는 유노윤호, 최강창민, 이특, 신동, 은혁, 동해의 뒷모습이 담겼다. 배낭을 멘 이들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어깨동무를 해 끈끈함을 느끼게 한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가 아닌 정윤호, 심창민, 박정수, 신동희, 이혁재, 이동해. 꿈 많고 철없던 그 시절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자신과 세상을 재발견하는 ‘아날로그 트립’은 이들의 꿈과 추억, 우정을 전 세계 팬들과 공유할 준비를 끝마쳤다.
‘아날로그 트립’은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 오는 10월 9일 유튜브를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가 전세계에 첫 공개된다. 한국에는 10월 9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10시에 순차적으로 에피소드가 오픈된다.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는 첫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10월 9일에 12개의 에피소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는 동영상 재생, 백그라운드/오프라인 재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료 구독 서비스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오스트리아,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영국 등 총 63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2019년 9월 24일 이후 출시되는 새로운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물의 경우,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는 새 시즌의 모든 에피소드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일반 사용자는 새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광고 게재 하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