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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문화예술 분야 법인·단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생력을 높이고자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 사업은 우수 예술법인·단체를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해 기부금 모집과 보조금 지원 등의 제도적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기관·단체로 중점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에 소재를 두고 사업자등록을 해 정상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법인·단체로 최근 2년간 매년 1회 이상 정기공연 또는 기획공연, 4건 이상의 창작·기획 전시 프로그램 개최 실적이 있는 단체이다.
총 5개 예술단체를 지정하며 단체별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2년마다’ 신규 지정하던 것을 ‘매년’ 지정하고 지원기간도 ‘2년’에서 ‘3년 이내’로 확대한다.
신청은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울산시 문화예술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 자료를 토대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월 말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정단체는 보조금 지원 이외에도 지정기부금 단체로 인정되어 기부금을 공개 모집할 수 있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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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식품 안심하고 구입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 설 성수식품 140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백화점·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설 성수품인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을 검사했다.
검사 품목은 사과, 배, 김, 가자미, 조기 등 농수산물과 식용유지, 어묵, 건어포류, 한과류, 당면, 주류, 건강기능식품 등 가공식품 140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는 미생물 오염 여부,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보존료, 이산화황 등 유해물질 사용 및 기준 규격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실시됐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를 선제적·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검사 결과로 울산 관내에서 유통되는 식품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된 만큼 차례상 먹거리에 대해 안심하고 구매해도 된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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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아플 땐 119로 전화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9종합상황실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병원과 약국 등 의료 상담 신고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구급상황관리 비상근무를 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119종합상황실은 1일 근무인력을 10명에서 14명으로 추가 배치하고 의료 상담 접수대를 기존 2대에서 4대로 늘려 운영한다.
119종합상황실은 연휴 기간 중 119로 전화하면 병·의원이나 약국 안내는 물론 의료 상담과 의료정보를 제공한다.
또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지도와 동시에 구급차 출동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에 가족 중 갑자기 환자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로 전화하면 병원 이송을 도움 받거나 병원과 약국 정보를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119응급의료 상담 서비스는 총 2만 8,774건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으며 설 연휴 기간 중 접수된 병원·약국 안내와 응급처치 상담 신고건수는 총 1,628건으로 평일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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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서관 옆 오수 중계펌프장 이설 완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용연하수처리구역 중계5펌프장 일원 차집관로 정비사업’을 지난 2017년 착공, 22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지대인 남구 삼산동과 달동, 신정동 일원의 원활한 하수 배제를 위해 시행됐다.
국비 58억원과 시비 233억원 등 총 29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1.93㎞의 하수관로와 하수중계펌프장 1개소를 신설했다.
남구 삼산동, 달동, 신정동 지역은 저지대로 하절기 집중호우 시 하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하수도 시설물 관리에 애로를 겪어왔다.
특히 노후된 기존 오수 중계펌프장이 울산 도서관 주변 경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금번 공사 준공으로 남구 일대에서 발생되는 1일 13만 5,000톤의 하수를 차집해 용연하수처리장으로 안정적으로 이송할 수 있게 됐다”며 “삼산동, 달동, 신정동 일원의 저지대 침수 예방은 물론 시립 도서관 경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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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 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2020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은 신청 접수, 서류 검토, 전문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2월 중 지원기업 선정 및 지원 금액이 결정된다.
울산시는 올해도 역시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표를 정량화하고 기업 운영 및 제품 혁신성 등 사회적 가치평가 지표를 심사 항목에 포함했다.
공모 지원 자격은 울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연간 지원 한도는 사회적기업은 1억원 이내, 그 외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및 자활기업은 5,000만원 한도이다.
사업 개발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을 위한 브랜드,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 비용, 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부가서비스 개발, 제품의 성능 및 품질 개선 비용, 신규 사업 진출 및 전략적 사업 모델 발굴 비용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인건비·관리운영비·자본재 구입 등의 항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월 5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관련 상담은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기업 권역별 통합 지원기관인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개발비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및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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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 실무회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제2별관 상황실에서 ‘2020년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울산시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는 지난해 10월 8일 전국에서 최초로 울산시와 구·군, 시민단체, 지방공기업, 전문기관 등 총 26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됐다.
