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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전자투표 비용 지원’ 투명·공정성 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전자투표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공동주택의 동별 대표자나 임원 선출시 잡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거나 부적절한 업무처리로 인해 입주민간의 불화나 고소·고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 지난 2015년과 지난해 공동주택 19개소에 대한 민·관 합동감사를 보면, 회계나 공사·용역 입찰 등과 관련해 262건에 달하는 부적절한 사례가 적발돼 시정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부터 전자투표 시스템 이용 수수료 총 2,000만원을 지원해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인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승강기 등이 설치된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이다.
수수료 지원은 2월 중 참여단지 수요 조사를 실시한 후 지원신청을 받아 단지별 세대수 등을 참고해 배분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와 공정한 선거관리를 통해 선거관련 분쟁 민원이 해소되고 주민들의 투표 참여율도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자투표 서비스는 동별 대표자와 임원 선출, 관리규약 개정 등 아파트 주요 의결사항에 대해 입주민이 직접 투표소에 가지 않고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로 높은 투표율과 공정한 선거관리로 입주민간 갈등해소 등을 위해 마련됐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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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울산소방본부장에 엄준욱 소방준감 취임
제16대 울산소방본부장에 엄준욱 소방준감 취임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제16대 본부장으로 엄준욱 소방준감이 6일자로 취임한다.
엄준욱 본부장은 1991년 대구소방본부 동부소방서근무를 시작으로 인천소방학교장, 경북소방학교장, 소방청 영남119특수구조대장, 소방청 119구조과장을 역임했다.
엄 본부장은 기획력과 현장지휘능력을 모두 겸비한 지휘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유화적이고 합리적인 지휘방침으로 업무추진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엄준욱 본부장은 “직원 상호간 친밀한 관계로 소통하고 철저한 조직관리를 바탕으로 시민 안전을 수호하고 믿음직한 소방,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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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 큰 효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기획·추진해 온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이 시장 상인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울산시와 춘해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6일 오후 4시 시청 시민건강과에서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그동안 사업 환류를 통한 건강검진, 건강증진 서비스 및 프로그램 운영,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및 체계 구축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은 전통시장 특성과 상인 요구가 반영된 시장상인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올해 3년차를 맞게 된다.
울산시는 장시간 근무로 인해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건강지킴이지원단’이 직접 찾아가 만성질환자 등록관리, 병·의원 연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결과, 상인 참여도 및 만족도가 높았고 혈압·혈당에 대한 지식 및 조절율이 향상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사업 참여도에 있어서는 ‘만족’ 58%, ‘매우 만족’ 27%, ‘보통’ 14% 순으로 나타났으며 사업의 만족도도 ‘만족’ 54%, 매우만족 33%, 보통 12%순으로 나타났다.
혈압조절률은 수축기혈압 평균 사후로 사전보다 23mmHg 낮았으며 혈당조절률도 식전 평균 사후로 사전보다 23mg/dL 낮게 나타났다.
울산시는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에는 신규 추가 공모를 통한 대상을 확대해 4개 전통시장 상인 400명에게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바쁜 일상으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활력 넘치는 행복하고 건강한 시장 만들기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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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울산시, 재난관리기금 총 5억원 투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5억원을 우선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마스크 60만 개, 손소독제 1만 통, 격리 가운 3,000개, 홍보물 5만 부 등이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5,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마스크 3만 250개, 손소독제 2,000통, 격리 가운 3,000개, 홍보물 5만부 등을 구입 및 제작해 비치했다.
비치한 곳은 사회복지관, 재활원, 장애인보호작업장, 노인복지관 등 재난취약계층시설과 보건소,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등 공공시설 등이다.
예방안전수칙을 담은 홍보물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음식점, 숙박시설, 위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한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위생용품 및 홍보물에 대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손 씻기 일상화,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시민들께서 예방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에 위생용품을 지속적으로 비치해 감염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난관리기금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67조에 따라 각종 재난의 예방 및 복구에 따른 비용 부담을 위해 광역 또는 기초 지자체가 매년 적립해 두는 법정 의무 기금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대응 및 응급복구에 사용이 가능하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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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기 분야 자가측정 관련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대기측정업체, 울산환경기술인협회, 울산환경보전협의회, 온산공단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하는 ‘대기 분야 자가측정 관련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정확한 대기 측정에 따른 기업체와 측정 업체의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 기업체, 측정업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기 분야 자가측정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한편 기업체는 공정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해 주기적으로 배출농도 등을 측정해야 하며 현재 울산의 대기 분야 측정 대행업체는 4개사이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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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 성과 ‘톡톡’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 성과 ‘톡톡’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20년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참가기업 모집에 나선다.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은 한국어에 능통한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를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전문요원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3년 시행 이후 참가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지원기간 확대와 최대 3년까지 지원기간 보장, 월 활동비 지원 확대 등 수요자 중심으로 발전시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19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균형발전 및 사회적 가치 분야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포창 수여과 함께 특전으로 예산 2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사업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사업 만족도와 성과가 높아 사업 예산과 지원 기업 수를 매년 확대해 왔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보다 3,000만원 증액된 1억 2,000만원의 예산으로 중소기업 12개사를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참가 기업들은 다문화요원의 도움으로 현지 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져 바이어의 요청 사항을 정확히 이해한 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특히 외국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경로 및 정보를 통해 바이어를 발굴하고 현지 언어로 통·번역 및 상담 등을 지원받는 등 해외마케팅 업무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지원받은 A사는 담당 다문화 요원의 노력으로 베트남 내 제조 및 유통업체 등 600개사 이상의 잠재 바이어 리스트를 구축한 후 거래제안서 등을 송부한 결과 6개사에 샘플 및 제품 테스트용으로 약 3만 6,000달러의 수출에 성공했다.
