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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초간단 육아 비법 배워 봐요
코로나시대 초간단 육아 비법 배워 봐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청년멘토 특강으로 다음달 14일 황성한 작가의‘코로나 시대 기적의 놀이육아’ 과정을 진행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게임, 유튜브 등 인터넷 중독과 함께 활동 부족으로 육아에 대한 부모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직장생활 등 바쁜 일상에서 아이와의 놀이를 막막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에게 쉬운 놀이, 일상에서 하는 놀이를 소개해 주는 육아부문 특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청년타운 나래홀에서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이번 특강은 4~10세 자녀를 둔 아빠를 대상으로 하며 부부가 함께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청년타운 나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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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나섰다 시는 지난 9월부터 기존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새롭게 국공립으로 운영 중인 어린이집은 신성나비랑 어린이집 리가 어린이집 우민늘사랑 어린이집 세 곳으로 현재 72명의 영유아가 이용하고 있다.
내년에 새롭게 문을 여는 국공립 어린이집은 다음달 입주예정인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아파트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당진시보육정책위원회의 심의와 입주예정자 59%의 서면 동의를 거쳐 당진시장과 위탁사 ㈜에스케이이엔디 서길원 대표, 시공사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시청 목민홀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인수인계 및 협약식을 가졌다.
시는 11월중 공개모집을 통한 국공립 어린이집 신규 위탁자를 선정하고 보육교직원 채용, 내부공사 및 기자재 구입 등의 사업 추진 후 내년 3월부터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현재 당진시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은 11.6%로 충남 평균 보다는 높지만, 전국 평균엔 다소 미치지 못하는 실정으로 보육수요가 많은 신규 500세대이상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해 갈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가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 및 열린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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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맞춤형 세무상담’ 운영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현장 중심의 시민 체감 세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 무료 상담은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며 사전예약 및 당일 현장 방문신청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관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상담은 당진시 마을세무사 배정영, 이현강 세무사와 당진시청 지방세납세자보호관 및 세무공무원이 진행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증여세, 상속세 등 국세부터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까지 국세·지방세 세무 전반에 관한 사항과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상담까지 세금 고충사항에 대해 맞춤형 현장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병국 세정팀장은 “이번 무료 현장상담을 통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 있는 소상공인 및 관내 취약계층의 세금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세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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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기후위기 시대 쓰레기 대책’교육
당진시의회가 2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외부 강사를 초빙해‘기후위기 시대의 쓰레기 대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쓰레기 교육
인류는 1차 산업혁명 이후로 편리하고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지만 그 대가로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은 환경파괴로 인해
위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진시의회에서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기후와 환경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책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이와 관련된 교육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생활정책연구원 부설 쓰레기센터 이동학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기후위기 시대의 쓰레기 대책’에 관하여 강의를 듣고 의원들이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의회에서는 이날 강의 내용 중 의정 및 시정에 접목할만한 부분을 검토하여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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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안전속도 5030 캠페인
당진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지난4월17일.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라 시행될 안전속도 5030에 대해 당진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어린이 보행자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해 도시부 도로(일반도로 50km/h, 생활도로 30km/h)의 속도를 하향 조정하는 국가 정책이다.
속도를 하향함으로써 운전자들의 불편함이 예상되지만,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성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시 및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속도저감시설(과속방지턱 등) 및 교통안전표지 설치도 지속적인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일 서장 는 지속적으로 안전속도 5030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홍보를 통한 당진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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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깨끗한 축산농장 16개소 인증서 및 현판 전달
당진시, 깨끗한 축산농장 16개소 인증서 및 현판 전달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0년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16개 농장에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사업은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해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7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에서는 오는 2023년까지 총 70개소 지정을 목표로 현재까지 당진지역 내 축산농가 중 총 26개소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대성농장, 샛터농장, 당진낙농축협 자연으로농장, 풍산목장, 증산목장, 중앙목장, 덕곡목장, 우림목장, 신흥목장, 대성목장, 홍제목장, 대주농장, 현희농장, 한국영농, 애환종계장, 거산농장에 인증서 및 현판을 전달했다.
인태환 축산정책팀장은 “앞으로도 인증이 유지될 수 있도록 농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주변 축산농가도 동참해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 조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시는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 농가에 대해 농림사업 등 축산 시책사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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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단가 변경 고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단가를 지난 10월 19일부터 조정해 적용했다고 밝혔다.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은 건축물 등을 신·증축하거나 용도 변경해 오수가 하루에 10톤 이상 증가되는 경우 해당 건축물 등의 소유자에게,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사업 시행자에게 공공하수도 개축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이다.
