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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평화제전’간담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3일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서 남북체육교류협회와 ‘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를 평화체전으로 치르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김경성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선수단 초청, 금강산 채화 등 평화체전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그동안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평화제전으로 치르기 위해 통일부, 문체부, 대한체육회 등과 남북 교류 협의를 지속해오고 있다.
울산시의회의 성공적인 체전을 위한 시정 질문에 대해서도 북한 선수단 초청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남북체육교류협회를 방문해 북한 선수단 울산전지 훈련 유치, 친선경기 추진 등 체육 분야 남북교류 문제를 협의했다.
대한체육회도 2022년 전국체육대회 목표를 ‘화합, 도약, 평화체전’으로 승인했다.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평화체전을 위한 북측과의 접촉할 수 있는 민간라인을 구축해 그동안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오고 있던 북측선수단 초청, 금강산 채화 등 평화체전을 위한 현안 문제를 북한에 제의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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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5회 울산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3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소비자의 날을 맞아 ‘제5회 울산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에서 소비자권익을 위해 활동한 단체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 시상식,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표창은 울산에서 37년간 섬유관련 소비자피해구제 활동에 기여한 공이 있는 울산와이엠시에이 황강원 위원장 등 5명이 표창을 받는다.
이어 특강에서는 유비시울산방송 조민조 피디가 ‘소비와 환경’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12월 4일 오전 10시에는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인 정보전시회와 찾아가는 소비자상담을 개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비자의 선택이 시장변화를 이끌어가는 시대가 됐다” 며 “소비자권익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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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클리닝’문 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중소기업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태화강 클리닝’이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2월 3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월평로 215 소재에서 중소기업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태화강 클리닝’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울산시장과 시의회 의장, 양대 노총 관계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역·지역자활센터, 사업 후원기업 관계자 등 1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제막식, 세탁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태화강 클리닝’은 울산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광역자활센터, 울산항만공사, 경남은행, 현대자동차,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등의 참여기관이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이뤄졌다.
총 사업비는 2억 1000만원이 투입되어 남구 월평로 215 소재에 면적 165㎡ 규모로 설치됐다.
시설 내에는 작업복 세탁을 위한 산업용세탁기 4대, 건조기 3대가 비치되고 작업복 수거를 위한 배달차량 2대도 갖춰졌다.
그동안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작업복에 묻은 화학물질, 기름, 분진 등 오염물질의 경우 가정용 세탁기로 제거가 어렵고 일반 업소 등도 세탁을 거절하는 사례가 많았다.
태화강 클리닝은 이같은 작업복 세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건강복지 향상 및 세탁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남구지역자활센터가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가 노동자들 작업 환경 개선과 근로 의욕 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노동자들 복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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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위한 동반 관계 구축 및 전략 공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조영신 청장은 12월 2일 오후 2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송상락 청장과 만나 투자유치를 위한 동반 관계 구축 및 전략을 공유한다.
광양만권경자청은 지난 2003년 개청해 현재까지 403개 기업, 21조 2,570억원 투자유치, 4만 7000여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및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울산경자청은 이러한 성과를 이루어 낸 광양만권경자청의 투자전략 경험 등을 공유해 2022년 투자유치활동에 활용하고 우수한 사례는 적극 검토해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경자청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국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인천경자청과 부산진해경자청을 방문해 투자유치 경험을 공유한 바 있다.
송상락 청장은 “울산경자청은 가장 늦게 출범했지만 울산이라는 도시의 산업 잠재력을 고려했을 때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자청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한다.
조영신 울산경자청장은 “광양만권경자청이 이룬 그간의 성과와 노력이 대단하다”며 “울산경자청도 국내·외 기업방문과 상담 등 꾸준한 투자유치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오늘 논의한 투자유치 노하우를 더해 더욱 발전하는 경자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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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해설로 고려시대 울산을 새롭게 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역사실에서 ‘제12회 전시해설사와의 대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해설사와의 대화는 시민들이 울산의 역사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울산박물관 상설전시실의 전시해설로 마련했다.
행사는 김대성 학예연구사가 “전시해설사 해설로 고려시대 울산을 새롭게 보다”라는 주제로 고려시대에 우리나라 동남권에서 가장 위상이 높았던 울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해설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참여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된다.
다만 잔여 인원이 남아 있을 경우 당일 참가도 가능하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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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바꾼 울산, 그대가 바꿀 울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일 오전 10시 울산 머큐어엠배서더 호텔 3층 마르세유홀에서 ‘2021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 집행위원장인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 이철호 대표를 비롯해 14개 의제실행팀이 참석한 가운데 5개월간 추진된 14개 생활 실험실 실행의제팀별 성과 및 2022년 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올 한해 동안 120회 이상의 시민참여 모임을 추진해 의제실행 과정에 4,000여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했고 총 12개의 공공기관·공기업과 물적, 인적, 예산, 연결망 자원 연계를 추진했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노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시니어 스마트 센터 구축’ 의제와 ‘플랑크톤을 활용한 미세먼지·이산화탄소 저감 및 산소전환 장비 개발’ 의제 등이 있다.
‘노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시니어 스마트 센터 구축’ 의제는 울산북구노인복지관에 한국동서발전과의 자원 연계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을 위한 스마트 센터를 구축해 디지털 이해력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게 된다.
