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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민·청·관 소통·협업으로 청년희망 도시공동체 만든다
3월 개최된 대구형 청년보장제 공감토크 행사 후 청년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민·청·관 협업 특별전담조직 위원 중심으로 청년희망 도시공동체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9일 ‘청년희망대구 공감토크’를 개최한다.
먼저 한국고용정보원 김준영 고용동향분석팀장의 “비수도권 청년인구 유출과 수도권 집중현상 진단”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안성조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 청년이동 특성과 청년 귀환 정책의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다.
이어서 2018년 대구형 청년보장제 마련부터 함께한 전국 최초로 구성한 민·청·관 소통·협치 채널인 민·청·관 협업 특별전담조직 5개 분과별로 발표자료 토론과 청년희망 도시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회주체별 실천과제 도출, 청년들이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공감토크 시간을 가진다.
민·청·관 협업 특별전담조직는 일자리, 창업, 대학협력, 문화예술, 소통·생활안정 5개 분과, 82명으로 구성 청년희망 대구에 대한 도시공동체 차원의 공감대형성과 인식전환, 청년을 중심으로 소통·협업을 통한 해법을 모색하는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전담조직 5개 분과는 ‘어떻게 하면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청년이 겪는 사회문제에 대한 지역전반의 공감대 형성부터 민·청·관이 함께 청년희망 도시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각 분야별로 다양한 역할들을 제안하고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6월,‘ 대구형 청년보장제 ’추진현황에 대한 공유를 시작으로 청년유출 문제와 그에 따른 청년인재 유입방안에 대해 분과별 회의를 한차례씩 가졌으며, 지역특성을 반영한 청년 귀환 정책 추진, 도시가 청년들의 실험공간이 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분위기 조성, 도시이미지 전환 등 분과별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청년희망도시 공동체 조성을 위한 각 사회주체별 역할을 도출해 오는 12월 청년희망 도시공동체 선언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형 청년보장제의 청년귀환과 청년자강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자료로 활용,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청년이 살고 싶고 청년이 돌아오는 매력적인 대구를 만들기 위해 민·청·관 공감, 세대 공감을 통해 도시공동체 차원의 인식과 노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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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제43회 자랑스러운 시민상’후보자를 찾습니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헌신·봉사하고 선행, 효행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시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제43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역사회개발, 사회봉사, 선행·효행, 특별상 부문으로 나눠,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본상 3명 등 5명 정도를 선정한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내년 시민주간행사 때 시민상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63일간으로, 일반시민 및 각종 단체의 장이 추천한 후보자는 거주지 구·군에, 시청 실·국장 및 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는 대구시 자치행정과에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이며,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자치행정과 또는 구·군 총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 주위에서 묵묵히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훌륭한 시민들을 발굴하여 널리 알리고,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지역 공공기관·시민단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동안 대구시는 1977년 첫 시상 후 지난해까지 42회에 걸쳐 총 137명의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시상을 했다. 역대수상자들에 대해서는 시 단위 각종 행사에 귀빈으로 초대하고, 수상 공적을 영구히 기록 보존하며, 시 홈페이지의 ‘우리 지역을 빛낸 사람들’에 수상자의 공적을 게재하는 등 예우를 하고 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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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포 유운동 성공다짐대회 가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권영진 시장과 배지숙 시의회 의장, 강은희 시교육감, 김기출 대구시 새마을협의회장, 홍성근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시협의회장, 이석열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을 비롯한 미소친절모니터단 회원과 학생, 일반 시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포 유운동’ 성공다짐대회를 개최한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계기로 ‘대구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청결한 친절 도시로 만든다’는 목표 아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가장 실천하기 쉬운 공동체 중심의 안전문화운동, 내 주변을 깨끗하고 청결히 하는 운동,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3대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안전분야’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청결분야’는 새마을회와 읍면동별 청결봉사대를 통해, ‘친절분야’는 한국자유총연맹과 미소친절모니터단이 협력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성공다짐대회는 최근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구시유튜브 채널인 ‘4층 사람들’에서 제작한 ‘대구 포 유 운동’ 홍보 동영상 시청으로 시작된다.
이어 ‘대구 포 유 운동’ 주제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표어·포스터 대회 시상, 6개 기관·단체의 실천 협약체결과 대구 포 유 운동의 성공을 다짐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해 대구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청결한 친절 도시로 만들어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운동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이 되고 대구형 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와 시의회, 교육청은 물론 단체회원, 미소친절모니터단, 학생,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하는 이번 운동은 ‘안전·청결·친절한 대구로 오세요 대구 포 유’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연중 전개할 계획이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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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은 ‘대구시 신기술플랫폼 제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끊임없는 현장소통 행정, 시민과 기업에 도움되는 성과로 돌아왔다.