특히 종전에 없던 감면을 위해 하수도 사용조례 개정을 거쳐 톤당 3,987,270원 대비 개별 건축물은 기존 감면율과 동일하게 50% 감면 적용된 1,993,000원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은 30% 감면된 2,791,000원으로 종전 대비 22% 인하돼 개발사업자의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고 지역 발전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찬주 하수시설팀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등 그간 투입된 하수도 사업비 총액과 생산자 물가 증감률을 반영해 부담금 단가를 조정한 사항”이라며 “시민이 부담한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은 100% 공공하수도의 신·증설, 이설, 개축 및 개수 등의 비용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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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 일부 업무 재개
보건소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당진시보건소의 일부 업무를 오는 11월 2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당진시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월 25일부터 보건소 진료 등 업무를 중단하고 제증명 발급 업무는 합덕보건지소로 모자보건, 위생행정, 의료비 지원사업은 시청 지하1층으로 이관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다음달부터 건강진단결과서 등 제증명 발급 업무, 진료 등 일부 업무를 재개할 예정이다.
독감예방접종은 미리 홍보된 대로 고대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모자보건, 위생행정업무도 시청 지하 1층에서 업무가 유지된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그동안 보건소 업무중단으로 이용하지 못했던 보건증 발급업무 등 일부를 재개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다만 코로나 확산 상황 및 중앙부처 방역지침에 따라 운영업무는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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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양파 적기 파종 및 정식 중점지도
마늘, 양파 적기 파종 및 정식 중점지도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는 마늘, 양파 적기 파종 및 정식, 관리요령에 대한 농가지도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한지형마늘은 10월말까지 파종해야 뿌리의 활착과 양분흡수에 유리하고 동해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종자마늘 소독을 반드시 실시해 사전 병해충 예방을 해야 하며 마늘을 심을 때는 파종 후 5~7㎝가량 복토하며 너무 얕게 심으면 동해, 건조피해 및 벌마늘 발생이 우려되기에 주의해야 한다.
파종 후 안전 월동을 위해 한지형 마늘은 12월경 부직포, 비닐 등을 덮어 동해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당진지역 양파 정식 적기는 10월 중하순이며 11월 이후 정식 시 동해피해 우려가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전년도 양파 노균병 발생포장이나 발생 우려가 될 때는 정식 후 7일간격으로 2회 가량 예방적 방제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잎이 마르거나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제4종 복합비료 또는 요소 0.2%를 5~7일간격으로 2~3회 살포하는 것이 좋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결과에 의하면 올해 마늘 재배의향은 전년대비 6%가량 감소, 양파 재배 의향은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며 당진지역 예상 재배면적은 마늘은 94ha로 한지형마늘이 80%이상 차지하고 양파의 경우 63ha로 중만생종이 주를 이룬다.
조은주 채소화훼팀장은 “마늘, 양파는 최근까지 가격 변동폭이 커서 재배 및 판매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상기후 및 병해충 피해 사전예방을 위한 농가 컨설팅,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역량을 강화하고 재배동향 자료제공 등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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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화향기로 물들인 당찬 작은 결혼식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24일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예비부부 한 쌍의 작은 결혼식이 열렸다.
당진시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건전한 결혼문화 확산 및 저출생 인식개선을 위해 ‘당찬 작은 결혼식’ 참여자를 모집해 최종 세 커플을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결혼장소, 웨딩플래너, 예복, 메이크업, 헤어, 음향, 결혼사진 등을 지원한다.
이번 결혼식은 주례, 사회자, 웨딩플래너, 사진 촬영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재능기부로 더욱 의미있고 알찬 결혼식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날 잔디광장에서는 국화전시회가 함께 펼쳐졌는데 국화로 꾸민 서해대교 조형물 앞에서 진행된 작은 결혼식의 아름다움에 시민들의 많은 감탄을 자아냈다.
안경진 인구정책팀장은 “건전한 결혼문화 확산 및 저출생 인식개선을 위해 당찬 작은 결혼식 사업을 계획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작은 결혼식 계획에 공감하고 응원과 격려를 해 주셔서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당찬 결혼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작은 결혼식은 허례허식을 지양하고 소박하게 치르는 결혼식으로 코로나 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 사회현상으로 최적의 웨딩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202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