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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중구 문화의 거리 ‘숨’까페에서 ‘2021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상담소·시설협의회’주관으로 여성 폭력상담소 및 관련 시설 종사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노래와 메시지, 책 낭독과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예방 활동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 5명에 대한 울산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울산해바라기센터 정원숙 심리팀장, 평안의집 정예지 사무국장, 씨밀레 김도희 시설장, 징검다리 손희숙 시설장, 울산여성의전화 박동주 대표가 선정됐다.
이어 노래와 메시지 시간에는 문광수 가수가 ‘세상에는 그 어떤 일로도, 그 어떤 사람도, 폭력을 행할 권리는 없다’라는 주제로 아픔과 희망에 대한 노래를, 책낭독 시간에는 구경영 시낭송가가 ‘나는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에 반대한다’라는 주제로 여성의 폭력 피해를 알아보고 성평등을 위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일상에 폭력이 없는 행복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여성폭력에서 안전한 울산을 만들고 피해해자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자 보호 및 지원체계 구축, 폭력 예방활동 등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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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체전 관계자 연찬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이 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하는 제103회 전국체전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전국체전 실무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전 관계자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11월 30일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열리고 시청 39개 부서와 구·군, 교육청, 경찰청, 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로 구성된 전국체전 집행위원회의 실무자 등 48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대회 개요 및 준비상황에 대한 설명, 이전 개최지 현장영상 상영, 역대 대회 운영 사례 소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참석자들은 각자의 행정 역량과 창의력을 모아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홍보 방안’을 주제로 체전 성공 개최 방안을 모색한다.
전국체전기획단 관계자는 “내년 울산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집행위원회 각 팀 모두의 힘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찬회는 전국체전에 대한 실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체전 담당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03회 전국체전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은 각각 2022년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체전’을 목표로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12월 10일 디 - 300일 기념행사를 준비 중이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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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손혁조 소방장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손혁조 소방장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 근무 중인 손혁조 소방장이 소방청 주관, ‘제4회 생명보호 구급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구급현장에서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특별승진 포상의 혜택이 주어지는 상이다.
손혁조 소방장은 2011년 울산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딛은 후 2013년 심정지 환자 소생, 2019년에는 추락환자 처치 및 이송 등으로 10년간 7명의 심장이 멈춘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또한 급성뇌졸중과 중증외상환자에게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후유장애 최소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브레인세이버, 트라우마 세이버를 수여받는 등 구급대원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다.
이밖에도 범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구급대원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손혁조 소방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모든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초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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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수요 증가 … 엔비라텍스 관련 생산시설 투자 잇따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에 코로나19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엔비라텍스’ 관련 시설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울산시는 11월 30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제이엠씨와 ‘엔비라텍스의 핵심원료 에이디피오에스 생산시설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10월 엔비라텍스 생산능력 전 세계 1위 기업인 금호석유화학㈜과 대규모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제이엠씨는 울주군 온산공단 내 연간 4,500톤 생산 규모의 에이디피오에스 생산시설을 신설해 엔비라텍스 생산 업체들에게 공급한다.
울산시는 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한다.
㈜제이엠씨는 일본의 대한 반도체 소재 수출금지 품목 중 2개 품목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경인양행의 주력 계열사로 1953년 부산에서 설립, 1980년 울산으로 이전했다.
국내 최초로 사카린 생산에 성공했고 현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불순물이 없는 고품질 ‘사카린’을 생산해 글로벌 기업 코카콜라, 콜게이트, 화이자 등에 독점 공급 중이다.
또한 반도체 재료인 ‘비씨엠비’를 국내에서 독점 생산해 전량 수출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제이엠씨는 이번 생산 시설 투자를 통해, 사업 분야를 기존 사카린, 비씨엠비에서 에디이피오에스까지 확장한다.
정원식 대표이사는 “울산으로 기업을 이전한 후 시의 지원과 시민들의 관심 덕분에 기존 사업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울산시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새로운 분야의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지역 대표기업으로 확고히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전 세계의 위생개념이 강화되면서 위생장갑 수요가 증가해 엔비라텍스 수요도 폭증하고 있고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공장, 음식점, 미용실, 가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수요가 예상돼 시장 전망이 밝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엠씨는 기존 공장 여유 부지 9만 2,672㎡에 건물연면적 1,243㎡의 규모로 에이디피오에서 생산 시설을 2022년 착공, 2023년 6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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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2년 농업미생물 신청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월 1일부터 농업미생물 사용을 희망하는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200명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배부하는 농업미생물은 4종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사용자를 구분해 농업인 증빙서류 제출자에게는 주 1회 공급하고 미제출자에게는 2주 1회 공급한다.
농업미생물 신청은 본인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
신청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배양실이며 서부 지역의 경우 농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에서 신청 기간 중 매주 목요일 오전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농업미생물’은 가축의 장내 유익 미생물의 유지와 질병 발생 억제, 시설원예작물의 병해충 경감, 연작장해 예방, 토양의 지력증진에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센터에서 공급되는 농업미생물을 지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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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사회서비스원’직원 공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2월 개원 예정인 ‘울산사회서비스원’ 본부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온라인을통해서만 이루어진다.
모집인원은 팀장 3명, 팀원 5명 등 8명이다.
