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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부의 기초생활급여 확대 추진에 발맞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와 의료급여를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위해 나선다.
우선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해 정도가 심한 장애인 수급자 가구에는 이를 적용하지 않고 기존 부양의무자 가구 여건에 따라 소득인정액의 30%까지 부과하던 부양비는 10%로 하향 조정한다.
이에 따라 부양의무자 때문에 수급자 책정이 어려웠던 부분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 재산액은 5,400만원 공제에서 6,900만원으로 확대 적용되고 월 수급비는 2.94% 상향된다.
또한 만 25세~64세까지의 생계급여 수급자에게 근로·사업 소득을 70%만 반영하고 30%는 공제해, 일정 금액의 소득이 있는 수급자의 경우 지난 해 보다 생계비를 더 받게 된다.
의료급여의 경우 척추 엠알아이와 자궁·난소 초음파 및 당뇨병 관리기기를 급여 항목으로 확대하고 입술입천장갈림증 환자 등록제도와 희귀·염색체 이상을 앓고 있는 중증질환자에 대한 산정특례제도를 신설해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 경감에 나선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오는 2월에 광역자활센터를 개소해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를 개발·연계하고 일할 수 있으나 일자리가 없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활사업 일자리를 기존 500여 개에서 1,000개로 두배 확대하는 등 자립 지원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취약계층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안정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근로소득이 있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청년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에 참여해 받은 금액 일부를 저축하면 시에서도 해당 금액 만큼 매칭 적립하거나 장려금 등을 통해 자립과 자활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잘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부양의무자 또는 가구 구성원의 소득이 선정기준을 초과해 기초생활급여를 받지 못했던 분들이나 실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기초생활보장급여 대상자 해당 여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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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어린이 체험행사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9일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 2층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 ‘경자년 맞이 쥐 문양 복주머니 만들기’를 실시한다.
하얀 쥐의 해인 경자년을 맞아 쥐 문양 복주머니를 만들어 보는 행사로 2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2회 진행되며 소요 시간은 약 30분이다.
교육 대상은 6세 이상 어린이 단체 관람객이며 회당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단체 대표가 28일 오후 5시까지 전화로 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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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23일 오후 2시 귀성객 왕래가 많은 울산역을 비롯해 울산공항, 고속버스터미널 등 18개소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소방관서에서 동시 추진되는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주택 화재는 전체 화재의 16%에 불과하나 사망자 비율은 44%로 매우 높다.
이 같은 피해는 화재경보기와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줄일 수 있다.
화재 발생 시 경보음을 듣고 신속 대피해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화재 초기 소방차 1대의 효과를 발휘하는 소화기를 사용해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실제 지난해 7월 남구 소재 주택 화재 시 화재경보기 소리를 듣고 대피해 인명피해가 없었으며 올해 1월에는 청량읍 소재 주택 화재 시 주민들이 소화기로 초기진화를 시도해 큰 피해를 예방한 사례 등이 있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는 화재로부터 우리 집을 지켜주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필수품이다”며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이웃에게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는 캠페인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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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23일 오후 2시 남구 울산 터미널사거리에서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해 ‘설 연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귀향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게 안전 운전과 교통질서 지키기 참여 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설 연휴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전광표지, 버스정보단말기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전 좌석 안전띠, 졸리면 쉬었다 가세요” 등 다양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 시작 전날에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가 연간 일평균보다 15% 가량 더 많이 발생하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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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행복 가득 영화상영 주간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도서관은 1월 겨울방학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오는 28일부터 31일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 가득 영화상영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영 영화는 겨울왕국, 겨울왕국의 무민, 아이스 에이지:대륙 이동설, 아이스 에이지:지구 대충돌 등 총 4편으로 매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상영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배부 받아 관람하면 되며 사전 신청은 받지 않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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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기념 영화 상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020년도 상반기 동안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영화는 1월부터 오는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1편씩 국내외 영화 총 6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달에 상영되는 영화는 ‘타샤 튜더’로 미국의 동화작가이면서 자연과 마주하고 꿈꾸는 대로 살았던 자연주의자인 ‘타샤 튜더’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타샤 튜더’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지만 15살때부터 그림과 농사를 시작한다.
이후 동화작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고 56세에 30만 평의 대지를 구입해 사계절 내내 꽃이 지지 않는 천상의 화원을 가꾼다.
이 정원은 지금도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아직도 끊이지 않는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3. 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라는 주제로 일제 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 12편을 상영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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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울산’ 기술혁명 주도 신산업 견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해 울산지역 창업기업이 전국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등 울산시의 스타트업 정책이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도 지속적인 울산형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주력산업의 활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울산시는 기존 주력산업의 침체 원인을 최근 국내외의 무역환경 변화에만 국한하지 않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미래를 주도할 신기술 개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선보인 최신기술 동향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존 산업이 글로벌 경쟁에 뒤지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기술혁신이 필요하며 상당 부분은 스타트업 기술 접목이 필수적이다.
