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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발대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청년 울산 대장정’의 깃발이 올랐다.
울산시는 24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최병윤 울산MBC 사장, 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을 개최한다.
청년울산대장정은 올해로 아홉 번째 진행되는 행사로 울산MBC가 주최 및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하고 있다.
발대식은 지난 2018 청년울산대장정 활동 영상물 상영, 대원선서, 대장정 행사기 전달, 기수단 격려,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학생들은 총 12개조로 나누어 오는 7월 3일까지 9박 10일간 문화관광생태도시 울산의 대표 명소인 간절곶을 비롯한 울산 12경을 두루 탐방하게 되며, 특히 산업체 현장견학, 역사·문화체험, 야경특화체험, 자연생태체험, 산악레포츠체험, 특산품 맛보기 등 울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몸소 체험하기 위해 총 166.8㎞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는 젊은 청춘들의 야경데이트 성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 길을 비롯해 울산대교 전망대, 함월루를 연결한 야경 탐방프로그램을 통해 울산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
또한,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렸던 복합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루프탑 산악시네마 상영을 통해 깊은 밤 영남알프스만의 독특한 매력과 낭만을 체험하고 경제부시장과 함께하는 대화를 통해 울산과 인생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대장정 중 숙박은 간절곶 대송야영장, 선암호수공원, 대왕암캠핑장, 폴리텍 대학, 복합웰컴센터, 울산과학기술원 등에서 텐트 취침을 하게 되며 식사는 밥차를 통해 지급된다.
‘2019 청년울산대장정 U-Road’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밤에는 울산으로 다시 오라는 의미를 담아 “Ulsan Again Night"행사를 오는 7월 2일 오후 7시 울산과학기술원 경동홀에서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9회째를 맞으면서 국내대표 대장정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면서 ”영남알프스, 태화강십리대숲, 외솔최현배선생생가 등 천혜의 자연과 유구한 역사가 있고 산업화 과정에서 잃었던 환경을 되찾아 문화관광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해단식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햇빛광장에서 식전행사로 전대원들의 플래시몹 퍼포먼스로 시작해 3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진행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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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창업기업 베트남 시장진출 지원
창업기업 7개사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 참가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2019년 울산TP & SIHUB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에 울산지역 창업기업 7개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참가기업은 해조류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는 ㈜마린이노베이션, 친환경 대체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을 활용한 블라인드 및 발전기를 개발하는 주식회사 에너하브, 직사광선 차단으로 에어컨의 효율증대 및 절전효과가 있는 에어컨실외기 커버 제작업체인 에이미 등이다.
이번 행사는 울산테크노파크와 베트남 사이공 이노베이션허브 공동주최로 제품 홍보 전시, 투자기관 및 구매자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1월에도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년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를 개최한 바 있다.
참가기업 중 ㈜지이엠플랫폼은 베트남 호치민 현지 3D프린팅 전문가 양성 교육 및 3D프린팅 연구개발센터 설립에 대해 현지 기관과 협의가 진행 중이며, 주식회사 니나노컴퍼니는 베트남 유아용품 전문기업에 수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위해 해외 유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도입과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TP & SIHUB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 및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를 통해 울산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 기회 확대와 투자 활성화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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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암각화’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추진 총력
2017년 국제학술대회 초청인사 반구대암각화 답사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대곡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5월말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반 마련을 위한 ‘역사관광자원화 용역’을 실시하고, 최근 ‘유네스코 등재기원 시민단’ 모집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울산박물관에서는 ‘대곡천암각화 세계유산등재 기반마련 학술연구 용역’을 수행해 오는 2020년 5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연구 용역은 내년 1월 문화재청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을 위한 신청서와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작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연구 과업은 국내외 유산의 비교연구를 통한 대곡천암각화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 도출과 세계유산 기준에 맞는 보존·관리 계획 수립 등이다.
이번 학술용역은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예산의 70%는 문화재청에서 국비 지원을 받아 이뤄진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선등재 신청서 제출기한인 오는 12월까지는 약 6개월 정도 남았다.” 며 “지금까지 축적된 연구 성과들을 정리하고, 학술자문회의와 국제학술대회, 학술연구 용역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신청서 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 결과는 오는 2020년 1월경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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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상반기 공직자 안보통일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시 소속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상반기 공직자 안보통일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된 안보환경에 따른 한반도 및 국제 정세에 대처하고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안보·통일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통일부 통일교육원 차문석 교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통일 환경 변화’ 주제로 동북아 정세, 한반도 정세와 통일환경과 과제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직자 안보통일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로 실시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 및 국제정세 변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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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큰 호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업무능력 향상교육’ 을 관내 5개 구 · 군 소재 의무관리대상아파트 424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6월부터 3차례 순회교육을 실시한 결과, 5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파트 유지관리 공사에 필요한 입찰방법 등과 하자처리 방법 등에 대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오주식 회장을 초빙해 설명하고 공동주택관리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울산시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및 사례집’ 을 발간해 교육 교재로 사용함으로서 각 아파트에서 ‘공동주택관리 지침서’ 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많은 입주민이 참석하고 꼭 필요한 교육을 받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의 자율관리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며 “매년 교육내용을 달리하는데 내년에는 ‘공동주택관리법’과 ‘회계처리 기준’을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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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재배농가 돕기 소비촉진 홍보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가 양파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재배 농가를 위해 양파 소비촉진에 나섰다.
