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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1 울산 도시재생 관계자 공동연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7일 오전 10시 울주군 언양읍 언양 도시재생 키움센터에서 시·구·군,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울산 도시재생 관계자 공동연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울산시 도시재생 발전방향 제시 및 해결방안 공유 등 울산형 도시재생사업 개선방안 수립을 위해 계획됐다.
공동연수 진행은 울산 도시재생사업 현장별 추진실적, 애로사항, 해결방안 공유, 도시재생 관련 소통 토론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울산만의 특색 있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도시재생 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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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낭독공연, 생텍쥐페리’공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 낭독공연, 생텍쥐페리‘를 오는 12월 18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교 6학년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해, ‘어린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일대기를 담은 창작 뮤지컬을 전문 배우들이 낭독하는 형식으로 기획했다.
공연은 오는 12월 1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12월 8일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1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련된 색다른 형식의 뮤지컬 공연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별방역대책 추가 후속조치로 도서관이 방역패스 의무적용 대상이 되어 방역지침을 준수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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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절기 대비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업재해 취약시기로 관리되고 있는 동절기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울산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속 건축사 및 구조특급기술자, 민간전문가, 시, 구·군 공무원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동구 서부동 257번지 공동주택 현장 등 대형 건축공사장 24곳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여부 한파, 강풍 등으로 인한 가설구조물의 적정설치 여부 폭설대비 비상용 제설 자재 및 장비 확보 여부 지반의 동결·팽창에 따른 비탈면, 흙막이 구조물의 붕괴 등 적정관리 여부 동절기 콘크리트 시공에 대한 품질관리 적정 여부 난방·전열·용접기구 사용 시 임시소방시설 설치 여부 가연성 물질 등 위험물질 관리 상태 여부 공사장 주변 정돈 및 보행자 통행 안전 확보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고 위법 및 안전위해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보수·보강 등 시정 명령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중점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작업환경 만들기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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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술대회 ‘암각화와 신성한 공간’개최
국제학술대회 ‘암각화와 신성한 공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2월 13일과 14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101호에서 국제학술대회 ‘암각화와 신성한 공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발견 50주년을 기념하고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암각화와 더불어 암각화를 둘러싼 공간이 선사인들에게 어떻게 인식되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행사 첫날인 13일 오전에는 강봉원 경주대학교 명예교수의 ‘반구대 및 천전리 암각화 : 편년 및 생업경제’주제 발표에 이어 전호태 울산대학교 교수가 ‘천전리 각석으로 본 신라인의 바위 신앙과 신성 공간’을 주제로 발표한다.
오후에는 칠레 프레콜롬비노 예술박물관의 벤하민 바예스테르가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엘 메다노 바위그림에 담긴 리미널리티, 순례와 성스러운 장소’를 발표하고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교 암각화연구센터장 조 맥도널드의 ‘고래, 고래 사냥꾼 그리고 제의 : 오스트레일리아 암각화의 관점에서’를 발표한다.
또한 노르웨이 문화유산연구소의 얀 마그네 예르데는 ‘수렵-어로-채집 암각화와 성스러운 장소 : 페노스칸디아 지역을 중심으로’, 러시아 카렐리아연구센터의 나데즈다 로바노바는 ‘오네가호의 암각화와 신성한 공간’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국외 전문가의 발표와 질의응답은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사전 준비된 영상으로 진행하게 된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암각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대중강연이 열린다.
먼저 배기동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세계유산으로서의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강연하고 경희대학교 강인욱 교수가 ‘유라시아 암각화와 반구대’를 주제로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가 차지하는 세계사적 위상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임경희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관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세계유산의 의미에 관해 알기 쉽게 강연한다.
마지막으로 손호선 남해수산연구소 자원환경과장이 ‘반구대 암각화 고래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고래 전문가로서 암각화 속 고래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이번 행사가 서울에서 개최됨에 따라 직접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울산암각화박물관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중계와 울산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행사 영상을 송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서울로 직접 방문하는 참관객은 선착순 70명까지, 울산시청으로 오는 참관객은 선착순 99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발견 반세기를 맞아 암각화의 공간성에 대해 조명해 보기 위해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대중강연도 마련하였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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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 성공투자기업 학술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7일 오전 10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투자기업 임직원,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성공투자기업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공투자기업 학술회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투자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국내외 투자기업과 지자체, 유관기관 간의 연결망 구축을 통해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울산으로 이전·창업한 기술강소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울산 기업으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한국바스프 장학금 전달, 인사말씀, 기념촬영,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국내·외 투자유치 유공 10명과 기술강소기업 중심화 추진 유공 5명이 시장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주요 수상자로는 먼저, 국내기업 투자유치 유공자로 방창원 금호석유화학 상무 등 9명이, 외투기업으로는 최진수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이사가 수상한다.
