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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학교 방역 강화 대책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시 교육청이 최근 타 시·도 및 관내 발생한 학교 발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학교 방역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울산시와 시 교육청은 12월 2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학교 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갖는다.
이 날 회의에는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이용균 울산시 부교육감, 시 및 교육청 담당부서장 등 11명이 참석한다.
국내에서 연일 3,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재유행 위기 가운데, 최근 울산시에서도 학교·유치원 내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확진자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구축 학교밖 시설방역점검 소아·청소년 예방접종 독려 등에 힘을 모은다.
특히 울산시와 시교육청은 학생의 경우 단체 활동이 많아 감염 규모가 크고 가족, 지인 등에게까지 전파 위험이 높은 상황에도 현재까지 접종률이 낮아 백신 접종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학교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유증상자 선제적 유전자증폭 검사, 기본방역수칙 준수, 미접종 학생 접종독려 등 적극적인 방역 실천이 중요하다”며 “울산시와 시교육청이 힘을 모아 학교 방역관리에 총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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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행안부 재정분석 평가‘우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계획성 분야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특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이번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된 계획성 분야는 자치단체 재정운영에 대한 계획 능력을 판단하는 부분이다.
평가 결과 울산시는 당해연도 예산 총규모 대비 사고이월액·불용액 비율이 1.24%에 불과하고 지방세입편성 정확성이 93.24%에 달했다.
특히 전반적으로 예산편성의 적절성이 우수하고 예산집행이 효율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호평을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반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입 징수 노력과 적기 적소의 예산편성 노력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인정받아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방재정 건전성과 효율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방재정분석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재정규모 등이 유사한 14개 유형으로 구분해 재정현황 및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대표적인 지방재정 점검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2020년도 실적을 대상으로 재정 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를 분석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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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지진 안전, 어린이들이 지켜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공동으로 12월 1일 오전 10시 중구 마루어린이집에서 재난 및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진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지진 교구 무상 배부를 통한 지진 안전 교육으로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비에스 만화 인물 ‘안전지킴이 우당탕탕 아이쿠’를 활용해 개발한 지진 안전 교구를 통한 재난안전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재난 발생 시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진 안전 교구는 어린이들을 위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재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만 4~7세를 대상으로 제작됐다.
지진재난 교구는 어린이집, 개인 등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누리집에 게재돼 있으며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이번 중구 마루어린이집 원생 35명 대상 교육을 시작으로 재난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은 역사적으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사례는 있으나, 대형지진 발생 자체가 적은 국내 특성상 타 재난 대비 지진 안전교육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진 발생 시 스스로 자신을 지킴으로써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울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진 교육·훈련’과 ‘지진 재난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2022년 지진 재난 대비 역량강화 교육·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포스터와 홍보물을 통해 지진 발생 시 시민행동요령,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 등 주요 정보를 안내하고 지진행동요령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버스, 아파트 승강기 등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등 시민들이 손쉽게 지진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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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 이전 시유재산 찾아 31억원 자산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동구 미포산업로 188 일원 방어진하수처리장 내 국유지 2필지, 1만 3,766㎡에 대해 조달청에 무상귀속 협의를 받아내 31억원의 자산을 확보했다.
울산시는 올해 3월부터 운영 중인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추진계획’에 따라 2005년 준공한 방어진하수처리장 부지 내에 울산시로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은 미 취득된 국유지를 발굴했다.
방어진하수처리장은 1998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 고시된 하수도 시설로써, 1999년 환경부에 설치 인가되어 2005년 준공된 후 현재까지 동구 전체와 북구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하며 운영 중에 있다.
하지만 방어진하수처리장 부지 9필지, 9만 4,941㎡ 중 국토교통부 소관 2필지 1만 3,766㎡가 국유지로 남아 있어 공유재산 관리 및 지적 공부정리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
울산시는 15년이 지난 문서들을 검토해 ‘공공하수도 사용개시 공고문’ 등 공공시설로 인정받을 수 있는 서류를 찾았으며 조달청의 무상귀속 처리기준에 대한 충분한 법적 검토와 설명을 통해 무상귀속 협의를 이루어 냈다.
울산시는 해당 토지에 대해 현재 소유권이전 등기를 완료한 상태다.
해당 토지의 감정가격은 31억원으로 미취득 국유재산 발굴을 통해 시유재산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자산 증대, 공공시설의 재산권 보호 등을 이뤘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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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연말연시 맞아 태화로터리 경관조명 점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태화로터리 일원의 시설물과 수목 등에 야간경관 조명이 설치돼 내년 2월초까지 희망과 사랑을 담은 불빛을 밝힌다.
울산시는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 연출과 희망찬 새해의 희망 메시지 전달을 위한 ‘2021년 태화로터리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12월 1일 오후 5시 30분 태화로터리 일원에서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변 여건과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고려해 송철호 울산시장과 시의원과 시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간소하게 치러진다.
이날부터 불을 밝히는 야간경관 조명은 태화로터리 중앙부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외곽부에는 해송 등 수목 가지와 잎에 4가지 색상의 은하수 조명 및 메시지 조형물이 설치돼 매일 일몰시부터 자정까지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연출하게 된다.
