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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나 꼬시는 거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과 매니저가 연탄불 생선구이와 영접한다. 생선 뼈 째 잡고 먹고 있는 두 남자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오대환이 식사를 마치고 새로운 메뉴를 슬쩍 속삭이며 매니저를 유혹할 것으로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8회에서는 다시 시작된 ‘대환의 유혹’에 고민하는 오대환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대환과 매니저가 고대하던 연탄불 생선구이 가게에 도착한다. 알고 보니 이곳은 과거 전현무가 가게를 ‘초토화’시켰을 정도로 무한 식사를 하고 간 맛집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특히 두 사람은 다이어트 의지를 다지며 밥 한 공기를 반으로 사이좋게 나눠 먹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생선구이와 밑반찬, 그리고 밥을 정신없이 먹어 치운 오대환은 식사 말미에 나온 ‘눌은밥’을 보고 군침을 다시며 매니저에게 은밀한 시선을 보냈다고.
이에 매니저는 “이것도 나 꼬시는 거야”라면서 ‘눌은밥’을 먹을지 말지 심각한 갈등에 빠졌다고 해 과연 그가 ‘대환의 유혹’에 넘어갈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오대환과 매니저가 식사를 마친 후 한참 동안 자리에서 못 일어났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밥을 다 먹었지만 안 먹은 것 같다며 남은 반찬들을 미련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봤다는 후문이어서 밥 반공기만 먹자는 이들의 다짐이 지켜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탄불 생선 구이를 영접한 오대환과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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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비트 혹시 들어보셨나요?”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유재석이 대한민국 밴드계의 전설 베이시스트 이태윤의 극찬을 받고 감격에 젖은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유재석의 연주가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드럼 패턴”을 갖고 있다며 드럼 영재 유재석을 춤추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측은 6일 드럼 영재 유재석과 전설의 베이시스트 이태윤의 만남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새로운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지난주 유재석의 드럼 비트는 유희열-윤상-이상순-적재, 이적-선우정아-멜로망스 정동환을 거쳐 상상 이상의 음악으로 재탄생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각 뮤지션들에게 찾아가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뜻밖의 케미를 선사해 큰 웃음을 안겨줬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이 만난 사람은 26년차 영혼의 베이시스트 이태윤이다. 그는 김태원과 ‘부활’을 만든 창단 멤버였고, 배철수와 함께 ‘송골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대한민국 밴드 역사의 산증인이다.
유재석은 생각지도 못한 레전드의 등장에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였다. 이태윤은 유재석에게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속 하이라이트 베이스 연주를 들려줬고, 제대로 취향 적격을 당한 유재석은 흥을 주체하지 못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재석은 조심스럽게 “제 비트 들어 보셨나요?”라고 물었고, 이태윤은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드럼 패턴”을 가지고 있다며 예상치 못한 극찬을 쏟아내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베이스는 이태윤 건반은 정동환”을 외치며 베이스와 드럼의 세계로 흠뻑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 앞에서 즉석 드럼 연주를 하며 잔뜩 긴장한 유재석의 모습도 공개돼 과연 그가 레전드 뮤지션 앞에서 ‘지니어스 드러머’의 실력을 발휘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과 대한민국 전설의 베이시스트 이태윤의 만남은 오는 7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유플래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는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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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구라-장영란, 반전 상황 가득 '마리텔 진품 명품'은 성황 중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김구라가 장영란과 함께 반전의 재미가 가득한 '마리텔 진품명품‘을 성황리에 이어나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마리텔 진품명품’을 위해 장영란이 식구들과 자신의 오래전 추억이 가득 담긴 골동품들을 쏟아냈는데, 그 값어치가 얼마나 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김구라와 장영란이 반전 상황이 가득 펼쳐지는 '마리텔 진품명품'을 진행한다.