지난해 사업 참가 기업 10개사의 사업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2,176건의 수출 상담 지원을 통해 702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과 497만 달러의 수출 계약 추진 실적을 달성했다.
한편 선정된 기업과 요원에 대해서는 무역 실무교육과 무역협회 전문위원 상담 지원, 월 활동비 및 해외 출장비를 지원한다.
2020년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 사업 참가 접수 방법은 기업의 경우 울산시 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2월 21일까지, 다문화요원의 경우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로 3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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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현장 인력 141명 신규 채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부족한 현장 인력 충원을 위해 ‘2020년도 울산광역시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신규 채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소방 49명 구조 15명 구급 56명 정보통신 2명 전기 2명 가스 2명 건축 2명 화학 2명 심리상담 1명 원전 1명 소방 관련 학과 8명 법무 1명을 포함한 모두 141명이다.
채용 계급은 소방경 1명, 소방교 2명, 소방사 138명이다.
이번 채용은 공개경쟁 채용 49명, 경력직 채용 92명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이 중 공채로 실시되는 소방 분야 49명은 올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계속해 주소지가 울산시로 되어 있거나 올 1월 1일 이전까지 주소지가 울산시로 되어 있는 기간을 합산해 총 3년 이상인 사람으로 제한된다.
경력직 채용으로 진행되는 구조, 구급, 정보통신, 전기, 가스 등 92명은 우수한 소방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 제한 없이 전국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원서는 오는 2월 17일부터 ~ 2월 21일까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오는 3월 28일 시행될 예정이며 이후 체력·신체검사, 인·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오는 6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중앙소방학교에서 15주의 교육 수료 후 임용된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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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디지털아트 비엔날레 기본 계획’수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서진석 전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국제디지털아트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민선 7기 울산시장의 공약사업인 ‘울산시립미술관의 첨단화’를 이행하기 위해 수행됐다.
용역을 맡은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시립미술관 건립과 디지털아트비엔날레의 유기적 관련성을 기반으로 행사의 추진 필요성과 전시 콘텐츠, 조직 및 운영 형태, 예산 규모 등을 제시한다.
용역 주요 내용을 보면, 비엔날레를 지속 가능한 축제로 만들어가기 위해 지역 내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고 기존 비엔날레와 차별화되는 정체성 정립이 중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본 행사 이전에 국제적인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과 작가 시상제 등 사전 준비를 단계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협력망이 구축돼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개최 시기는 짝수 해에 열리는 영남권 3개 비엔날레와 울산미술관 개관 등을 고려해 오는 2021년 시범 개최를 시작으로 홀수 해가 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진 조직은 재단법인을 통한 ‘민간 주도형’이 제시됐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관람객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디지털아트 축제가 우리 시에서 개최된다면 시민 모두가 예술로 화합하고 시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울산 문화예술의 구심점이 되고 시민의 염원과 울산의 비전을 담애내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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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경기 침체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어려워진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공공기관의 구내식당 휴무제’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 수요가 감소할 뿐만 아니라 최저임금 인상 이후 외식업계의 경영 상태가 더욱 악화되고 있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지역경제 살리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울산지역 국가·공공기관은 총 35개로 구·군별로는 중구 13개, 남구 12개, 동구 3개, 북구 6개, 울주군 1개 등이다.
이들 중 구내식당 운영 현황을 보면, 25개 기관이 휴무가 없다.
울산시와 구·군청의 경우 시·남구청 월 4회, 중·동·북구 월 2회, 울주군 월 1회 휴무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구·군청의 경우 월 4회까지 식당휴무를 확대 시행하고 국가·공공기관은 월 2회 이상까지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해 공공기관 주변 음식점 이용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가족 외식의 날 한 번 더하기’를 공공기관, 기업체, 시민단체 등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구·군과 유관기관 관계자 간담회 등을 개최해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조성한 후 세부 실천 방침을 마련해 오는 3월 중 본격적으로 구내식당 휴무제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외식업 경영여건 분석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외식 업계의 폐업률은 26.7%로 전체 업종 평균 폐업률인 14.8%보다 높은 실정으로 경영상의 여려움을 겪고 있다”며 “구내식당 휴무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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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광역자활센터’개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저소득층의 새로운 희망 일자리 확대를 위한 ‘울산광역자활센터’가 문을 연다.
울산시는 2월 5일 오후 2시 울산광역자활센터에서 송철호 시장 등 내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자활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광역자활센터’는 면적 228㎡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교육장 등 자활 참여자와 종사자들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맡는다.
주요 사업은 광역단위의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창업 지원,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참여자에 대한 교육 지원,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기업에 대한 기술 경영 컨설팅, 수급자 및 차상위자에 대한 취업과 창업 등이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광역자활센터가 자활 일자리를 양성해 저소득층이 안정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