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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림기술용역 간담회 개최…재해 대응 협력 강화 모색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7층 소회의실에서 산림기술용역 관계자와 함께 산림행정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산림재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조사와 행정 대응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자체와 산림기술용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군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을 비롯해 관내 산림기술용역업 관계자, 예산군산림조합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림재해 발생 시 단기간 내 현장조사 협력 방안 △산림기술용역의 품질과 책임 범위 △벌채허가 및 산림경영계획 운용 개선 사항 등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다.특히 산림재해는 발생 직후 신속한 현장조사가 국비 지원 요건과 직결되는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지자체 인력만으로는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공유하고 산림기술용역사의 현장 참여 방식과 사전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참석자 간 공감대를 형성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행정과 기술용역이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의견은 향후 산림행정 운영 개선과 제도 개선 건의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군은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 산림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산림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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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보호자 없는 병원 확대…저소득층 환자 간병 부담 완화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3일 예산종합병원, 예산명지병원과 함께 ‘2026년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호자가 상주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입원 환자에게 무료 간병 서비스를 제공해 간병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병 인력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보건소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총 150명의 환자에게 약 1억7000만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며 보호자 없는 병실을 운영한 바 있다.지원 대상은 군민 가운데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20% 이하 납부자 △행려환자 및 긴급지원 대상자 등이며, 다인병실 이용 시 연간 30일 이내 범위에서 24시간 무료 간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간병 서비스는 복약 및 식사 보조를 비롯해 위생·청결 관리, 안전 관리, 운동 및 활동 보조 등 입원 환자의 회복과 일상 유지를 위한 전반적인 지원으로 이뤄진다.보건소 관계자는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을 통해 입원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의료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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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업인 맞춤형 정보화 교육 실시…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
예산군, 농업인 '맞춤형 정보화 교육'신청 접수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맞춤형 정보화 교육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2월 2일 1기를 시작으로 4월 16일까지 총 10기로 운영되며, 기수당 20명을 대상으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씩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 △한글 기초 △스마트폰 기초 및 활용 △블로그 기초와 마케팅 △유튜브 영상 편집과 채널 개설·관리 △유튜브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 마케팅 △스마트폰 사진 편집과 동영상 제작 △파워포인트와 엑셀 활용 등으로 구성되며, 정보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된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을 원하는 기수의 교육 시작 3일 전까지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보화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관리 역량과 온라인 마케팅 활용 능력을 높여 경쟁력 있는 정보화 농업인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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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낡은 간판 대신 새 옷 입고 활력 되찾는다
예산군, 삽교읍 삽교로 일원 새 간판으로 새 단장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무분별하게 난립한 옥외광고물을 정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 ‘삽교읍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광고진흥부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2억7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4000만원을 투입해 추진됐다.군은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건물 입면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과 업소 특성을 반영한 간판 디자인을 개발·적용해 삽교로 일대 경관을 정비했다.특히 간판 정비와 함께 각 건물의 도로명주소를 표시하는 건물번호판도 함께 개선해 삽교로 일대를 전반적으로 정비했으며,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삽교로와 삽교로1∼4길, 두리1∼4길 등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 일원에 위치한 건물 77동 97개 업소의 간판이 교체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아울러 군은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확산과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로부터 기관 및 담당자 표창을 수상했다.군 관계자는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도시미관이 개선돼 다시 찾고 싶은 예산군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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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 생애 맞춤 돌봄으로 전국 최고 수준 복지 행정 구현
예산군, 전국 최고 수준 보건행정 및 촘촘한 돌봄 실현!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보건 정책을 통해 군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을 제때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보건 및 복지행정을 실현하고 있다.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군민 모두를 잇는 돌봄 체계 군은 임신·출산기부터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 특성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복지 안전망 강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특히 단순 지원을 넘어 예방과 조기 개입, 통합 연계를 핵심 방향으로 삼아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지원이 닿는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출산·양육 부담 줄이고 아동 돌봄은 빈틈없이 군은 저출산 시대에 대응해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산부 건강관리와 의료비 지원은 물론, 출산 이후에도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있다.