매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며 새로운 지식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김구라가 장영란과 함께 '진품명품'을 주제로 콘텐츠 방송을 진행한다. 두 사람의 눈앞에 반야심경 목판 모조품과 올림픽 복권으로 만든 병풍 등 다양한 '명품'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최고가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김구라는 ‘명품’들의 숨어 있는 가격들이 공개될 때마다 "아 진짜로?"라며 깜놀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의외의 반전 상황들에 의문점을 제시했는데, 이에 전문가 둘이 가격 측정의 이유를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려줘 귀추를 주목시킬 예정이다.
김구라와 장영란이 ‘진품명품’을 성황리에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장영란이 다양한 골동품을 선보인다. 장영란은 시아버지의 88 올림픽 OB 맥주잔 세트부터 전 남자친구가 선물한 영국에서 사 왔던 오래된 책까지 다양한 물건을 대방출해 시선을 모은다.
장영란은 가지고 온 물건들에 깃들어 있는 추억들을 강제로 커밍아웃시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그녀는 시부모님의 물건부터, 남편, 전 남자친구 등과의 추억이 가득한 물건들을 소개하며 숨겨진 값어치가 얼마나 될지 매우 궁금해하는 열정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과 극의 성향을 가진 김구라와 장영란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숨겨진 ‘명품’들의 의외의 가격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이들이 어김없이 보여주는 투닥거리는 '남매 케미'는 소소한 웃음들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다같이 힘을 합쳐 훈훈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리텔 V2’는 앞으로 더 새롭고 재미와 감동이 가득 찬 콘텐츠 방송들로 시청자들과 매주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통통 튀는 매력을 내뿜는 콘텐츠 방송들이 매주 공개되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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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이숙연, 화면을 채운 말의 역동성으로 “희망을 그리다” 초대전
밝고 희망적인 이미지로 강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작품과 대중을 만나는 이화여대 서양화과 출신의 이숙연 작가는 오는 18일 ~ 10월 1일까지 부천문화원 아리솔 갤러리에서 "희망을 그리다"라는 타이틀로 기획초대전을 진행한다. 총 출품작 50여점으로 전시를 진행하며, 말이라는 소재로 역동성을 표현하여 긍정의 메시지를 발산하고 삶속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여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전시가 되고자 한다.
화면을 가득 채운 말의 야생성을 부각하여 원초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동화 속에 나올만한 몽환적인 말의 표현은 감상자의 순수성과 감성을 자극한다. 이숙연 작가는 제약 없는 삶의 구조 속에서 자신의 철학, 사상, 이념을 예술로 승화하여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하기를 원하며, "희망을 그리다" 초대전은 평소 생각했던 작가의 시대정신을 미술애호가는 물론 관람객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숙연 작가의 말 표현은 두텁게 재료를 사용하여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하고, 엷게 덧칠한 말 그림은 선천적 말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어 다양한 느낌의 말 그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채로운 꽃 그림, 여러 형상의 잉어 작품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거운 인생을 잃지 않고자하는 생각과 희망의 에너지를 관람객과 나누고자 하는 작가의 선한 심성이 담겨져 있다.
이번 "희망을 그리다" 전시를 통해 최신작을 발표하는 이숙연 작가는 "나만의 미술세계를 자유롭게 펼치고 작품을 통해 관람객을 만나는 화가의 삶이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만족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작품을 통해 감상자와 삶의 에너지를 나누고 그림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작가의 유화작품은 진지하고 유연하여 일반 관람객과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좋은 평가 받는 전시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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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잘 돌아간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정형돈과 장성규, 로켓펀치 연희가 추석을 맞이해 ‘대한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무덤 TV'에서 열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함께 글로벌한 대결들을 펼치는 가운데, 모두를 놀라게 한 출연자 ‘빅 하’가 등장해 웃음 폭탄으로 활약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오는 6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과 장성규, 로켓펀치 연희가 '무덤 TV'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글로벌 현피 대결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형돈과 장성규가 추석을 맞이해 한층 더 풍성한 재미가 더해진 ‘무덤 TV’를 펼친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더욱 기상천외한 현피 대결을 펼치며 웃음 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는 신인 아이돌 그룹 로켓펀치의 리더 연희가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정형돈은 외국인 최강자들과 터키 아이스크림 뺏기, RC카 레이스 대결 등으로 떨어진 승률을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특히, 그는 단 한번도 터키 아이스크림을 뺏겨 본 적 없다는 자신만만한 최강자를 마주했는데, 연희와 완벽한 팀워크를 이뤄 터키 아이스크림을 뺏어 최강자의 콧대를 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전반전 마지막으로 정형돈, 장성규, 연희가 ‘빅 하’라는 이름의 최강자가 RC카 레이스 대결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모은다. 세사람은 외국인 인척 하고 나타나 자신을 ‘빅 하’라고 소개한 하승진을 보고 깜놀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는데, 정형돈은 “방송 잘 돌아간다~”라며 헛웃음을 흘렸다는 후문. 결국 ‘빅 하’ 하승진을 이기기 위해 정형돈과 장성규가 RC카 레이스 대결 중 ‘주작’을 펼쳐 이들의 대결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를 주목시킨다.
