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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슈팅 게임만 하나요?"
MBC ‘아육대’
[충청뉴스큐] ‘아육대’가 팬들의 요청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신설 종목 E스포츠를 개설,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예고했다. 10주년을 맞이해 신설된 종목인 E스포츠가 대결 게임으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채택한 것. NCT DREAM, SF9, 모모랜드 등 소문으로만 듣던 아이돌들의 게임 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우승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2, 1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1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신설된 종목 E스포츠에서 아이돌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아육대’ E스포츠는 게임 전문 해설 위원 전용준을 비롯해 이홍기, 딘딘, 오하영까지 평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즐겨 하는 아티스트들이 중계 위원으로 나선다. 이들은 중계 도중 전문 용어를 남발하며 ‘저세상 텐션’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놀라운 실력으로 게임 전문 해설 위원 전용준을 놀라게 한 아이돌이 등장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어떤 아이돌이 ‘신들린 샷감’을 자랑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왕좌의 자리에 오를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포’는 적을 찾아 적극적으로 교전하는 플레이어나 전략을 칭하는 말로 개인전에서 한 아이돌은 같은 그룹의 멤버에게도 거침없이 돌진해 ‘팀킬’을 시전하는 ‘여포’의 면모를 보여 중계석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이어 한 아이돌은 ‘파밍’에 실패하며 게임 캐릭터가 옷을 입지 못해 현장을 낯 뜨겁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돌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결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9 추석특집 아육대’는 12, 13일 4시 40분부터 본방송 중 실시간 댓글 창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팀에게 응원 댓글을 남긴 사람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아이돌들이 모여 함께 하는 축제 한마당 ‘아육대’에서 이번에는 어떤 대결들이 펼쳐질지, 승리를 차지할 아이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번 10주년을 맞이한 ‘아육대’에서는 3년 만에 부활한 씨름과, E스포츠, 투구 등 다양한 신설 종목이 추가되어 한층 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육대’는 명절을 대표하는 예능으로 트와이스, 레드벨벳, NCT 127 등 유명 아이돌들이 총출동해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오는 12, 13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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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세윤,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유세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진 욕망을 드러낸다. 그는 윤종신 후임 MC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낼 예정. 또한 그는 윤종신의 식은땀을 목격했다고 폭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박재정은 ‘윤종신 찬양론’을 펼쳐 웃음을 더한다.
11일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 방송될 예정인 ‘라디오스타’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세윤이 MC 자리를 노리며 웃음을 자아낸다. 윤종신의 후임자를 미리 생각해 뒀다는 그는 “제가 임시로 몇 번 앉아보죠, 뭐”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또한 그는 윤종신의 식은땀을 목격했다고 폭로해 윤종신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유세윤은 폭로를 이어간다. 윤종신의 말이 예전보다 50배나 늘었다는 것. 심지어 윤종신과 대화를 하면 뜻밖의 매직 아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유브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세윤은 윤종신에게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한다. 콘셉트를 ‘알코올 래퍼’라고 밝혀 관심을 끈 가운데 그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모두의 기대감을 높였다고. 향후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박재정은 ‘윤종신 찬양론’을 펼쳐 재미를 더한다. 그는 “윤종신 선생님은 위대하신 분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이어 박재정은 녹음 중 윤종신에게 크게 혼이 났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윤종신의 촌철살인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이에 윤종신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함께하는 MC 윤종신의 마지막 방송 ‘윤따의 밤’ 특집은 1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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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항준, 25년 지기 윤종신과 찬란했던 청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장항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5년 지기 윤종신과의 추억을 회상한다.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추억 여행에 모두가 푹 빠진 가운데 장항준은 윤종신에게 빈정 상했다고 폭로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이와 함께 김이나 역시 윤종신의 가사를 보면 치가 떨린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오는 11일 수요일 ‘라디오스타’는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으로 앞당겨져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먼저 장항준은 윤종신의 25년 지기 절친으로 함께한다. 그는 영화 제작사의 예능 출연 반대에도 불구하고 윤종신의 마지막을 배웅하기 위해 ‘라스’를 찾아 우정을 빛냈다.
