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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베이킹 DIY체험 프로그램 접수
안내문
[충청뉴스큐]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당진시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피 할로윈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당진청소년운영위원회가 실시한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설문 결과인 쿠킹 클래스 프로그램 개설 요구를 반영해 할로윈데이를 테마로 베이킹 체험을 추진하게 됐다.
해피 할로윈데이 프로그램은 이달 22~24일 접수, 30일 키트 수령, 11월 7일까지 참여자 후기 공유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에 거주하는 9세~16세 청소년 및 청소년이 속해 있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단, 1가정 당 1회로 제한해 접수받는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순성중학교 자유학년제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3D 프린팅 진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부 진로체험 홈페이지 ‘꿈길’을 통해 사전 접수된 순성중학교를 대상으로 10월 21일 28일 11월 4일 3회기 동안 자유학년제 대상 청소년에게 바리스타, 3D 프린팅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프로그램 진행에 필요한 강사료와 재료비는 당진시가 일체 부담해 지역 학교의 재정적 부담도 덜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바리스타와 3D 프린팅 진로 체험은 양질의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부가 인증한 교육 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의 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당진시 청소년들에게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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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화 바르게살기운동당진시협의회장 국민포장 수상
박평화 바르게살기운동당진시협의회장 국민포장 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0년 국민운동활성화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박평화 바르게살기운동당진시협의회장이 국민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당진시협의회는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정신운동을 바탕으로 법·교통질서지키기, 깨끗한 당진만들기, 산불조심 등 각종 안전문화 캠페인을 매년 실시해왔다.
2018년 3월 제12대 당진시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한 박평화 회장은 국가상징인 나라사랑 태극기달기운동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 회장은 “오늘의 영광은 바르게살기 당진시 회원 모두의 덕분이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당진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전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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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나의 인생 스토리를 담은‘자서전 쓰기’개강
당진시, 나의 인생 스토리를 담은‘자서전 쓰기’개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인생의 과거와 추억을 통해 다가올 미래와 여생을 계획하기 위한 ‘나의 인생 스토리를 담은 자서전 쓰기’강좌가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개강했다고 밝혔다.
당초 9월 초 개강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확산세로 지난 14일 개강한 자서전 쓰기 강좌는 수강 신청한 1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당진시 평생학습관에서 연말까지 매주 1회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나는 누구인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자서전 쓰기의 의미와 방법 등을 주제로 구성해 시민들이 자신의 삶의 의의를 이해하고 삶의 완성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나와 타인을 알아가는 인문적 사유의 대중화를 통해 가족 및 세대 간 소통도 도모한다.
개강 수업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내 삶에 대해 깊이 성찰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나의 존재 의미를 찾는 자서전을 꼭 한번 완성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인생을 직접 기술할 문화기회를 제공하고 살아오면서 체득한 지식과 경험을 후손과 사회가 공유하는 세대 간 공감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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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내버스 3자리 번호로 변경
당진시 시내버스 3자리 번호로 변경
[충청뉴스큐] 당진시 시내버스의 노선번호가 오는 26일부터 기존 2자리 노선번호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
시는 시민의 시내버스 이용편의를 제공하고자 노선번호를 3자리로 변경하는 작업을 마치고 오는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번호의 특징은 읍·면을 중심으로 7개 권역으로 구분함에 따라 지금까지 운행지역은 다르지만 노선번호가 같아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은 행선지를 번호만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14번의 경우 동일 노선이지만 경유지 및 종점지가 마섬, 새티, 장고항포구, 용무치 등으로 운행하면서 혼란이 있었지만, 마섬 140번, 새티 141번 등 각기 번호를 부여해 혼란을 없앨 수 있게 됐다.
번호 부여의 원칙은 7개로 나눈 읍·면 권역 중심이다.
권역별로 1번이 석문·고대 방면, 2번 송악·신평 방면, 3번 송산 방면, 4번 면천 방면, 5번 순성 방면, 6번 대호지·정미 방면, 7번 합덕·우강 방면 등이다.
예를 들어 현재 31번은 송산 방면으로 가는 버스로 현대제철아파트 정문에 도착하는 노선으로 송산 3번과 현대제철아파트정문 1번을 합쳐 앞으로 310번으로 바뀐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311번은 송산 방면 현대제철아파트 정문을 거쳐 내도리종점으로 운행하는 노선임을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3자리 노선번호는 그동안 새로운 노선이 생길 때마다 임의로 부여하던 번호를 7개 권역으로 구분해 누구나 쉽게 인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는 새로운 노선이 생기더라도 종전과 달리 고유 번호를 체계적으로 부여함으로써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내버스 번호변경에 따라 기존 번호에 익숙한 시민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 시내버스 번호 앞 두자리 숫자는 최대한 현행을 유지했으며 새로운 번호체계에 대한 안내책자 1만부를 제작, 배포해 대대적인 홍보도 할 예정이다.
