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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2차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개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한 여름보내기라는 주제로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 강좌를 오는 19일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에 주로 많이 발생하는 여행, 숙박예약, 에어컨 관련 소비자 피해사례와 예방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권정현과장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하며,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 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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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리동네 야외 운동기구 순환지도사업 수요조사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오는 ‘2020년 우리동네 야외운동기구 순환 지도’ 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우리동네 야외운동기구 순환 지도사업’은 마을 체육시설 및 야외운동기구 설치 증가에 따라 적절한 사용법 미숙지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체육공원, 둔치, 마을 공터, 아파트 단지, 도시공원 내 운동기구 등 체육시설의 올바른 사용법 및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법 지도를 위한 체육지도자를 파견하게 된다.
‘2017년 기준 전국 229개 시군구에 20,600개 마을 체육시설이 있으며, 전라북도는 711개의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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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러시아 극동 및 중국 산동성 관광객 유치 나선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무안공항과 군산항을 연계해 러시아와 중국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지난 4월부터 주 4회 운항하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무안공항 정기노선 취항을 계기로 러시아 극동지역 관광객을 전라북도로 유치하는데 가속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전북도와 전남도, 광주시 3개 시·도와 제주항공이 공동 협업해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러시아 극동지역 언론·여행사 관계자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 중이다.
전북도에서는 1박 2일 일정으로 11일과 12일 고창읍성과 전주한옥 마을을 중심으로 관광명소를 방문하고 황금파동욕, 온천체험, 전주비빔밥 만들기, 한복 예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비빔밥 만들기와 남부시장의 청년몰 방문, 한옥 숙박 체험이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답사단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팸투어는 러시아인 가족 및 친구, 연인 등 단체를 타깃으로 주요 유명 관광 콘텐츠 위주의 답사로 진행하였으며, 도에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전북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러시아 관광시장에 맞게 전라도 3개 시·도와 연계한 방한 관광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석도 군산항을 이용한 중국 산동성 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남시 현지여행사와 산동성수영운동협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산동성 제남시 답사단은 13일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등 군산시간여행마을과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보았으며 광주와 전남도를 방문한 후 16일 군산항을 통해 중국으로 돌아간다.
도는 오는 7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8월 마스터즈대회에 중국의 수영 동호회와 관람객들이 전북지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여행업계에 적극적인 홍보와 상품개발을 요청했고, 앞으로도 군산항을 통한 양 지역 간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희옥 도 관광총괄과장은 “러시아 극동과 중국 산동성 지역은 하늘과 바닷길을 통해 외래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인할 수 있는 관광시장으로서의 성장잠재력이 큰 곳”이라며 “앞으로도 더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통해 러시아와 중국 관광객을 전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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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 개최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도내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들과 함께하는‘제1회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이 전라북도 주최,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13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은 이원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조지훈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청년혁신가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년혁신가는 도내 청년들의 실업 해소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경제 사업장에 200명의 도내 청년들을 우리 지역에 정착하도록 돕는 지원사업으로 2018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퀴즈와 참여자들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단체화합 게임과 다양한 참여행사 등 동기부여와 화합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처럼 ‘행복한 사람들이 만나는 행복한 한마당’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 화합을 통해 청년혁신가 여러분들이 사회 공동체와 함께 공공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사회적경제의 첨병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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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19안전체험관, 물놀이안전체험장 개장
전북119안전체험관, 물놀이안전체험장 개장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전국 유일의 물놀이안전체험장을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오는 14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안전체험장은 매년 여름철 반복되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조성되었으며, 총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6,600㎡의 넓은 공간에 8개 체험콘텐츠로 조성되었으며 오는14일부터 개장한다.
주요 체험시설로는 익수사고체험장, 급류체험장, 선박탈출체험장, 도하체험장 등의 안전교육존과 종합물놀이장, 키즈풀 등 물놀이존을 구분해 체험객에게 ‘교육+놀이+체험’의 3대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생존수영교육장은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본격 운영될 계획이다. 생존수영은 옷과 신발을 착용한 상태에서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물 위에 떠 있는 방법을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선박사고 발생시 구명뗏목을 이용한 탈출 및 구조 등 올바른 대처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체험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물놀이안전체험장 운영시간은 1일 2회운영하고, 이용요금은 8,000원이며, 체험예약은 전북119안전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물놀이안전체험장은 6월중 현재 예약인원이 22,000명을 육박할 정도로 벌써부터 예약 열기가 한창이며, 예약자 중 30%는 타 시도 체험객으로 전북투어패스와 연계한 전북관광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재윤 도 소방본부장은 전북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사고 관련프로그램과 체험시설을 확인하고 국민들의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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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제3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학대 예방의 날‘은 노인 학대예방과 노인인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6월 15일을 지정해 기념해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 노인인권 기여자 6명에 대한 표창, 기념사, 축사, 노인학대예방 선포식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지역의 태화강예술단이 출연해 신명나는 노래, 악기, 민요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분위기를 제공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는 노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한 노인유사 체험도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외된 곳에서 고통 받는 어르신들을 적극 보호하고 우리 주변의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이 노인 학대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학대란 노인에 대해 신체적·정서적·성적 폭력뿐만 아니라 경제적 착취, 가혹행위 또는 유기·방임을 하는 것을 말한다.