장항준은 윤종신과의 추억을 회상한다. 장항준은 “되게 행복했어요, 함께 했던 그 시절”이라며 찬란했던 청춘의 한 자락에서 서로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추억 여행에 스튜디오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오던 장항준은 윤종신에게 빈정 상했던 기억이 있다고 폭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어려웠던 시절 윤종신에게 한 가지 부탁을 했다는 그는 의외의 대답을 들었다고. 그러나 이내 윤종신의 진심을 이해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장항준은 윤종신에게 미안함도 고백한다. 그는 윤종신이 처음 예능에 입문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서글퍼 보였다”고 말한 것. 그는 당시 힘들었던 윤종신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했다고 전하며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장항준은 아내 자랑을 쏟아낸다. 알려진 바와 같이 그의 아내는 드라마 ‘시그널’, ‘킹덤’ 등 다수의 명작을 집필한 작가 김은희. 그는 아내와 ‘환상의 짝꿍’ 면모를 보여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고. 그러나 딱 한 번 아내에게 큰소리친 적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김이나는 윤종신의 가사를 보면 치가 떨린다고 폭로한다. 그의 가사에는 살아있는 ‘이것’이 있다는 것. 모두의 공감을 모은 ‘이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윤종신은 앞으로 더욱더 치가 떨리는 가사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김이나는 윤종신의 ‘이방인 프로젝트’ 소식에 자신의 남편이 더 슬퍼했다고 전한다. 그녀의 남편은 윤종신과 함께 ‘미스틱스토리’를 이끌고 있는 음악 PD 조영철. 과연 그가 ‘이방인 프로젝트’ 소식에 슬퍼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김이나는 윤종신의 SNS 중독을 걱정한다. 특히 그녀는 최근 윤종신의 모습에서 특별한 점을 눈치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함께하는 MC 윤종신의 마지막 방송 ‘윤따의 밤’ 특집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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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종신과 그의 절친들이 모였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윤종신과 그의 절친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윤따의 밤’ 특집을 꾸민다. 윤종신을 배웅하기 위해 모인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은 뜻밖의 폭로전을 벌이며 마지막 순간까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라디오스타’는 추석 연휴 편성 변경으로 인해 밤 10시 50분으로 앞당겨져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종신이 마지막 방송을 한다. 2007년 ‘라디오스타’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12년 동안 MC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그는 최근 ‘이방인 프로젝트’를 선언하며 방송 하차를 알렸다. 이에 그의 마지막을 배웅하기 위해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모인 것.
이들은 윤종신의 최측근들답게 무궁무진한 에피소드를 쏟아내 재미를 선사한다. 이들은 윤종신과의 추억을 회상하는가 하면 뜻밖의 폭로전으로 마지막까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윤종신이 게스트와 함께 등장해 관심을 끈다. 그는 게스트 대기석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 것. 낯선 상황에 그도 기분이 이상한 듯 묘한 표정을 지었다고. 또한 MC들은 “윤방인을 부탁해요~”라며 직접 윤종신을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MC들은 윤종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해 기대를 모은다. 선물에서도 평소 MC들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 더불어 ‘라디오스타’ 제작진들은 모든 회차의 윤종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윤종신은 애정이 듬뿍 담긴 이들의 선물에 무척이나 감동했다고 전해진다.
각자의 방식으로 이별을 준비하는 모두의 모습은 시청자들까지 뭉클하게 만들 것이라고. 이 가운데에도 ‘라디오스타’답게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함께하는 MC 윤종신의 마지막 방송 ‘윤따의 밤’ 특집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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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희, JTBC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주인공 캐스팅 확정
배우 김동희, JTBC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주인공 캐스팅 확정!
[충청뉴스큐] 배우 김동희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을 확정했다.
‘SKY캐슬’과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작품 활동에 매진, 매 작품마다 높은 인기로 ‘대세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김동희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장근수 역할로 합류하게 된 것.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청춘들의 창업신화 드라마.