협동을 통한 훈훈 폭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마리텔 V2’가 추석 특집으로 더욱 풍성하게 돌아왔다. 이들은 비주얼과 재미 모두를 아우르는 특별한 콘텐츠 방송들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형돈-장성규-로켓펀치 연희, 김구라-장영란에 이어 최양락-김학래-정성호, 마마무 솔라까지 합류한 이번 방송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이어지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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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에게 너무 미안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최고의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명품 보이스 가수 백지영, 송유빈, 선미, 이석훈이 ‘라디오스타’에 총출동해 솔직 과감한 입담을 뽐냈다. 이들은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환상의 토크 하모니를 선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의 노래는’ 특집으로 백지영, 송유빈, 선미, 이석훈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출산 후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백지영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잊지 말아요’의 탄생 비화를 털어놓았다. 백지영은 “처음에 ‘잊지 말아요’ 가이드를 들었는데 기승전결이 너무 뻔하고 구태의연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고민하다 보니 뒤로 계속 밀렸다”라며 “이후 ‘아이리스’의 시놉시스를 받았는데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났다”며 명곡 뒤 숨겨진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백지영은 자신의 히트곡 TOP 3도 뽑았다. ‘사랑 안해’를 부동의 순위권으로 뽑은 백지영은 “풍파를 겪고 난 뒤 첫 아이 같은 노래”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잊지 말아요’와 ‘총 맞은 것처럼’을 선택한 백지영은 “‘총 맞은 것처럼’의 경우 총이라는 말이 처음부터 나오는 게 싫었다. 그래서 ‘좀’으로 바꾸자고 했다”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프로듀스X101’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유쾌한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송유빈은 “‘라디오스타’에 나오는 것이 목표였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다양한 개인기뿐만 아니라 입담, 노래 실력까지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녹화에 앞서 사생활 사진 유출로 화제의 중심이 됐던 송유빈은 “만났었고, 지금은 정리했다”고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해당 사건을 몰랐던 윤종신은 급하게 핸드폰을 통해 검색했고, 뜬금없이 “김국헌과 난 거냐”라며 송유빈과 함께 듀엣으로 활동 중인 김국헌을 소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날 송유빈은 백지영과 선후배 케미를 뽐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백지영이 콘서트 무대 뒤편에서 자신의 엄마와 손을 잡고 우는 것을 목격했다는 송유빈은 “처음에는 ‘뭐지? 왜 울고 계시지?’ 했는데 매번 갈 때마다 계속 그러시더라”고 궁금함을 표했다.
송유빈의 질문에 “너무 미안하다”고 말문을 연 백지영은 “어머니께서 저를 믿고 유빈이를 보내신 것과 마찬가지다. 저도 경험이 너무 없었고, 열정만으로 ‘잘할 수 있을 거야’ 했는데, 제가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약속을 못 지킨 것 같았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그를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을 표했다.
최근 신곡 ‘날라리’로 컴백한 선미는 악플러와 관련해 “컴백 기사에 달린 베스트 댓글 중 하나가 ‘모든 아이돌이 자작곡을 만든다는데, 숟가락만 얹는 거잖아’였다.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편견을 갖는 것에 화가 났다”고 토로했다.