대구시‘신기술플랫폼 제도’가 적극행정으로 지역기업과 주민의 애로를 해소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올해부터 매 분기 지자체의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2분기 평가에는 전국 180건의 사례가 접수돼 대구시의‘신기술플랫폼 제도’등 5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신기술플랫폼 제도’는 대구시가 신기술의 시장진입과 공정한 기술선정으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타 시·도 벤치마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신기술플랫폼 제도’는 지역업체들과의 현장소통시장실, 시장과 직원간의 소통의 자리에서 기업인과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필요성이 대두됐다
기업 관계자는 “신기술을 개발해도 홍보할 창구가 없어 어렵게 개발한 기술을 활용하지 못하고 사장되는 경우가 많다”고 토로하며 시의 지원을 요청했고, 또 공무원은 “신기술 도입 등 적극행정을 하라고는 하지만, 문제발생시 감사 및 책임에 대한 부담으로 신기술 적용에 소극적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구시는 2017년 7월부터 각종 법령검토, 타 시·도 사례조사, 건설관련 단체와의 간담회 및 자문단 구성 등을 통해 전국 최초로 ‘신기술플랫폼 제도’를 마련했다.
‘대구광역시 신기술플랫폼’은 9개 정부 부처별로 관리하고 있는 신기술과 지역특허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고, 신기술 홍보창구 역할을 한다.
또 실적이 없어 시장진출이 어려운 신기술에 대해 초기시장 지출과 정부인증이 가능도록 테스트베드 제도를 운영하고, 전문가가 참여한 신기술 활용 심의제 운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신기술 도입의 기틀을 마련했다.
올해 9월‘대구광역시 신기술플랫폼 운영 규정’을 제정하고 신기술 활용 공무원의 책임을 묻지 않는 면책제도와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하게 되면 신기술의 더욱 활발한 시장 진입이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도 대구시 모든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신산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개혁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해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기술플랫폼 제도’외에 자율주행 인공지능 실험용 차량 일반도로 주행규제 개선으로 자율주행 기술고도화 기반 마련, ‘고요한택시’ 프로그램 도입으로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 서해5도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규제해소, 개발제한구역 내 목욕탕 설치 개선으로 소외지역 주민생활 불편 해소 사례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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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긴급구조지원기관 재난관리업무 담당자 교육
소방본부 교육대에서 긴급구조지원기관 종사자 교육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6개 기관, 44명을 대상으로 27일부터 3일간 소방본부 교육대에서 긴급구조지원기관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 전문교육으로 긴급구조 및 재난관리교육으로 이뤄진다. 재난업무를 담당하는 소방안전본부와 긴급구조지원기관 간의 재난대응체계가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 관리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일정 규모 이상의 재난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이 설치되고 통제단장은 긴급구조에 관한 사항을 총괄 조정하며 긴급구조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 간의 역할분담과 재난현장에 긴급구조 활동을 지휘한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긴급구조지원의 역할과 임무를 효율적으로 분담하고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공유하여 재난대응 태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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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가을 학기 학교 식중독 합동점검
가을 학기 학교 식중독 합동점검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가을 학기를 대비해 오는 29일 부터 9월 6일까지 민·관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대구시와 교육청, 대구지방식약청, 구·군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되어, 초·중·고 학교급식소,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175개소 이다.
점검대상은 학교 123개소와 집단급식소식품판매업 등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 52개소이며, 미점검 학교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전수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원료의 입고 및 검수의 적절성, 원재료 세척 및 소독 관리, 제조 공정상 교차오염 우려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기타 식재료 관리 등 준수사항 이행여부다.
특히 최근 3년간 초·중·고등학교 식중독 환자의 72%가 개학초기에 발생되고 있는 만큼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조리 음식·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등을 수거해 병원성 대장균·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등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집중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올해 대구지역 학교 식중독 환자수는 전년도에 비해 감소한 편이지만 이번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연말까지 학교 식중독 제로화를 목표로 할 것이다”며 “학교에서도 고온 다습한 개학 철 조리식품의 취급 관리를 주의하고 종사자 손 씻기 등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는 봄 신학기 학교급식소 등 316개소 지도·점검을 통해 1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시설개수 명령 처분하고, 식재료 위생 관리, 후드 청소 등 9건에 대해 현장 행정지도 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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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한가위, 대구 약령몰에서 건강 선물하세요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 및 ‘대구 약령몰’에서 우수·인기 한방제품을 선별해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를 개최한다.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은 36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온·오프라인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할인행사는 대구 약령시에서 생산하는 한방건강식품, 한방차, 한방화장품 등 우수·인기 한방제품들을 선별해 오는 9월 15일까지 약령몰을 통해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약령몰에서 주문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되며,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에서는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중이다.