올해는 양파 생산량의 작황 호조로 평년대비 전국 15만 1000t 과잉 공급이 전망되고, 전년대비 38%의 가격이 하락하는 등 농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양파 소비촉진 운동을 추진하고 시와 구군 공무원은 양파 사주기에 동참한다.
특히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는 24일 12시 30분부터 농협본부 앞에 서 ‘양파 무료나눔 행사’를 펼친다.
또한, 매주 금요일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개장하는 로컬푸드 금요직거래 장터에서도 대대적인 양파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김영기 농축산과장은 “양파는 건강에도 좋고 다양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인 만큼 우리 시민들이 울산 양파재배 농가의 시름을 달래줄 수 있도록 많이 소비를 해줬으면 한다. 울산시도 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울산의 양파 재배면적은 18ha이고 생산량은 1,097톤/년에 달한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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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6월‘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6일 3. 1 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인천상륙작전’으로 이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지난 2016년에 개봉한 영화로 이재한 감독, 주연배우로는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한다.
지난 1950년 6. 25 전쟁 당시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서울함락 등 위기 상황속에서 인천상륙작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영웅들의 전쟁액션블록버스터 영화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극적 감동과 긴박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한편, 오는 7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대장 김장수’ 를 상영할 예정이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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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해수욕장, 수질 및 모래 기준‘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동구 일산해수욕장,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등 2곳의 개장 전 수질 및 백사장 모래 검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수질조사와 백사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해수욕장 수질기준은 장구균 100MPN/100mL, 대장균 500MPN/100mL이다.
또한 주요 해안관광지인 동구 주전, 북구 산하, 울주군 나사 3곳의 수질조사 에서도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다.
해수욕장의 수질조사는‘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개장 전 및 폐장 후 1개월 이내 각 1회, 개장기간 중 2주 1회 실시된다.
수질조사 결과는 관할 구·군에 통보 및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에 공개된다.
한편, 울산의 대표 해수욕장인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 개장된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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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길목을 알리는 시 낭송, 물맞이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 사진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여름을 앞둔 6월말과 오는 7월초에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6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9일 오후 2시에는 ‘詩 낭송과 전시 해설로 만나는 태화강’이라는 주제로 제39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 및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개막과 연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문 시낭송가의 낭송으로 특별전에 소개된 태화강 관련 시 등을 감상하고, 시 낭송법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올해 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을 준비한 학예연구사로부터 전시 해설도 들을 수 있다.
행사 참가는 무료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오후 1시 50분까지 울산대곡박물관으로 모이면 된다.
지난 7일 오후 2시에는 어린이를 위한 제79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더워요 더워, 시원한 물가로 가요’를 개최한다.
이날 체험학습에서는 오는 7월 7일 소서, 7월 23일 대서 절기를 이해하며 논고사를 지내던 울주군의 풍습을 만들기와 게임으로 체험한다.
또한 고기잡이 물총놀이 등 물맞이 체험을 통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여름의 길목을 알리는 행사로 성인을 위해서는 아름다운 시 낭송, 어린이를 위해 물맞이 체험을 마련했다.” 며 “아울러 곡식이 잘 자라주기를 기원하며 논 고사를 지내던 울주군의 옛 풍습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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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할 창의적 로봇인재 육성
(주)로파 - 협동로봇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울산종하체육관에서 학생 및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7회 울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울산지식산업로봇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살려 과학 영재를 발굴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로봇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종목별 경기, 수상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로봇 꿈나무들에게 로봇 기술의 미래를 소개하는 로봇 레이저쇼와 협동로봇, 배관탐사로봇 등의 첨단 로봇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경기 종목은 미션로봇, 미션트랜스퍼, 미션서바이벌 등의 3개 종목과 제작된 로봇작품의 디자인, 기능, 창의성, 작동성을 종합 심사하는 창작 종목, 그리고 로봇 배틀 시범종목 등이 펼쳐진다.
입상자에게는 울산시장상, 특허청장상, 울산시교육감상,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발명진흥회장상, 로봇진흥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청소년들의 로봇 기술에 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시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창의적인 인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나가겠다.” 며 “로봇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한 주력 제조업의 고도화와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도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그동안 시장창출형로봇보급 사업, 로봇융합비지니스지원 사업 등의 로봇기업 성장지원을 추진해왔다. 또한 로봇활용 제조공정 고도화 사업 등의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중이다.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