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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지역기반 및 정책역량 제고방안 모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부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열리는 ‘권역별 사회적경제 정책 간담회’에 참석, 사회적경제 지역기반 및 정책역량 제고방안을 모색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간담회는 전북을 시작으로 시·도별 순회 개최되며,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의 사회적경제 현황 파악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울산 지역사회 현황, 울산 사회적경제 추진상황, 중앙부처 정책 연계사업 추진상황 사회적경제 효율화 방안 등을 소개하고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토론한다.
울산은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 부진과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전체 인구 중 10.7%를 차지하고 있으며 오는 2023년에는 고령사회로 진입하기 때문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외계층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의 역할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울산시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시행 중이며 사회적 경제 통합지원을 위한 전담부서 ‘사회적경제과’를 신설 운영 중이다.
2019년도에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의 포용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울산 사회적경제 추진 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해 생태계 확충, 인프라·네트워크 구축, 지원사업, 판로지원 등 4개 분야별 세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중간지원조직 ‘경제진흥원 마을기업지원단’,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울산마을기업협회’, ‘울산사회적기업협의회’ 등 공공·민간분야 사회적경제 지원조직·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 중이다.
올해는 사회적경제종합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등 초기지원사업, 재정지원사업, 성장지원사업 등 3개 부문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대기업 위주의 산업도시로 성장해 오면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시민의 관심이 부족하고 이해도가 낮은 실정이다.”면서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회적경제 지역기반 및 정책역량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도 12월 기준으로 울산시는 총 425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을 육성·지원 중이며 지역특산물, 사회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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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폐기물 및 공장폐수 처리 문제 적극 해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13일 오후 3시 30분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협의회에서 산업폐기물 처리 등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울산시공장장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 울산시공장장협의회, 온산공단공장장협의회 등 6개 공장장협의회의 회장, 임원,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간담회에 앞서 송철호 시장은 사업장폐기물 처리업체인 ㈜이에스티와 공장폐수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제지를 현장 방문한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공장장협의회가 제시하는 ‘산업폐기물’ 및 ‘공장폐수처리’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울산시 차원의 단기 및 중장기 대책에 대해 설명한다.
현재 울산지역 산업폐기물 매립 업체는 ㈜코엔텍, ㈜유니큰, ㈜이에스티 3개 업체가 운영 중이며 매립잔여용량 40만㎥, 사용기간 1.6년으로 매립시설 확대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울산시는 산업폐기물 매립시설 부족에 따른 기반 확대 구축 요청과 관련, 기존 산업폐기물 처리업체의 매립 용량 증설 검토 착수, 기업의 자체 매립시설 설치, 매립 시설 신설 등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울산시는 산업폐수 안정적 처리를 위한 하수처리장 신·증설 건의와 관련, 단기적으로는 온산하수처리장은 현재 시설 용량이 부족하나 회야 하수처리장 2만㎥/일 증설되면 정상화가 이뤄진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는 국가산단 내 폐수의 안정처리를 위해 기존 용암폐수처리장 부지 내에 하수 또는 폐수처리장 증설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가산단 내에는 용연, 온산 등 2개 하수처리장이 운영되고 있으나 해당 처리장 용량 부족으로 공장 신·증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 연구과제로 관내 사업장폐기물의 최적 관리방안을 마련 중이다.”면서 “하수처리장 증설 등 적정운영으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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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폐수처리장 방류수 재이용시설’준공
‘용암폐수처리장 방류수 재이용시설’준공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민선 7기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하폐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이 스타트를 끊었다.
울산시와 비케이-이엔지는 13일 오후 4시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용암폐수처리장에서 송철호 시장, 시의회 전영희 환경복지위원장, 울산공장장협의회 회장, 기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암 폐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준공식’을 개최한다.
‘용암 폐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은 울산석유화학단지에서 발생되는 폐수를 처리 후 외항강으로 방류하고 있는데, 이중 일부를 재처리해 기업체에서 생산 공정에 사용되는 공업용수를 생산 공급함으로서 기업체의 수처리비용 감소와 낙동강 원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비케이-이엔지가 민간자본 36억 원을 투입해 1일 2,400㎥ 규모의 시설용량으로 지난 3월 착공해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5월 3일부터 시운전을 거쳐 준공됐다.
