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제3기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과학대학교와 공동으로 12월 13일 오후 2시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에서 울산시 국제교류 사업의 민간 보조역할을 수행하게 될 ‘제3기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교육’은 컨벤션 산업 및 국제 예절 교육을 통해 국제행사 도우미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지난 2019년 제1기, 2020년에는 제2기가 교육 과정을 마쳤다.
올해는 외국어를 전공했거나 외국어 자격증 소지자, 다국어 능통자 중 울산시 홍보와 국제행사 등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총 24명이 수료한다.
이들은 이날 수료식에서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고 향후 울산시 주관 국제행사 등에서 서포터즈로 위촉되어 활동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11월 개최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토론회 등에서 행사진행요원 및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해 주심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내년에 우리시에서 개최되는 제20차 한상대회와 제14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실무회의 등 각종 국제행사에서도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13
-
배달음식 안전성 검사 결과 ‘안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1인 가구 증가로 포장 및 배달 음식을 이용하는 시민이 많아짐에 따라 올 한해 실시한 배달 조리음식 및 배달용기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안전’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월, 배달회를 시작으로 4월 족발·보쌈, 8월 김밥, 11월 피자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배달 음식 45건을 대상으로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했다.
5월에는 치킨배달용 용기 및 포장지 10건에 대해 기준·규격인 총용출량,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을 검사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배달 음식 및 일회용 식품 용기 등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품 소비 변화를 반영한 식품 검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식생활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울산 발전 밑그림 시민의견 듣는다”
“울산 발전 밑그림 시민의견 듣는다”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의 미래발전 밑그림에 대한 시민 의견에 나선다.
울산시는 12월 13일 오후 1시 50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에 대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울산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에 대해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중장기발전계획은 지난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계획으로 이번 계획은 오는 2040년까지의 울산의 미래상을 그려내기 위한 것으로 울산연구원이 용역을 맡아, 오는 12월말 완료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그동안 4월 착수보고회 이후 시민참여단 운영, 전담팀 구성 운영, 시민-전문가 설문조사, 전문가 원탁회의, 중간보고회를 거쳐 이번 공청회를 마련했다.
이날 공청회는 울산연구원 이 경우 혁신성장연구실장이 대세 분석, 국내외 도시전략 분석을 통해 도출한 이상과 5대 목표도시 및 목표도시별 전략과 핵심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울산대 김재홍 교수가 좌장을 맡고 울산대 이성균 교수, 울산대 주은수 교수, 경주대 김규호 교수, 영상대 최양원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규호 실장, 유니스트 정지범 교수가 참여한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울산 중장기발전계획으로 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3
-
‘울산시 사회서비스원’12월말 공식 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출자출연기관인 ‘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이 12월말 출범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12월 13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대 원장에는 주식회사 좋은일자리 대표와 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로 근무하면서 복지와 일자리 경험을 두루 갖춘 ‘김창선 대표’가 선임됐다.
이날 이사회에는 13명의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이사장 선출, 직제 및 조직, 인사 등 사회서비스원 규정에 대한 안건을 심의 의결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이 시민과 사회서비스 제공 인력들의 기대 속에서 개원하는 만큼,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은 중구 우정동에 사무실을 두고 원장 이하 경영기획팀, 민간기관지원팀 등 직원 20명으로 조직이 구성되며 12월말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국공립 시설을 직접 운영해 사회서비스 제공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전문성 향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사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12-13
-
‘2021 비영리민간단체 소통 공동연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0일 오전 10시 남구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2021 비영리민간단체 소통 공동연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69개 단체 관계자 99명이 참석하는 이번 공동연수는 단체 간 소통과 연대를 통한 비영리민간단체의 역량과 민관 연결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사례를 공유하고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특강, 공익활동 발전유공 표창, 공익활동 우수사례 발표 등 사회적 거리 두기로 부족했던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은 권찬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의 ‘코로나 일상 시대 비영리민간단체가 가야할 길’, 공정옥 대구시민공익활동센터장이 ‘타 시·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 사례’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공익활동 발전유공 표창에서는 적극적인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로 사업수행 종합평가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지역 공익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색동회 울산지부 회장 김은진 외 9명에게 시장상이 수여된다.
공익활동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여러 제약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친 울산국학원의 ‘울산사랑 나라사랑 정신알리기’와 티스토리의 ‘코로나19 극복의 작은 기적’이 소개된다.
