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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합창단 기획공연‘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12월 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기획연주회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를 선보인다.
조은혜 울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와 함께 하는 이번 연주는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상생의 서거 100주년과 코로나 극복 기원 및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개청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 1부에서는 카미유 생상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가 연주된다.
이 곡은 성서에 자유시를 곁들여 탄생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노래하는 작품으로 카미유 생상 특유의 아름답고 깊이 있는 음악적 성격이 묻어있다.
특히 5명의 솔리스트 , 울산남구구립교향악단 현악앙상블이 함께해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프랑스풍의 색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부에서는 분위기를 바꿔 경쾌한 캐롤송이 공연장을 가득 채운다.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무대에서 캐롤송과 안무로 다가오는 성탄절의 기대와 설렘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1인 2매로 구매가 제한된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연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한 좌석 띄우기를 실시하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를 통한 입장 등 공연장 이용에 따른 기타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된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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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11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에 적합해 안전하고 깨끗한 물로 나타났으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정 내 안전한 수돗물 사용을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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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생태관광도시 울산 구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6일 오후 3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관광진흥위원,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사단법인 한국관광학회가 지난해 7월말 착수해 전략수립반 회의, 현장조사, 문체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조정협의를 거쳐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완료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에 관광진흥위원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및 자문을 반영하고 중장기 관광 발전방향 설정, 2022~2066년까지 5년간 추진할 관광사업과 사업추진체계, 재원조달방안, 개발에 따른 경제·사회·문화·환경적 파급효과 등을 검토하게 된다.
한국관광학회는 이날 보고회에서 해양과 산악, 산업과 생태, 관광객과 시민이 어우러지는 ‘어울림 생태관광도시, 울산’을 이상으로 울산의 관광개발 여건과 동향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울산형 생태관광 기반 확충, 체류형 관광거점 개발, 관광도시 울산 인식 제고 등 6개의 전략과 2조 29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총 22개 세부사업 계획과 7개의 중장기 과제 등을 제시한다.
울산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의 주요 내용을 반영·보완하고 문체부 등 관계 부처와의 최종 협의를 거쳐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의 수립을 통해 우리시에 불고 있는 관광 환경의 훈풍을 잘 활용해 코로나 이후 경쟁력 있는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은 ‘관광진흥법’ 제49조에 따라 국토종합계획, 관광개발 기본계획 등 상위계획과 연계해 권역별 관광개발의 방향을 제시하는 5년 단위의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은 울산의 관광지, 생태·문화·녹색 관광자원 등 관광자원개발 사업과 관광상품, 관광축제, 홍보·마케팅 사업 등 관광진흥사업을 총괄해 지역 관광발전을 위한 종합 계획 성격을 띠고 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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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발전 실무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6일 오후 6시 30분 포항에서 울산, 포항, 경주 3개 지역이 모여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상생 발전방안을 이끌어내기 위한 2022년 신규 공동협력과제 협의와 현안사항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되는 2022년 신규과제는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2022년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등 7개 과제로 실무협의회의 논의와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개최예정인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에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2021년 공동협력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2021년 공동협력사업은 30개 사업으로 이중 ‘외국인 활용 해오름 홍보 영상 제작’, ‘여행자 플랫폼 운영’ 등 5개 사업은 올해 종료하고 ‘원자력 혁신센터 운영’, ‘수소전기차 공동보급’ 등 25개 사업은 내년에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도심항공교통 실현, 친환경 수소트램과 위그선 도입 등을 통한 광역교통체계 구축, 부유식 해상풍력단지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도시의 해양관광을 활용한 관광거점 육성 전략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안승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은 “울산, 포항, 경주 간 도시 협력과 상생발전은 지역의 생존과 존립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가 된지 오래됐다”며 “해오름동맹 도시는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쌓은 신뢰를 기반으로 상생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협력 방안과 발전방향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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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소방펌프차 전시 … 관람객 눈길 모아
‘꼬마’소방펌프차 전시 … 관람객 눈길 모아
[충청뉴스큐] 울산안전체험관에 ‘꼬마’소방펌프차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울산소방본부는 내용연수를 경과해 불용처리된 ‘농촌형 소방펌프차’를 소방 홍보를 위해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형 소방펌프차’는 지난 1989년 생산된 기아 세레스 차량을 기초로 쌍용자동차에서 소방차로 만들었다.
중·대형 소방차량 통행이 힘든 좁은 농로나 도로가 협소한 장소의 출동을 목적으로 제작됐으며 적재적량은 1톤이다.
울주군 범서읍 범서119안전센터에 배치해 중부소방서 관할 범서읍, 두동면, 두서면 일원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2006년 2월 9일 불용처리 되기까지 총 16년 4개월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 3200여 회 출동했다.