재이용시설 주요 공정은 폐수처리장 방류수를 막 여과와 역삼투압 장치를 거쳐 불순물을 제거하고, 전기탈이온 공정을 거쳐 이온성물질을 제거한 후 전기전도도 1㎲/㎝ 이하의 순수를 제조해 수요처에 재품생산 및 보일러수 용도 등으로 제공한다.
1단계 수요처는 시 자원회수시설 1일 600㎥, ㈜롯데비피화학 1,800㎥의 순수를 공급한다.
특히, 울산시 생활쓰레기 소각시설인 자원회수시설에 1일 순수 600㎥를 공급해 스팀을 생산하고, 생산된 스팀은 외자유치 기업인 남구 성암동 소재 바커케미칼에 공급함으로써 시는 연간 스팀판매수입 26억 원 정도 증가되고 바커케미칼은 연간 생산원가 7억 6,000만 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는 석유화학 관련 업종 22개사가 입주해 있고, ㈜한주에서 낙동강 원수를 공급받아 기업체에 필요한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업체는 자체 정수처리과정을 거쳐 사용하고 있는데 갈수기에는 낙동강 원수 수질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18년 2월 갈수기 시 낙동강 원수 수질 악화로 울산석유화학단지 공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하였으며, 방류수를 공업용수로 재이용 시 오염물질 총량 감소와 기업체의 폐수발생량 감소로 연안해역 수질 보호 효과와 더불어 물 재이용율 증대,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울산시는 석유화학단지내 기업체 맞춤형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2단계 방류수 재이용사업도 검토 중에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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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적측량 실무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 등에서 신규 임용된 구·군 지적직 공무원들과 지적측량검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적 업무를 선도해 나갈 전문 인력 양성 및 직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지적측량 장비 운용 방법, 측량성과검사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국토교통부에서 직접 공간정보법률과 공간정보드림 교육을 실시하며 쉽게 접할 수 없는 첨단 측량장비도 교육장에 전시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적측량성과의 정확성 확보와 지적측량서비스 제공 등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만족 할 수 있는 지적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적측량은 국토의 기본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 면적, 경계와 소유자 등 토지에 관한 필요한 정보의 수집과 물권이 미치는 경계를 밝히는 측량을 말하며, 시민 재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토지분쟁에 주요원인이 되기도 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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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알기 쉬운 소방안전교재’ 발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는 ‘알기 쉬운 소방안전교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 발간은 지난 2018년 10월 20일 경상남도 김해시 다세대주택 화재로 인해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고려인 3세 어린이 2명이 숨진 사고 사례에서 “불이야”라는 우리말을 알지 못한 언어 장벽으로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언어 소통 문제로 인해 재난 초기대응이 어려운 외국인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알기 쉬운 소방안전교재’는 기존 소방안전원 정책연구소의 소방안전지침에서 내용을 추가한 편집본으로써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시 방법, 완강기 사용법, 화재 시 대피·행동요령, 긴급전화번호 안내로 구성된 내용이 6개 국어로 번역·발간됐다.
교재는 향후 울주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다누리’ 한글 교육 수업 시 소방안전교재로 활용된다.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중소산업단지에 무상 배부되어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교육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온산소방서 김상권 서장은 “이번 소방안전교재 발간을 통해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마음으로 소통해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작은 발걸음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온산소방서 관할 외국인은 총 9,114명이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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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9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디자인 개발로 옥외광고 수준을 높이고, 우수광고물 전시 및 홍보를 통한 바람직한 간판문화 조성을 위한 ‘제19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대상전은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다.
자격은 접수일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민이나 대한민국 소재 대학 이상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광고물, 기설치 광고물, 창작광고물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일반과 학생으로 구분 접수하며, 학생은 창작광고물 분야만 출품 가능하다.
