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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지방정부가 이끈다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민선7기 목민관클럽은 ‘한국판 뉴딜 지역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이틀간 당진시일원에서 제12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위기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실행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포럼에서는, 김영종 상임대표를 비롯해 목민관클럽 회원 단체장 14명과 공무원 82명 등 총 96명이 참석해, 좌석 간 거리 두기 및 칸막이 설치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포럼은 1부 디지털뉴딜의 지역화 전략과 2부 그린뉴딜의 지역화 전략으로 나눠서 진행됐으며 디지털뉴딜에서는 이용진 한국정보화진흥원 지능데이터기반팀장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데이터댐 구축과 활용방안을 온라인으로 제안하고 참석한 지차제장과 함께 영상으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린뉴딜에서는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이사가 기후위기 비상대응의 필요성과 지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10대 사업을 제안하고 사례발표를 이어간 김홍장 당진시장은 RE100산업단지 조성 등 당진형 뉴딜 추진계획을 통해 2050년 에너지전환 특별시를 구상하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서철모 화성시장은 무상 친환경생태교통 구축계획을,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수요관리, 재생에너지 확대, 주민참여와 교육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은 2050년 탄소배출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비전과 7대 전략 61개 사업을 발표했다.
특히 도봉구는 지속가능발전 교재발간과 대학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 2050년 탄소배출 중립 목표달성하고 지속가능한 녹색도시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포럼 2일차는 당진화력 에너지저감시설 현장, 당진에코파워 태양광발전단지를 돌아보며 그동안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노력해온 당진시의 결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을 위한 스마트팜 임대온실 사업은 지속가능한 당진시의 농업·농촌 발전 비전을 엿볼 수 있는 선진농업 현장으로써 방문자들의 질문이 쏟아지는 등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목민관클럽은 민간 연구소인 희망제작소가 사무국을 맡고 있으며 지방자치 혁신을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모임으로 2010년 9월 7일 지역과 정당을 넘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추구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모임으로 출범한 이래, 민선5기 24회차, 민선6기 24회차 정기포럼을 각각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백서발간을 준비중이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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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형 지속가능발전과 주민자치, 대한민국 우수정책 사례로 소개
당진형 지속가능발전과 주민자치, 대한민국 우수정책 사례로 소개
[충청뉴스큐]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과 주민자치 정책이 ‘2020 제8회 대한민국 정책컨벤션&페스티벌’에 지방정부 우수사례로 전국에 소개됐다.
지난 6일과 7일 서울시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일원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정책컨벤션&페스티벌’은 시민들의 공동체 정책 참여와 다양한 정책공유 및 경연을 위해 거버넌스센터가 주관하고 국회와 자치분권위원회, 지방신문협회 등의 후원으로 매년 개최된다.
‘거버넌스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당진’이라는 주제로 자치분권세션에 소개된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은 시민이 기획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민관협치방식의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지속가능발전과 관련한 학습, 기획, 실천, 평가, 확산 등 모든 과정을 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추진한 점 또한 주목받았다.
당진시는 시민 지속가능발전소, 청소년 프로젝트 알지하지, 지속가능발전 시민학교와 작은 워크숍 등 거버넌스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2020년에는 시민의 일상과 관련된 지역 현안사항을 15개 핵심의제로 설정해 분야별 거버넌스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며 지방정치의 패러다임을 한 단계 도약시켰다.
정책홍보부스 전시회를 통해서는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과 주민자치정책이 우수 사례로 소개됐으며 서울혁신파크의 다양한 중간지원조직, 전국 참가 공무원들로부터 우수 정책으로 평가받으며 관련 자료 제공과 사업 설명 등을 이틀간 운영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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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인대상’ 수상자 확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온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당진시 농업인 대상' 의 올해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수상부문은 7개 부문이다.