선미는 공황장애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선미는 “셀프 프로듀싱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모든 상황에 손길이 안 닿으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있다. 그러다 보니 과부하가 일어났다”라며 “무대 조명을 보고 공황 증상이 왔다. 눈이 풀려서 시야 확보도 안 되고 돌 때 휘청거렸다. 무대에서 실수를 잘 안 하는 편인데 그때 조금 그랬다. 뭔가 중압감이 느껴졌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살을 찌우면서 화제를 모았던 선미는 “살쪘다고 칭찬을 받는 것이 웃프다”며 웃었다. 가장 말랐을 때의 몸무게가 39kg이라고 고백한 선미는 “보충제와 운동도 하고 영양제도 다 챙겨 먹었더니 살이 올랐다”며 “월드투어를 하면서 친동생과 같이 다녔는데 제 동생은 밥을 먹여야 하니, 그때 같이 규칙적으로 먹었다. 그랬더니 찌더라. 지금은 너무 건강하다”고 설명했다.
육아로 바쁜 이석훈은 최근 뒤통수를 크게 맞았던 사연에 대해 “아이가 돌을 갓 지났다. 사람들이 아이들은 100일만 지나면 잘 수 있다고 해서 믿고 있었는데 저희는 아이가 200일 지나고서도 잠을 못 잤다”고 고충을 전했다.
SG워너비 활동 중간에 합류, ‘라라라’ 때부터 활동을 펼쳤던 이석훈은 “데뷔 전 저는 자신감이 넘쳤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음악방송에 처음 오를 때 하나도 안 떨었다. 그 정도로 자신만만했다”며 “그런데 솔로 발표 후 ‘나는 부족한 사람이었구나’를 알게 됐고, 가사 실수 후 무대 공포증까지 생겼다. 그게 계속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안영미-김구라 케미 진짜 최고”, “오늘 진짜 웃겨 뒤지겠닼ㅋㅋ”, “김국헌 출연료 줘야 하는 거 아님?ㅋㅋㅋ”, “오늘 라스 꿀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음”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2부 모두 4.0%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4.7%를 기록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12년간 MC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윤종신의 마지막 방송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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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에 품은 여인이 있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난관에 봉착했다. 차은우의 혼례를 준비하라는 명령이 떨어진 것. 이에 두 남녀가 엇갈린 입장을 보인 가운데 차은우가 신세경과 함께 김여진을 찾아가 마음에 품은 여인이 있다고 고백해 애절함을 증폭시켰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29-30회에서는 혼례 어명으로 구해령과 이림의 로맨스에 빨간 불이 켜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쉬는 날인 해령을 찾아온 이림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해령의 집을 불쑥 찾아가 "쉬는 날이라며. 해서 내가 입시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감회가 새로운 듯 해령의 방 여기저기를 살피며 "그땐 구서리의 방이었고, 지금은 내 여인의 방인데"라고 말해 설렘을 유발했다. 또 해령의 허리를 감싸 안는 등 훅 들어오는 스킨십으로 달달함을 더했다.
달콤한 휴일이 지나고 예문관이 또 한 번 발칵 뒤집혔다. 민우원이 성서권에 대한 탄핵 상소를 올린 것. 이에 예문관 사관들은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이라며 우원을 원망했고, 해령 역시 우원과 대립했다. 해령은 "사책은 양날의 검이다. 그 어떤 선의로도 사책이 무기로 쓰여서는 안 돼"라는 우원에게 "이해하고 싶지 않다. 어떻게 원칙이 사람보다 우선일 수 있는지요"라고 일축했다.
그날 밤 예문관 사관들은 주막에서 긴급 회동을 열고 '민우원 성토대회'를 벌였다. 서권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십시일반 돈을 모으던 이들에게 사희가 입을 열었다. 알고 보니 우원이 과거 서권이 천주교인들의 석방을 위해 왕세자 이진을 협박했던 것에 대해 대신 잘못을 빌고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부탁했던 것.
