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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교통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학계 및 교통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한 주차정책’이라는 주제로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울산의 주차 종합개선 계획에 대한 의견과 도심상업지역에 대한 주차정책 대해 알아보고 효율적인 주차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주제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이현수 울산시 주무관이 ‘울산 주차 종합개선계획’을, 김승길 울산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도심상업지역 주차정책 방향 ’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토론시간에는 최양원 영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장윤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춘수 울산시 교통건설국장, 이영우 대구대학교 교수, 김채만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양훈철 ㈜유네스 대표, 연미화 울산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회 부회장이 토론자로 나서 울산의 주차정책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차 정책방향에 대한 관계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우리 시의 주차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을 위한 토대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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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울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행정지원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제1회 울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행정지원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지원협의회는 ‘울산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에 따라 처음으로 개최되며 다양한 공동체 사업 추진 부서·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날 행정지원협의회는 협의회 구성·운영계획 설명과 시와 구·군 마을공동체 추진사업 정보공유, 마을공동체 발전을 위한 협력 및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행정지원협의회는 시 시민소통협력과장을 위원장으로 시 공동체사업 담당, 구·군 공동체 총괄 담당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장,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도시재생지원터장 등이 전문가 지원 역할을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마을공동체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공동체성을 회복시켜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며 “지역주민의 마을공동체 활동이 왕성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와 구군행정기관, 중간지원조직간 서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마을공동체 추진사업은 안전,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여성가족, 문화예술 분야 등 총 29건이 추진 중이다. 이중 중앙부처 공모사업이 18건, 시 및 구·군 자체사업이 11건이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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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특별전 개최
전시 포스터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나는 역사 문화를 통해 태화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태화강 100리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시로, 오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대곡박물관에서 주요 박물관 관계자와 울산의 향토사학자, 문화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특별전 해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전시는 제1부 태화강 길을 주목하며, 제2부 100리 길에서 만난 인물과 문화, 제3부 태화강변에서 찾은 역사로 구성됐다.
제1부 ‘태화강 길을 주목하며’는 태화강의 발원지와 울산의 옛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태화강의 이름은 신라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긴 이름이라는 점과 함께 태화강 100리 길의 역사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연표 등이 제공된다.
제2부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인물과 문화’ 태화강 발원지인 백운산 탑골샘에서 유촌마을을 거쳐 울산대곡박물관, 망성교, 명촌교에 이르는 태화강 100리 길을 다녀간 여러 인물에 얽힌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발원지 근처 탑곡공소의 천주교인들, 전읍리에서 태어난 이의립, 포은 정몽주의 자취가 있는 반구대, 사연리의 경숙옹주 태실과 반연리의 경주 최부자집 조상인 정무공 최진립의 묘소, 입암마을의 독립운동가 손후익, 울산부사 권상일, 점필재 김종직, 울산을 방문한 다산 정약용 등의 일화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평범한 백성과 올곧은 마음으로 태화강에 자취를 남긴 선비, 그리고 울산 백성의 마음을 넓게 헤아리고자 노력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
제3부 ‘태화강변에서 찾은 역사’에서는 태화강 상류 명소를 그린 산수화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100리 길에서 만난 주요 발굴 유적’을 통해 입암리 유적, 사연리 사일 유적을 전시한다. 입암리 유적 구석기유물은 아직 별로 알려져 있지 않는데 발굴조사 이후 처음으로 소개한다. 사연리 사일유적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가장 가까운 신석기 유적으로 주목할 만한데 출토유물을 처음으로 전시한다. 이를 통해 선사시대부터 꾸준히 이어진 삶의 흔적을 통해 태화강의 유구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반구동 유적을 통해 대외교류의 창으로서 과거 울산의 역할을 역시 짐작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성과 아픔을 함께 하고자 한 마음’에서는 태화강 길을 따라 기우소인 백룡담, 황룡연, 사직단과 기우제문을 지었던 울산 선비들을 만나볼 수 있다. 기우소를 통해 우리는 오랜 가뭄으로 신음하는 백성의 고통을 덜고 안녕과 번영을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느낄 수 있다.
전시에서는 자체 제작한 영상자료 5편을 상영해 태화강 유역의 역사 이해를 돕는다.
울산대곡박물관은 대곡댐 편입부지 발굴성과를 전시하기 위해 지난 2009년 6월 24일 대곡댐 아래에 개관했다. 2010년 4월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울산시 제3호로 등록했으며, 2018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평가에서 인증박물관으로 선정됐다..