올해 수상자는 자랑스런 농업인 부문 이열용, 염애자 3농정책 부문 박유신, 고대농협 농촌개발 부문 조규천 식량작물 부문 이인경 농수축산물 유통·가공 부문 박미연 원예특작·과학영농 부문 이은철 축산 부문 조만희로 총 개인 8명, 단체 1개소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다방면의 노력으로 농업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업인 대상은 지난 9~10월 읍면동과 농업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추천받아 지난 2일 당진시 농업인 대상 선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일 개최될 ‘2020 당진시 농업인의 날 행사’기념식에서 이뤄진다.
윤재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수상자들의 성공 사례를 각종 농업인 교육 등에서 홍보·전파하고 수상자들이 당진시 농업발전을 이끌어 갈 선도 농업인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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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그룹,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
㈜지산그룹,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
[충청뉴스큐]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이 당진지역 학생들의 인재양성을 위해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김홍장 당진시장과 한주식 지산그룹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이 열렸다.
지역상생 차원에서 장학금과 마스크를 기탁한 한주식 회장은 “당진의 학생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우리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데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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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간지원조직 통합지원체계 마련한다
당진시, 중간지원조직 통합지원체계 마련한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중간지원조직의 서비스 통합과 운영 효율화를 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과 관련해 지난 4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충청남도의 시군 공모사업을 통해 공익활동 지원센터 설치사업, 공동체 통합지원사업, 현장밀착형 코디네이터 양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공동체 통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간지원조직 대상의 통합지원체계 구축 용역을 시행하며 이해관계그룹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것이다.
중간지원조직 통합지원체계 구축 용역은 지역의 복잡한 현안 문제와 시민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여러 중간지원조직의 자원 통합관리와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시행한다.
연말까지 중간지원조직 현황 및 수요 조사, 선행사례 분석, 행정과 중간지원조직의 합동워크숍, 당진형 통합 지원체계 적합 모델 제안 보고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원 당진시 지속가능협력팀장은 “중간지원조직 간 칸막이식 전달체계와 사업 중복으로 인한 인력과 예산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중간지원조직의 의견을 반영해 당진시 여건과 현실에 맞는 통합지원모델을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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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풀뿌리 주민자치 ‘마을자치 활성화사업’시동
당진시, 풀뿌리 주민자치 ‘마을자치 활성화사업’시동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마을총회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결정할 수 있는 지역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 시범대상지 77개소를 선정하고 지난달 15일부터 사업발굴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시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은 가장 낮은 리·통 단위에서 상향식 주민숙의 과정을 거치고 마을현안사항을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도록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갈등 해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7월~9월 약 두 달간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했고 12월까지 각 마을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총회에서 결정하게 될 사업을 발굴하는 컨설팅 과정을 마을별로 1~2회 거친다.
컨설팅이 완료된 마을에서는 마을총회를 개최해 주민투표로 마을사업 추진여부를 결정하고 시에서는 마을당 사업비 30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된 사업비는 지역주민 다수가 함께 참여 가능한 생활·문화·교육·복지·소통 등 실생활 관련된 전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다.
한편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0월 30일 정미면 산성리에서 진행하는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발굴 컨설팅에 참석해 마을주민 30여명과 마을현안사항 논의 및 마을사업발굴을 위한 토론을 함께 했다.
김홍장 시장은 “마을자치 활성화사업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나아가 市발전으로 이어나가길 바라며 오는 2021년에는 관내 282개 마을에 전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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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년 연속 태양에너지 챔피언으로 선정
당진시, 2년 연속 태양에너지 챔피언으로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5일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경진대회에서 지방정부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재생에너지 보급성과와 정책을 겨루는 ‘태양에너지 발전 경쟁리그’로서 독일 솔라 분데스리가의 한국형 사업이다.
마치 축구리그를 하듯이 지방정부가 선의의 경쟁을 통해 태양광발전 확산을 도모하는 것이다.