그 시각에도 우원은 서권을 찾아가 인사를 건네며 선배로서 물심양면으로 챙기고 있었다. 무엇보다 우원은 천주학이 대단하지 않아서 온 힘을 다해 지키려 한다는 서권의 말에 세책방을 통해 천주학책을 구하는 등 마지막까지 후배를 이해하고자 노력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우원의 깊은 뜻을 알게 된 사관들은 다음날 줄줄이 우원의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사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해령도 우원을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화를 내서 죄송하다는 거지, 민봉교님을 이해하겠다는 뜻이 아니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이어 해령과 이림이 녹서당을 벗어나 궁궐 데이트에 나섰다. 과감하게 손을 잡고 거닐던 두 사람은 여사 오은임과 허아란과 정면으로 맞닥뜨리면서 비밀 로맨스가 탄로 났다.
"언제부터냐"고 매섭게 묻는 은임과 아란을 피하려는 해령과 달리 이림은 "처음 만난 날부터였는데, 나는"이라고 대답하는가 하면 "손도 잡고 뽀뽀도 했느냐"는 물음에 순순히 고개를 끄덕여 해령을 당황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림은 예문관 사관들에게 해령과 자신이 만난다고 밝히라며 큰소리치기도. 이에 은임과 아란은 "마마께선 이렇게 불장난치다 그만두면 땡이시죠? 구권지 인생은 어떡하실 겁니까?"라고 따져 물어 이림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이때 녹서당 나인들이 나타나 이림의 편을 들면서 여사들과 나인들 간의 때아닌 몸싸움이 벌어져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본의 아니게 '공개 연애'를 하게 된 해령은 한편으론 이림의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사실에 내심 기뻐했다. 기쁨도 잠시 해령과 이림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떨어졌다. 이림에게 혼례 어명이 내려온 것.
그 소식을 들은 해령은 축하한다고 고개 숙여 인사한 뒤 녹서당을 나섰고 그런 그녀를 이림은 뒤쫓아가 붙잡았다. 이림은 해령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거라. 난 다른 누구와도 혼인하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해령은 "저는 그 마음의 대가로, 평생을 규문 안에서 부부인으로 살아야 하는 겁니까?"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이며 그에게 등을 돌렸다. 해령은 그럼에도 이림이 다른 여자와 혼례를 올리는 것은 싫은 듯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홀로 남겨진 이림은 자신과 미래를 그린 적 없어 보이는 해령에 말문이 막혔다.
그리고 이내 단호한 표정으로 예문관을 찾은 이림은 해령을 일으켜 세워 대비전으로 향했고 대비 임씨에게 "간택령을 거두시고, 저의 혼사를 멈춰주십시오"라고 청했다. 이어 그는 "이미 마음에 품은 여인이 있다. 너무나도 깊이 연모하여, 그 여인이 아닌 다른 누구도 원하질 않다"라고 거듭 강조, 과연 그의 고백이 가례청 설치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신입사관 구해령' 29-30회를 본 시청자들은 "와 해림이들 직진 스킨십 대박 심쿵”, “은임이랑 아란이가 알았을 때 넘나 귀여웠다ㅋㅋㅋ”, “마지막까지 서권이를 지키려는 우원ㅠㅠ 너무 멋있었어요”, “헉ㅠㅠ 이림이 혼례라니”, “해령이가 부부인이 되고 싶지 않다는 말에 공감했지만 그래도 안타까움”, “이림이 마지막 대사 너무 절절해서 나도 눈물 났음" 등 호평을 쏟아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6일 목요일 밤 8시 55분에 31-32회가 방송된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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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뜻밖의 공개 연애 시작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가 뜻밖의 공개 연애를 시작한다. 궁 안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던 중 이예림-장유빈에게 발각된 것. 이에 깜짝 놀란 신세경과 예상외로 태연한 차은우의 극과 극 반응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4일 여사 오은임, 허아란에게 데이트 현장을 들킨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27-28회에서는 현왕 함영군 이태의 갑작스러운 혼례 명령에 깜짝 놀라는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해령과 이림이 데이트를 즐기다 은임과 아란에게 딱 걸린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깜짝 놀란 해령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이림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정자에서 은임과 아란을 만나게 된 상황이라고. 과연 해령, 이림의 관계를 알게 된 은임, 아란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해령이 두 여사들에게 이림과의 관계가 들통나게 돼 당황한 것도 잠시 눈앞에 펼쳐진 뜻밖의 대치 상황에 말을 잇지 못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바로 은임과 아란이 해령, 이림을 앞에 두고 녹서당 나인들과 2:2 불꽃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
