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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6·25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주관으로 25일 오전 10시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주제로 ‘6·25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김석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국회의원, 보훈지청장, 구·군 기관장, 6·25참전용사, 보훈단체 회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모범유공자 표창, 기념사, 6·25전쟁 회고사, 헌시낭송,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오용달 회원 등 14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이어서 한국시낭송교육원 백시향 원장의 헌시 낭송과 6·25전쟁을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함양을 위해 제작된 연극이 공연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이 없었다면, 우리 울산도 오늘날과 같은 발전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며 “이번 기념식이 우리 울산시민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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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국민·공무원 우수 창안 확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19년 국민·공무원 우수 창안'으로 7건을 선정했다.
울산시는 2019년 국민·공무원 제안제도를 운영한 결과 국민제안 732건, 공무원제안 56건이 접수되어 국민 창안 3건, 공무원 창안 4건이 우수 창안으로 각각 채택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7월 2일 정례조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국민 창안을 보면 은상은 전소윤씨의 ‘생활 속 청년정책 제공서비스’, 장려상은 김용성씨의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벽면 대형 중계 빔 설치’, 노력상은 김규영씨의 ‘찾아가는 이동신문고’ 운영을 통한 지역주민 편의제고 방안‘, 등 3건이 채택됐다.
공무원 창안으로는 은상은 천상정수사업소 이두석, 곽중협 주무관의 ‘정수공정 자동수질계측기 샘플수 리사이클 시스템 개발’, 동상은 온산소방서 박효진 소방장과 안웅식 소방사의 ’태양광 LED를 활용한 소방용수시설 표지판 설치‘, 물류해양진흥과 박근철, 김정현 주무관의 ’화물자동차의 운행기록장치 운행기록 제출방법 개선‘, 토지정보과 김미영 주무관의 ’빅데이터 기반의 부동산 정책지도‘ 등 4건이 채택됐다.
국민·공무원 창안 중 은상 2건과 동상 3건은 행정안전부에 중앙우수제안 추천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공무원 제안은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 많았으며 국민 제안은 관광 및 경제 활성화방안 등 다방면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며 “해당 부서 및 전문가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 채택된 제안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수시 접수받고 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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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학술 자문회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곡천암각화 세계유산등재 추진을 위해 ‘역사관광자원화 사업’을 실시하고 ‘세계유산등재 기반마련 학술연구 용역’을 추진하는 유산등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산박물관은 지난 4월 4일 문화재청에서 진행된 학술 자문회의에 이어 25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회의실에서 ‘대곡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학술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이혜은 동국대학교 석좌교수(전 한국이코모스 위원장), 이왕기 목원대학교 명예교수(한국이코모스 위원장), 석운 신흥사 주지스님(전 한국산사 세계문화유산 추진위 사무국장), 조두원 경기문화재단 책임연구원(전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책임연구원)과 문화재청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참석자들은 등재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 도출, 우선등재신청서 작성 및 대곡천 암각화의 향후 학술 과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회의에 앞서 이들은 송병기 경제부시장을 방문, 대곡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지난 3월 구성된 ‘울산박물관 세계유산등재 학술팀’은 ‘대곡천암각화 우선등재신청서 및 세계유산 등재신청서(초안) 작성’을 목적으로 ‘대곡천암각화 세계유산등재 기반마련 학술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며, 오는 12월 문화재청에 우선등재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 선정’ 결과는 오는 2020년 1월경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한편,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으로 구성된 대곡천 암각화는 지난 2010년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됐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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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 ‘실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해 관내 기업체 115개소를 대상으로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제도’를 시행한 결과, 하수도 사용료 세외수입이 매년 36억 7,600만 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체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제도’는 하수 배출량 산정 방식을 ‘용수 사용량 기준’에서 하수처리장으로 배출되는 ‘배출 유량계 기준’으로 변경하는 제도이다.
울산시는 ′기업체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을 위해 기업체 업종별 실제 하수배출량과 사용료 부과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관련부서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지난해 8월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체 사전 홍보를 통해 올해 지난 1월 1일부터 관내 폐수배출업소 115개소를 대상으로 변경, 시행해 왔다.
시행 결과, 2019년 상반기 하수도 사용료 부과·징수자료 분석에 따르면, 115개 대상업체 중 54개 기업체가 24억 5,400만원 증가됐고, 35개 기업체가 6억 1,600만 원 감소되어 총 18억 3,800만 원이 늘었다.
연간은 36억 7,600만 원이다.
