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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읍성 달빛이 스며드는 소리 공연 개최
면천읍성 달빛이 스며드는 소리 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25일 당진시 면천읍성 장청일원에서 가을밤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하는‘달빛이 스며드는 소리’음악회가 개최됐다.
해당 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의 일환으로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최로 진행됐으며 클래식 앙상블 연주, 팝페라, 비보잉 공연이 이루어져 코로나 19에 따른 문화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충남도 기념물 제91호 면천읍성과 천연기념물 제551호 면천은행나무, 국가무형문화재 제86-2호 면천두견주 등 면천 역사문화유산 등을 소재로 한 샌드아트 공연으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문화유산과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재창조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팀장은 “이번 면천읍성 달빛이 스며드는 소리 공연을 통해 면천읍성의 가치를 한층 높였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소재의 볼거리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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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RE100산단 전력자유거래 규제자유특구 지정 건의
당진시, RE100산단 전력자유거래 규제자유특구 지정 건의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23일 오후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에코파워 태양광 발전단지를 방문했다.
당진에코파워 태양광 발전단지는 당초 석탄화력발전으로 건립이 추진됐으나 당진시민들의 반대와 정부의 친환경에너지 정책 기조에 힘입어 2018년 태양광발전으로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 받아 올해 7월 준공돼 가동 중이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낙연 당대표 외에도 K-뉴딜위원회 그린뉴딜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환 의원과 오영훈 의원 강선우 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현장 방문에 동행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당진시 그린뉴딜 제1호 사업인 RE100 산업단지 건설과 관련해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건의했다.
RE100 산업단지는 기업의 생산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친환경 산단으로 재생에너지를 직접 공급하기 위해서는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제3자 간 전력거래나 발전사업자와 기업 간 직접 전력거래가 가능해야 한다.
이에 시는 시행령 개정과 세부지침 마련 전에 RE100산업단지에서 전력자유거래 시범 실증이 가능한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밖에도 지역 그린뉴딜 대표사업 중 하나인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과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그린뉴딜 제도화’를 비롯해 ‘지속가능발전법의 국가기본법 격상과 기초지방정부의 참여의무화’ 등 국민이 체감하는 K뉴딜의 성공을 위해 지방지속가능발전 정책과 연계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지자체 주도의 지역균형 뉴딜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과감한 규제개혁과 재정적 지원이 필수”며 “국내 최초의 RE100 산업단지가 건설되기 위해서는 시행령의 신속한 개정과 규제자유특구 지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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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공서비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사례발표회 개최
당진시 “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공서비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사례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읍면동의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추진과정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주인공 사업 담당 읍면동장 및 담당자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구축사업 사례발표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이번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사례발표회’는 14개 읍면동이 모두 참여해 주인공사업 취지에 맞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의 다양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공적연계등 대상자들의 공공서비스의 제도적 한계를 넘어, 마을 안에서 다양한 사업과 연계하는 등 주민력을 통해 지역 내에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주력했다.
사례발표회 평가위원으로는 행정안전부 진현창·조은정 사무관, 호서대학교 이용재 교수,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창희공동위원장, 당진시사회복지과 임동신과장이 참석해 공정한 평가와 함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구축 방향성에 맞는 피드백으로 사례발표회를 진행했다.
최우수 읍면동은“송산면의 확실한 행복 송확행”이라는 주제로 사례발표를 한 송산면이 선정됐다.
‘신평면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사례가 우수읍면동으로 장려는‘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라는 사례발표로 당진 2동이 선정됐다.
또한, 격려 읍면동으로 순성면, 당진1동, 합덕읍, 당진3동이 선정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공공의 힘만으로는 지역의 세세한 문제까지 파악하고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소통을 통한 주민력의 강화와 확대는 새로운 대안”이라며“이번 사례발표회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해 사회안전망이라는 울타리를 튼튼하게 만들어가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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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전먹거리 문화 확산에 시민들이 직접 나서
당진시, 안전먹거리 문화 확산에 시민들이 직접 나서
[충청뉴스큐]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시민실천사업인 ‘시민 지속가능발전소’의 참여 공동체 ‘식품안전푸드케어’가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과 전통 식생활 문화 계승을 위해 나섰다.
식품안전푸드케어는 가정과 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식재료의 사용과 건강과 미래를 생각한 올바른 식습관 문화 조성을 위해 결성한 단체로 지난 8월부터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시민실천사업을 통해 바른 먹거리로 전통밥상 만들기, 친환경 식재료 구매 교육, 푸드마일리지 알아보기 교육 등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급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당진어시장 교육장에서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지역 로컬푸드 재료를 사용하고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고추장 세트 60여개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회원은 “최근 코로나19 발생으로 배달음식, 프랜차이즈 등 외식이 늘어나면서 전통과 안전으로 만들어지던 우리의 밥상이 위협받고 있는데, 로컬푸드와 친환경 재료로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이웃과 나눔을 하게 돼 더 뿌듯하다”며 “지속가능한 실천 활동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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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설렘 가득한 내 인생의 한 컷
어르신의 설렘 가득한 내 인생의 한 컷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가족 55명을 대상으로 ‘설렘, 그리고 사진 한 장의 추억’ 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설렘, 그리고 사진 한 장의 추억’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내 인생 속 나를 찾는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으로 그 안에서 얻는 설렘과 즐거움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진촬영은 아름답고 멋진 나를 표현하는 개인 화보와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설렘 가득한 리마인드 웨딩, 교복입고 청춘 돌아보기 등 다양한 콘셉트로 준비했다.
센터에서는 대상자의 연령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촬영 전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택시를 운영하고 낙상예방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 전담을 맡아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했다.