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 가정을 위한 돌봄 시설 운영을 통해 아동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기 중과 방학 기간에 맞춘 체계적인 운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이와 함께 부모 교육과 가족 상담, 다문화가족 지원, 아동·청소년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해 건강한 가정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취약계층 보호 위한 복지 안전망 강화 군은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히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복지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긴급 지원과 기초 생활 보장, 차상위계층 지원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위기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생활 안정을 보장하고 있다.특히 제도 변화에 따른 안내와 상담을 강화하고, 읍·면 행정 현장을 중심으로 한 밀착형 복지 행정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을 놓치지 않도록 하고 있다.아울러 정기적인 확인과 점검을 통해 복지 지원의 적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지원이 중단되는 경우에도 대체 사업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치매·정신건강까지 아우르는 지역 건강관리 군은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피고 있다.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지 저하를 늦추고 지역 사회 안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마을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사회적 교류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으며, 참여가 상대적으로 적은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접근도 병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확대하고,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마음 건강까지 살피고 있다.의료 취약지 해소와 예방 중심 보건행정 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의료 취약지 해소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동 진료와 방문 건강관리,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의료 공백을 줄이고 있다.또한 전 군민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및 건강검진, 감염병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지역 사회 전반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앞으로도 군은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군민의 요구에 발맞춰 복지·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행정의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보건과 복지는 군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행정 분야”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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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중흥S클래스 어린이집, 아이들 손으로 모은 라면 515개 기탁
내포 중흥S클래스 아파트 어린이집, 예산군 삽교읍에 라면 기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내포 중흥S클래스 아파트 어린이집은 지난 13일 예산군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15개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면서 모은 라면을 활용해 이뤄졌으며, 어린이집 측은 아이들과 함께한 작은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기탁된 라면은 삽교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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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박록담의 시주풍류' 성료…전통과 풍류의 향연
예산군, 시와 술의 향기에 취하다… '박록담의 시주풍류'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한국전통주연구소가 주최·주관한 ‘박록담의 시주풍류’행사가 예산해봄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45회를 맞은 ‘박록담의 시주풍류’는 우리 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문화행사로, 술을 빚은 제조자가 직접 참여해 술에 담긴 이야기와 제조 과정을 소개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전통 음식과 명인들의 공연이 함께 어우러졌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50여 명의 방문객들은 시·주·락이 어우러진 전통 풍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해당 행사는 분기별로 예산군에서 정기 개최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한국전통주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군은 민간 주도의 전통주 문화 확산 흐름에 발맞춰 지역 전통주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예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올해 공식 개관을 목표로 ‘전통주 체험단지’조성 마무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향후 전통주 제조 체험과 교육 거점으로 활용해 전통주 문화 확산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민간이 주도하는 수준 높은 문화행사가 예산의 문화적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전통주 체험단지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예산을 전통주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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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청년 농업인 20명 선정…최대 3년간 월 110만원 지원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군은 서면평가와 면접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청년농업인 20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아울러 농지와 시설 매입·임차를 위한 후계농육성자금 지원,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세대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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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등록면허세 2억 2400만원 부과…전기사업 허가 증가 영향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7506건, 2억24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올해 부과된 등록면허세는 지난해보다 300만원, 1.3% 증가했으며, 이는 전기사업허가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행정기관으로부터 법령에 따른 인허가 면허를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2만7000원부터 4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다만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1월 25일까지 폐업한 사업장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등으로 조회·납부할 수 있다.또한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 페이 3사 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간편 납부가 가능하며, 지방세입계좌를 이용할 경우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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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예산군 대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대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일 대술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신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2026년 대술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이수열 협의회장은 “신규 회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임병기 대술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고 있다”며 “대술면 행정에서도 협의회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술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3