한방제품 구매는 동대구역 케이티엑스 4번출구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곽갑열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추석맞이 기획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대구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기회가 될것”이라며 “지역 한방기업들의 매출증대에 계속적으로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년부터 본격 운영 중인 메디시티 판매장 및 약령몰의 매출액은 대구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약령시 한방제품의 효능에 힘입어 같은 기간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세를 보이는 등 대구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의 인기를 방증하고 있다.
특히 약령몰의 오프라인 매장인 메디시티 판매장은 우수한방제품 전시공간이자 시민들의 휴게공간으로 친숙히 다가가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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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트업의 주인공은 누구? 그 별을 찾는다
제3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 후보자 공모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년들이 몰려오는 ‘창업허브도시 대구’ 이끌어가는 지역 창업생태계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의 창업육성 성과를 결집하고 공유하는 축제인 ‘제3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를 오는 10월 31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에 한 해 동안 창업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스타트업과 투자자, 창업지원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추천은 창업보육센터, 창업지원 및 기업지원기관, 투자기관, 구군의 통해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받는다.
포상은 우수스타트업과 창업지원 유공자 두 부문으로, 우수스타트업 부문은 대구에 본사, 지점, 연구소를 둔 창업 7년 이하 기업 중 매출·고용에서 지역경제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창업지원 유공 부문은 창업지원기관 실무자, 민간투자자 등 기업보육 및 투자활동 등을 통해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자로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자를 후보로 한다.
포상대상은 우수 스타트업 부문 대상 1개사, 최우수상 1개사, 우수상 2개사를 선정하고, 창업지원 유공 부문 투자자 1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1명을 선정한다.
특히, 우수 스타트업 부문 수상자의 경우 대상 700만 원, 최우수상 500만 원, 우수상 각 300만 원의 사업화 자금도 지원받는다.
추천희망 기관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 창업생태계는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창업기업과 지역 투자자, 그리고 다양한 지원기관들이 합심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들에게 이번 스타트업 어워즈가 작지만 의미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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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 안내문
[충청뉴스큐] ‘경술국치’는 일제가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빼앗은 한일병합조약을 강제로 체결하고 공포한 1910년 8월 29일을 일컫는 말로, 대구시는 경술국치일을 맞아 각급 기관·단체와 가정에 조기 게양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조기 게양은 ‘대구광역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것으로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국치일을 잊지 않고 시민들의 애국심을 높이기 위해 2014년 이후 여섯 번째로 추진하는 것이며, 각급 기관·단체와 협조해 시민사회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조기는 깃봉에서 깃 면의 너비 만큼 내려서 게양하면 된다. 게양 시간은 관공서, 공공기관은 오전 7시부터 밤 12시 까지, 각 가정, 민간기업·단체 등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비록 슬픔과 치욕의 역사지만 이를 돌아보고 더 찬란한 미래를 다짐하기 위한 조기 게양 추진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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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맞춤형 기업 지원으로 해외시장 개척한다
2019 기업애로해결박람회 연계 수출상담회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경북 코트라지원단은 28일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일본 유력 소비재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일본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소비재를 납품 중인 17개 판매사를 초청해 지역 소비재 기업과 1:1 미팅을 갖는다. 또한코트라 전문위원들의 참여로 현장에서 수출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소비재 특화 수출상담회’는 지난 2월 기업애로해결박람회와 연계한 수출상담회, 또 5월 중국 베이징·창사 유통벤더 초청 수출상담회에 이어 올해 3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기업이 해외에 직접 나가지 않고 현지의 시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지역 기업인들의 참여도가 높다.
이번 상담회의 초청 바이어는 일본 주요도시의 유통판매사 바이어들이다.
참가 바이어 중 도쿄의 ‘케이엠케이’는 생활잡화, 주방용품 등을 취급하는 업체로, 한국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일본에 소개하고 싶어 거래처를 발굴 중이라며 상담회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에스와이디 크리에이트’는 헬스 관련 소비재를 취급하는 기업으로 한국의 우수한 미용제품을 수입해 자사의 취급품목을 확대하고 싶어 참여했다고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역에서는 안경테, 섬유제품 등을 비롯해 화장품, 소형 가전제품, 헤어용품 등 다양한 제품의 기업이 참여를 신청 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생산업체 ‘휴원트’, 가정용 미용기기 생산업체 ‘알앤유’ 등은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참여기업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이 일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