남구 성암동 소재 ‘S사’는 “제도 개선 전 하수도 요금 부과량보다 실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지는 하수 배출량이 적었음에도 회사의 용수 감수율이 30% 미만이어서 하수도 사용료 감면을 받지 못하였으나, 이번 제도개선 시행으로 실제 배출되는 유량으로 납부 가능하게 되어 하수도 사용료가 연간 1,800만 원 절감 가능하게 되어 기업 부담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이병희 하수관리과장은 “기업체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으로 투명하고 명확한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가 마련되었으며, 기업체별 감수율 신고 불필요 및 일부 기업체에서는 하수도 사용료 부담이 경감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도 개선 전, 기업체 하수도 사용료는 용수 사용량을 기준으로 감수율을 반영해 부과됐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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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국제건설관리협회 특별상 수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은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국제건설관리협회(ICPMA)*로부터 ‘2019년 IQ(혁신과 품질) AWARD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ICPMA는 주요 건설프로젝트를 관리하고 혁신적인 우수 사례를 전파하는 국제 조직으로, 2015년부터 우수 건설프로젝트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6월13일~14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서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등 4개의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월 국회에서 열린 ‘韓ㆍ中 CM 포럼’ 및 ‘CM 국제컨퍼런스’에서 한국 스마트시티 정책과 LH 스마트시티를 소개한 바 있으며, ICPMA AWARD에 응모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스마트시티 건립 사업이 ICPMA AWARD를 수상하는 것은 국내 최초이며, 공항, 박물관 등 개별건립 프로젝트 이외 대규모의 도시건설사업이 ICPMA AWARD로 선정된 것 역시 국제적으로도 첫 수상이라는 의미가 있다.
특히,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은 국제적으로 모범적이고 혁신적인 사례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최 측은 수상 이유를 밝히고 있다.
한편, 세종시는 2018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시티 국제 인증(ISO37106)을 취득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세종 스마트시티의 국제적인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동열 행복청 스마트도시팀장은 “이번 ICPMA AWARD 수상은 다시 한 번 한국의 스마트시티 기술력과 혁신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우수한 기술력이 국내‧외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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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지역 건축자산 기초조사’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국토교통부의 ‘건축자산 가치발굴 및 확산 공모 사업’에 ‘건축자산 기초조사’를 응모해 선정됐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31일까지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자산 기초조사, 건축자산 활용 등 2개 분야로 구분, 공모해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오는 12월까지 ‘울산지역 건축자산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기초조사 내용은 울산의 건축자산 현황, 관리 실태와 가치를 판단하기 위한 필요한 정보 수집 등이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건축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와 활용으로 건축자산 진흥 정책 기반마련과 건축자산의 가치인식 제고 및 활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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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 19기 개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지역의 사회적기업 창업의 산실인 ‘2019년 상반기 울산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가 오는 25일 개강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 창업희망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오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주2회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는 지난 2010년 처음 개설된 이후 9년간 5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사회적기업 창업의 요람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해 전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진행된 사회적기업 창업 교육 수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사회적기업의 이해 및 제도 활용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마케팅관리 경영전략 자원연계 회계관리 노무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모델 수립 선진지 탐방 등 필수 이론과 실무가 결합된 알찬 교육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지역 사회적기업 발굴의 산실이 되어온 울산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가 19기를 맞이하게 됐다."며 "울산시는 단순한 창업실무가 아닌 진정한 사회적기업 정신을 가진 사회적기업가를 배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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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동물등록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동물등록을 하거나, 등록동물의 변경 정보를 신고할 경우‘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 가 면제된다.
동물등록, 소유자 변경, 무선식별장치 재발급은 가까운 구·군청 및 동물등록대행기관을 통해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동물의 유실·사망, 주소 및 소유자 등록 정보 변경의 경우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자진신고기간 이후인 오는 9월부터는 구·군별로 동물 미등록자, 동물 정보 변경 미신고 자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되고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은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동물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며 “이 기간을 활용해 미등록 동물 소유자들이 자진 신고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년 1월부터 시행중인 동물등록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는 해당 구·군에 등록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울산시 동물등록은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2만 8,529마리가 등록되어 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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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자원봉사와 함께 알차게 보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이 지역사회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이 오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를 위해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구·군자원봉사센터 및 사회복지기관 등 15개 기관이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15개 기관에서는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 동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17개 봉사프로그램 운영하고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7월 25일 태화강 지방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와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한 ‘Ulsan Volunteer 플래시몹 팝스타’ 를 개최해 플래시몹 안무, 자원봉사 가치찾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방학을 앞둔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고 보람차고 의미있는 방학이 되도록‘청소년 자원봉사 주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주간 참여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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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마철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별감시는 사전홍보 및 계도, 집중감시 및 순찰, 사후 기술지원으로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우선, 울산시는 1단계로 사전홍보 및 계도기간인 오는 30일까지는 배출업소 자율점검 유도를 위해 700여 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기업체가 자발적으로 환경시설을 정비·보완해 집중강우로 인해 수질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유도한다.
2단계 집중감시 및 순찰기간인 오는 7월 1일 부터는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및 폐수처리업체, 가축분뇨배출시설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주변 등 오염우심 하천주변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시 및 구·군에 각각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점검기간 중에 무단방류, 비정상가동행위 등 고의적인 환경사범에 대해서는 즉시 사법조치하는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다.
장마가 끝나는 오는 8월에는 집중호우 등으로 방지시설에 피해가 발생해 복구가 필요한 환경관리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통해 2차 환경오염을 예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업체는 자율적으로 관리를 강화해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은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