극 중 김동희는 장대희 회장의 둘째 아들 장근수 역할을 맡았다. 배다른 형 장근원에게 학대를 받으며 자랐지만 부모는 이를 방관했다. 17살에 독립을 한 장근수는 박새로이를 통해 '진짜 어른'을 알게 되지만 조이서를 짝사랑하다가 박새로이의 대척점에 서는 인물. 집안 내의 권력다툼, 짝사랑, 그리고 질투심 등 다양한 면모가 그려지는 캐릭터로 이번 작품에서 김동희는 임팩트 강한 모습으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할 예정이다.
김동희는 “높은 완성도와 인기작인 ‘이태원 클라쓰’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그동안 웹툰을 정말 재미있게 봤고, 꼭 한번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 등의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윤 감독과 웹툰 '이태원 클라쓰'로 통쾌한 재미와 깊은 공감을 선사한 조광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편, 내년 방영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인간수업’ 주인공으로도 캐스팅된 김동희는 ‘인간수업’에 이어 최고의 화제작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을 확정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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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문화재야행, 2020년 공모사업 선정 쾌거
김수민 의원
[충청뉴스큐] 청주 문화재야행이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김수민 의원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문화재야행 사업에 청주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년 청주 문화재야행은 국비 1억 1,500만원이 반영되었으며, 지방비는 1억7,25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억 8,750만원이다.
문화재 야행사업이란 문화재가 집적·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지역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문화재 야간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기 위해서 문화재청에서 ‘16년부터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특히 내년도 청주문화재야행은 옛 청주읍성 및 국보 제41호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등 구도심 일대에서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으로 마련 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청주문화재야행은 고유의 문화유산과 관광이 접목하는 청주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청주 문화재 야행이 청주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인식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지역의 문화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청 야행사업 공모는 지난 7월 말 경 신청을 받아 8월 문화재청 심사를 거쳐 9월 초 전국 27개소가 선정됐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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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탈북민 모자 장례 원활히 진행되도록 관계 기관과 협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는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
이언주 의원
[충청뉴스큐] 이언주 의원은 지난 3일 광화문역 인근에 마련된 탈북모자 추모 분향소에서 발생된 탈북단체와 구청과의 충돌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5일에 종로구와 협의를 마쳤고, 원활한 장례절차가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간담회를 오는 10일에 국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관악구 탈북 모자를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에서 탈북단체와 종로구청 관계자간 충돌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탈북민이 분향소 앞에서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를 꺼내는 등 탈북단체의 거센 항의가 있었다.
이언주 의원은 5일 분향소와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로구청 건설관리과와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언주 의원실에 따르면 종로구청 건설관리과 관계자는 “구청에서는 일방적인 분향소 철거는 없을 것이다. 장례협의가 마무리 되는대로 비대위와 반드시 합의하여 분향소를 철거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탈북민 비대위와 통일부, 그리고 남북하나재단의 협의가 진척되지 못하면서 고인들의 장례식 일정이 확정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9일 남북하나재단은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올려 “재단의 적극적인 협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비대위 대표가 참여하고 있는 장례위가 9월 7일 시민장례식 개최 계획을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이상 비대위와의 장례절차 협의가 무의미해졌다고 판단된다.”고 밝혀 사실상 협의가 종료됐다을 밝혔다.
교착된 협의 상황을 해결하고자 이언주 의원은 정진석 의원과 함께 9월 10일 오후 4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 5간담회실에서 탈북민 비대위, 통일부, 남북하나재단, 관악구청이 참석해 탈북모자의 장례식 절차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가 안타깝게 돌아가신 탈북 모자의 장례식이 치러져야 한다는 공감대는 충분한 만큼 탈북민들은 이번 협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정부는 지난 2일 탈북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서호 통일부 차관 주재로 23개 유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북한이탈주민 대책협의회 전체회의에서 마련됐다.
그러나 탈북민 비대위는 “문제 해결의 기본방향과 거기에 담겨진 내용으로 보나, 발표하는 절차적 행위로 보나 현실과 너무도 괴리되고 실천적 구속력이 없다.”며 “9월 7일 거행될 시민애도장을 의식해 급조해 낸 서푼짜리 ‘현상 모면용’ 꼼수라고 생각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하며 정부 대책이 부족함을 지적했다.