송철호 시장은 “트리의 불빛 하나하나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다가오는 2022년 새해엔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불빛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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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및 천전리 각석 도서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지역자료실에서 ‘반구대 암각화 및 천전리 각석 도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반구대 암각화 발견 50주년과 천전리 각석 발견 51주년을 기념하고 세계적인 문화유산 가치 재인식과 문화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전시 자료는 울산지역자료 및 학술연구자료, 역사, 문학, 어린이 도서 등 다양한 장르의 반구대 암각화 및 전천리 각석 관련 도서 40권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도서관도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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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한민국 지역大포럼’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케이엔엔, 유비시 주최로 ‘2021 대한민국 지역 대 포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역분권을 위한 부·울·경의 기대와 제안’을 주제로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에 대한 근본 해법으로 지역분권을 제시하고 그 방향과 과제에 대해 부울경이 공감대를 형성해 중앙과 지역의 공존과 상생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케이엔엔 강병중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부울경 시도민 설문조사 결과 발표와 부울경 시·도지사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이 패널로 참여한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를 통해 부울경 시·도지사는 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협력의 대표사례인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과정을 공유하고 지역의 새로운 발전축을 형성하기 위해 지역분권 강화 방안과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해 논의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부울경이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메가시티 조성을 위해서는 1시간대 생활공동체 형성이 필수적이고 동남권 광역철도, 지티엑스 등 교통망 확충에 정부의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부울경이 힘을 모아 전국 최초 특별별지자체 출범이란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의 대표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울산, 경남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모델로 ‘부울경 메가시티’를 추진 중이며 지난 7월에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을 개소해 내년 초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준비 중이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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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동화합센터 ‘첫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산업수도 울산의 노동복지 대표시설인 ‘울산시 노동화합센터’가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2월 1일 오후 4시 30분 남구 삼산중로 136 노동화합센터 현장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시의원, 노동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노동화합센터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행사는 개회, 사업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노동화합센터 건립은 노동계의 건의와 의견수렴 및 협의 과정을 거쳤으며 부지 확보, 접근성, 사용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존 노후화된 노동화합센터 건물을 철거하고 같은 부지에 신축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기존 건물은 지난해 12월 철거됐으며 올해 초부터 신축을 위한 사전 절차 등을 거쳐 지난 10월부터 착공 절차를 진행해왔다.
신축되는 울산시 노동화합센터는 6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남구 삼산중로 136 일원에 부지 1,392㎡, 건축연면적 2,097㎡, 지상 5층 규모로 오는 2022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센터의 주요 시설은 노동단체 사무실, 대회의실, 대강당, 교육장, 휴게실, 다목적 공간 등이 입주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산업수도의 위상에 맞는 노동복지시설인 울산시 노동화합센터가 준공되면 기존 울산시 노동복지센터와 더불어 45만 울산지역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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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다이브 2021 컨퍼런스’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민관협치지원센터가 지역의 콘텐츠로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비즈니스’의 활성화를 위해 ‘로컬 다이브 2021 컨퍼런스’를 12월 2일 ~ 3일 머큐어앰배서더 울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컬 비즈니스’는 지역의 특성과 자원들을 연계해 콘텐츠, 공간, 상품을 만들어 사업화 하는 것을 뜻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와 지역문화를 창출하는 사람들을‘로컬 크리에이터’라고 부른다.
‘로컬 다이브 2021’은 울산과 전국 각지의 로컬 크리에이터 그리고 울산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하고 성공적인 로컬 비즈니스의 조건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행사 첫째 날에는 로컬 비즈니스를 주제로 3개의 키노트 강연과 패널토의가, 둘째 날에는 전날 자율토론에서 도출된 성과와 주요 의제에 대한 결과 공유회와 토론형 강연이 진행된다.
모종린, 조희정, 최은정 PL, 류인선, 정여울, 김철우, 이창호, 이화수, 박준규, 최윤철, 김지우, 이선철 등 로컬 비즈니스 전문가가 참가한다.
행사종료 후에도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가 등 전국에서 모인 참여자 간 관계망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민관협치지원센터 이철호 센터장은 “공업도시 울산은 노동자 중심의 일자리가 많아 서비스산업과 콘텐츠 기반의 직군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며 “이번 행사는 울산의 다양한 콘텐츠 성장 동력을 찾는 하나의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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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9회 정기 연주‘마스터피스 시리즈 7’개최
제219회 정기 연주‘마스터피스 시리즈 7’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19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7’이 12월 3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열린다.
코로나19 극복 기원과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개청 1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정기연주는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예술감독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이진상’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공연은 라벨의 ‘어미거위 모음곡 작품60’과 ‘피아노 협주곡 지장조 작품83’ 및 멘델스존의 ‘교향곡 제3번 에이단조 작품56’이 연주된다.
먼저, 라벨의 ‘어미거위 모음곡 작품60’으로 막을 연다.
이곡은 ‘샤를 페로’ 등의 동화를 소재로 지난 1908년 어린이들을 위한 피아노 소곡집으로 작곡됐다가 예술 극장의 지배인 ‘제이. 루셰’의 의뢰를 받아 발레음악으로 관현악화 됐다.
이후 다시 5곡을 모아 모음곡을 만들었는데, 초연 이래 크게 성공한 작품이 됐다.
이어 연주되는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지장조 작품83’은 선명하고 화려한 아름다움, 스페인적인 취향과 동양적인 취미에서 기인한 개성 강한 환상 등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전 시대보다 훨씬 세련되고 풍부한 효과를 담아내는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휴식 이후 연주되는 멘델스존의 ‘교향곡 제3번 에이단조 작품56’은 ‘스코틀랜드’이라는 부제가 붙은 곡으로 그 뛰어난 작품성으로 인해 음악평론가들의 찬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선율의 아름다움과 고전적 균형감, 유연한 흐름이 돋보일 뿐 아니라 스코틀랜드의 안개에 싸인 분위기를 담은 여린 음량이 음악의 분위기를 주도해 ‘피아니시모 교향곡’이란 별명을 얻기도 한 작품이다.
협연으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이진상은 지난 2009년 스위스 취리히 게자 안다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과 동시에 대회 최초로 슈만 상, 모차르트 상 그리고 청중상을 비롯한 모든 특별상을 휩쓸며 세계적인 음악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연 입장료는 에스석 1만 5,000원, 에이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