울산시는 노인학대 문제의 전문적 대처를 위해 노인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해 24시간 상담전화 1577-1389를 통해 노인학대 신고, 위기상담 및 노인학대 예방홍보, 노인 인식 개선 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대피해 노인에 대한 일시보호와 심신 치유를 위한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도 운영을 하고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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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5일 ‘제1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10개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행정 9급 등 17개 직렬에 250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총 5,377명이 출원해 평균 2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이며, 시험시간 연장 장애인 편의 지원 대상자는 12시 30분까지이다.
응시자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고된 필기시험 시간 및 시험장소를 확인한 후 시험당일 응시표,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사인펜을 소지하고 시험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울산시는 오는 7월 19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에 이어 8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면접시험을 거쳐 9월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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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개관 8주년 ‘제3회 뮤지엄토크’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8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박물관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제3회 뮤지엄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뮤지엄토크는 울산박물관이 지난 2011년 6월 22일 첫 문을 연 이후, 개관 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행사로 울산박물관의 태동과 건립 과정, 성과, 미래 방향성 등에 대해 조명한다.
토크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울산박물관의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우림 초대 박물관장이다.
김 전 관장은 고려대 박물관 학예사로 시작해 서울역사박물관장, 울산박물관장,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관장 등 30년 넘게 한 길을 걸어온 박물관 전문가다.
지난 2009년 울산박물관 건립 추진단장을 맡아 2011년 개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울산박물관을 단시일 내 정상궤도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번 뮤지엄토크는 기존의 형식과 차별화해 행사 진행 내내 토크와 공연이 어우러지는 하나의 무대로 구성했다.
이를 위해 타악퍼포먼스 ‘새암’ 공연단이 토크 진행자들과 무대에 계속 함께하며 대화 중간 중간 공연과 이벤트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울산박물관은 이날 뮤지엄토크와 함께 박물관 8년 역사와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작은 사진전도 강당 앞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상목 울산박물관장은 “박물관이 시민 속에 살아 있는 생활문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고 뮤지엄토크는 그 일환이다.”며 “유물을 소장하고 전시하는 전통적 박물관 역할을 넘어 누구든지 편하게 와서 보고 배우고 즐기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직원 모두가 힘을 쏟고 있다”라고 밝혔다.
뮤지엄토크는 울산박물관이 기존의 특강과 같은 일방향 지식 전달 형식에서 벗어나 지역 역사와 문화, 인물, 시사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과 대화하기 위해 기획한 문화행사이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 각각 1회, 2회 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행사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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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1회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우수 공예작품 선정·발굴을 통해 울산의 전통공예 문화 계승과 공예업체 육성을 위한 ‘제22회 울산공예품대전’이 오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린다.
울산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제22회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계획’을 13일 공고했다.
출품을 희망하는 공예업체 또는 개인은 오는 24일부터 7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 후 작품은 7월 9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 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로, 전통적 공예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향토성과 현대적 디자인 유행에 부합되며, 심미성과 상품성이 결합한 창의적 공예품이면 된다.
출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로 국내외에 이미 전시·공지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은 제한되며, 1인 1 작품을 원칙으로 한다.
출품작 심사는 오는 7월 10일 공예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7월 11일 입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 특선 5명, 입선 10명 등 25명으로 총 1,46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제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자격과 오는 2020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시 우대, 경영안정자금 지원 우대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7월 12일 오전 11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수상자 등 공예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시 문화예술과, 울산공예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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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사 시민홀, 시민에게 개방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시민들에게 행사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시청 시민홀이 개방된다.
울산시는 청사 시설물을 시민에게 개방해 공공자원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설물 개방 조례를 제정해 13일 공포하고 오는 17일부터 시민홀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사용료는 1시간당 5만원으로 사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다만, 종교, 정치적 목적, 영리 목적, 예식 행사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신청은 사용일 30일 전부터 10일 전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회계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청사 내 시민홀을 유휴시간에 시민에게 개방·공유함으로써 공공자원 활용이 활성화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 구현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홀은 울산시 의회 1층에 위치한 면적이 448㎡의 공간으로 수용 인원은 150명에서 200명이다.
201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