이언주 의원은 “탈북 모자의 아사 사건을 계기로 탈북민들의 현실을 제대로 들여다고 보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가 발표한 종합대책에는 탈북민들이 원하는 현실적인 대책들이 결여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종로구청과 탈북민 사이의 충돌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또 다시 발생한다면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며 “남북하나재단과 통일부가 책임감을 가지고 탈북민 비대위와 협상을 재개해 원활한 장래 절차가 진행되어야 한다. 탈북민들은 물론 우리 국민들 모두 하나재단과 통일부의 태도를 바라보며 모니터링 하고 있는 만큼 책임있는 관계부처로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 한성옥 모자 사인규명 및 재발방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21일 오후 1시 광화문 앞 한성옥 모자 분향소에서 전국 40여개 탈북민 단체와 탈북민들, 그리고 대한민국 국가원로들이 주축이 된 시민애도장을 치를 예정이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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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조찬형, 공연 전 식욕 폭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와 조찬형이 공연 전에 식욕이 폭발한다. 두 사람이 공연장 곳곳에 널린 간식들과 음식들을 향해 공복 레이저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가운데 테이가 뜨거운 팬심으로 인해 다이어트 실패 위기에 처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8회에서는 극한 다이어트에 몸부림치는 테이와 조찬형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테이와 조찬형은 뮤지컬 공연과 광고 촬영으로 인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뮤지컬 공연장 곳곳에 널린 음식들에 식욕이 솟구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와 조찬형이 공연장 대기실에 놓인 간식을 바라보고 있다. 테이는 “여기 되게 위험한 것들이 많다”며 간식을 만지작거렸다고. 이후 조찬형 또한 간식을 애처롭게 쳐다보며 손에서 놓지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테이가 공연을 마치고 팬들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그는 공연장을 찾아준 오랜 팬들에게 미소 짓는가 하면 그들의 거침없는 촌철살인 감상평에 휘청이는 등 달콤살벌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끈다.
특히 테이는 한우부터 과자까지 군침 도는 팬심에 “다이어트 망했다”라며 행복한 웃음을 터뜨렸다고 전해져 그의 다이어트가 막을 내리는 것인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팬심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테이의 모습은 오는 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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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 우아함 폭발하는 '폴 댄스' 실력 전격 공개? 현실은 곡소리 작렬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마마무 솔라가 폴 댄스 수지 선생님과 13세 최연소 ‘폴 댄스 국가대표’ 김수빈과 '폴 댄스 이몽'을 펼칠 예정이다. 그녀는 폴 댄스 콘텐츠 방송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어줄 구세주로 믿었던 수지 선생님의 강행군과 폴 스포츠 국가대표 김수빈의 거침없는 실력 발휘에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케 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평소 폴 댄스에 관심이 많았다는 셋째딸 송하영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합류로 '4인 폴 댄스'에 성공한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마마무 솔라가 폴 댄스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직접 시청자들에게 공개한다.
폴 댄스 연습 영상으로 시선을 모았던 마마무 솔라가 우아하고 아름다운 폴 댄스를 보여주려다 곡소리만 나는 상황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녀는 초반에 능숙하게 마마무 노래에 맞춰 폴 댄스를 선사했는데, 이어 폴 위에서 뜻밖의 곡소리를 내게 됐다고 한다.