그간 울산시는 스타트업의 불모지에서 스타트업 자원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들을 단계별로 구분하고 지역 전문기관들과 협력해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과학기술원, 울산테크노파크등 지역 내 5개 스타트업 지원기관들과 연계해 기술창업 중심의 단계별 창업자 발굴에서부터 미래 가치가 있는 기업의 생존과 성장,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업 특성별 성장·도약 지원 등 플랫폼을 구축했다.
창업 초기 단계에서는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 대학기술 창업 활성화 지원, 민간협업 열린 캠퍼스 등을 통해 창업자를 발굴하고 초기 창업자들이 창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울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를 비롯한 387개의 보육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등이 가진 신성장 기술을 사업화하고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에서 배출된 전문 기술인력들의 기술창업을 돕기 위해 주력산업 연계 기술창업, 바이오·메디칼 분야, 4차산업·신성장 분야에 지원을 집중하고 있다.
기술개발 사업화 지원을 통한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들은 역량을 키우는 데 필요한 자금이 원활히 지원되도록 시에서 4개 펀드를 운영하고 6개 투자사를 유치했으며 기업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해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업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를 조성해 네트워킹·아이알 등에 집중하고 있으며 프랑스·독일·이스라엘·베트남에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창업 전시·컨퍼런스 등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연간 170억원 정도의 예산이 지원되는 울산시의 창업 지원사업은 지난해 551개 팀에 사업을 지원해 창업률 92%, 일자리 창출 532명, 특허 502건을 취득했다.
그간의 정책 추진으로 울산시 스타트업 생태계가 어느 정도 양적인 성장을 했다면, 올해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질적 성장과 지속성에 집중해 ‘스타트업울산’의 추진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538개의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10년간 조사한 결과 벤처캐피탈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은 그렇지 않은 스타트업에 비해 고용과 매출이 40% 더 빠르게 증가한다고 한다.
울산시는 올해, 스타트업 성장의 핵심 요소인 투자 활성화에 집중해 기술 역량—사업화—투자가 선순환되는 울산형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게획이다.
아울러 스타트업 공유장비 플랫폼도 구축해 기술개발에서 발생하는 고가 장비 사용에서 스타트업 기업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도 노력할 것이며 스타트업 관련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스타트업 울산’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주력산업은 주력산업 대로 더 나은 성장을 도모하고 울산시가 스타트업의 중심도시가 되는 데도 시정의 역량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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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정책, 청년이 직접 만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청년정책 수요자가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울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울산시 청년정책 사업의 조정·협력 등 청년정책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위원회로 공무원, 관련 전문가, 청년위원 등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울산시장과 위원 중 호선된 위원이 공동 위원장이 되며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 청년정책 사업의 조정·협력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한다.
위촉 위원 선정의 경우, 전문가 위원은 추천 방식을 통해, 청년위원은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청년이 직접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면접 과정을 거쳐 위촉할 예정이다.
특히 위촉 위원 중 절반이 넘는 6명을 면접 과정을 거쳐선발함으로써 생생한 젊은이들의 생각이 정책으로 만들어지고 정책에 따른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위원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만 15세에서 만 34세지 청년으로 청년의 앞날을 고민하고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젊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4일부터 17일로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울산시 정책기획관실로 방문해서 접수할 수 있다.
청년위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는 2월 말까지 제1기 울산시 청년위원회 위원 선정 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기 살리기는 울산의 내일을 책임지고 나갈 젊은이를 위한 시책으로 울산시 역점 추진 사업이고 청년정책위원회는 사업의 기본단계부터 같이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첫 단추 같은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며 “청년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년정책으로 담아내고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희망찬 미래를 함께 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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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2일부터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울산도서관에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카카오톡을 이용해 도서 반납 및 연체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으나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할 경우 독서문화 프로그램 및 독서문화 행사 등 보다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도서관 회원이 아니더라도 도서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기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신청은 기존 회원은 울산도서관 알림톡에서 바로 채널 추가를 누르면 되며 회원이 아닐 경우 카카오톡에서 ‘울산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추가를 누르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 시대에 맞는 다양한 홍보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도서관에서 울산시민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보다 많은 시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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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전 10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 내방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혈액 보유량이 21일 현재 4.2일 분으로 적정 보유량 5일보다 부족한 데다 방학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시청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헌혈에 참여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구하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다”며 “수혈이 반드시 필요한 절박한 이웃을 위해 많은 시민이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2회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해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2월 민·관·군 합동으로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해 헌혈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