박물관이 서부 울산지역의 좀 외진 곳에 자리하고 있지만, 울산 역사 문화를 다양하게 조명하는 특별전과 교육·문화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시민과 소통하고 있으며, 서부권 거점 박물관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곡박물관은 시설 투자와 역량 강화를 통해 이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있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그동안 울산대곡박물관에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개관 10주년을 맞아 태화강에 관한 전시를 준비하였는데, 태화강 길에서 만난 역사는 곧 울산의 역사이기에, 이번 특별전이 울산 역사와 태화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울산의 유적·유물에 대한 더 많은 관심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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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우수혁신사례 선정 … 인증패 받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9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우수혁신사례에 선정되어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오후 1시 30분 세종청사에서 ‘2019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과 관련, ‘우수사례 기관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한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 혁신사례중 주민생활체감도, 확산의 용이성, 혁신성 등을 고려해 사례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처 최종 17개 우수혁신사례를 선정했다.
심사 결과, 울산시는 ‘톡톡팩토리 청년창업 지원’이 울산시 남구는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차량’이 각각 선정됐다.
‘톡톡팩토리 청년창업지원 사업’은 제조업으로 성장 가능한 청년창업자에게 안정적인 사업수행공간을 제공해 성공적인 사업성장을 위한 토대를 지원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 톡톡팩토리 남구점 개소를 시작으로 2018년 북구, 울주점, 2019년 동구, 중구점이 차례로 개소했다.
한편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이미 발굴된 혁신사례 성과를 더 많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타 자치단체로의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안전부가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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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주관하는 ‘2019년 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1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품질분임조는 직장 안에서 작업 및 업무와 관련된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주적인 품질개선 활동으로 울산은 197개 기업 4,868개 분임조가 등록 되어 있으며 활동인원은 5만 4,477명에 달한다.
이번 대회는 8개 기업, 13개 분임조가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 품질경영 유공자 표창 수여, 부문별 개선사례 발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품질경영 유공자 표창은 한국동서발전울산화력본부 정창우 차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현대중공업 이유범 기장, ㈜풍산 울산사업장 정혁제 차장, ㈜피엔티 배대성 과장, 무림P&P 한성곤 과장 등 4명이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개선 사례는 현장개선, 서비스, 사무간접, 6시그마, 상생협력, 환경품질, 안전품질, 자유형식, 운영사례 등 9개 부문별로 발표하고 학계,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한다.
대상, 최우수상 분임조는 오는 8월 경남 거제에서 개최하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울산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지난 2018년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는 울산 기업이 금상 7개, 은상 4개, 동상 6개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분임조 간의 경쟁을 통해 품질 개선을 도모하고 기술혁신 우수사례가 전 사업장으로 확산·보급되어 품질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주길 바란다. 지역 기업의 자발적 품질경영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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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푸른 울산을 품다 2019년 청년 울산대장정 U-Road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9박 10일 동안 울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도보로 몸소 체험하는 ‘2019 청년 울산대장정 U-Road’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인 이 행사는 문화관광도시 울산의 진면목을 전국으로 널리 알리고자 최근 관광명소로 각광 받고 있는 핫플레이스를 비롯한 주요 문화관광지를 중심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과 함께 전국 대학생들을 맞이한다.
행사는 오는 2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박 10일간 울산의 산업체 현장 탐방, 역사·문화체험, 야경특화체험, 자연생태체험, 산악레포츠체험, 특산품 맛보기 체험 등 총 166.8km를 돌아보는 대장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젊은 청춘들의 야경데이트 성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 길을 비롯해 울산대교 전망대, 함월루를 연결한 야경 탐방프로그램을 통해 울산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렸던 복합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루프탑 산악시네마 상영을 통해 깊은 밤 영남알프스만의 독특한 매력과 낭만을 체험하고 경제부시장과 함께하는 멘토링 대화를 통해 울산과 인생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지난 1기 ~ 8기에 참여했던 선배대원들이 대장정 일정 중에 깜짝 방문해 올해 9기 대원들을 격려하는 만남의 시간을 가져 연대감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원은 응모자격 만 24세 이하의 전국 대학생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5주간 울산대장정 누리집 에서 신청을 받은 결과 154명 모집에 421명이 참가 신청해 2.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합격자는 154명으로 울산지역 26명, 그 외 지역 128명이며, 서류심사, 신체검사 등을 거쳐 지난 5월 31일 울산대장정 누리집을 통해 발표됐다.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대장정 완주증 및 울산청년홍보단 위촉, 우수대원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울산과 함께 청년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들의 9박 10일간의 생생한 기록은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전국 및 지역방송에 방영될 예정이다.