먼저 솔라는 13세의 나이로 최연소 ‘폴 스포츠 국가대표’가 된 김수빈과 ‘구세주’ 수지 선생님에게 새로운 동작을 전수받는 모습을 공개한다. 그녀의 ‘폴 댄스’를 담당하는 수지 선생님은 “아 선생님 안돼요~”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고난도의 동작으로 솔라를 괴롭게 만들었는데, 김수빈은 쉽게 성공을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솔라는 수지 선생님에게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도중 호러 영화 한 장면을 연상케 해 눈길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폴대에 거꾸로 매달린 모습이 포착됐는데, 이 모습이 귀신과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어 솔라의 폴댄스 콘텐츠에 셋째딸 송하영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수지 선생님의 스파르타 식 폴 댄스 강좌에 기진맥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실력도 급상승하는 결과를 얻게 됐다는 후문이다. 솔라와 송하영, 수지 선생님과 13세 국가대표까지 합류한 네사람의 '4인 폴 댄스'가 공개된 가운데,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가위를 맞이해 다양한 연령들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 방송으로 새로 시작되는 ‘마리텔 V2’는 다같이 힘을 합쳐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며 사회 다양한 기관에 훈훈한 바람을 몰고 있다. 매주 기발한 콘텐츠 방송들과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는 다양한 꿀잼 들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기발한 콘텐츠 방송들이 이어지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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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차은우, 각자 자리서 혼례 준비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마음이 결국 엇갈렸다. 차은우의 혼례를 앞두고 가슴 아픈 사랑을 이어가던 두 사람이 결국 이별을 맞닥뜨린 것. ‘사랑과 인생’의 기로에서 현실의 벽에 부딪힌 신세경은 차은우의 진심을 거절했고, 홀로 남겨진 차은우와 뒤돌아 오열하는 신세경의 눈물은 시청자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31-32회에서는 이림의 애절한 사랑 고백을 끝내 거절하는 구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대비전을 찾아간 이림은 대비 임씨에게 '혼사를 멈춰 달라' 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림은 해령의 의중을 재차 물었고, 해령은 "그 자리를 원하지 않는다"고 재차 밝히며, "어명이다. 따르십시오"라고 일축했다.
이림의 혼례 기록을 담당하게 된 해령은 단연 눈에 띄는 간택 후보 영화의 곱고 단정한 자태에 자꾸만 눈이 가고, 벌써부터 영화가 부부인이 된 것만 같은 착잡함을 느꼈다. 매일 밤 술 한 잔으로 혼례 기록의 기억을 지우려는 해령은 풀리지 않는 기분을 탓하며 "괜찮지가 않네"라고 되뇌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 여사 송사희가 도원대군 부부인 삼간택에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예문관이 들썩였다. 왕세자 이진은 그 소식을 듣고 사희에게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룬 것이 아니냐"고 다그쳤다. 이에 울컥한 사희는 "선택권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좌상을 찾아간 것이지 그자의 손에 제 인생을 모두 맡기겠단 뜻은 아니었습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다음날 이른 새벽, 사희가 동궁전을 나오는 모습이 나인들에게 목격됐고, 이는 왕세자와 여사관의 추문으로 둔갑해 빠르게 확산됐다. 사희는 소문을 인정했고 결국 세자빈에게 문책을 당했다.
그런가 하면 삼보가 골라 놓은 사가를 둘러보던 이림은 집안 곳곳에서 부부가 된 해령과 자신의 행복한 모습을 발견하고 결심이 선 듯 해령의 집으로 내달렸다. 이림을 마주한 해령은 "돌아가십시오"라고 선을 그었고, 이림은 해령을 와락 끌어안으며 "내가 다 버릴게. 니가 대군의 부인으로 살기 싫다면 내가 대군이 아니면 돼. 난 다 버릴 수 있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해령은 "현실은 소설이 아니다"라고 일축하며 "우린 시간이 갈수록 지칠 겁니다. 언젠가는 서로를 미워하고 오늘 이날의 선택을 후회하면서 그렇게 살게 될 겁니다"라고 현실을 직시했다.
냉정한 해령의 태도에 이림은 "나한텐 니가 전부인 거 알잖아"라고 마지막 진심을 전했다. 폐부를 찌르는 말에 해령은 가슴이 저렸지만 애써 눈물을 참고 "미안해요. 난 그렇지가 않아서"라고 말하며 끝내 돌아섰다.
결국 홀로 남겨진 이림은 완전히 산산조각이 난 첫사랑에 무너져 내렸고, 해령은 방에 들어와서야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해령의 오빠 구재경과 모화의 대화를 통해 재경이 해령의 아버지를 죽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사실이 공개됐고, 소백선과 이겸의 등장으로 서래원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신입사관 구해령' 31-32회를 본 시청자들은 "차은우 맘 아파 우는데 같이 울컥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ㅠ.ㅠ", "오늘 진짜 슬프고 맘 아팠다", "나한텐 니가 전부인거 알잖아. 이 대사가 다 했다", "첫사랑 잃어버린 애절한 눈물연기 와닿았다", "이번 회에서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나온 듯.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삶" 등 호평이 쏟아졌다.
한편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 33-34회는 추석 연휴 결방으로 인해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