이어서 은임과 아란이 두 눈에 쌍심지를 켜고 녹서당 나인들과 대치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는 가운데 이들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가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림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의 연속에도 홀로 아무렇지 않게 해령을 바라보고 있다. 화들짝 놀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 해령과 어느 때보다 침착한 이림, 졸지에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상반된 리액션에 관심이 쏠린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궁궐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해령과 이림의 관계가 여사들과 녹서당 나인들에게 들통날 예정이다. 과연 은임, 아란은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어떻게 반응할지 그리고 이는 해령과 이림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늘 수요일 밤 8시 55분에 29-30회가 방송된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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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선미, 무대 조명 보고 갑자기 휘청거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선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무대 위 아찔한 기억을 털어놓는다. 항상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던 그녀가 무대 조명을 보고 휘청거렸다는 것. 이 가운데 그녀는 충격적인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4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선미, 이석훈, 송유빈이 출연하는 ‘나의 노래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선미가 무대 위 아찔한 기억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스스로도 “무대에서 실수 안 하는 편인데..”라고 말할 정도로 항상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는 바. 그러나 그녀는 무대 조명을 보고 갑자기 휘청거렸다고. 이어 그녀는 충격적인 이유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선미는 신곡 ‘날라리’로 컴백한 근황을 전한다. 신곡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휩쓴 그녀는 타이틀 곡 ‘날라리’의 뜻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음악 방송 1위 공약을 내걸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의 트레이드 마크인 ‘시계 춤’ 원조 논란에 휩싸인다. 원조를 주장한 사람은 바로 김구라. 김구라는 “내가 원조야”라며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고.
선미는 ‘윤따타임’에 제보를 접수한다. “이건 정말 팩트예요”라고 말문을 연 그녀는 윤종신의 이름을 듣기도 싫다고 폭로한 것. 송유빈 역시 폭로에 가세하며 재미를 더하는 가운데 이를 듣던 김구라가 결국 분노를 표출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그녀는 자신에게 상처를 준 악플을 공개하는가 하면 악플을 통해 안무 아이디어까지 얻었다고 고백한 것. 악플마저 안무로 승화한 그녀의 대인배적인 면모에 모두가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여자 솔로 가수 최초로 월드 투어를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돌아온 선미는 파리 공연에서의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그녀는 공연 중 신변의 위협을 받았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선미의 무대 위 아찔한 기억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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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알콩달콩 모먼트 포착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알콩달콩한 모먼트가 포착됐다. 꿀 떨어지는 ‘해림이들’의 미래 모습이 담긴 스포일러 스틸이 입수된 것. 여느 평범한 부부의 모습으로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3일 구해령과 이림의 장밋빛 미래가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화단에 앉아 꽃을 가꾸는 해령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어 이림이 그녀의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을 닦아주며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해령의 곁에 착 붙어있는 ‘해령 껌딱지’ 이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서책을 읽고 있는 해령에게 틈틈이 간식을 먹여주는가 하면 자신의 무릎을 베고 곤히 잠든 해령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지켜보며 부채질을 해주고 있어 설렘 지수를 높인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해령의 달라진 헤어 스타일. 평소와 달리 비녀를 꽂아 단정하게 쪽을 진 해령의 머리는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었음을 짐작하게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28회 방송 말미 갑작스러운 이림의 혼례 소식에 깜짝 놀라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바, 과연 부부가 된 이들의 모습이 실제가 맞는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뜻밖의 혼례 어명으로 해림이들의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온 상황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장밋빛 미래를 살짝 공개하게 됐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개가 계속되는 가운데 두 사람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스틸 속 모습이 꿈인지 현실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29-30회가 방송된다.
201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