작년에 지방정부 차원의 에너지전환 정책 수립과 태양광 확대 보급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한 당진시가 올해에는 태양광발전단지 준공, 당진시에너지센터 활동 등 민간 역량강화와 거버넌스 구축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앞으로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갈등 완화 및 주민참여 의무화를 통한 운영이익 공유, 민간 자체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역량 강화, 재생에너지 전용 산단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및 잉여전력과 그린수소 활용과의 연계 준비 등 현재 주민에 도움이 되면서도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2회 대한민국-솔라리그는 한국에너지공단,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화큐셀의 후원으로 개최돼, 지방정부는 경기 화성시 및 수원시, 충남 당진시 등 6개 지방정부가, 민간 부문에서는 강남햇빛발전협동조합, 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 ㈜해줌 등 6개 민간회사가 수상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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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강경인 통합사례관리사,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 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 사회복지과에 근무하는 강경인 통합사례관리사가 6일 ‘2020년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 통합사례관리사로 선정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행정기관과 사회복지관 등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의 가치와 실천원칙, 핵심 수행과업을 실천한 사례를 모집해 총 7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강경인 사례관리사는 생계곤란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에 처한 대상자를 시민의 신고를 통해 발견해 응급실로 이송 치료하고 대상자의 자발적인 의지를 동기 부여하는 등 지속적인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해 근로능력을 회복하고 현재는 직업 교육을 이수해 자립까지 하게 된 사례를 공모해 그 공을 인정받았다.
당진시는 2017년 고복임 통합사례관리사가, 2019년 반은숙 통합사례관리사가 우수사례관리사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강경인 사례관리사의 수상으로 시에서 근무하는 3명의 모든 통합사례관리사가 연달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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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일상 속 지속가능성 찾기’ 시민이 직접 나서
당진시, ‘일상 속 지속가능성 찾기’ 시민이 직접 나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4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시민의 실천이 세상을 바꾸는 원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시민 지속가능발전소’제1기 사례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업을 추진한 13개 시민 공동체와 사업 기획단계에서 사전 멘토링을 진행한 컨설턴트가 함께 참여해 각 공동체별로 실행한 사업추진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찾아보는 컨설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시민 실천사업인 ‘시민 지속가능발전소’는 5명 이상의 시민이 모여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킬 방법에 대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컨설팅과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13개 공동체 사업 중 생활 속 지속가능발전 실천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 채널을 운영한 ‘ESD채널’은 네이버 포털에 소개되고 구미 형곡중학교의 온라인 수업에 활용되는 등 성과를 내기도 했다.
또한 한부모의 회복과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한 ‘다락동’팀의 한부모 위로와 전문지도사 양성교육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마을의 경관조성을 위해 유채꽃을 파종한 ‘왜목유채’ 공동체는 마을과 협업으로 사업을 진행해 공동체 회복 사업으로의 성장 기반을 만들어냈다.
이외에도 ‘식품안전푸드케어’팀의 바른 먹거리와 로컬푸드 이용 프로젝트, ‘다빈치’팀의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동그라미세상’팀의 평화로운 이웃사촌 만들기 프로젝트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등의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됐으며 시민이 직접 일상 속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며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고 공동체의 역량도 향상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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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식재료 공동구매하고 지역경제 함께 살려요”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를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식재료 공동구매를 추진한다.
시는 올 3월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산 식재료 공동구매 조직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한국외식업중앙회 당진시지부 주관으로 지역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당진산 양파를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공동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양파는 농산물유통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엄격한 선별과 품질관리를 통해 각 외식업소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구매를 통해 외식업소에서는 양질의 식재료 사용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확보함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확대를 통해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양파 공동구매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한국외식업중앙회 당진시지부에서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전화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한정수량 800상자를 선착순 판매로 진행한다.
주문한 상품은 17일부터 순차적으로 희망하는 배송지에서 택배로 수령할 수 있다.
이재영 당진시 당진푸드팀장은 “이번 공동구매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안전한 지역 먹거리 공급체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