‘2019년 청년 울산대장정’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청 관광진흥과 또는 울산MBC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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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참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터에서 국회수소경제포럼에서 주최하고 머니투데이·국가기술표준원·수소융합얼라언스추진단이 주관해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정부 의지와 정책제시, 그에 따른 수소산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는 개막총회,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학술회의, 지자체·기업·기관 홍보관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19일 개막 총회에서는 김영춘 국회의원의 기념사,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등의 내빈축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기조연설에 이어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2030 울산 수소도시 육성계획’을 발표한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먼저 세계 경기침체와 성장동력 한계로 인한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글로벌 에너지허브 도시 울산 구축방안’을 소개한다.
이어 지난 2월26일 발표한 울산 수소산업 육성 10대 계획을 통한 ‘2030 울산 세계 최고 수소도시 육성계획’을 발표한다.
특히 송철호 시장은 규제자유특구 주무부처인 중소기업벤처부 박영선 장관이 함께한 자리에서 “지난 1월 17일 문재인 대통령께서 울산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울산이 성공해야 하고 울산 수소경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수소기반 혁신성장 밸류체인 구축을 통한 주력산업고도화 및 신산업 창출을 위한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건의한다.
울산시는 ‘2019년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행사장 내에서 울산의 수소경제 기반와 비전에 대한 내용을 담은 ‘2030 울산 세계 최고 수소도시 홍보관’을 운영한다.
울산시는 이번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참가를 통해 그 동안 울산 수소경제의 위상을 언론을 통해서만 접해왔던 국민들에게 홍보해 ‘수소경제는 울산이다’ 라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함께 우리시가 추진하는 오는 2030년 세계최고 수소도시 구현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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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원순환 담당공무원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시, 구·군 담당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 구·군 업무담당자 간 정보 공유와 상호 유대를 강화해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한국폐기물협회 임문수 회장 등 관계자도 워크숍에 함께 참여해 자원순환분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도 기대된다.
워크숍 첫날은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위치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매립장 견학을 시작으로 분리배출 활성화 방안 특강, 정부합동평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주제별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분임토의는 정부합동평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공사장생활폐기물 관리방안,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방안, 1회용품 사용감축 방안을 주제로 조별로 마련된다.
워크숍 2일차에는 시, 구·군 공무원 상호 간의 친목도모 및 화합을 위해 한라산 트래킹이 실시된다.
이도희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시와 구·군 담당자들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우수사례업무 공유로 업무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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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감동이 있는 ‘S2 매직콘서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웃음과 감동이 있는 ‘S2 매직콘서트’를 개최한다.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유쾌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3시 30분까지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이번 마술 공연에서는 공중부양, 순간이동 등 다양한 마술과 함께 관객이 직접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받으며 현장접수는 따로 받지 않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및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기획하고 있다.” 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6월 마술 공연, 오는 7월·12월 방학특집 영화상영, 8월 광복절 기념 체험행사, 9월 북콘서트, 10월 울산시립예술단 공연, 11월 박상진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 행사를 준비중이다.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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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울산광역시건축상’작품 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건축문화 발전 및 도시품격 향상에 기여하고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하는 우수 건축물을 선정하기 위해 ‘2019년 울산시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주거, 공공, 일반 등 3개 부문이며, 울산시에 소재하는 사용승인을 득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단, 임시사용 건축물 또는 ‘울산광역시 건축상’ 기 수상작품은 제외한다.
공모 기간은 오는 8월 21일까지다.
제출된 작품은 오는 9월 중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위원들의 사전 협의 된 창의성, 공공성, 기능성, 시공성 등을 중점 평가해 서류 및 현지심사를 거쳐 우수 건축물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2점 등 총 6점이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 울산건축문화제’ 기간에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며,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건물에 부착해 홍보할 수 있는 동판을 수여한다.
아울러, 시민참여를 통한 건축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 심사위원 2명도 오는 7월 12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건축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윤학순 건축주택과장은 “우리 시 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울산광역시 건축상’ 공모에 시민 및 건축분야 관계자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건축상’은 지난 1996년부터 2011년까지 5회에 걸쳐 시행되었으며, 2016년 재개되어 2018년 울산광역시 제2회 건축문화제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8년 울산광역시 건축상’ 대상은 울산도서관이 선정됐다
201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