응시자격은 직급별 자격기준 중 하나 이상을 갖춰야 하며 채용 공고일 전일부터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광역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
전형일정을 보면 12월 13일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12월 16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12월 20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또는 채용누리집를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는 우선 채용한 8명에 이어 남은 11명의 직원에 대해서는 사회서비스원 개원 후 오는 2022년 사회서비스원이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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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정치부문 광역단체장 ‘대상’수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11월 29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13회 2021 서울석세스대상’ 정치부문에서 광역단체장 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서울석세스대상은 지난 1년간 창조적인 혁신과 열정으로 대한민국 각 분야의 성공을 이끈 개인, 기업,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총력 대응, 울산의 미래로 가는 9개 성장다리 전략의 성공적 추진, 세계 청정에너지 선도도시 구현, 고용위기 대응과 민생경제 회복, 문화·관광도시 도약의 성과 달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울산형 뉴딜사업’을 추진해 당면한 위기 극복과 코로나 이후 새로운 시대 준비에 많은 힘을 쏟아오던 중 울산시의 부유식 해상풍력과 수소산업이 정부의 뉴딜정책까지 견인해 현재 국가 주요 전략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이 이달의 한국판 뉴딜에 선정된 것도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재난지원금 지원, 백신접종 등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온전한 일상회복을 앞당기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점도 성과로 인정됐다.
송 시장은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성과로 수상을 하게 되어 몹시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시민의 삶을 더욱 보듬고 온전한 일상회복이 하루 빨리 올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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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골프장 농약사용 안전성 ‘확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지역 정규골프장 4곳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법적으로 사용 금지된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과 9월 두 번 나누어 진행됐으며 골프장 농약사용으로부터 이용객 보호와 주변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는 골프장 내 토양과 연못의 유출수에 대해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됐다.
검사 결과 일부 검체에서 사용 가능한 일반농약 몇 종만이 미량 검출되었으나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농약은 나오지 않는 등 관내 골프장의 농약사용 안전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 농약 사용 안전성 확보로 건강하고 쾌적한 골프장 환경 조성을 위해 농약잔류량 검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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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간 협업으로 역량강화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11월 29일과 12월 7일 양일간 보건환경연구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전문가 초청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환경연구원과 울산연구원, 그리고 울산대학교 간 학술교류 활성화와 환경연구 분야의 협업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연구원에서는 마영일 박사가, 울산대학교에서는 환경보건센터 오인보 교수가 초청돼 대기오염측정망 등 환경·보건관련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먼저 11월 29일 오후 2시에는 울산연구원 마영일 박사가‘울산지역 대기오염측정망 평가 및 개선에 대한 연구’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울산 대기오염측정망 확대·개선 방향과 미세먼지·오존 경보제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한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사업체별 탄소배출권 할당, 석탄발전 중단 등 여러 정책이 가시화됨에 따라 대기질 변화에 대한 영향 예측을 위해 ‘울산광역시를 중심으로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변화’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도 진행한다.
이어 12월 7일은 울산대학교 환경보건센터 오인보 교수가 ‘울산지역 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 분포’ 및 ‘울산 미세먼지와 보건 위험성’이라는 주제 발표와 함께 휘발성유기화합물이 미세먼지 2차 생성에 미치는 영향과 미세먼지의 성분 및 크기에 따라 인체에 줄 수 있는 건강 위해성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 단계적 일상 회복이 진행됨에 따라 다양한 학회, 토론회 등의 참석 확대를 통해 연구원들의 역량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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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사업 ‘큰 성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사업이 톡톡한 성과를 내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전담팀이 울산대공원 및 울산체육공원 간선도로 내 200필지를 찾아낸 데 이어 또 다시 278억원 상당의 토지 소유권을 이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전담팀은 지난 6월 개최된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추진상황 보고회’이후 무상 귀속된 공문 등 소유권 조사 작업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대상 물색에 나서 번영로·장춘로 일원 도로 토지가 미 이전 된 것을 발견하고 약 5개월 만인 지난 11월 15일 소유권 이전을 완료하게 됐다.
이번에 이전된 재산은 총 66필지로 278억원에 달한다.
번영로 개설사업에 18필지 50억원 중구 신간선도로 개설사업에 48필지 228억원에 상당하는 토지 등으로 주로 도로·구거 등이나 일부 대지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 토지들은 소유권이 기획재정부 19필지와 국토교통부 47필지로 이번 소유권 이전에 따라 울산시 관리 도시계획도로인 번영로·장춘로 도로의 소유권 관련 법적분쟁을 사전 방지하고 행정의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3월 울산대공원 및 울산체육공원 간선도로 내 200필지 700억원대의 미 이전 국유지를 찾아 낸 바 있다.
또한 공원, 체육시설, 하천 등 다양한 공공시설 분야에서 미 이전된 시유재산을 찾아 소유권 이전 중에 있다.
울산시는 12월중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추진실적 보고회를 통해 올해 전담팀운영으로 추진된 분야별 성과를 총괄 보고하고 시유재산 발굴 경험 및 추진상황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은 “토지 소유권은 시간이 지날수록 중요성이 강조되는 문제로 앞으로도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를 통해 잃어버린 소유권을 되찾아 울산시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