안내책자에는 노선변경 체계와 신구노선 대조표, 시내버스 노선도, 주요 목적지 경유노선 등을 실어 변화된 노선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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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경력단절 여성 위한 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당진시, 경력단절 여성 위한 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당진시 일자리박람회 주간 마지막 날인 지난 16일 당진시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올해 재취업한 경력단절여성 중 이직, 퇴직을 하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3회 여성 잡 카페 구직자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새일센터에서는 9월 14일부터 25일까지 올해 상반기 새일센터 취업 여성 600명을 대상으로 직장적응 애로와 이직자 현황를 파악하고 향후 정책개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고용유지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용유지조사를 통해 참여를 응답한 이직, 퇴직자와 올해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새일인턴 등을 대상으로 40명을 모집했으며 특강과 소통, 힐링의 시간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특강에는 한상익대표가 퇴직 및 경력 단절 여성들의 새로운 도전이란 주제로 자신감과 열정을 북돋아 줬다.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는 한상익 강사의 진행으로 재취업 이후에 겪는 직장적응에 대한 고민과 애로사항들을 서로 공유하고 여성들의 일자리가 계속 생성되고 유지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힐링의 시간에는 다채로운 음악공연으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축하인사에서“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고 여성이 경제활동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들을 개선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며 “여성 구직자 분들께서도 당진시가 진정한 여성친화도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정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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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강취약계층 비대면 방문건강관리 추진
당진시, 건강취약계층 비대면 방문건강관리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의료기관 방문 및 외출 등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염병에 취약한 기저질환자 및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관리의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서 1차적으로 비대면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및 75세 이상 부부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자가측정 및 약물복용이 중단되지 않도록 투약관리 교육 등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1차 비대면 전화상담 결과 건강문제가 있고 증상조절이 어려워 직접방문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재가암환자, 거동불편자에게는 상담 결과에 따른 영양제, 영양죽, 자가관리에 필요한 소독물품 등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 꾸러미를 대상자 가정의 우편함 및 출입문을 활용해 비대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신택 방문건강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더욱 어려운 만큼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강상태 체크와 감염방지 등 지원을 통해 건강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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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유일 온오프믹스 ‘일자리박람회’ 성료
당진시, 전국 유일 온오프믹스 ‘일자리박람회’ 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 ‘2020 당진시 일자리 박람회’를 종근당건강, 동아제약 등 우수기업 50개 사업장과 구직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그간 미뤄오던 취업 행사를 신규 입주기업 등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했다.
약 1달여 기간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해 구직자 서류접수, 기업인사담당자의 서류전형을 통과한 구직자에 한해 1:1 심층면접을 5일간 진행했다.
이는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기업별 면접일자 및 시간을 달리하고 면접인원 또한 제한하기 위한 조치였다.
박람회 결과 구직자 325명이 구직 신청을 했으며 170명이 1차 서류 전형을 통과해 심층면접을 진행했다.
시는 코로나19로 기업 경영이 위축된 상황에서 나름 선전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고질적인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는 아쉬운 점으로 남아 시는 이의 해결을 위해 기업과 대학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 고용촉진 훈련을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장년들의 창업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한 ‘당진시 중장년 기술창업경진대회’를 별도 개최해 대상에 ㈜팩트얼라이언스가, 최우수상에 이컵스가 충남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각각 수상했고 인퍼니앤고 등 3개 기업은 우수상인 당진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별개로 16일에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애로 사항을 수렴하고 공유하기 위한 여성 구인 구직자 만남의 날도 운영했다.
박상구 일자리지원팀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구직자들의 취업에 대한 희망과 열기를 꺾을 수 없었다”며 “9년 연속 전국 기초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과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 7년 연속 수상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의 우수기업들에게 지역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일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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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0 인구주택총조사 비대면 조사 실시
포스터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다음달 18일까지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모든 인구·가구·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주요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5년마다 실시하며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행정자료를 활용한 전수조사와 보다 심층적인 항목의 표본조사로 이루어져 있다.
시에서는 표본가구인 2만1269가구를 대상으로 출생지, 교육정도, 직업, 사회활동 등 55개 항목을 조사하며 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사회상을 반영해 1인 가구 사유, 반려동물 보유 여부 등을 신규로 조사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 등 비대면조사를 우선 실시할 예정이며 미응답자의 경우에만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방문해 면접 조사를 실시한다.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올해 인구주택총조사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실시되는 만큼 비대면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스마트폰으로도 응답이 가능하므로 이를 적극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고 간편하게 조사에 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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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45명 위촉
당진시,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45명 위촉
[충청뉴스큐] 지난 14일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위촉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당진시 소셜미디어 서포터들은 16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에 위촉된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당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30명과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5명, 총 45명으로 사진작가, 사회복지사, 주민자치위원, 평생학습 강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있다.
서포터즈들은 임기 1년 동안 당진지역 곳곳을 누비며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취재해 당진사랑 소식지와 블로그, SNS를 통해 당진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시의 축제·행사·문화·관광·시책 등의 콘텐츠를 시민의 관점에서 제작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함으로써 시와 시민 간 쌍방향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지난 4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바깥 외출이 제한되는 상황 속에서 ‘랜선 전시회’, ‘당진 구석구석 대신 걸어드립니다’ 등 시민들의 여행,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코로나19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공헌했다.
시는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의 빠르고 생생한 현장취재를 통해 당진시의 다양한 정책을 소개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는 한편 시민 서포터즈들이 직접 촬영한 고화질의 사진과 영상이 당진시 브랜드 가치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진 소셜미디어팀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소셜미디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당진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민간과 지방정부를 잇는 훌륭한 소통창구 역할을 다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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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별조치법 마을보증인 순회교육 실시
부동산 특별조치법 마을보증인 순회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시행에 따라 위촉한 읍·면·동 마을보증인을 대상으로 이달 7일부터 11월초까지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증인의 자격은 부동산 소재지 동·리에 25년 이상 거주하고 결격사항이 없는 자로 선정해 위촉했으며 이번 교육에 참석한 보증인들에게 부동산 특별조치법의 주요내용 및 보증인의 의무, 보증업무 처리요령 및 유의사항, 과거 부동산 특별조치법과 달라진 점 등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회 교육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특별조치법 적용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한 부동산으로 읍·면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 동지역은 농지와 임야만 적용된다.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을 이전하려면 부동산 소재지 동·리별 위촉한 일반보증인 4명과 자격보증인 1명의 인감 날인된 보증서를 첨부해 시에 확인서를 발급신청 하고 이후 사실조사와 2개월 공고를 거쳐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확인서를 발급 받아 등기신청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부동산 실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대한 불편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