‘플랑크톤을 활용한 미세먼지·이산화탄소 저감 및 산소전환 장비 개발’ 의제의 경우 울산도시공사와 자원 연계로 미세 조류 플랑크톤을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장비를 개발하고 울산도시공사 지하주차장에 설치해 시범 운영했다.
또한 장비의 효과성을 검증해 향후 산업단지, 고속도로 등 탄소배출이 많은 지역 내 추가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으로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문제 해결과 노인· 신중년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된다.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 관계자는 “민-관-공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2021년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더 많은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문제해결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이 많았음에도 공공기관, 시민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하게 추진됐다고 생각한다”며 “지속가능한 사회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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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울산안문협 총회 및 안전문화 시상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일 오후 4시 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1년 안전문화운동추진 울산광역시협의회 총회 및 안전문화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과 안문협 지해석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공공기관장, 재난·안전 관련 단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코로나19로 행사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를 실시해 시민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
행사는 안전문화 우수사례 발표, 안전문화 성과 영상물 시청, 안전문화 시상식, 공동 위원장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안전문화 시상식에서는 2021년 안전문화 유공자 19명과 1개 단체가울산시장상을 수상한다.
또한 울산시가 안전교육, 안전지식 경진대회, 안전마을 만들기, 안전문화운동 진흥 민간단체 지원사업 등 2021년 주요 추진성과 영상물을 제작해 참석자에게 소개하고 안전문화운동에 시민들의 자율적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에 올바른 안전문화가 빠르게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활동 우수사례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및 안전모니터봉사단울산연합회의‘안전문화 사업추진 활동사례’, 울산광역시경찰청의 ‘범죄예방 활동사례’순으로 발표한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안문협이 민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섰으며 이 행사를 계기로 시민이 주도하는 안전문화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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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의사와 함께 대한 독립을 이루다’운영
‘박상진 의사와 함께 대한 독립을 이루다’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해 울산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박상진 의사와 함께 대한독립을 이루다’를 주제로 교육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2월 5일 12월 11일 12월 12일 3일 동안 진행되며 당일 10시, 1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오후 4시 5회로 구분해 운영된다.
코로나19로부터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대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되, 모두의 안전을 위해 회당 20명으로 제한 운영한다.
교육은 2021년 울산박물관 제2차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과 연계해 박상진 의사의 삶과 활동을 알아보고 박상진 의사의 모습을 인물도자기에 직접 그려보는 체험으로 구성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 마련된 접수처에서 교육신청을 한 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을 관람하며 활동지를 풀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확인 가능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이해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와 연계한 교육 체험기회를 통해 박상진 의사를 기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박상진 의사의 서훈등급 상향을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의 내용을 담은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도록을 발간했다.
206쪽 분량의 도록은 전시유물 외에도 박상진 의사 관련 자료를 수록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대학교, 도서관을 비롯해 전국의 주요 박물관 등에 배포했다.
또한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고3 수험생을 위해 치유음악회 ‘노래하는 박물관, 일상을 여는 소리’ 문화공연도 마련할 예정이다.
현재 울산박물관은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는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특별기획전을 비롯해 울산 철도 10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과 ‘한국 최초의 환호유적, 울주 검단리’ 주제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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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구·군 합동 폭설 대응 현장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일 오후 3시 동구 쇠평어린이공원 일원에서 ‘2021년 겨울철 폭설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총괄하고 동구청이 주관하는 이번 합동 훈련에는 울산시, 5개 구·군, 동부경찰서 등이 참가한다.
훈련은 평소 눈이 많이 오지 않는 울산의 지역특성을 반영해 동구 쇠평어린이공원 일원 도로에서 승용차가 미끄러짐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폭설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두절 및 고립 등의 재난에 신속한 대응과 상황처리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인력 동원을 최소화한 제설장비 운영 위주로 진행하고 국가재난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재난관리자원 지원요청, 재난문자발송 등 실내 시스템훈련을 병행해 훈련의 내실을 강화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은 예측이 어려운 겨울철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신속한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울산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매년 다양한 안전사고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시행하는 등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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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도 실전과 같이 … 지진해일 대응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일 오전 10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진해일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제상황을 가상한 ‘지진해일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훈련에는 시와 구·군 지진업무 팀장 및 담당자가 참여한다.
훈련은 오후 2시 규모 8.6의 지진이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 서쪽 177km 해역에서 발생해 그로인한 지진해일이 오후 4시 6분에 울산시에 도달하는 것을 가정해, 훈련 참가자들이 지진해일 내습 전 초동대응 조치사항, 대응절차 및 임무·역할 등 대응상황을 점검한다.
중점 사항은 지진해일 발생 상황전파 및 주민대피, 주요 대피지구 현황 및 현장관리관, 대피안내요원 점검, 상황판단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언론대응, 향후 인명구조, 이재민, 피해시설물에 대한 상황관리 등이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훈련으로 개선사항을 도출해 지진·지진해일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반영해 지진해일 대응 체계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본 서해안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다고 가정했을 때 우리 시 해안까지 도달시간은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신속하게 높은 지대,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등으로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각본의 훈련을 통해 지진해일 대응에 있어 최고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