이밖에 환경시민단체 생태환경교육연합과 문화예술단체 시유어게인이 공동 제작한 창작극 ‘태화강 연어’를 공연한다.
공연에 참여한 배우들은 에코지도사, 미세먼지전문가, 해양환경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지역 환경활동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늘 공동연수를 통해 울산시와 시민단체가 더욱 소통하고 화합해 서로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의 건전한 동반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공동연수을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2-10
-
‘2021 방사능방재 역량 강화 공동연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전 10시 북구 산하동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 행정안전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 유관기관 및 울산시와 구·군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방사능방재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원자력 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방사능방재 분야 당면 현안 발표,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요 발표 내용은 주민보호체계 개편 추진계획 내년 국가방사능방재계획 시민 대상 방사능방재교육 계획 환경방사선 탐사 기술 현황 등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중앙부처, 지자체, 전문기관이 함께 모여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울산시 방사능방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손연석 울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 전문가 등이 협력·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방사능재난 시 빈틈없는 주민보호조치 시행을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10
-
울산시, 이장·통장연합회 역량강화 공동연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0일 오후 5시 30분 제이더블유컨벤션에서 이장·통장연합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통장 연합회 역량강화 공동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장·통장연합회의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지역의 봉사자로서 최일선에서 수고한 이·통장들의 자부심과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연수는 이장통장 활동 유공에 대한 표창 수여, 간담회, 역량강화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서는 읍면동별 주요 우수사례를 공유·논의하고 이장통장연합회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한다.
유공자 표창은 북구 통장협의회 박은자 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통장 10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행정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 및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시는 이·통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에서도 이·통장 연합회와의 정기적인 소통으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
울산시, 조재철 전 국제관계대사 명예시민증 수여
울산시, 조재철 전 국제관계대사 명예시민증 수여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0일 조재철 전 울산시 국제관계대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조재철 전 대사는 경남 남해 출신으로 지난 93년 외무부 입부 후, 주스웨덴대사관 참사관, 주오사카총영사관 부총영사, 주짐바브웨 특명전권대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20년 6월부터 울산시 국제관계대사로 임명되어 외교부와 지자체 간 가교역할을 하며 울산시 해외교류도시 다변화 및 실리외교 추진에 힘썼으며 국제행사 개최 및 유치 등에 크게 기여했다.
조 전 대사의 재임기간 울산시는 그의 노력에 힘입어 미국 휴스턴, 불가리아 부르가스와의 신규 자매도시 체결, 한국국제협력단 국제개발협력센터 울산 유치 및 개소,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유치, 제14대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 의장단체 유치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21-12-10
-
제5기 시민정원사 태화강 국가정원 봉사 활동 ‘눈길’
제5기 시민정원사 태화강 국가정원 봉사 활동 ‘눈길’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0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제5기 시민정원사’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지난 12월 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실시된다.
시민정원사들은 울산조경협회 소속 전문가로부터 계절별 식물의 변화 등을 현장에서 학습을 받아가며 초화 보식 및 관리 등 작업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활동에 필요한 초화, 퇴비 등 작업 재료를 울산시로부터 지원받아 기존의 정원시설과 2021 코리아가든쇼 작가 정원 등에서 정원시설 보완 , 수목 관수 작업 등을 통해 정원시설을 유지관리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시민정원사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건전한 정원문화가 확산되고 나아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식물과 더욱 가까워지며 정원 행사에 많이 참여하는 등의 동반상승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10
-
‘삼호·태화동 송전선로 지중화’주민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전과 합동으로 10일 오후 3시 30분 삼호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삼호동·태화동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삼호동· 태화동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은 총 647억원을 투입해 송전철탑 17기를 철거하고 길이 1.8㎞ 구간의 154㎸ 고압송전선로 2개 노선을 지중화하는 사업이다.
특히 남구 삼호로에서 중구 테크노파크단지 입구교차로까지 1.3km는 주민 불편과 안전을 위해 터널식 공법을 적용해 차량 운행, 주차, 소음, 미세먼지 등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와 한전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7년 12월 각각 사업비 50%를 부담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 1월부터 현장조사, 기본설계, 지역주민 건의사항 반영, 부지매입, 도시관리계획시설결정 등 협의과정을 거쳤다.
현재 실시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타당성조사도 지난 11월 26일 통과됨에 따라 내년 3월 중앙투자심사를 마치면 하반기부터 본격 공사에 착공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 사업이 준공되면 삼호동과 태화동 일대 주민의 정주환경은 물론 태화강 국가정원 경관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