또한 2021년 기술강소기업 중심화 추진 유공자로 기술강소기업 우종훈 ㈜유엔티 연구소장을 비롯해 5명이 수상하게 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이 지역 대학생의 취업지원을 위한 장학금도 전달한다.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3개 대학의 대학생 10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취업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수여된다.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은 매년 지역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를 비롯해 많은 분야가 어려운 가운데, 기업체, 기관 관계자들 덕분에 지난해 보다 더 많은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며 “오늘 행사는 전세계적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급변하는 세계경제와 정부 정책에 대비하고 앞으로의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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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의견에 귀 기울이는 방재정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1년 울산 방재정책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연구원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가 지난해 6월 유엔 재해위험경감사무국으로부터 인증받은 ‘방재안전도시’의 위상을 강화하고 울산시가 나아가야할 미래 방재정책 방향을 민·관·학·연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방재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재난·안전 분야의 미래 비전 및 정책 아이디어 시민공모전‘ 시상과 주제발표, 전문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방재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재난·안전 분야의 미래 비전 및 정책 아이디어 시민공모전‘ 은 울산의 미래 방재정책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울산연구원에서 추진하며 시상식에서는 우수 2점, 장려 4점, 입선 1점 등 총 7점의 공모작에 대해 울산연구원장상을 수여한다.
시상과 함께 ‘재난 점검을 위한 계측센터 운영 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수상한 공모 작품에 대한 발표 등 방재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제언을 듣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며 울산시는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는 타당성을 검토해 시 방재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어진 주제 발표에서는 울산시 재난안전연구센터 윤영배 박사의 ‘방재안전도시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정책방향 제안’을 시작으로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최영남 박사가 ‘기후변화 대응 미래도시’를 주제로 도시 기후변화 적응력 강화를 위해 하천, 댐, 항만 등 공공구조물에 대한 설계기준 및 재해영향성 평가의 강화가 필요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국토연구원 이병재 박사가 기후변화로 홍수피해가 많은 베트남의 도시홍수예방시스템 구축사례를 중심으로 한 홍수예방시스템에 대해 발표한다.
이밖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김학수 박사, 유니스트 이영주 교수, 울산대학교 경대승 교수, 울산연구원 김희종 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의 미래 방재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공개 토론회에서 논의된 정책적 과제들을 재난안전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울산시가 더욱 안전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교류·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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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1년 자원봉사 대축제’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7일 오후 7시 케이비에스 울산홀에서 ‘2021 울산시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복브랜드 ‘자원봉사 베스트-울산’의 주역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지역 곳곳에서 보이지 않게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구·군별 자원봉사자 등록인원 비율로 초청대상자를 선정 499명을 행사에 초청한 가운데 기념식과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클린 버스정류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등 코로나19 대응, 활발한 방역 활동을 펼친 자원봉사 유공자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울산시장 표창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울산광역시재난전문자원봉사단 이상용 단장이 수상하고 울산시장 표창은 태광산업 울산공장 봉사단 등 58개 기업·단체·개인이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은 대한미용사회 울산 중구지회 이영순 씨 등 5명이 받게 된다.
또한, ‘2021년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 분야’에서 ‘청년기발달장애인이 함께하는 요립선언서 니포우포’ 프로그램을 진행한 울산여객봉사회 등 7개 단체가 울산시장상을 수상한다.
이어지는 ‘축하공연’에서는 영탁, 코요태, 지원이, 나상도, 수근 등이 출연해 열정의 무대를 꾸민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고생하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우대 시책을 통해 봉사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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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위험물 주유취급소 부대설비 일제조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위험물 주유취급소 부대설비 일제조사에서 조사대상 299개 대상 중 9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주유취급소와 함께 내부에 설치되는 사무실, 세차기, 등 부대설비와 위험물 안전관리 감독 등이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4건, 시정조치명령 40건 등의 조치를 내렸다.
과태료 처분은 정기점검 결과서의 보관 의무 위반이며 시정조치명령은 급유공지 지반면 균열 등 40건이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위험물 주유취급소 부대설비 일제조사를 통한 위험요소의 사전 제거로 울산 주유취급소 위험물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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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분야 연구 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12월 6일 오후 2시 보건환경연구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감염병 분야 연구 역량 강화 발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감염병 위기의 심각성이 고조된 만큼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해 병원체 연구와 감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요 내용을 보면, 정재근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이‘연구원의 조사연구에 대한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박정욱 연구사가 ‘자연환경계 감염병 매개체 감시사업’을, 김광곤 연구사가 ‘한국에서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장기적인 영향’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발표 후에는 감염병 위기 대응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연구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모색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관련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부서별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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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차 보육재난지원금 지급 완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영유아 보육서비스 보장을 위해 실시한 3차 보육재난지원금 지급이 완료됐다.
울산시는 지난 9월 16일부터 어린이집 재원아동 및 가정양육수당 대상인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원키로 하고 대상자 3만 9,446명을 선정해 39억 4,460만원을 일괄 지급했다.
또한 9월 1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이의신청 관리기간을 운영해 이의신청자 72명에게 72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등 총 3만 9,518명에게 39억 5,180만원의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3차 보육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울산형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더해진 자녀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추진됐다.
이는 지난 5월, 2차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은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육재난지원금 사용현황 설문 조사에서 “보육재난지원금이 자녀양육 및 생활경제에 도움이 됐다”는 결과를 반영한 정책이다.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