당시 ‘농촌형 소방펌프차’ 5대를 운영하다 내용연수가 지남에 따라 4대는 폐차하고 이번에 전시 중인 1대만 보관해 오고 있었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울산안전체험관 입구에 들어서면 작은 소방차가 전시되어 있어 체험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며 “대시민 소방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소방홍보 등 전시자료로 활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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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온라인 티켓 예매 시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의 온라인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울산시는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및 일반 상영작의 온라인 티켓 예매를 오는 16일까지 ‘울산국제영화제 누리집’을 통해 개시한다고 밝혔다.
예매는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누리집 내의 예매 인터넷주소를 통해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 접속한 후 공연&전시-공연일정 메뉴를 통하거나 누리집 상단 검색창에서 ‘울산국제영화제’ 또는 ‘상영작’으로 검색한 후 예매하면 된다.
개·폐막식 상영작을 포함해 일반 상영작 모두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다만 상영 회차별로 1인당 최대 2매까지만 예매할 수 있다.
울산국제영화제는 온라인 예매와 함께 잔여 좌석에 한해 상영 당일 티켓 부스에서 선착순으로도 발권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울산 블루마씨네 자동차극장 상영 작품의 경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을 진행됨에 따라 이번 온라인 예매에서는 제외된다.
온라인 예매 티켓은 당일 상영작에 한해 지정된 수령 장소 개·폐막식: 울산문화예술회관 안내대, 일반 상영작: 메가박스 울산점 2층 티켓 판매대에서 수령할 수 있다.
한편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주요 상영관인 메가박스 울산점에서 총 20개국 82편의 영화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청년의 시선, 그리고 그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반짝이는 생각과 독특한 영화 미학으로 무장한 젊은 영화감독들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영화제 기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과 ‘밀정’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이 강연자로 나서는 ‘마스터 클래스’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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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후원금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가 3일 오전 9시 30분 시장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되는 후원금은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소속 교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월 1만원이상 모금을 통해 마련된 총 1,928만원으로 어린이재단 결연 대상 아동 16명에게 1년간 월 10만원씩 지급된다.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전체 공공형어린이집 99개소 중 60개소 교직원수 7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활동으로 공공형어린이집 권익활동 지원, 부모교육, 공공형어린이집 정책토론회 개최 등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외된 지역아동들에게 생활비를 지원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울산시도 소외된 지역아동들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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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 울산시 소통참여단 연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일 오후 3시 30분 남구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2021 울산시 소통참여단 연수회’을 개최한다.
제1기 울산시 소통참여단 위원 등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소통참여단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회는 소통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더체인져 대표 김학재 강사의 ‘소통과 협력’ 특강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활동이 우수한 소통참여단 위원 22명에게 울산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또한 시장과의 정담회, 위원 간 의견 교환, 화합 공연 등 사회적 거리 두기로 부족했던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변창섭 회장은 “이번 연수회가 그 간 교류가 어려웠던 소통참여단 위원들 간에 정책 관련 의견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남은 소통참여단 임기 동안 시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기 울산시 소통참여단’은 5개 구·군에서 선발된 시민 총 295명으로 지난해 1월에 위촉되어 이달 말을 끝으로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주요 성과는 시정 주요시책 홍보, 지역 여론 수렴을 위한 역할 및 시민다듬이방 활성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 방안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한 바 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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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보건소 미생물검사 실무자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2월 3일 구·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2021년 보건소 미생물검사 실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감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획됐으며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 및 식중독 검사 전반 에이즈 확인진단 체계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이론 및 실습 등으로 최신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원은 구·군 보건소와 코로나19 비상 대응 및 지역 내 각종 감염병 발생에 신속하고 실효적인 소통·대응체계 구축으로 감염병 관리를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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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에 희미하게 존재하는 인간다움을 찾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따뜻한 몸짓으로 위로를 전하는 울산시립무용단이 오는 12월 10일 오후 8시와 11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4회 정기공연 ‘고래화’를 무대에 올린다.
‘고래화’는 반구대 암각화를 통해 그 시대의 생활을 반영해 보면서 고래잡이를 함께 하며 인간은 인간답게 그리고 타인과 관계를 좀 더 풍요롭게 해줄 존재를 찾는 여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4장으로 1장 흙의 기억, 2장 바람의 기억, 3장 불의 기억, 4장 물의 기억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고래의 모습을 웅장하고도 신비롭게 형상화했으며 고래를 잡는 투사들의 강인한 모습 등 주제에 맞게 다양한 움직임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홍은주 안무자는“삶의 시점을 욕망으로 바라보고 꿈과 희망의 알림을 고래를 통해 선보이고자 한 작품으로 옛 선인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 현재의 우리의 모습들을 반추했다”며 “바다로 나간 사람들을 보며 현재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리고 있고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 스스로에 대한 질문을 던져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2021-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