또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정해진 시간에 맞춰 1팀씩 촬영하고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호흡기증상 확인 등 감염예방수칙 준수도 철저히 했다.
사진은 모든 촬영이 종료된 후 인화작업을 통해 액자에 담아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촬영을 마친 한 대상자는 “내 평생 이렇게 어여쁘게 화장을 하고 고운 옷을 입어보는 날이 오다니 대접받는 기분이라 너무 좋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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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 추진
당진시,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 조성을 위해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추진한다.
지난 20일 시작해 11월 2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쌀 소비촉진 위해 학교급식 관계자와 쌀 소비 관련 지역리더 총 48명을 대상으로 쌀의 기능, 쌀 가공품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쌀을 이용한 현미견과강정과 개성주악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쌀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려 쌀 소비 촉진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학교급식 영양사와 조리사들을 대상으로 쌀 활용 급식 디저트 만들기를 실습한다.
이를 학교급식으로 제공해 청소년들이 맛보게 함으로써 쌀 음식과 전통음식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림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장은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해마다 줄고 있지만 가공 식품으로 소비하는 쌀은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쌀을 가공한 간식문화가 확대돼 쌀 음식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고 쌀 소비시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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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신부 캐릭터 개발 완료
김대건 신부 캐릭터 개발 완료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1년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및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을 기념해 김대건신부 캐릭터 제작을 완료했다.
김대건신부 캐릭터 제작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모사업인 2020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번에 공개된 김대건 신부 캐릭터는 성인버전과 아동버전 두 가지이다.
성인버전은 기존 김대건 신부 초상을 반영했으며 의복은 조선후기 당시의 의복과 갓 등을 표현하는 1종과 현재 신부의복의 두 가지 종류로 구현했다.
아동버전의 경우 김대건신부의 수염을 없애고 더욱 다양한 표정 및 동작을 추가해 귀여움을 더했다.
또한 총 60종의 응용동작과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시안 등을 표준화 규정집으로 제작해 향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와 SNS 콘텐츠 제작 및 지역 상품과 연계한 상품 개발도 진행될 예정이다.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신부는 당진시의 대표적 역사인물로 다양한 콘텐츠 활용이 가능하다”며 “향후 여러 분야에 연계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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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0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 개최
당진시, 2020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작은도서관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책 읽기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입체적 북 콘서트로 관내 5개 작은도서관에서 ‘2020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 ‘작은도서관 밤마실 북콘서트’의 뜨거운 성원과 개최 요구에 힘입어 올해도 개최되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는 평소 만나고 싶었던 작가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책과 음악을 접목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시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북콘서트는 10월 25일 송악도서관에서 금융인 존리의 ‘아직도 자녀 사교육에 투자하시나요?’를 시작으로 10월 31일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손경이 작가의 ‘성교육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11월 1일 대호지면 창의사에서 서경덕 교수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11월 6일 합덕농업기술센터에서 정호승 시인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주는 시’ 11월 7일 삼선산 숲속도서관에서 정유정 작가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다’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행사 위주로 구성했고 사전공연으로는 당진문화재단의 공연이 준비돼있다.
참여인원은 행사별 70명 한정으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박명수 당진시립도서관 관리팀장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2020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독서문화에 대한 관심과 코로나19로 인해 지친마음과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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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 마무리는 어떤 모습인가요?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호스피스의 날’을 맞이해 고령화시대에 건강한 인생설계 및 삶의 가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지난 21일 합덕재래시장에서 존엄성 있는 임종문화 조성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과 전 세계적 지지를 높이기 위해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로 지정돼 있다.
당진시보건소에서는 이날 시민들에게 호스피스·완화의료는 말기암 환자에게 불필요한 의료 행위를 배제하고 필요한 의료행위는 적극 활용해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가족 및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임을 홍보했다.
이를 위해 보건소 직원들은 시민들의 시각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어깨띠를 착용하고 존엄성 있는 임종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제공하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숙희 당진시보건소 노인건강팀장은 “생명연명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스런 죽음과정을 미리 준비하는 것은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고 자신의 생을 뜻깊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앞으로 존엄성 있는 임종문화조성을 통해 노년을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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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희망독서문화마당 11월 4일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 당진시립도서관이 오는 11월 4일 ‘희망독서문화마당’을 개최한다.
그동안 매년 개최해오던 독서문화축제가 올해로 5회를 맞이하지만 코로나 19관계로 축소 대체해 시립도서관 내·외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희망독서문화마당’은 각각 꿈마당, 생각마당으로 운영되며 꿈마당에는 어린이를 위한 익스트림벌룬쇼와 샌드아트 공연이 있고 생각마당에는 ‘책과 음악 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로 최재천 작가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더불어 행사 일환인 제5회 독서감상화대회를 올해는 언택트 방식으로 가정에서 시립도서관 추천도서를 읽고 그린 독후감상화를 도서관에 제출하면 우수작을 뽑아 11월 4일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출기간은 10월 27일까지이며 6-7세, 초등1-3, 초등4-6학년 부문으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한다.
그 밖에 11월 3일부터 8일까지 희망독서문화마당 주간에 도서관을 방문하면 다다익선 대출영수증 이벤트, ‘나만의 시립도서관’이벤트 등에 참여해 볼 수 있으며 행사당일에는 책과 함께하는 느린 엽서 쓰기, 좋은책 나눔 장터, 과월호 잡지 배부 등을 운영한다.
안봉순 시립도서관장은“코로나19로 시립도서관 독서문화축제를 다소 축소 운영하지만, 이러한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꿈과 생각이 커가길 바라며 당진시민 누구나 도서관에 오셔서 책 읽는 즐거움을 다시 한 번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