이날 실무회의는 2019년도 협의회의 운영 성과와 반성할 점을 되돌아보고 2020년도 협의회의 운영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중점과제를 협의한다.
울산시는 올해 안전 분야 부패를 척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관별 실정에 맞게 26개 중점 과제를 선정했다.
주요 중점 과제를 보면, 강설 및 풍수해 대비 기동안전 감찰, 울산권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진단, 물놀이 및 실내수영장 시설 안전관리 감찰 등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의 생활 밀착형 안전 감찰과 점검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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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환자 확인
감염병 예방 홍보자료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지난 20일 오전에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확진환자를 확인발표에 따라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도 비상방역 대책반을 가동해 지역사회 감시와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검역소에서 ’20년 1월 19일 중국 우한시 입국자 검역하는 과정에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하고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했으며 질병관리본부는 검사를 시행해 20일 오전 확진환자로 확정했다.
확진환자는 검역단계에서 확인되어 지역사회 노출은 없는 상황이며 항공기 동승 승객과 승무원 등 접촉자는 조사후 각 지자체에 통보했으며 전북도는 동승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시·군, 의료기관, 관련 유관기관, 민간전문가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방역대책반장을 도 보건의료과장에서 복지여성보건국장 으로 격상해 운영하고 환자 감시체계 강화 및 의심사례에 대한 진단검사, 환자관리와 접촉자 관리를 강화하는 등 24시간 비상대응 체계 확대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발견 및 확산차단을 위해서는 도민과 의료기관의 협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중국 우한시를 방문하는 도민들에게는 중국 현지에서 야생동물 및 가금류 접촉을 피할 것, 감염위험이 있는 시장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할 것, 호흡기 유증상자와의 접촉을 자제하며 - 국내 입국시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성실히 작성하고 발열이나 호흡기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신고하는 등 검역조사에 협조해주시고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호흡기증상이 발생하면 먼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나 보건소에 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의료기관에서는 호흡기 질환자 내원시 문진 및 DUR을 통해, 중국 우한시 여행력을 확인하는 등 선별진료를 철저히 하고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를 강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로 의심될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해 호흡기증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모든 도민들께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예방행동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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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별 아이누리‘설명절 전통 놀이 한마당’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왕별 아이누리에서 명절 연휴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설명절 전통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절 기간 중 설날 당일인 25일은 휴관하고 나머지 기간은 정상 운영된다.
이번 ‘설명절 전통 놀이 한마당’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비석치기, 제기차기, 전통 염색, 국악기 배우기와 같은 전통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연령대별 전통 놀이 경연대회가 실시돼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이 밖에 국악 한마당, 외줄 타기 시연, 마술 공연 등 다양한 특별전도 준비하고 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가족, 친지들과 대왕별 아이누리를 방문해 전통 놀이를 즐기면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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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및 화재예방 캠페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화재예방을 위해 21일 오후 4시 30분 동구 남목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및 화재예방 캠페인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장, 정천석 동구청장, 하인성 울산중기청장, 권해일 남목전통시장 회장 등 20여명이 참가한다.
송 시장 등 참가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직접 장을 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인들을 격려한다.
또한,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동절기 화재 예방 캠페인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품질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장을 볼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경우 작은 화재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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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설 연휴 특별 경계근무 돌입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연휴 기간 안전관리 소홀 등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성과 터미널 등 다중운집 장소에 대한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된다.
관내 전 소방관서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화재 취약 대상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긴급대응체제로 전환해 근무하게 된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 지역에 대해 사전 점검하고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기관 휴무 등에 대비해 지역 병원과 약국에 대한 운영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명절 음식 준비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름화상과 열탕화상 안전사고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고 빈집 화기 제거, 가스 차단 등 연휴기간 빈번한 민원 신고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안전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경찰,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터미널, 역, 공원묘지 등 안전사고 발생이 취약한 지역에 소방차량을 활용한 기동 순찰을 강화해 현장 응급조치가 가능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고향에 계신 부모님 집에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권장하는 캠페인도 적극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시민들의 소방차 길 터주기에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화재가 발생했을 때에는 당황하지 말고 신속히 대피해서 119신고를 하고 귀성길 집을 나서기 전에는 전기, 가스, 난로 등 화재 위험 요소는 없는지 꼭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