작품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울산시옥외광고협회를 통해 접수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창작모형 분야 10점, 기설치 광고물 4점, 창작도안 분야 8점, 창작도안 분야 37점 등 모두 59점을 선정하며, 울산시장상 등 상장과 총 1,5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작 발표는 오는 9월 10일 울산시옥외광고협회 누리집 및 개별 통보하고 시상식은 9월 24일 개최될 예정이다.
입상작은 ‘2019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 출품이 가능하며,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본관1층 로비에 전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우수한 간판디자인 개발로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으로 울산의 도시브랜드 가치가 향상될 것”이라며, “옥외광고대상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울산시 옥외광고협회나 울산시 도시재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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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찾아가는 건설·지하안전 정책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기술직공무원 및 건설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찾아가는 건설·지하안전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정책설명회는 ‘건설기술 진흥법’개정·시행에 따른 법령의 이해력 향상과 건설 및 지하안전 법령에서 규정된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관리 제도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 개정·시행에 따른 안전관리제도 및 정책 소개, 안전관리계획서 수립기준 및 작성 방법,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제도 및 정책 소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홍보영상 방영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난 4월 1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인 소규모공사의 안전관리계획 확인, 일체형 작업발판 현장 사용확대 및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지속 발생되고 있는 산업재해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등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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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기술강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수도권 기술강소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기술강소기업 초청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울산시의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추진중인 ‘기술강소기업 중심기지화’를 위해 기술력이 뛰어난 수도권 소재 기업들의 울산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기업은 모두 59개사로 업종별로 보면 화학 11, 에너지 9, 자동차 21, 기타 18개사이다.
이날 설명회는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추진계획 소개, 울산 투자 성공사례 발표에 이어 참석 기업체와 기관, 울산시와의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오찬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울산 투자 성공사례 발표는 연료첨가제 제조·도매 업체 제이씨케미칼과 항공기, 우주선 부품 제조업체 씨드로닉스 등 2개사가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매년 기술강소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기술강소기업 허브화를 위해 투자 특전 제도를 개편하고, 공장의 설립에서부터 연구개발, 생산과 판로개척까지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며 “울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추진계획은 울산시가 경제 재도약을 위해 오는 2028년까지 500개의 기술강소기업 유치를 통해 기술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상생의 산업 생태계를 기 위한 계획이다.
추진 분야는 기술강소기업 집적화 단지 및 입주공간 조성, 관내 이전·창업 기술강소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기업하기 좋은 여건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술강소기업 유치 추진체계 구축, 창업 투자생태계 조성, 기술·경영 혁신기업 등 신규 인증 지원,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 전개, 기술강소기업 유치 자율목표제 운영, 투자유치위원회 재구성 및 기능 강화,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홍보 등이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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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콘텐츠산업 미래비전 논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10시 30분 남구 신정동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문화콘텐츠기업가와 청년 콘텐츠 창작자들과 함께 하는 토크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청년 콘텐츠 창작자와 콘텐츠산업 관련 기업인등 유관기관 관계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성장산업인 문화콘텐츠산업의 육성방향과 전략적 추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송철호 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남구 대학로에 1,280.21㎡ 규모로 조성예정인 울산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에 대한 소개와 콘텐츠창작자들과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콘텐츠기업 대표들과 콘텐츠창작자들은 영상, 광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제작 활동을 하면서 현장에서 느낀 지역의 콘텐츠산업관련 기반시설 부족과 정책적 지원에 대한 고충사항들을 건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콘텐츠 창작자들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어디서나 쉽게 창작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여건과 인력, 재원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올해 오는 12월 개소하는 울산 콘텐츠코리아 랩을 시발점으로 해 문환콘텐츠산업을 제4의 주력산업으로 육성시켜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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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조개부채로 무더위를 날려 버려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무더워지는 6월을 맞아 ‘그림 조개부채로 무더위를 날려버려요’ 라는 주제의 어린이 단체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열리며 오전 10시, 오전 11시 등 하루 2회씩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반구대 암각화를 이해하고, 색연필과 조개부채를 활용해 나만의 그림부채를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회당 참여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11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